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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강사 키리안 입니다. 전통 수타 소바 기술 전수 교실

소바강사 키리안 입니다. 전통 소바 기술 체험과 전수 교실 듣는 국수 교실 배워서 남주냐? 놀기만 하던 저에게 할머니의 말씀이었습니다. 주변에 떡 공방이나 향수, 캔들 가게도 소바 기술 전수와 비슷합니다. 배워서 바로 창업을 하고 적성에 맞는다면 판매뿐만 아니라 후배 양성을 할 수 있는 것이죠. 배운 것을 남을 주건 내가 써먹던 어떻게 써먹을지는 우선 배워서 결정하면 되겠습니다. 본인의 적성이 판매에 맞는다면 그에 맞는 창업을 계획하거나 아니면 판매나 티칭, 모두에 재능을 갖고 있을 수도 있거든요. 소바 집 창업이나 교실, 공방 등을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재테크나 수익 파이프라인 구축에 관심이 많은 요즘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뛰어들 수 있는 시장이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있고 성공하는 사람은 한정될 것입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 노동자들/ 아날로그의 시대는 끝난 것 같지만 디지털과 레트로는 공존하고 어떤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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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면 소바 만드는 기술 마루다시 밀대 사용 과정

수타면 소바 만드는 기술 "마루다시" 밀대 사용 과정 소바 반죽을 동그란 모양으로 크게 펴는 기술 과정입니다. 왼쪽으로 돌리건 오른쪽으로 돌리건 돌리는 쪽이 얇아지게 됩니다. 하다 보면 알게 되는데요 왼손과 오른손에 힘을 같이 줘도 좋지만 회전 방향의 두께가 얇아지기 때문에 회전하는 쪽의 손에 힘을 더 강하게 해서 마루다시 과정을 넘겨도 좋습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수타 소바의 밀대 사용 과정은 겉으로 보면 평온합니다. 상하좌우 왔다 갔다 하면서 두꺼운 부분을 펴고 있습니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왼손의 힘과 오른손에 힘이 달라질 때가 있습니다. 반죽을 동그란 모양으로 펴는 마루다시를 할 때도 그렇고 혼노시(밀대 마지막 과정 크게 펴기) 기술 과정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납니다. 밀대는 보통 북쪽을 향해서 밀어 펴고 있습니다. 제 기준 밀대 사용법은 소바 반죽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서 북쪽을 향해 밀어 펴고 있습니다. 30도씩 12번 돌리면 밀대 과정이 완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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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식당 창업 시 장점과 단점 2가지 키리안의 들리는 포스팅

듣는 수타 소바 식당 창업 시 장점과 단점 2가지 키리안의 들리는 포스팅 수타 소바 식당을 창업할 때 장점과 단점은 공존할 것입니다. 양쪽 모두 살펴야 조금 더 안정적으로 초보 자영업자의 시기를 지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이나 폐업 후 내게 무엇이 남을지 생각해야 한다. 단점과 장점은 모든 식당에 통용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력해서 성공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번 내용은 비교하기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개인이 식당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프랜차이즈와 개인 창업 두 가지 선택에서도 장점과 단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돈을 적게 들이면서 기술을 축적하고 시간이 지나면 능숙해지고 내 것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든 남을 위해준다고 하지만 모두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달려가는 세계입니다. 다른 회사나 개인의 어설픈 세일즈나 도움은 독약과도 같은데요 그런 가운데서 자신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일은 무엇인지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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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자가제면 듣는 기술 4편 덧가루 재료 사라시나

소바 자가제면 듣는 기술 4편 덧가루 재료 사라시나 덧가루 사라시나의 특징은 잘 미끄러지게 하는 역할에 있습니다. 반면 미끄러지지 못하게 꽉 묶어 놓는 두 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습니다. 소바 제면 시에는 같은 메밀가루 계열인 사라시나를 사용해서 이질감 없이 안정적이고 맛있는 자루소바를 만들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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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역 부산 지하철 2호선과 유림 노르웨이 숲 오슬로 파크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양산 역과 유림 노르웨이 숲 오슬로 파크 산책 코스가 매일 같은 풍경이면 지겨워서요. 지하철을 따라 걸어봤습니다. 양산에는 부산 지하철 2호선이 닿고 있습니다. 증산역을 지나 부산대 양산캠퍼스역~ 다음이 오늘 소개할 남양산 역입니다. 남양산역 부산2호선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메기로 38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증산역에서 남양산역으로 가는 길에는 바람길 공원을 지나고 양산천 변을 따라 걷다 보면 저 멀리 양산 타워도 보입니다. 양산천도 아직은 시원한 바람입니다. 남양산역에서 한참을 걸어야 또 나오는 오슬로 파크입니다. 여기는 양산 유림 노르웨이 숲 아파트에 있는 상가들인데요 멋지게 꾸며놔서 아파트 사람들뿐만 아니라 커리, 돈까스, 중국집, 치킨, 분식, 디저트나 커피가 생각날 때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양산 유림 노르웨이 숲 양산천의 시원한 바람과 양산 타워, 남양산역을 구경하시고 오슬로파크에서 식사나 음료를 드시는 것도 재미있는 산책 코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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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세요 메밀가루가 소바가 되는 조건과 이유 들리는 블로그

들어보세요 메밀가루가 소바가 되는 조건과 이유 들리는 블로그 틀어 놓으면 수타 소바에 지식이 조금씩 쌓이는 들리는 블로그 키리안 입니다. 메밀가루의 끈기와 국수가 되는 조건에 관한 내용입니다. 3분 정도로 짧은 영상으로 심심하실 때 틀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말 재미있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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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식당 소상공인 사물 인터넷으로 스마트 상가 따라잡기

카페 식당 소상공인 사물 인터넷 loT(Internet of things) 스마트 상가 따라잡기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상가는 우선 생각나는 것이 로봇일 것입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l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보급되기 시작하며 스마트 상가의 등장과 확산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loT]: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하여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 간판 켜고 끄는 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면? 상가의 간판을 자동으로 켜고 꺼주는 타이머가 있습니다. 상가 내에서 장사와 숙식을 같이 하시는 분들은 상관없지만 쉬는 날도 켜지고 꺼지는 것 때문에 전기 요금이 상승하는 요즘 곤란할 때도 있는데요 이것을 인터넷으로 연결시키면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loT 사물인터넷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각종 사물 그러니까 가전과 전자제품뿐만이 아니라 나무나 식물까지 센서를 넣어 인터넷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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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기술 강의 2회 반죽 편 [고네루] 메밀가루 반죽 법 듣기

소바 기술 강의 2회 반죽 편 [고네루] 메밀가루 반죽 법 듣기! 듣는 소바 교실 2번째 시간입니다. 첫 번째 시간을 놓치셨다면 듣고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3분~ 정도라 금방 들을 수 있습니다. 수타 소바 기술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면 만들 때 유리하고 실력도 금방 늘 수 있습니다. 수타 기술의 기능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왜? 이런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계속 자신에게 물어보고 작은 팁이라도 연결해서 기술에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듣는 소바 기술 강의 속에는 의도되었든 의도되지 않았든 여러 가지 팁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듣는 소바 교실이라는 이름으로 여러 곳에 올리면서 계속해서 듣게 되는데요 아쉬운 점이 많이 보입니다. 사람이 읽는 것이 아니다 보니 전달력이 많이 딸리고 말이죠. 이번 강의 역시 번역이 다른 방법으로 될 줄 알았는데 동시에 나오네요? 보기에도 편한 소바 기술 강의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키리안 소바 체험 국수 교실 들리는 블로그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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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이야기 2번째 듣는 시간 미소라 히바리의 차르메라 소바야

소바 이야기 2번째 듣는 시간 미소라 히바리의 차르메라 소바야 소바에 대한 노래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악기와 소바 포장마차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일본 엔카 가수 미소라 히바리가 부른 노래 차르메라 소바야 ( チャルメラそば屋)입니다. 소바 이야기 2번째 시간은 엔카의 여왕 미소라 히바리의 차르메라 소바야 입니다. 특히 가와노나가레노요니(川の流れのように) 라는 노래는 대히트한 노래로 한번 들어 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재일 교포였다는 이야기도 있는 가수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 놓치셨으면 밑에 링크로 고고 ~ GO GO 쳐다보지 말고 들어보자! 수타 소바 블로그 들리는 포스팅 쳐다보지 말고 들어보자! 수타 소바 블로그 들리는 포스팅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는 글자 수에 대한...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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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만드는 법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소바 만드는 법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수타 소바 집에서 어떤 소바를 팔지는 주인장의 결정입니다. 니하치소바(밀가루2:8메밀가루)나 주와리소바(메밀100%)를 메뉴에 올렸다면 여러 가지 기술과 방법을 동원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니하치소바에 끓는 물을? 주와리소바는? 사람마다 좋아하는 메밀의 함량은 제각각일 것입니다. 전혀 신경 쓰지 않을 수 있고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국수에 한해서인데요 100% 주와리소바를 좋아하는 이유는 순수하게 메밀의 맛을 느껴보고 싶어서일 것입니다. 주와리소바를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 보면 또 여러 가지입니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그만인데요 방법이 달라지면 맛도 당연한 거지만 다르게 만들어집니다. 소바 집 마다의 개성이 될 수도 있고 소바를 만들기 시작한 초년생들은 연결을 위해 기술적인 우회를 하기도 합니다. 끓는 물을 넣는 것이죠. 메밀가루와 밀가루에 끓는 물을 넣어 풀처럼 호화시킨 후 끈기를 더해 만들게 됩니다. 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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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림프 통새우 버거 & 치즈 와퍼

슈림프 통새우 버거 & 치즈 와버 산책 코스 버거킹 양산 물금 DT점에 갔습니다. 이날은 배가 고파서 저번에 먹었을 때 괜찮았던 세트로 시켰습니다. 그런데 치즈 와퍼의 상태가 별로였습니다. 매번 갈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햄버거의 퀄리티가 달라지는 거 같아요. 할인할 때와 아르바이트생의 숙련도에 따라서도 맛이 변해서 버거킹을 애정 하는 사람으로서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 버거킹 양산물금DT점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황산로 37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치즈 버거 고기 패티를 보면 심하게 말라있습니다. 씹을 때도 딱딱했어요 ;; 반면 아내의 슈림프 통새우 버거는 새우도 그렇고 괜찮았다고 하네요 ㅎㅎ 양산 버거킹 DT점 맛있는 점심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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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제면 지노시 손으로 메밀 반죽 펴는 기술

자가 제면 지노시 손으로 메밀 반죽 펴는 기술 메밀 반죽은 매끈한 상태로 완성되어 밀대 과정으로 넘겨집니다. 촉촉한 상태면 더 좋고요. 그렇다고 물이 흥건하거나 한 상태는 아니며 사람의 귓불 비슷한 쫀득한 상태가 되면 좋습니다. 소바 원단 = 메밀 반죽이 얇게 펴진 상태 앞선 키쿠네리 과정에서 메밀 반죽에 가있는 균열 등을 모두 없애버렸기 때문에 얇게 만들어도 지문처럼 소바 원단으로 파고들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설명드릴 것이 반죽 상태는 덩어리진 상태입니다. 이것을 손과 밀대 작업으로 펴면 소바 원단으로 부르는 것이 편합니다. 수타 소바 자가 제면 시 기쿠네리 과정, 즉 키바치 과정이 끝나게 됩니다. 나무 그릇에서 하는 과정이 끝나고 소바 테이블 위에서 손과 밀대로 메밀 반죽을 얇게 펴면 됩니다. 반죽을 손으로 눌러 펴는 기술은 별 어려움 없이 소바 체험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난이도의 기술입니다. 대신 동그란 모양을 유지하기는 쉽기 않습니다. 아주 동그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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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가루 만으로 소바를 만들기 힘든 이유

메밀가루 만으로 소바를 만들기 힘든 이유 메밀가루 만으로 소바, 즉 메밀국수 가닥을 만들어 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조선시대 승려 원진 스님이 메밀에 밀가루를 섞어 소바를 만드는 방법을 전수했습니다. 말 타고 다니면서 밀 농사는 못 지었을 것입니다. 자리 잡고 사는 사람들이 국수를 만들어 내었을 것 같습니다. 수제 소바의 역사 데우치 소바는 말한다 소바 키리였다 소바(そば)가 국수가 된 역사는 의외로 짧습니다 국수로 먹기 전엔 수제비나 죽으로 먹었습니다 밀가루를 ... blog.naver.com 음식을 조리하는 방법의 발전 어떤 직장인이던 구내식당에서 영화 올드보이의 주인공 오대수처럼 삼시 세끼 만두만 먹게 되면 싫증은 물론 음식에 대한 불만이 폭발할 것입니다. 여건이 허락한다면 직접 주방에 들어가 같은 재료를 가지고 만두 대신 수제비를 뜯던가 국수로 잘라먹지 않았을까요? 옛날 메밀가루도 그랬을 것입니다. 먹을 것이 메밀뿐이었던 시기도 있었던 때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먹는 것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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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제로 슈가 에이드 레몬라임 스프라이트

