잘 살아야 30,000일. 여든 넘어서까지 정정하게 살다 간다고 해도 딱 그 정도입니다.
어떤 분은 1/4을 살았을 것이고 다른 분은 1/3을 저는 반쯤 산 것 같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 중에서 며칠을 기억하시나요? 세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그리 많진 않으시겠지요. 그렇다면 당신, 남은 날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까요?
또 누구와 같이 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은 각자의 몫입니다.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아시나요? 우린 겨우 28,000일을 삽니다 | 레이커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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