양산 버거킹 레몬라임 스프라이트 제로 슈가 에이드 버거킹 우리 동네 버거킹 옆에 다이소가 생겼어요 6개월인가 되었을 것 같은데요 넘었나? 하여튼 벽에 그림 걸 것이 있어서 작은 핀이나 고리 등을 살 때 이용하는데 옆에 버거킹이 있는 거예요. 아시죠 ~ 그냥 넘어가기 힘든 거? 그래서 앞서도 포스팅했었는데 벌서 3~4번 갔다 왔어요. 이날은 제로 슈가 에이드 레몬 라임 스프라이트 마셨어요.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황산로372- 버거킹 양산물금DT점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황산로 372 엄청 더웠던 날~ 뭐라도 마셔야 했습니다. 제로 슈가 에이드 레몬라임 스프라이트 양산 물금읍 버거킹 DT점 치킨너겟은 군것질거리로 음료가 있으니 따라 시켰어요. 딱 치킨너겟 맛입니다. 옆에 허니 머스터드 레몬이 바닥에 가라앉아 있어요. 빨대가 없으면 저을 수가 없으니까 달라 하셔서 꼭 저어서 드세요. 컵 바닥에 레몬을 섞기 전~ 치킨 넛겟에 머스터드만 2개 있어요 케첩이 생각났지만 머스터드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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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블로그 첫 번째 미즈마와시 키리안 소바 국수 교실

들리는 블로그 첫 번째 미즈마와시 물 섞기 키리안 소바 국수 교실 블로그를 보다 보면 라디오처럼 들을 수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유튜브랑 네이버 TV에 동영상을 올리는데 거의 듣기만 할 정도로 영상 퀄리티는 기대할 수 없어서 들리는 블로그 라디오 방송국을 개국하게 되었습니다. ^^;; 시간이 없으실 때나 다른 일을 하면서 정보가 된다고 생각되면 틀어 놓고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고 말이죠. 키리안 들리는 블로그 틀어놓고 다른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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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지 말고 들어보자! 수타 소바 블로그 들리는 포스팅

쳐다보지 말고 들어보자! 수타 소바 블로그 들리는 포스팅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는 글자 수에 대한 부담이 있습니다. 글쓰기 처음 할 때는 더 심했죠. 사실 글이 조금 길어야 뭔가 있어 보이고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다 1년 정도 지나면 쓸데없이 글을 부풀리는 블로거로 변해있더군요. 또 그러다 머리 쓴다고 들리는 라디오 블로그를 해보고 싶기도 하고 말이죠. 수타 소바를 알리는 콘텐츠라 뻔하지만 싫증 나지 않으시도록 여러 가지 시도하는 중입니다. 같은 일을 다른 방법으로 계속해서 해보는 건데요 네이버에서는 지금이 한계인 것 같습니다. 수타 소바에 ~ 소바를 위한 ~ 수타 소바를 위한 키리안 소바 블로그 라디오 블로그 들리는 소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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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덕천 로스터리 카페 마비스 커피 & 베이커리

부산 덕천역 마비스 커피 MAVIS COFFEE 로스터리 카페 & 베이커리 약속이 있어서 부산 덕천에 갔다가 케이크와 커피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마신 건 브라질 다테하 몬테크리스토 네추럴 6,000원이고 아내는 플랫 화이트 5,500원 빅토리아 케이크 6,500원을 선택했습니다. 주소: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 대로 42 마비스커피 대중교통: 부산 지하철 2호선 덕천역 9번 출구 7세 이상 출입 가능 위생등급 매우 우수 로스터리 카페 마비스커피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대로 42 아내의 플랫 화이트와 빅토리아 케이크입니다. 빅토리아 케이크는 영국의 근세 요리로 케이크의 시조 격이라고 합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즐겨 먹었다고 해서 이름을 지어졌다고 해요. 파운드케이크스러운 눅진한 시트에 슈거 파우더와 라즈베리 잼 버터크림이었어요. 플랫 화이트가 달지 않아서 잘 어울렸다고 하네요. 저도 약간 먹어봤는데 달지 않습니다. 음료가 달아도 어울릴 것 같아요. 브라질 다테하 몬테 크리스토 네추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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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돈까스 양산시 증산역 앞 돈까스 강자

홍익돈까스 양산 증산역 앞 돈까스 강자 블로그 챌린지 하느라 밥도 편하게 못 먹네요 ㅎㅎ 먹으려 하면 생각나서 찍어야 하고 말이죠. 그런데 기록되고 몇 년 후 보면 또 재미도 있고 그럴 것 같습니다. 오늘 점심은 뭐 드시나요? 저는 앞전에 비슷한 돈까스 먹고 포스팅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더 큰 돈까스 먹었습니다. 가격도 천 원 정도 더 비싼 듯하네요. 13,000원 돈했던 거 같습니다. 고기 크기는 두 곳이 비슷한데 여기가 더 컸습니다. 주소: 홍익돈까스 양산점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서들8길 35 대중교통: 부산 지하철 2호선 증산역 5분 홍익돈까스 양산점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서들8길 35 저는 돈까스 시켰습니다. 가운데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고기입니다. 너무 커요 ㄷㄷ;; 홍익 돈까스는 맛이 평균적으로 좋은데요 너무 커서 꼭 포장해야 합니다. 그 재미로 오기도 하고요. 어차피 포장해서 저녁에도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녁거리가 떠오르지 않는 날 점심으로 홍익을 먹고 남은 거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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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수타 소바 초반 기술 반죽의 꽃 기쿠네리 or 키쿠네리

오묘한 수타 소바 초반 기술 키쿠네리 or 기쿠네리 반죽의 꽃 키쿠(菊)는 국화의 일본 말입니다. 에도시대 메밀가루와 물을 섞기 위해선 그릇이 있어야 했을 것인데요 메밀가루와 물을 섞는 과정과 반죽 등 손으로 치대는 모든 과정을 나무 그릇(키 비치) 안에서 해야 하는 과정이라 키바치 작업이라고 통칭했습니다. 도자기 기술 꼬박 밀기 그 옛날 일본으로 건너간 건가요? 메밀가루와 물을 섞어 고네루(반죽)하고 마지막 과정으로 메밀 반죽을 국화 모양(기쿠네리)으로 만듭니다. 반죽 사이사이 금이 간 것들을 가운데로 모아 없애기 위한 작업으로 국화 모양을 닮았다고 기쿠네리로 부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꼬막밀기 꼬박밀기등 도자기에 사용되는 기술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도자기 하시는 분들이 혹시 칼국수를 만들 기회가 있으시면 반죽에 꼬박밀기 해보시면 쉽게 칼국수를 드실 수 있습니다.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반죽에 위의 사진에서처럼 금이 가있다면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움푹 팬 곳들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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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공원 양산 미래 디자인 융합센터

디자인 공원 양산 미래 디자인 융합센터 아주 더운 날이었어요. 태양을 정면으로 맞으며 전진했습니다. 디자인 공원으로 가는 길은 3천보가 넘는 거리로 뜨거운 날씨만 아니면 아주 쉬운 코스인데 더운 날은 아주 험난 한 코스가 됩니다. 양산 디자인 공원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부산대학로 16 미래 디자인 융합센터 양산디자인공원 경상남도 양산시 부산대학로 16 미래디자인융합센터 중간에 땅바닥도 찍으면서 쉬어 갑니다. 인공 냇가에서 사슴인지 나무인지 반겨주네요. 물 따라 걸으면 시원하다고 알려주네요 ^^ 저기요? 뒤돌아 보게 만드는 귀여운 강아지 부대. 더운지 한껏 혓바닥을 늘어 뜨리고 실려가고 있어요. 여름에는 강아지들 발바닥에 화상 안 입으면 다행일 거 같아요. 소 소 2 강아지들 화장실 저쪽이 이렇게 생겼네요 하면서 저한테 설명하는 중요. 디자인 융합센터 속으로 들어가면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카페 OPEN 아기들 수영장도 있는데 아직 OPEN 전이에요. 물이 채워지면 다시 한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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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고네루(捏ねる) 도서관에서 찾을 수 없는 평생 기술 소바 제면

반죽 고네루(捏ねる) 도서관에서 찾을 수 없는 평생 기술 소바 제면 메밀가루에 물을 넣어 섞으면 우리나라 말로 반죽으로 이야기해도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수타 소바에서는 첫 단계를 미즈마와시로 부르고 있습니다. 한자 捏 꾸밀 날입니다. 뜻을 보면 반죽하다, 가루에 물을 부어 이겨 개다, 흑 따위도 포함됩니다. 전통 수타 소바 과정 쪼개기 메밀가루와 물을 섞는 것을 미즈마와시 그다음 과정을 고네루(반죽)라고 부르는데요 한꺼번에 뭉뚱그려 반죽이라고 해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물섞기(미즈마와시)로 부르는 것에는 그만큼 아주 중요한 과정이라 그럴 것입니다. 만약 메밀가루와 밀가루, 물을 섞을 때 대충 섞게 되면 큰 덩어리들이 평상시 보다 많이 만들어집니다. 그런 것들을 좀 더 잘 섞어 주기 위해 고네루(반죽) 과정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반죽 과정만으로 가루들과 물이 밀착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죽으로 소바 덩어리에 스트레스도 가중되고요. 적정 수준의 반죽이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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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이 높은 부산대 양산 캠퍼스 역

천정이 높은 부산대 양산 캠퍼스 역 부산시 도시철도를 따라 공원이 되어있어서 이 길을 자주 걸어 다니는데요 오다가다 부산대 양산 캠퍼스역을 지나갑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겼나 한번 보셨으면 해서요.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메기로 270 부산대 양산캠퍼스역 부산 2호선 주차: 무료 화장실, 엘리베이터 부산대양산캠퍼스역 부산2호선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메기로 270 주차는 현재 무상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차가 많이 보이는데 구석구석 주차할 자리가 남아있어요. 주차 가능 안으로 들어오면 돔 형식으로 천장이 높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모습인데요 역내로 들어와도 탁 트인 광경으로 인해 답답하지가 않아요. 디지털 네이티브. 자동판매기며 키오스크 요즘 어르신들 잘 하시죠? ㅎ 휠체어나 지팡이 짚으신 어르신들 이용하시면 편하실 거 같아요. 엘리베이터 부산대 양산 캠퍼스 역 여기서 해운대 장산역이나 양산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양산역에서 하차하시면 통도사로 가는 버스들도 있으니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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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공실 무인점포 주점과 사진관

대학가 공실을 채운 무인점포 주점과 사진관 도시 대학가의 상징이었던 술집 분식집이 사라지고 빈자리에 채워지는 가게들은 주점과 사진관의 무인점포가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 3년간의 변화에 결과입니다. 대면 모임에 스트레스를 받는 대학생들이 늘면서 각종 모임도 사라졌습니다. 술집은 업종변경 대상 그 결과 점포 공실도 많아늘었고 술집 풍경도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배달 영업을 병행하거나 아예 업종을 변경하는 술집들이 늘었다는 것이죠. 학생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막걸리를 마시며 목청껏 부르던 노랫소리가 들려오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죠. 비씨카드 빅데이터에 따르면 지하철 서울대 입구, 신촌, 안암, 왕십리, 숙대 입구역 1km 이내 상점의 매출은 2020~2021년에는 2019년의 85%까지 매출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대신 캠퍼스가 열리고 학생들이 찾아오자 2019년에 비해 매출이 4~15%가 늘었고 점점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시기 폐점한 가게 자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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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물금 DT점 버거킹 슈림프 버거 통새우 & 치즈 와퍼

양산 물금 DT점 버거킹 슈림프 버거 통새우 & 치즈 와퍼 제로콜라 양산 산책하다 매일 들리는 곳 버거킹이에요. 어느 날은 음료수만 또 출출하면 치킨~ 버거~감자튀김~대중 없이 한 개씩은 먹거나 들고나와서 먹고 그렇습니다. 여름이 되니까 음료수의 유혹이 강한데 제로 콜라로 마음에 안정을 찾았습니다.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황산로 372 버거킹 양산물금DT점 버거킹 양산물금DT점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황산로 372 거의 점심시간 피해서 다니기 때문에 붐비지 않습니다. 버거킹은 슈림프 버거도 종류가 많은 거 같더라고요 잔망루피니 아빠상어니 종류를 알지도 못하겠어요. 제 공방에서 왕복 거리 8천~9천보로 산책 코스로 딱 좋습니다. 슈림프 버거 통새우 치즈 와퍼 새우가 통으로 박혀있어서 맛있었어요. 추천합니다. 통새우 슈림프 버거, 치즈 와퍼야 워낙 기본이니 별다를 건 없는데요 어떨 때는 입을 크게 벌려야 먹을 수 있고 세일할 때는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아지는 느낌입니다? 맛있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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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야리 2길 게임랜드 락스타 볼링클럽

양산시 야리2길 게임랜드 락스타 볼링클럽 볼링 클럽이랑 게임랜드가 같이 있는 건물이에요 증산역 앞에 라피에스타 건물을 따라 걸어 내려오면 롯데리아가 있거든요? 건너편을 보면 볼링클럽과 게임랜드 간판이 보여요. 심심할 때 한 번씩 들려서 게임하는 맛!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 1293-9 게임랜드 경상남도 양산시 야리2길 45 한번 타보고 싶은데 겁나더라고요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사격 코너에요 여러 가지 과녁이 있고 카운터에 이야기해서 게임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슈팅 게임, 펌프, 다트 게임, VR 게임. 양산 게임랜드 락스타 볼링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인가 봐요 딱 저 기계 앞에 들 모여있네요 ㅎ 저는 인형 뽑는 게임은 한 번도 당첨된 적이 없어서 예쁜 인형은 그냥 보는 걸로 만족하고 있는데요 사격 게임 같은 것에 상품은 몇 번 받은 거 같아요. 소질을 살리는 게임 하세요 ㅎㅎ 돈을 바로 넣고 하는 것도 있고 카운터에 이야기해야 하는 것 섞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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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집 주방에서 제면과 함께 새벽마다 벌어지는 일

소바 집 주방에서 제면과 함께 새벽마다 벌어지는 일 수타 소바를 배우게 되면 그다음 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생소한 국수 종류라 그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뭐 별다른 게 없는 것이 국숫집들이 다 비슷비슷해서요. 수타 소바 집에서는 출근하게 되면 크게 2가지로 시작합니다. 메밀가루 확인과 육수 준비 소바가 일본어로 메밀인데요 메밀가루를 부를 때나 메밀국수를 말할 때 모두 소바입니다. 그래서 소바 집 주방에서는 아침에 메밀가루가 준비되었는지 확인하고 면을 만들게 됩니다. 소바를 만들기 전 육수를 올려놓을 수 있고 2명이면 각자 수타 소바와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선 혼자 출근했다고 치면 주방에 들어가자마자 물을 받고 재료를 넣어 불을 켜 육수를 우립니다. 전날 다시마나 표고버섯을 불렸을 것이기 때문에 일은 간단합니다. 가쓰오부시만 나중에 꺼내면 되겠죠? 타이머를 맞추고 육수를 우립니다. 이어서 소바 면을 만들게 됩니다. 쯔유도 중요한데요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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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소바(ざるそば) 삶는 법 1분 내로 빠르게 삶아야 되는 이유 삶기

자루 소바(ざるそば)삶는 법 빠르게 삶아야 되는 이유 삶기 국수 면을 삶는 방법으로 가장 좋은 것은 국수 포장지에 적혀있습니다. 가령 오뚜기 옛날국수 소면 같은 경우 뒤쪽의 서명란을 읽어 보면 3~4분 삶으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국수에 대한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갖고 있는 회사에서 최고의 맛이 나는 시간을 적어 놓았을 것입니다. 1분의 차이는 하늘과 땅 그런데 보시면 얇은 소면인데도 불구하고 1분의 격차가 허용되는 모양입니다. 반면 수타 소바에 1분은 면을 완전히 망쳐놓을 수 있는 시간으로 일반 밀가루로 만든 건면과 수타로 만든 자루 소바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소바를 삶을 때 20초와 30초는 다른 면이 됩니다. 밀가루 면이 끓는 물에 들어가서 완전히 불기 위해서는 최하 5분은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수타 소바는 초를 다투는 면이라 좀 더 삶을 때 주의가 필요한 거죠. 만약 면을 20초만 삶는 소바 집에서 건면처럼 1분의 텀도 허용하면 안 된다는 것이죠. 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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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안 소바 체험 공방 6월 5일 폐점 안내 사무실 이전

키리안 소바 체험 공방 6월 5일 폐점 안내 사무실 이전 키리안 소바 체험 공방은 사무실을 이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바 체험 불모지인 국내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공방을 시작 했습니다. 소바 테이블부터 소바용 도마, 칼, 받침 모든 도구 전부를 자체 제작하거나 수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직접 메밀을 갈고 사라시나 가루를 조달해야 했기 때문에 그 어려움은 더욱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제분과 사라시나 가루만 구입할 수 있었어도 그나마 좀 더 쉽게 운영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국내에서 4계절을 보내며 메밀의 변화와 도구를 관리했습니다. 체험자들과 소바 체험 시 메밀 함량에 대한 많은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습니다. 키리안 소바 공방이 이전을 하게 되면 주와리 소바에 대한 체험도 해보려고 합니다. 50% 소바 체험과 100% 소바 체험을 함께 운영할 노하우를 더욱 빠르게 갖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실험이 필요했는데요 국내의 환경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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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양산 증산역점 부산 지하철 2호선 증산역 앞

스타벅스 양산 증산역점 부산 지하철 2호선 증산역 앞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증산역로 177 주차: 무료(지하) 네이버 체크인 챌린지에 포스팅할 겸 어딜 가나 슬슬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지나간 챌린지 주간 일기 이후 사진기 들이대는 것을 주저했는데 네이버 체크인 챌린지 덕에 다시 가는 곳마다 사진으로 기록하게 되네요. 스타벅스 양산증산역점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증산역로 177 양산에 있는 제 사무실 키리안 소바 공방을 이전하기 위해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이전하는 곳이 정해지면 곧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사무실이 나간 김에 여름은 쉬고 싶어졌어요. 밖은 햇볕으로 인해 타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스타벅스 양산 증산역점 속은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체크인 챌린지라 음료 사진은 일절 없습니다 ㅎㅎ;; 커피 마실 때 정신줄을 놨놔봐요 이 자리에 앉으면 부산 지하철 2호선 증산역이 보입니다. 창밖의 햇볕이 타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급격히 더워지는데요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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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증산역 밀면 옥천 우리 밀면 칼국수 수제비도 있어요

양산 증산역 밀면 옥천 우리 밀면 칼국수 수제비도 있어요 밀면은 모두 7천 원입니다. 곱빼기는 8천 원으로 천 원 더 비쌉니다. 물밀면이랑 비빔, 물 비빔이 있으니 골라 드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칼국수랑 수제비도 있는데요 수제비는 2시가 넘어야 시킬 수 있나 봐요. 특히 5~8월까지 시간을 잘 보시고 주문해 주세요.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서들8길 17 1층 옥천우리밀면 대중교통: 부산 지하철 2호선 증산역 옥천우리밀면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서들8길 17 1층 옥천우리밀면 정문과 후문이 잘되어 있어서 증산역 쪽이나 라피에스타 쪽에서 오셔도 쉽게 입장하실 수 있어요. 이날 30도가 넘는 온도라 밀면이 딱 좋은 점심 메뉴였습니다. 서들8길 17 옥천우리밀면 살짝 훈제 냄새인지 고기 삶은 냄새인지 나다가 식초와 겨자를 넣으면 냄새가 익숙해지고 새콤하고 달달한 맛의 밀면 맛이 됩니다. 양념장도 그렇게 맵지 않았습니다. 고명으로 오이와 열무가 올라가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반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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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 소바 집 개업 전 단점 체크 알아보기

수타 소바 집 개업 전 단점 체크 알아보기 수타 소바 집을 개업할 때 단점은 작은 점포라도 인테리어 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요즘 셀프 인테리어도 많아지고 했지만 내, 외장 인테리어 비용이나 물 끓이는 가마 등으로 일반 간택기보다 주방 기기들의 구입 비용이 올라갈 수 있는 것이죠. 제면실도 만들어야 하고요. 개인의 능력과 경영의 어려움 물론 소바 집 개업의 주인공인 사장의 결정에 따라 인테리어 콘셉트나 주방 기물이 결정되겠지만 다른 한식집에 비해 개업 시 필요한 자금이 조금 더 높아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수타 소바 집의 경영이 어려운 것은 아침에 메밀가루를 이용해서 소바를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어느 정도의 소바 기술에 능통해야 순조롭게 경영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음식을 만들 때도 레시피와 기술이 필요하지만 소바 면을 만든다는 것은 좀 더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기존 골 장면으로 장사를 하는 곳도 많습니다만 그 가게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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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면의 세계 메밀가루에 물을 넣으면 만들어지는 소바 미즈마와시

수타면의 세계 메밀가루에 물을 넣으면 만들어지는 소바 미즈마와시 미즈마와시(水回し)를 그대로 해석해 보면 물회전 같습니다. 한자 돌아올 회 回는 돌다 돌아오다, 회오리치는 상형문자입니다. 회자의 갑골문을 보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수타면을 만드는 소바 기술 첫 번째 과정이 미즈마와시(水回し) 회回 자인 메밀가루에 물을 넣고 빙글빙글 돌리는 과정입니다. 소바 장인과 막 개업한 초보의 차이는? 식당은 계절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곳 중에 한 곳입니다. 특히 4계절이 있는 한국에서는 식재료 선택과 관리까지 쉽지 않은 계절들입니다. 특히 실내 온도가 낮밤의 기온 차이로 20도가 넘게 차이 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즈마와시를 배우는데 3년에 시간이 걸리나요? 네 그렇습니다. 3년 정도 만들어 봐야 그나마 1인의 몫을 할 수 있다고 수타 소바 업계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빨리 배워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면 그만 큼 더 만들어 보면 좋을 것입니다. 기술은 연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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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생관 양산 짬뽕 짜장이 맛있는 중국집

옥생관 양산 짬뽕 짜장이 맛있는 중국집 짜장면이 먹고 싶어서 중국집을 찾아봤습니다. 평소 집에서는 단골이 있지만 중국집 홀에서는 잘 먹지 않아서요 찾고 찾다가 옥생관에 찾아갔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메뉴는 짜장면 보통에 짬뽕이요. 옥생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가촌로 82-1 짜장면 위에 삶은 달걀이 보이시죠? 생각해 보니 짜장에 삶은 계란 올라간 것도 처음인 것 같기도 하고요. 양산에 또 다른 중국집 진성각에서는 간짜장 시키면 계란 프라이가 올라오는데 보통 짜장에는 계란이 없거든요. 고춧가루 뿌렸습니다. 오징어가 많은 짬뽕 진짜 오랜만입니다. 짜장면과 짬뽕 모두 꽉 찬 맛이었어요. 요즘 맛없는 곳은 고향의 맛이 너무 진해서 그런데 옥생관 짬뽕에 첫 맛은 생선 매운탕 맛이 비슷하게 나는 것 같다가 먹으면 국물이 시원한 짬뽕이었습니다. 짜장면 속 고기도 고소했고 간도 딱 맞았어요. 채소도 좋아하거든요? 싱싱한 채소가 한가득 올라가있고 오징어가 살짝살짝 보이는데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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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 주목하는 공간과 음식 오프라인 생존 전략

더현대서울 백화점 핵심은 오프라인 생존 전략 저 어릴 적 시내 백화점을 생각해 보면 쇼핑부터 엔터테인먼트까지, 복합 공간이었습니다. 그때도 그랬는데요 없는 상품이 없었고 지하의 커다란 주차장과 맛있는 음식들, 옥상의 휴식공간까지 원스톱 쇼핑을 가능하게 했었죠. 현재는 1층에 아이돌 코너와 영화, 식당가, 전시회,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백화점에서 쇼핑만 하는 소비자의 비율 0.8% 백화점에서 쇼핑만 하는 소비자의 비율은 0.8%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입점 후 카페나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갤러리, 영화관, 엔터테인먼트 공간도 활발히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영화 87.1%, 갤러리 65.1%, 정원이나 팝업스토어는 각 59.6%, 44.9%였습니다. 그 외 백화점 방문 목적은 문화센터 강의 수강과 멤버십 라운지 방문을 하고 뷰티 관리숍과 헤어숍, 비버 숍, 마사지숍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옛날과 비교해서 재미있는 점은 백화점 속의 식당이 많아졌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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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엔돌핀의 기분 좋은 효과 sugar & 엔도르핀

설탕 엔돌핀의 기분 좋은 효과 식재료 sugar & 엔도르핀 단 것을 먹은 사람에 대한 실험을 했다고 하는데요 먹고 난 후의 행동을 조사했더니 달콤한 것을 먹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 사람을 돕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고 합니다. 사랑이라는 감정도 많아졌을 것 같습니다. 반면 달지않은 과자나 아무것도 먹지 않은 사람의 후속 행동은 달콤한 것 을 먹은 사람에 비해 평범했다고 합니다. 농부들의 새참으로 국수 한 그릇과 막걸리 한잔이 기운을 차리게하는 묘약같은 것이었는데요 달콤한 것을 디저트로 먹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들과 식사하기를 즐겨합니다. 식사 후 혈당이 올라가면 사람들은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사귀는 애인과의 저녁식사가 기다려지고 사업적으로도 식사 자리를 한 후에 일 처리가 부르럽게 흘러가기도 하고요. 엔돌핀의 기분 좋은 효과 설탕, 과당, 인공감미료 달콤한 설탕들이 지닌 파워의 정체는 아편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물질들입니다. 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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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돈까스 양산 돈까스집 체크인 챌린지

효돈까스 양산 돈까스 체크인 챌린지 아내와 동네 한 바퀴 하면서 식사 시간이 아닌데 음식을 먹는 경우는 별로 없거든요. 그런데 만보를 넘어서니 둘 다 배가 고파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돈까스 메뉴를 골라 체크인했습니다. 효돈까스 물금점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백호로 46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백호로 46 효돈까스 물금점 테이블마다 태블릿에서 주문과 계산을 할 수 있고 종업원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호출할 때도 원하는 것을 모두 선택해서 종업원이 두 번 왕래하지 않을 수 있도록 했더라고요. 태블릿은 세워 놓은 형태입니다. 테이블 상판이 유리로 터치스크린 테이블은 본 것 같은데요 식당에서 인덕션을 테이블에 넣는 것처럼 태블릿을 끼워 넣어도 편하겠어요. 생수를 주셨습니다. 튀김옷이 두껍게 있는 돈까스입니다. 기사식당 스타일 돈까스는 건 식빵 가루가 많았는데요 양산 효돈까스에서 사용하는 빵가루는 습식 빵가루 같습니다. 돈까스 소스는 고기 베이스 같지는 않습니다. 가벼운 소스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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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키리 蕎麦切り 소바 제면 기술 자르기

소바키리 蕎麦切り 소바 제면 기술 자르기 소바 원단을 자르면 메밀가루에서 국수 면으로 탄생되는 순간입니다. 앞선 포스팅 다다미 과정에 곧바로 이어지며 저울에 재어 1인분씩 포장을 해놓기도 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1인분을 잡을 수 있게 준비해 놓는 것이죠. 두께와 넓이로 결정되는 소바의 맛 보통 건면들은 판매자의 설명대로 하면 이상 없이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1~2분 정도는 덜 삶거나 더 삶아도 먹는데 편차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타로 만든 소바는 밀가루 면도 아니고 두께와 넓이가 얇기 때문에 10~20초 차이로 맛에 상당한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소바는 칼로 자르게 되는데요 특이한 것은 칼이 크기 때문에 칼을 받쳐줄 수 있는 받침 같은 도구가 있어야 합니다. 일본어로 고마이타(こま板 칼 받침)라고 합니다. 제가 이름 붙인 것은 칼 받침으로 좋이를 자를 때 자를 대고 자르는 거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다다미(접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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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오더 vs 키오스크 종업원에게 주문하기

테이블오더 vs 키오스크 종업원에게 주문하기 중국집 문을 열고 들어가며 가볍게 짜장면 2개요 하고 자리를 찾아 앉게 됩니다. 사실 국내에서 자리를 지정해 주거나 하는 것은 웬만한 식당에서는 하지 않는 방법으로 손님들이 자유롭게 앉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대신 피크시간 4인 테이블에 혼자 앉는 것은 실례가 되겠죠? 옛날 오장동 냉면집들을 떠올려 보면 엄청난 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자리 양보도 하고 합석해서 먹는데도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모두 이해하고 배려해 주는 따듯한 공간이었다는 기억입니다. 불편은 손님이 요즘 식당의 풍경은 손님이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을 하거나 먼저 자리에 앉아 테이블오더를 사용합니다. 유명 햄버거 체인의 키오스크는 불편한 것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일부러 화젯거리를 만들기 힘든 요즘,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니 일부러 즐기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mz 세대가 디지털 네이티브를 넘어서 모바일 네이티브로도 불리는 요즘 노인이나 중년들도 키오스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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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에게 Z세대란? 모바일 네이티브 종족 출현

자영업자에게 Z세대란? 모바일 네이티브 종족 미국, 한국 Z세대들은 온라인에서 물건을 사는 데 익숙하다고 합니다. 두 나라 Z세대 97~07년생의 70% 이상이 사고 싶은 제품이 생기면 제일 먼저 온라인으로 검색한다고 하는데요 한국 94.5%/ 미국 79.8%입니다. 실제 구매도 온라인 이용률 한국 69.1% 미국 65.5%였습니다. 오픈서베이 Z세대 트렌드 리포터 한국은 PC 14.1%가 모바일이 55.0%입니다. 미국은 PC가 24.7%로 한국보다 PC의 비중이 조금 더 높았고 모바일은 40.8%로 낮았습니다. 양국의 Z세대들은 평균 주 1회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입하고 지출 금액은 14만 원대라고 합니다. 눈여겨볼 점은 미국 Z세대들의 월평균 지출 비중 중에 가장 큰 액수가 3~5만 원이라고 합니다. 반면 한국 Z세대의 5~10만 원 지출과 비교해 보면 미국의 액수가 낮았습니다. 세계 1위의 나라라고 일컫는 미국 보다 한국의 Z세대 평균 소비가 높았다는 것이죠. 재미있는 대목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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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비 내고 노예 자처하는 프랜차이즈

가맹비 내고 노예 자처하는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저를 구글이나 네이버에 검색해 보면 프랜차이즈의 총판권을 주는 사람, 일정 지역에서의 영업권을 주어 시장 개척을 꾀하는 방식. 영업권을 주는 대가로 로열티를 징수한다. 프랜차이즈 본부를 말합니다. 일반인들이 개인 사업을 시작하려고 할 때 초보라 힘들 수 있는데요 프랜차이저가 만든 회사의 이름과 영업 노하우 등에 알맞은 돈을 내고 바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프랜차이즈 회사들이 가맹점을 극진히 모시고 있다는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가맹점들의 노력 뉴스나 신문에서 프랜차이즈 노예라는 말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큰 메이저 회사든 작은 회사든 그들의 이익을 위해 가맹점의 성공은 뒷전 같기도 합니다. 혹자는 그럴 것입니다. 잘 되는 곳도 있다고요~ 그래야겠죠? 가맹점들이 노력했으니 회사도 크고 했을 것입니다.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할 수 있는 리뉴얼이 있습니다. 세상이 빠르게 바뀌어 감에 따라 그에 맞는 템포 조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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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면 혼노시(本のし 크게 펴기) 은퇴 후 평생직장

자가제면 혼노시(本のし 크게 펴기) 은퇴 후 평생직장 평생직업으로 소바를 만들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은데요 남들이 쉽게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인 자가제면 기술입니다. 혼노시는 수타 소바 기술 중에 밀대를 사용하는 마지막 과정으로 소바 원단을 완벽한 상태로 펴 놓는 것이 혼노시 과정입니다. 니쿠와케(고기 나누기) 다음 과정 혼노시 요츠다시(사각 펴기) 후 니쿠와게(고기 나누기) 그리고 혼노시 입니다. 사각형 모양의 평평해진 소바 원단을 진짜로 펴겠다는 것이죠? 네 맞습니다. 자르기만 하면 면이 될 절도로 얇은 두께로 펴는 것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얇게 편다는 것은 위험하다!!! 고 생각 하실 것 같은데요 누구나 배우면 쉽게 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초보 때야 손톱에도 원단을 찢어 먹고 밀대로 끊어 먹지만 몇 번 하다 보면 소바 원단을 만지는 강도와 밀대로 펼 때의 힘을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혼노시는 작은 사각형의 소바 원단을 길게 늘려 펴는 것입니다. 이미 니쿠와케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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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증산점 다이소 자외선 보호 팔토시 & 쿨토시

팔토시가 필요할까요? 화이트 컬러의 피부 보호 다이소 자외선 보호 쿨토시 걷다가 태양이 너무 따가워서요 팔토시 있나 다이소에 들어가 봤어요 화이트 색상이 가장 좋을 거 같아서 3천 원짜리 한 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작고 끼는 듯한 느낌이에요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청운로 178 다이소 양산증산점 전화: 055-364-6016 다이소 양산증산점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청운로 178 다이소양산증산점 저희는 사람 많은 곳에 가면 마스크를 끼고 다닙니다. 혹시나 소바 체험하시는 분들에게 피해드릴까 봐요. 또 마스크 끼고 다니면서 감기가 안 결렸어요. 꽃가루 시기에도 잘 견뎌줘서 계속 끼고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 쿨 토시, 손가락형 팔토시 쿨 토시 특성상 고급스럽거나 아주 멋진 제품은 나올 수 없는 거 같아요 ㅎㅎ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좀 더 괜찮을 거 같다고 하는데요 기다릴 시간이 없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결과는 조금 작은 거 같아요. 남성용 여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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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업 소바 기술 다다미(접기) 노후가 보장 수타 기술

평생 직업 소바 기술 다다미(접기) 노후가 보장 수타 기술 다다미는 혼노시(크게 펴기) 과정이 끝나면 소바 원단을 접는 과정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접어 버릴 수 있고요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수타 소바 과정입니다. 수타 소바는 평생 직업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만 개인차도 있습니다. 혼노시(크게 펴기) 완성 후 다다미 과정입니다. 큰 소바 원단 반쪽에 사라시나(메밀가루) 덧가루를 뿌리고 반을 접습니다. 참고로 일본의 방에 까는 다다미는 180*90~176*88 정도 크기인데요 그것과 소바의 다다미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름이 같은 뿐이죠. 대신 1.8kg 정도의 소바 반죽을 펴게 되면 바닥에 까는 다다미 1장 크기까지는 늘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바 원단이 얇은 상태이기 때문에 손가락에 무리한 힘을 주지 않고 조심스럽게 접으면(다다미) 되겠습니다. 소바 원단을 도마 위에 올려놓기 전 도마에도 덧가루를 충분히 뿌려주세요 칼로 소바를 자를 때 수분이 나오면서 붙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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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범어 유수지 공원 빗물펌프장 공원

양산시 범어 빗물펌프장 유수지 공원 산책길로 좋은 범어 빗물 펌프장 유수지 공원입니다. 흐린 날씨에 걸어서 사진은 어둑하지만 밝은 날은 멋진 광경을 선사해 줍니다. 정자도 길가에 있어서 휴식도 취할 수 있습니다. 거위도 있는데요 보시죠~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메기로 353 범어유수지공원 경상남도 양산시 메기로 353 빗물을 가둬 놓은 곳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물과 가까워지면 오리도 보고 운 좋으면 잉어도 볼 수 있습니다. 수영과 음주는 금지고 잉어 낚시금지입니다 ㅎ 물을 따라 걷기 편하게 나무로 길을 만들어 놨습니다 정자 바로 아래쪽에 운동기구들도 있어요. 오리가 혼자 있네 하고 가까이 가 봤더니 거위 같아요. 잘 먹고 있는 것 같은 게 살이 좀 쪘더라고요. 당겨 찍어서 화질이 좋지 못합니다. -범어 빗물 펌프장 유수지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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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설치 가입 사용하는 방법 SNS 스마트폰 단계별 이미지 포함

인스타그램 설치 가입 사용하는 방법 SNS 스마트폰 단계별 이미지 포함 스마트폰에서 "Play 스토어"를 찾아 누르세요. 키리안소바 누르면 화면이 바뀌면서 빨간 화살표 위치에 "인스타그램"을 적어 검색하세요 또 화면이 바뀌며 인스타그램이 검색됩니다 선택하시고 설치를 눌러 주시면 됩니다. 저는 열기로 나옵니다. 설치가 끝나면 인스타 앱을 누르고 접속하시면 됩니다. 어느 앱이나 가입 절차가 있는데요 전화번호나 이메일로 가입하시고 인스타그램을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메일로 가입하셔도 되고요 이메일 찾기 귀찮으시면 전화로 가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인증 코드를 입력 후 프로필을 꾸며주세요. 바쁜 것은 아니니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혹시 혼자서 꾸미기 힘들 때는 같은 업종에서 인스타그램이 활발한 곳의 프로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똑같이 베끼는 것은 하지 마시고 그곳의 프로필이 어떻게 꾸며져있는지 글자 수나 소개하는 방법 등을 벤치마킹해 보세요. 쉬운 인스타그램 사용법 본인의 생업에 대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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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기소바 해조류로 만든 니가타 후노리소바

헤기소바 니가타에 가면 해조류를 섞은 후노리소바가 있다 니가타 헤기소바(へぎそば)의 특징은 후노리(布海苔)라는 해조류를 이용해서 소바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2개로 불리는데요 어느 정도 면의 탄력도 확보하고 끊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옷감의 접착제로도 사용되던 후노리, 우리나라 말로 하면 포해태를 밀가루 대신 넣어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릇의 이름 헤기 헤기라는 이름은 세이로(せいろ 찜기)처럼 그릇의 이름입니다. 나무판자로 만든 그릇으로 현재는 삼나무나 노송나무를 직사각형으로 네모나게 만든 그릇을 헤기라고 합니다. 완코소바나 세이로소바, 자루소바, 헤기소바 모두 소바 면을 담는 그릇에 이름을 따서 부르고 있습니다. 후노리(포해태 풀가사라) 소바의 원조는 니가타 코지마야총본점(小嶋屋総本店)을 창업한 고바야시 시케타로(小林重太郎)라고 합니다. 당시 후노리는 천이나 종이를 빳빳하게 만들거나 꼬은 실을 풀리지 않게 고정하는 접착제로 사용되었습니다. 병풍, 건물의 수리에도 사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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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 책방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1길 17 평산책방

평산 책방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1길 17 평산책방 평산책방으로 떠나는 출발지는 양산 증산이었습니다. 증산역에서 1,400원의 지하철을 타고 양산역에 내렸습니다. 거기서 통도사 신평 버스 터미널로 가는 11번 버스를 탔습니다. 양산역에서 신평 버스 터미널까지는 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11번 버스는 40분에 한대씩 있으니 출발 시간을 체크하고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평산 마을 1길 17 평산 책방 주차: 통도 환타지아 정문 주차장에 평산책방 주차장 안내되어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평산 책방까지 걸어서 20분 소요 1.5km 평산책방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1길 17 평산책방 통도사 신평버스 터미널에 도착하시면 나가지 마시고 터미널에서 마을버스를 타셔야 하는데요 여기 시간표 있습니다. 작은 마을버스로 1시간 간격으로 평산책방으로 운행하는 것 같습니다. 평산책방에서 다시 신평버스 터미널로 내려오실 때도 마을버스 시간을 물어보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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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면 기술 수타 소바의 니쿠와케 후쿠다시(肉分け・幅出し)

제면 기술 수타 소바의 니쿠와케 후쿠다시(肉分け・幅出し) 직접 제면을 하는 소바 집마다 사용하는 단어가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요 니쿠와케(고기나누기)와 후쿠다시는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앞서 소개한 요츠다시(사각 형으로 만들기)와 바로 연결되는 과정들인데요 실제로 소바를 만들 때는 휙휙 지나가는 과정들입니다. 말로 설명하고 기록을 하려니 글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요츠다시(사각 펴기)가 끝난 모습인데요 사각형에는 살짝 못 미치는 모양입니다. 소바 체험으로 첫 번째 직접 제면하신 실력치고는 좋은 솜씨인데요 손님들마다 잘하는 과정이 따로 있습니다. 초반에 실력이 나오시는 분이 계신가 하면 자르기에서 박자를 넣어가며 능숙하게 자르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위 사각형의 모양에서 두꺼운 부분을 찾아내서 평탄화 작업을 하게 됩니다. 두꺼운 살이 많다(니쿠와케) 니쿠와케는 소바 반죽이 동그란 모양에서 사각형으로 모양이 변하면서 밀대가 닿지 못한 곳이 두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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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컴포즈커피 COMPOSE COFFEE

양산 컴포즈커피 COMPOSE COFFEE 아이스 아메리카노 ft. 생초코릿라떼 동네 카페 다니는 것이 즐겁습니다. 오늘은 무슨 맛일까? 기대하는 것도 재미있고요. 마음속에 원픽은 정해져 있지만 좀 더 만족할 수 있는 맛을 찾아다니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보는 곳에서 맛이 좋으면 즐거움은 두 배 더군요~ 마음속 원픽이 바뀌어도 어쩔 수 없고요. 양산범어점 컴포즈커피에 다녀왔습니다. 컴포즈커피 양산범어점 경상남도 양산시 범어로 96 제 공방에서 2.3K 거리로 30~40분 걸립니다. 가는 중간중간 녹지도 보이고 나무도 많습니다. 환경이 너무 좋죠. 증산역에서 한 정거장 넘어 두 번째 남양산역에서 내리면 가깝습니다. 은행도 들렸다 그릇도 사고 시간이 흘렀는데 얼음이 녹지 않고 오래가더라고요. 돌아올 때까지 시원한 상태로 왔네요. 컴포즈커피 양산 범어점 아메리카노 1500 ft. 생초콜릿 라떼 이날은 아이스커피를 마셨는데요 다음에는 생초코릿라떼를 마셔봐야겠어요 ^^ CO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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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디자인공원 에서 폭포 구경하세요 물금읍 공원

양산디자인공원 에서 폭포 구경하세요 물금읍 공원 제 일터 키리안 소바 공방에서 2km, 30분 정도 걸으면 야트막한 산도 있고 폭포에 아이들 놀이터까지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산책할 수 있는 공원이 있는데요 양산디자인공원 입니다. 주차도 가능하고 증산역에서 25~30분 거리에 있어서 산책길 코스로 기억해 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부산대학로 16 미래디자인융합센터 주차: 가능 양산디자인공원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부산대학로 16 미래디자인융합센터 양산 물금읍 디자인공원 주차장 입구 우측에 주차하고 좌측으로 보시면 디자인 공원 종합안내도가 있어서 먼저 가볼 곳을 정하고 출발하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는 자주 오는 곳이라 건강 걷기 코스로 출~발~ 축구장이 있는데요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지는 공원 관리하는 곳에 물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사용할 일이 없어서요 ㅎㅎ 얕은 산길도 체험해 보기 좋습니다. 가파른 코스도 중간에 있어서 숨차 오르기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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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시 소바 기술 교육 마루다시 1.5kg에 65cm

지노시 마루다시, 손 펴기 밀대 펴기 소바 기술 교육 전수 소바를 만들다 보면 숫자와 마주할 때가 많습니다. 반죽의 과정은 함지박(키바치)에서 끝납니다. 이후 밀대를 가지고 소바 테이블에서 얇게 만드는 과정으로 가루의 양에 따라 손으로 펴고 밀대로 펴는 크기가 달라져야 합니다. 칼에 맞춘 크기로 재단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소바 교육을 받으며 기억해야 할 부분입니다. 마루다시(밀대 펴기): 메밀가루 1.5kg에 65cm 키바치(나무그릇)에서의 작업이 끝나면 바로 지노시(손펴기) 작업에 들어가는데요 메밀가루 1.5kg이라면 40~45cm 정도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 야 합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15cm 정도 크기인데요 메밀가루가 적은 양이기 때문에 적은 크기로 만들고 있습니다. 소바 집에서 메밀가루 1.5kg을 자주 이야기하는 이유가 10인분 정도의 양이기 때문입니다. 최소 10인분은 만들어놔야 장사를 할 수 있어서인데요 수타 기술에서도 기준으로 자주 이야기하게 됩니다. 지노시와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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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시대 vs 에도시대 어떻게 파느냐! 흥망성쇠가 결정되는 식당

도쿄시대 vs 에도시대 어떻게 파느냐! 흥망성쇠가 결정되는 식당 도쿄의 노포들 중에 소바를 파는 곳이 많습니다. 아주 먼 옛날부터 소바가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노포 대접을 받는 것이겠죠? 물론 튀김이며 스시 노포도 많습니다. 도쿄의 옛 이름이 에도인데요 에도의 3대 음식으로 소바와 튀김,에도마에 스시를 꼽고 있습니다. 현재 도쿄시대의 소바 집들 도쿄시대는 현재를 말합니다. 긴 불황을 지나오면서 저가로 책정된 음식을 고수하며 견뎌내었지만 2023년 현재는 자루소바 1인분에 1~2천엔 사이의 가격을 받는 소바 집도 있습니다. 소바 1인분이 아무리 비싸도 천 엔을 넘는 곳이 별로 없었는데요 일본의 물가도 많이 오른 것 같습니다. 에도시대 소바 1인분은 얼마였을까요? 16文이었습니다. 현재 가치로 1文에 20엔~50엔으로 치면 320~ 800엔대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에도 말기가 되면서 돈 값어치가 많이 떨어진 것에 이유가 있습니다. 에도시대 18세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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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인테리어 작은 셀프 공사와 큰 공사

식당 인테리어 작은 셀프 공사와 큰 공사 키리안 소바 공방을 만들면서 바닥과 벽 페인트는 제가 셀프로 했습니다. 작은 공사였지만 많은 공부를 했음에도 시행착오를 겪었는데요 벽 페인트는 높이에서 난공사가 되었어요. 제 공방의 천장 높이가 5m로 보통 사무실의 두 배 정도가 되기에 난이도가 급상승했습니다. 사다리를 타고 페인트를 칠해야 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집안일 대행 서비스가 활기! 2010년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세탁, 청소 등의 집안일 대행 서비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자신이 직접 집안일을 하거나 처리하는 일이 80%가 넘는다고 해요. 한 번이라도 집안일을 앱이나 웹을 통해 신청하고 이용해 본 사람들은 18%입니다. 전화나 방문으로 신청하는 경우보다 적은 수준입니다. 저는 기술자들이 모여있는 앱에 신청해서 사무실 청소를 했습니다. 입주 청소를 했는데요 만족도는 중 상이었습니다. 집에서도 에어컨 청소와 입주 청소를 맡겨봤지만 만족도는 비슷했습니다. 저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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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소바 기술 요츠다시(사각 펴기) 동그라미를 사각형으로 만든 이유

전통 소바 기술 요츠다시(사각 펴기) 동그라미를 사각형으로 만든 이유 에도가 열리기 전 수타 소바는 없었다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에도시대가 시작되고 수타 소바가 전통을 쌓기 시작했던 것이죠. 외식시장이 펼쳐진 것이 18세기 중반으로 서민들이 먹을 식사가 필요했습니다. 노동자의 신분으로 에도에 왔다가 체력적인 문제나 여러 이유로 장사를 하는 사람들도 생겼다고 합니다. 사각형의 모양이 나오기 전에는 동그란 모양 이직이나 전직이 어려웠던 봉건 신분제를 유지했던 에도시대에는 농민들이 토지 이탈이 나 매매 등을 할 수 없었습니다. 세금을 거둬 들여야 하기 때문에 농민의 전직 이직에 상당히 엄격했던 시대였죠. 다만 귀족층은 상대적으로 느슨해서 무사의 신분이었다가 소바 집(츠타야)으로 성공하는 사람도 나오게 됩니다. 가정에서 먹을 요량으로 소바를 만들었다면 기술의 발전할 이유는 없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팔기 위해서는 한번 만들 때 더 많은 양과 속도가 필요했는데요 그래서 자를 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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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와 마라 vs 된장찌개와 김치찌개

20 · 30 세대의 로제와 마라 40 · 50대의 된장찌개와 김치찌개 20 · 30 세대에게 양주와 전통주를 마시는 것이 트렌드가 되어간다고 합니다. 로제와 마라 관련 메뉴 키워드 증가에서도 20 · 30대의 영향력이 큰 것으로 나타나는데요 마라의 경우 20~30대의 취식률이 21년 들어 조금 감소했지만 절대적인 취식량 자체가 타 연령 대비 20대가 매우 높았다고 합니다. 로제와 마라 로제로 시작하는 음식의 경우는 21년 들어 전 연령대에서 취식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마라는 20대 취식률 상승 폭과 절대적인 취식량이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먹거리 트렌드에서 20~30대를 주목해야 좋을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들의 중심으로 취식이 이루어 지거나 열광할 수 있는 음식이 무엇이 있을지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며 실제 20~30을 중심으로 취식이 이뤄진 뒤 40 ~ 50대 연령대까지 널리 전파된 패턴을 보였다고 합니다. 로제는 크림과 우유 토마토를 섞어 만든 소스로 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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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설명하는 수타 소바의 세계 이기다, 개다, 반죽

말로 설명하는 수타 소바의 세계 이기다, 개다, 반죽 반죽을 국어사전에 물어보면 첫 번째 답이 가루에 물을 부어 이겨 갬, 또는 그렇게 한 것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세 번째 답에는 여러 가지가 뒤섞여 있는 것.입니다. 반죽이라고 하면 피자를 만들 때도 사용되는 단어고 만두피와 수제비, 칼국수, 메밀소바, 전이나 빵, 양갱 모든 음식 재료를 섞거나 하면서 사용될 수 있는 단어 같습니다. 반죽의 옛말 반쥭 반듁 > 반쥭 > 반죽의 어형 변화를 보이는 단어라고 추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어로는 네리(ねり) 또는 고네루(捏ねる) 입니다. 반죽이 덜 되다 할 때 :네리가 다리나이"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국어사전에서 가루에 물을 부어 이겨 갬이라고 말하는데요 "이기다"의 뜻을 보면 가루나 흙 따위에 물을 부어 반죽하다며 시멘트와 물을 이겨 갬 또는 그렇게 한 것으로도 나옵니다. 밀가루에 물을 부어 이겨 갬, 또는 그렇게 한 것, 결과적으로 보면 가루가 있어야 반죽이 되는 모양입니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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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승승장구하는 이유와 창업 시 고려할 점

커피 프랜차이즈 승승장구하는 이유와 창업 시 고려할 점 소형/저가 프랜차이즈 메가커피는 2021년에 800개 가까이 점포를 새로 열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코로나 시기에서도 성장한 브랜드들을 보면 쿠팡, 배달의민족, 마켓컬리, 넷플릭스가 대표적입니다. 저가 커피로는 컴포즈커피와 메가커피의 이름도 있습니다. 매장에서 마시는 커피 vs 테이크 아웃 커피 테이크아웃 vs 매장 기호음료 커피 coffee 어떻게 마십니까? 내가 평소에 구매하는 음료나 디저트를 매장에서 드시는지 아니면 커피와 디저트를 포장 구매하시는지요?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 방법을 오픈서베이 opensurvey 마켓 맵 분석을 통해 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용 금액 기준으로는 테이크아웃과 매장 내 두 시장이 5:5 수준(53.2%~46.8%)으로 거의 비슷한데요 두 시장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곳은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같은 대형/고가 커피 프랜차이즈였습니다.(각 26.5%/ 24.0%) 주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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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반죽 해소다시(へそ出し) 흩어진 주름과 실금 모으기

소바 반죽 해소다시(へそ出し) 흩어진 주름과 실금 모으기 중년이 되면 얼굴에 주름이 가는게 보통 같습니다. 특히 팔자주름이 깊게 패이며 인상에 변화가 오고 이마위에 주름이 가는 사람도 있어서 효과는 모르겠지만 주름살 펴는 화장품이 세대를 넘어 꾸준한 인기입니다. 수제 소바를 반죽하는 과정에서도 주름이 깊게 패이고 금이가는데요 기술만 있으면 화장품과 달리 주름을 확실히 없앨 수 있습니다. 소바면 반죽의 주름살을 펴는 해소다시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반죽하다보면 접히고 뭉쳐지며 금이 갑니다 주름살이죠. 계속 하면 할 수록 깊게 패이게 되는데요 이러한 실금이나 주름살은 뚝뚝 끊어지지 않는 면을 위해 필히 없애줘야 합니다. 위 오른쪽 사진을 보시면 원뿔모양으로 변해 있는데요 주름살이 펴지면서 원뿔 모양의 가장 꼭대기 부분으로 반죽의 모든 주름들을 모은 상태입니다. 금모으기 (へそ出し 배꼽내기)라고 부르는 이유가 꼭대기 부분이 사람의 배꼽처럼 생겼기 때문입니다. 일본어로 해소다시(へそ出し)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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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브랜드 핫 키워드 버거킹과 슈퍼두퍼 쉐이크쉑 버거집

햄버거 브랜드 핫 키워드 버거킹과 슈퍼두퍼 쉐이크쉑 버거집 제가 사는 곳은 맥도날드가 멀어서 주로 버거킹에 가고 있습니다. 맥도날드 인기 메뉴가 뭐였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요 젊어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맥도날드에서 한기를 먹었던 기억입니다. 요즘은 KFC, 쉐이크쉑, 맘스터치 등의 대체 햄버거 브랜드들이 포진해있고 노브랜드, 프랭크버거 등의 신흥 강자 들에 출현도 있습니다. 버거 브랜드 핫 키워드 수제버거 햄버거 브랜드 핫 키워드 언급량은 수제버거와 버거킹 키워드가 근소한 차이로 1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맥도날드, 맘스터치, 노브랜드버거, 프랭크버거, 쉐이크쉑, 고든램지도 키워드로 언급되었습니다. 미국 최강의 인기 브랜드 슈퍼두퍼의 개점과 파파이스의 컴백, 파이브가이즈, 고든램지 스트리트의 론칭 예고로 근 미래의 키워드 변화에도 주목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비교적 신흥 브랜드 키워드로는 노브랜드와 프랭크버거, 쉐이크쉑, 고든램지버거등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인지율 면에서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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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집 창업의 콘셉트와 실패하지 않는 법

소바 집 창업의 콘셉트와 실패하지 않는 법 개인이 직접 브랜드를 만들 수도 있고 프랜차이즈 소바 집을 창업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장점이 있는데요 개인 브랜드는 인테리어 비용을 아껴 음식 품질을 올릴 수도 있고 종업원이나 메뉴의 개수와 가격 등에 간섭받지 않고 자유롭게 모든 의사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모든 결정을 혼자 하기 때문에 검증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소바 집 창업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상호와 상표 사용 허가와 독점 판매권을 부여합니다. 요즘은 독점이라는 말이 유명무실할 수도 있어서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시 몇 미터 간격으로 가게를 내주는지 잘 살펴야 할 것입니다. 장점은 가게의 인지도가 높아 초기 손님 확보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나 기물들의 구입에서 본사가 정해 준 대로 준비하면 되기 때문에 개인 창업보다 쉬울 수 있습니다. 단점은 메뉴의 종류나 가격, 인테리어 비용 상승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업 자금은 소바 집의 위치나 규모에 따라 천차만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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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생 은퇴 후 작지만 강한 식당 만들기 수타면 vs 제면기

60년대생 작지만 강한 식당 만들기 수타면 vs 제면기 작지만 컨셉있는 식당 만들기는 많은 분들이 꿈꾸는 목표일 수도 있습니다. 은퇴 쓰나미 급의 860만 60년대생의 은퇴가 코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신 개업하자마자 손님들이 밀려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가게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콘셉트 & 컨셉 수타 소바 집을 계획 중이라면 제면 모습을 가게 전면으로 끌고 나올 것인지 점포 내에 두고 간판이나 노렌으로 알릴 것인지 결정하고 손님 층을 예상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손님을 가려 받는 것은 아니지만 비즈니스 상권인지? 골목상권, 관광지 등 특수상권에 따라 좌석이나 세트 메뉴를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공장이 많은 곳이면 소바를 팔지만 작은 공깃밥을 준비해 세트로 제공하거나 노약자나 아동들을 위해 붙박이 의자를 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머지가 현대적으로 모던한 인테리어를 할 것인지 전통성이 돋보이게 만들어 갈 것인지의 결정 같습니다. 물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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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태기] 블로그 포스팅 사막에서 만나는 작은 오아시스

블태기, 블로그 포스팅 사막에서 만나는 작은 오아시스 제 블로그는 수타 소바입니다! 그 외 일상이나 레시피 키리안 체험 교실의 사건이 올라오고 수타 소바의 모든 것과 세세한 것부터 큰 기술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드넓은 사하라 사막에서 모래알 크기의 우물을 파는 심정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내 블로그가 필요한 사람들? 소바사랑카페메밀/자루소바/국수/쯔유... : 네이버 카페 키리안의 메밀소바 사랑 국수/쯔유/수타/제면/제분/가쓰오부시/자루소바/주와리소바/막국수/냉면/메밀면 cafe.naver.com 제 블로그가 필요한 사람들은 누구일지요? 청년층에서는 관심 없을 것입니다. 제가 젊었어도 마찬가지일 테니까요 ^^;; 혹시나 직접 만들어 보고 싶어 하는 분들 또는 소바 집 개업을 하실 때 검색으로 들어오신 분들이나 창업 컨설팅 하시는 분들이 흥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문적으로 소바 집 창업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분들이나 메밀 키워드, 수타 소바 키워드로 검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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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 분야 팬데믹과 앤데믹 3년의 가장 큰 변화 4가지

식생활 분야 팬데믹과 앤데믹 3년의 가장 큰 변화 4가지 팬데믹 전과 후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것이 미덕이었다가 팬데믹 종식으로 전의 모습을 서서히 회복하는 변화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식생활 분야에서 완전히 새롭게 나타나는 변화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습관에 대해 살펴보기 좋은 시기 같습니다. 오픈서베이 2019년 3월~2022년 2월까지 1만 5천 명의 패널로부터 수집한 26만여 개의 식단 데이터와 78만여 개의 메뉴 기록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팬데믹과 앤데믹 전후 3년간의 가장 큰 변화 4가지를 소개하면 식사 횟수의 감소 트렌드, 하루 세 끼는 용기 있는 자만이 먹을 수 있다! 상 차릴 때 간소화 트렌드, 한식 취식 감소 외식 감소, 외식 시 주로 먹던 음식의 취식 방법이 달라졌다 도시락, 김밥, 밀키트, 반찬, 과일 등 조리 없이 먹는 음식 성장 둔화 1. 예끼! 삼시 세끼를 먹는다고? 요즘? 가장들이 은퇴 후 집에서 삼시 세끼를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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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소바(ざるそば) 맛있게 먹는 법 산타테(三たて) 갓 삶는 이유

자루소바(ざるそば) 맛있게 먹는 법 산타테(三たて) 갓 삶는 이유와 팁 소바는 수타로 만드는 과정의 마지막 단계인 자르기(키리) 후 삶아 먹게 됩니다. 예부터 맛있게 소바 먹는 방법으로 최고로 꼽히는 것은 3 갓입니다. 일본어라 생소한데요 우리나라 말로 메밀을 바로 갈고, 바로 만들어, 바로 삶아 먹는다는 것이지요. 들어 봐도 그럴듯하고 너무 맛있을 것 같습니다. 산타테(三たて)가 최고이지만 햇 메밀 시기에는 신선한 맛까지 욘타테(四たて)로 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메밀을 갓 갈아(挽きたて) 갓 만들고(打ちたて) 갓 삶아(ゆでたて) 먹는 것을 최고의 소바로 쳤습니다. 현재는 조금 다르게 소바면을 만들고 갓 삶아 먹지 않고 1시간 정도 놔두면 면 전체로 수분이 퍼져 더 욱 맛있어진다는 쪽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최고라며 지켜 내려오던 방법도 현재에 와서는 뒤집어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자른 후 바로 삶게 되면 물 위로 소바면이 둥둥 뜨게 됩니다. 면이 가볍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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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마와시(水回し) 메밀가루에 적정 가수하는 이유

미즈마와시(水回し) 메밀가루에 적정 가수하는 이유 물은 제가 줍니다. 소바를 만드는 사람이 물을 넣고 만드는데요 이것을 적정 가수량이라고 말을 합니다. 수타 소바를 만들 때 가루에 알맞은 양에 물을 투입하는 것인데요 이 말을 해석하기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고 수치로 계량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지역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물 섞기 : 미즈마와시 적절한 수분으로 미즈마와시를 완성한다 말에서도 나타나듯 적정한 물의 양을 정하는 것입니다. 우동을 예로 들면 겨울과 여름에 가수량이 다르고 거기에 더해 소금의 양도 달라지고 적정 가수량을 계절과 그날의 날씨에 따라 바꿀 수 있습니다. 소바 초보자들의 머릿속에서는 배운 대로 물을 넣지만 적정한 것이 어디쯤인지 알기 힘듭니다. 말만 적정 가수량으로 가르치거나 알려주지 정확하게 계량되지 않았습니다. 막연히 가루 무게의 40~50% 사이라고 알려주지만 마무리는 자신의 감각대로 마무리해야 하는 거 같습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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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우치소바 Simple is the best 쯔유와 소바 2개로 승부

데우치소바 Simple is the best 쯔유와 소바 2개로 승부 수타 소바 (데우치소바 手打ち蕎麦)는 심플합니다. 보이는 것도 심플하고 쯔유나 국수면의 재료도 간단 명료합니다. 레시피대로만 하면 그 맛이 나오고 있습니다. 혹시나 쯔유에 다른 뭔가를 첨가하는 것 아냐? 하실지 모르겠지만 들어가는 재료가 한정되어 있어 뭔가를 바꿔보자 하고 덤벼 봤자 다시 심플로 돌아오곤 합니다. 에도시대 정진 쯔유의 재료는 단 3가지 18세기 중기에 쓰인 소바전서(蕎麦全書)의 쯔유 레시피를 보면 재료가 3가지로 아주 심플 이즈 더 베스트 "aju Simple is the best"입니다. 소개해 드릴 테니 만들어 먹진 마세요. 현재에 맞지 않는 맛이에요. 간장 1.8L 술 720ml 물 720ml 약한 불에 올려 1시간 졸여 완성합니다. 정진 (精進): 몸을 깨끗이 마음을 가다듬음 고기를 삼가고 채식을 함 정진 쯔유를 좋아했던 잇신샤유우쿄우시(日新舎友蕎子) 소바전서를 쓴 잇신샤유우쿄우시는 정진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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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안 소바 sns 시작 숏폼 콘텐츠 릴스와 쇼츠의 트렌드 비교

키리안 소바 sns 시작 숏폼 콘텐츠 릴스와 쇼츠의 트렌드 비교 2022년 유튜브에 따르면 전 세계 쇼츠 조회 수는 하루 평균 300억 회에 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모바일 기기가 보급되고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지하철이든 화장실 속에서도 짧게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가 소비되고 기업이나 자영업자 식당, 카페들은 브랜드를 알리는 숏폼 콘텐츠 제작이나 마케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10명 중 8명이 숏폼을 알고 있다 숏폼: Short과 form 폼의 합성어, 15~60초 이내의 짧은 영상을 의미한다! 소셜미디어 검색포털 오픈서베이 트렌드 리포트 2023에 따르면 10명 중 8명(81.9%)이 숏폼을 알고 7명(68.9%)이 콘텐츠를 시청했다고 합니다. 제가 인스타그램을 처음 시작할 때는 릴스가 있었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그저 피드를 올린다고 해야 하나요? 사진 찍어서 올리고 글 쓰고 했습니다. 블로그 보다 먼저 시작했는데요 2천 자가 넘는 글을 인스타에 올리면서 키리안 소바 체험을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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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메밀면 수타 소바 꼬박밀기(키쿠네리 菊練り) 반죽(네리 ねり) 소개

굉장한 메밀면 수타 소바 반죽(네리 ねり) 꼬박밀기(키쿠 네리 菊練り) 소개 수타 소바(手打ち蕎麦)라고 하면 면이 길면서 끊어지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메밀국수(소바)라고 하면 뚝뚝 끊어진다고 이야기하는데요 사람마다 감각이 다르다고 해도 누구나 수타 소바를 쫀득하고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뚝뚝 끊어지기만 하는 식감이었다면 지금까지 일본에서 소바가 사랑받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꼬막밀기 or 꼬박밀기 뜻 흙에서 공기를 빼내는 일 6일간의 기술 수업 수타 소바에 대해 아무것도 모드던 사람도 6일 정도면 주와리소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매일 주와리소바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이틀 정도 주와리소바를 3~4시간 배우면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예상하시듯 만들 수 있다는 것이지 손님한테 팔 정도로 잘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메밀 만으로는 국수를 만들 수 없다고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러다 100% 메밀 막국수 집들이 생겨나면서 기계로는 만들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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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접기 たたみ) 소바 기술 10번째 과정

다다미(접기 たたみ) 소바 기술 10번째 과정 수타 소바는 에도시대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의 소바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소개도 하고 현재와 비교해 보면서 차례대로 과정들을 하나씩 쪼개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나무 밀대로 하는 작업이 끝나고 면으로 자르기 위해 소바 원단을 접어야 하는 10번째 과정입니다. 방에 까는 다다미는 크기 170~180×81~90cm 앞선 포스팅 크게펴기(혼노시)에 이은 다다미(접기) 차례입니다. 소바 만드는 과정이 많이 듣던 이름으로 다다미입니다. 일본 집 바닥에 까는 바닥재인데요 에도시대부터 있었기 때문에 비슷한 모양으로 소바 만드는 과정의 이름으로 차용되고 불린 것 같습니다. 다다미는 가격이 상당해서 상류층이나 깔았지 일반인들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것이죠. 대신 소바의 가격은 하급 무사들이 가끔 먹을 만한 가격이었다고 합니다.에도의 지진이나 화재로 노동자들이 모여들면서는 포장마차며 가게들이 늘어나면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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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당 vs 간편식 나 혼자 사는 1인 가구 1천만 시대의 생존

한식당 vs 간편식 나 혼자 사는 1인 가구 1천만 시대의 생존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서울 압구정동의 소바를 주문해서 먹었었습니다. 요즘 인기인 밀키트, 간편식이죠? 젊은 분들에게 꾸준하게 인기 있는 압구정동의 소바 집이라 과연 맛이 어떨까? 하며 주문해서 아내와 둘이 먹어봤습니다. 역시 젊은이들이 좋아할 에너지 넘치는 맛이었습니다. 달달단짠 맛에 온도는 차갑게 해서 먹는 소바였습니다. 간편식 2인분 택배비 포함 19,500원 제가 주문해서 먹은 소바의 가격이 택배비 포함 2인 19,500원이었습니다. 경상도 분들이 자주 먹는 돼지국밥은 3,500원부터 시작해서 500g 원팩이 9,000 원하는 제품도 있는 거 같습니다. 고기와 국물의 양이 다르겠지만 판매 회사에 따라 가격차이가 상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당근이나 지역 맘 카페에서도 국이며 반찬을 광고로 팔고 배송해 주더라고요. 배송하는 날짜를 정해서 동네를 구역으로 나눠 배송 가능일 등을 정해 파는 방식이었습니다.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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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기 = 키리(切り) 소바 만드는 기술 마지막 과정 소바칼 준비

자르기 = 키리(切り) 소바 만드는 기술 마지막 과정 소바칼 준비 얇게 편 소바 원단을 접기(다다미) 과정으로 도마에 올려놓으면 수타 소바 기술의 마지막 과정 자르기 과정이 시작됩니다. 말 그대로 자르기만 하면 긴 데우치소바(手打ち蕎麦) 과정이 끝나고 얇고 아름다운 소바 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칼과 코마이타(こま板) 키리베라23본(きりべら二三本) 자르기 과정에는 키리베라 23본(きりべら二三本) 이라는 방법도 있습니다. 꼭 이렇게 잘라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바를 만드는 방법도 여러 가지구나 알고 계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도마 위에 올려진 소바 원단을 30.3mm 당 23번 칼을 이용해서 자르게 되면 1.3mm 정도 굵기의 소바면이 만들어집니다. 먹기 알맞은 굵기의 소바면이 되면서 어느 정도 규격화해보자는 것이겠죠? 그래서 소바 장인들의 자르기 솜씨를 보면 1.1~1.8mm 사이의 면 굵기를 잘라 냅니다. 두껍지 않다고 생각되는 굵기를 재어 보면 거의 1.3~1.8mm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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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이 불황을 뚫고 성장한 이유와 배달비의 관계

배달의민족이 불황을 뚫고 성장한 이유와 배달비의 관계 앤데믹으로 넘어오면서 배달비 인상이 가팔랐습니다. 그 결과 배달 시장에는 불황이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22년 7월 이후 8개월 연속 월별 배달 음식 온라인 거래액이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2022년 온라인쇼핑 동향 통계청) 2023년 배달은 줄고 식당 방문이 늘었다 영화 관람 비용이 오른 후 극장 방문객도 줄었습니다. 배달 시장에서도 똑같이 비싼 배달비 때문에 2022년 조사에서는 64.8%가 배달 이용이 늘었다고 답했으나 현재 배달 이용이 늘었다고 답한 사람들은 38.2%로 감소 폭이 상당했습니다. 또 10명 중에 3명은 배달 이용이 1년 전보다 줄었다고 답했습니다.(83.9%) 저 역시도 배달비가 오르며 1~2번 생각할 거 3~6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식당에 메뉴가 너무 많아 고르는 시간이 길어지면 이탈률이 높아지는데 딱 그 모양인 것 같습니다. 배달 이용 증가 이유로는 시간을 아끼고 싶어서가 45.4%, 서비스 이용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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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소바 삶는(유대 茹で) 법 짧거나 길게 소바면을 삶는 이유

완성된 소바 삶는(유대 茹で) 법 짧거나 길게 소바면을 삶는 이유 수타 소바의 모든 과정이 끝나면 먹거나 파는 일이 남습니다. 먹고사는 일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듯 수타 소바에서 또 중요한 일을 꼽으라면 삶는 일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조심스럽지 않으면 모든 과정을 돌려놓는 삶기(유대 茹で) 삶기(유대)는 넣을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약한 소바면이라 그런데요 밀가루의 양에 따라 다르겠죠? 백종원 대표님이 나오시는 TV 프로그램에서 소바 집이 나왔었는데요 면을 힘차게 씻고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밀가루 함량이 높은 면이었을 것 같은데요 반대로 메밀가루의 함량이 높은 소바면을 만지거나 씻을 때 힘차게 씻어 돌리면 다 끊어져 버리고 맙니다. 앞선 과정들이 허무하게 되는 것이죠 ^^;; 저도 그렇지만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수타 소바에서 삶는 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공들여 모든 소바 기술 과정을 끝내 놓고 물에 삶는 일로 소바면이 끊어져 버린다니 허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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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전수 혼노시(本のし) 1.1~1.8mm 두께로 맞추는 기술

소바 전수 혼노시(本のし) 1.1~1.8mm 두께로 맞추는 수타 소바 기술 소바 기술 전수 중에 나무 밀대를 이용하는 마지막 과정입니다. 앞선 니꾸와케에 이어지는 기술로 말 그대로 진짜로 크게 펴면 되는데요 생각해 놓은 두께로 맞춰 펴게 됩니다. 나무 밀대와 얇은 소바 원단은 어울리지 않지만 밀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작업입니다. 1.1~1.8mm 두께가 목표 소바 원단 신 슈(옛 나가노)의 산골에서 만드는 소바가 아니고서야 거의 1.1~1.8mm의 두께로 만듭니다. 2mm가 넘어가면 손님들이 "조금 굵은 면인데?" 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예쁜 모양으로 자르게 됩니다. 손님이나 자르는 사람이나 보는 눈이 다 엇비슷해서 예쁘게 자른 모양의 두께가 거의 1.1~1.8mm의 소바면이 됩니다. 혼노시 과정은 소바 원단이 얇아져있는 상태에서 완벽하게 두께를 맞추는 과정입니다. 아스팔트 롤러차가 왔다 갔다 하며 도로를 평평하게 펴고 다음 과정인 토양 다짐기의 역할까지 나무 밀대의 역할입니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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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 제분기 장단점 고속 제분 시 가루 화상이 생기는 이유

맷돌 제분기 장단점 고속 제분 시 가루 화상이 생기는 이유 뭐니 뭐니 해도 맷돌 제분기의 장점은 가루화상을 입히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회면 뉴스를 보다 보면 콘센트에 먼지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먼지나 가루에 작은 충격이라도 위험할 수 있으며 화재로도 이어질 수 있는데요 마찬가지로 강한 힘으로 분쇄되는 메밀가루도 화상을 입기 쉽다고 합니다. 맷돌 제분기의 단점 곡물이나 음식에 화상을 입히거나 색을 내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닌데요 보리차를 예로 들면 볶아서 더욱 고소한 맛을 내기도 하고 볶은 보릿가루로 메밀국수를 흉내 내기도 했습니다. 맷돌 제분기의 단점으로는 대량 생산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돌리다 발전한 형태가 모터지만 저속으로 돌려야 하는 메밀 제분의 특성상 생산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으로 롤 제분에 밀릴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일본의 맷돌 제분소를 보면 수십 대의 맷돌이 줄지어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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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주소바, 소바퓌레 or 퓨레 여름에 어울리는 소바주스 신 메뉴

포타주소바, 소바퓌레 or 퓨레 여름에 어울리는 소바주스 신 메뉴 소바 메뉴로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포타주나 퓌레라는 음식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소바주스로 부르고 싶은데요 채소와 즙들을 이용해서 살짝 씹히거나 걸쭉하게 만들어 소바를 찍어 먹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죠. 차갑게 내어 드릴 수도 있고 겨울에는 수프처럼 따듯하게도 나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이어터나 여성들이 좋아할 수 있는 걸쭉한 채소쯔유! 포타주는 종류도 여러 가지로 밀가루 버터가 들어가기도 하고 포타주 클리어라고 하면 맑은 수프를 뜻한다고 합니다. 주스는 검색해 보면 과일이나 야채를 짜낸 즙이라고 합니다. 건더기 이야기는 없는데요 소바쯔유가 주스처럼 건더기를 완전히 걸러내고 액체만으로 만들게 됩니다. 수타소바집에서는 여름 메뉴가 많지 않습니다. 필요 없어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요 자루소바 쯔유가 차갑게 나가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마와 쯔유를 이용한 토로로소바가 있습니다. 마를 갈고 쯔유를 섞어 소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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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가루의 역할이 수타소바에 끼치는 영향

덧가루의 역할이 수타소바에 끼치는 영향 개인 소바 집에서 기계로도 소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계로 만들 때 역시 덧가루를 뿌려줘야 기계와 붙지 않고 안전하게 소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가루의 정체는 밀가루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곡물의 전분을 사용해서 뿌릴 수도 있고 말이죠. 수타소바(데우치소바)도 전분을 뿌리거나 밀가루를 뿌리는 집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메밀 덧가루(사라시나)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일본으로부터 수입해서 만드는 곳도 있겠죠? 가격이 상당하게 올라갑니다. 메밀과 똑같거나 비싼 가격에 바다 건너와야 하기 때문에 배송비가 상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편함에 비용을 지불하다 밥알을 손으로 쥐고 만드는 니기리 스시도 덧가루? 덧 식초물을 손에 바르고 밥알이 붙지 않게 합니다. 손에 밥알이 붙으면 만드는데 힘들기 때문이죠. 성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부서지거나 반듯하게 나올 수 없습니다. 음식을 조리할 때 여기저기 붙어버리면 여간 불편한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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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파먹기 숨은 채소 찾고 건강도 지켜요 냉파 만세!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냉장고에 남은 재료들도 간단하고 쉬운 요리를 만드는 게 좋아요! 나의 냉파 요리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냉장고 파먹기 숨은 채소 찾고 건강도 지켜요 냉파 만세! 냉장고 속 식재료를 파먹어야 하는 시기는 거의 정해져 있는 거 같아요. 장 보러 나가기 귀찮거나 비가 올 때도 그렇고요. 그런데 반대로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해서는 주기적으로 냉장고 파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이게 무슨 말장난이냐? 하실 건데요 주기적으로 냉장고 속 식재료들을 정리하면 신선한 재료들로 채워 넣을 수 있으니까요. 냉장고 속 채소는 숨바꼭질 달인인 거 인정하시죠? 바닥에 자투리 파가 숨어 있을 때도 있고요 양파도 1/3 남은 게 말썽 피더라고요 나머지 피망이나 파프리카 브로콜리 같은 거야 눈에 잘 띄어서 잊어버릴 일은 없는데 말이죠. 오색약수가 있다면 냉파에는 오색볶음밥 채소를 좋은 식용유에 볶으면 영양분의 파괴도 적고 몸에 좋은 여러 가지 성분들이 만들어진다고 해요 볶음밥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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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집 창업 전수 수타 소바 기술로 정통 자루소바 만들기

소바집 창업 전수 수타 소바 기술로 정통 자루소바 만들기 안녕하세요 한번 배우면 평생 재산이 되는 수타 소바 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바 기술 전수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배운 기술로 소바집 창업을 하시거나 직접 전수를 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원천 기술의 좋은 점이죠. 국내에서는 창업 전수 전에 체험을 할 수 있는 종목은 몇 없는 것 같습니다. 전수받기 전 체험은 소바집 창업을 생각 중인 분들에게는 중요한 보너스가 될 수 있는데요 키리안소바 체험 교실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체험해 보고 전수받자! 체험해 보고 전수받을 수 있는 수타 소바 - 머릿속에서 창업에 대한 생각은 항상 가지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저도 젊을 때는 수백 가지 창업에 대한 아이디어와 생각으로 매일매일 가게를 열었다 닫았다 했으니까요. 한 개의 음식 레시피는 정확한 계량과 요리사의 팁이 덧붙여져서 전수됩니다. 양념의 가감은 유튜브나 네이버를 찾아봐도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으니까요. 양식의 기술이 한식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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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날 앞으로 꼭 필요한 기술 식당의 과학 로봇

From, 블로그씨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과학기술! 과학의 날을 맞아 앞으로 꼭 필요한 과학 기술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과학의 날 앞으로 꼭 필요한 기술 식당의 과학 로봇 꼭 필요한 과학 기술은 뭘까요? 의학부터 떠오르는데요 고통을 못 느끼는 옷이나 반도체 주사 같은 것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노인들 무릎이나 허리, 팔 등이 약해졌을 때 착용할 수 있고 나노봇 주사를 맞으면 강해지는 것이죠. 치매에 관한 기술로는 usb처럼 인공 뇌를 따로 만들어 뇌와 연결할 수도 있고 말입니다. 2030년 부산 엑스포 유치와 동네 로봇 2030년 엑스포 유치를 위해서 부산이 움직이기 시작했는데요 과학 하면 엑스포가 떠오르고 가장 발달된 과학기술을 선보이는 장소가 되기도 해서 과학의 날은 부산 엑스포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양산에 살지만 부산 근교인이라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과학 기술은 동네의 식당까지 파고들었습니다. tv에서 보셨듯이 치킨을 튀겨주는 단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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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네리(ねり) 소바 면을 단단하게 묶어주는 수타 소바 기술

반죽 네리(ねり) 소바 면을 단단하게 묶어주는 수타 소바 기술 반죽을 일본어로 네리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서 소바면을 단단하게 묶어주는 과정인데요 처음 배울 때 제대로 배우면 몸에 무리 없이 기술을 사용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팔힘만을 사용하기 쉬운 동작으로 제대로 자세를 잡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한 과정입니다. 반죽(네리)은 수분의 이동 반죽(네리)을 한 가루와 하지 않은 부분의 가루들은 색부터 다릅니다. 수분의 이동으로 원래의 색보다 진한 색을 띠게 되죠. 이런 과정을 반죽하는 사람이 컨트롤하고 싶을 때는 차례대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방팔방 순서 없이 반죽(ねり)을 치대면 분명히 적게 치대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곳의 수분 양은 다른 부분과 달라지면서 면으로 잘랐을 때 끊어지거나 하게 되는 원인이 되는 것이죠. 우선 반죽(네리)을 시작할 때는 손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앞 과정인 물 섞기(미즈마와시)를 거쳤기 때문에 손에 가루들이 들러붙어 딱딱해진 상태입니다. 말라비틀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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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야 미안해 환경보호는 밥 잘 먹기

From, 블로그씨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지구야 미안해 환경보호는 밥 잘 먹기 지구 환경의 마지막 보루 바닷속 동물과 생물들의 상태가 심상치 않습니다. 언제가 되었든 생선도 못 먹는 시기가 올 것 같은데 현실에서는 없는 일이라 나와는 아무 상관 없다고 넘겨버리기에는 너무 무책임한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독도의 해양 생태계 독도나 울릉도 바다밑 환경도 사막화로 한때 뉴스가 떠들썩하기도 했는데요 해양 오염의 주범인 유조선이나 방사능, 사람들의 생활하수가 곧바로 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공장의 폐수나 플라스틱으로 고래나 거북이 등이 피해를 본 사진들도 많이 보게 되었죠. 비가 억수로 퍼붓는 날에는 공장지대의 오, 폐수가 하천으로 마구 흘러가는 날이었습니다. 비단 우리나라에서만 있는 일이 아니라 인간의 탐욕과 나 하나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함 속에 지구인들로 인해 지구의 날까지 만들어야 하는 지경에 처한 것 같습니다. 어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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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다 힙해! 인간극장 육아로 힙한 네쌍둥이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힙'과는 거리가 멀지만 젊어지려 노력중이에요! 최근 내가 본 가장 힙한 사람은? 힙하다 힙해! 인간극장 육아로 힙한 네쌍둥이 저출산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고 저출산 지원금 등의 대책이 나오지만 백약이 무효한 현시점인데요 이 와중에 네쌍둥이를 낳아 힙한 부부를 소개합니다. 얼마 전 kbs1 tv 인간극장에 방송된 네쌍둥이 부부 김환 님과 박두레님입니다. 네쌍둥이의 이름은 문별, 휘, 무열, 겸하고 아버지의 성을 따랐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요즘 가장 힙한 부부가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합하다가 젊은 사람들이 추종하는 의미가 있습니다만 저는 네쌍둥이를 자연분만으로 낳은 두 부부가 너무 합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인간극장 연출 미등록 출연 이규원 방송 2000, KBS1 네쌍둥이에게 포스코가 준 선물 네쌍둥이에게는 포스코에서 카니발 승용차와 2천만 원을 지원했고 또 2백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도 선물했다고 합니다. 거기에 더해 재택근무로 경력단절 없이 자녀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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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회 숙성 소금 vs 설탕 삼투압으로 채소까지 아삭하게

연어회 숙성 소금 vs 설탕 삼투압으로 채소까지 아삭하게 샐러드용 채소가 시들거나 맛이 없어지면 손님들께 팔기 어렵습니다. 식당에서는 비상상황인데요 임시방편으로 물에 담그면 채소가 파릇파릇 해지면서 식감도 살아납니다. 돈까스집에서 얇게 썬 양배추가 아삭아삭하게 입맛을 돋우고 쌈밥집의 시들었던 상추가 파릇하게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물이라고 하면 소금이 섞이지 않은 물을 가리키는데요 채소를 더욱 맛있고 싱싱하게 하고 싶다면 설탕이나 식초를 물에 살짝 타고 채소를 담가도 좋다고 합니다. 양파를 샐러드로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삼투압 채소를 얇게 썰면 표면적이 넓어지면서 양파나 양배추의 수용성 영양소들이 빠져나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당에서는 얇게 채 썬 후 물에 담가 아삭한 식감을 살리는 방법을 택하고 있습니다.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반대로 채소에 소금물을 뿌리면 접촉 부위에 수분을 흡수하고 녹으면서 더욱 강항 삼투압이 생깁니다. 채소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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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멸치 남해안으로 올라온 멸치로 감칠맛 나는 육수 만들기

부산 기장 멸치 남해안으로 올라온 멸치로 감칠맛 나는 육수 만들기 건 멸치육수는 특유의 시원함과 단맛에 감칠맛이 있습니다. 잔치국수나 된장찌개까지 여러 요리에 두루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일본에서는 고기 국물이 주로 사용되는 라멘집에서 멸치를 사용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맛을 이야기하면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이라고 하는데요 감칠맛 중에는 다시마의 글루탐산과 표고버섯의 구아닐산, 가쓰오부시의 이노신산이 대표적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된장과 고추장 간장 등 발효 음식과 함께 소고기 육수와, 다시마, 멸치육수를 만드는데요 그중에서 멸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부산 기장 남해안 멸치육수 만들기 남해안 건 멸치 20g~30g 물 1L 멸치육수 만드는 방법: 멸치의 내장과 머리를 제거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3시간 이상 물에 담가 우리고 멸치를 걸러내면 완성입니다. 품위 있고 깨끗한 맛이 완성됩니다. 여름에는 냉장고 속에서 육수를 만드시면 되겠습니다. 시간은 3~5시간.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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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한컵으로 몇 인분의 공깃밥이 만들어질까? 즉석밥과 비교

쌀한컵으로 몇 인분의 공깃밥이 만들어질까? 즉석밥과 비교 요즘 유행하는 압력 전기밥솥을 구입하면 플라스틱 컵 1개와 밥주걱 한 개를 서비스로 주는데요 컵의 용량이 쌀 150g 정도를 담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설렁설렁 담으면 135~145g이 나오고 가득해야 150g이니 정확히 계량해서 밥을 지으시려면 컵에 넘치도록 가득 담고 깎아서 계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밥은 매일 습관처럼 하기 때문에 쌀 150g이 몇 공기의 밥이 될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식당에서 알고 있으면 원가 계산이나 손님 대응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쌀 150g은 2인분? 매번 저울에 잴 수도 있지만 어떻게 그럴 수는 없으니 부피에 차이가 없는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쌀 1컵 150g을 1시간 물에 불리면 200g이 되고 밥을 완성하면 310~350g 정도 된다고 합니다. 약 2.2~2.3배로 불어나게 되는데요 햅쌀이나 묵은 쌀, 현미 등 쌀의 컨디션에 따라서도 무게가 달라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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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 후각이 맛을 결정하는 세계

테이스티! 후각이 맛을 결정하는 세계 인간의 후각은 시각, 청각, 촉각, 미각에는 없는 특권을 몇 가지 갖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감각은 뇌의 시상을 거쳐 신피질에 도달하는데요 후각만은 뇌의 중추라고 불리는 전두엽 전두전야에 직접 닿고 있다고 합니다. 부장님한테 보고하는 것과 다이렉트로 회장님한테 보고하는 것은 다르니까요. retronasal route for olfaction: 냄새 자극이 입안에서 코 인두를 통과해 후각 점막에 도달하는 경로 후각의 비후 통로 직접 보고하고 그런 만큼 일 처리가 빨라진다는 것인데요 입에 넣은 음식에서 나오는 온갖 정보들, 휘발성 분자는 회장님께 바로 보고해야 할 정도로 중요하고 긴급한 사항이라는 것이죠. 후각 중에서도 코로 느끼는 것 전비강을 통해 맡는 향 전비향(orthonasal olfaction)과 입에서 코로 올라가는 후비향(retronasal olfaction)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미각 gustation) 입속에 음식물을 넣으며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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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쌀 분쇄 가루에서 소바가 만들어지는 이유

메밀쌀 분쇄 가루에서 소바가 만들어지는 이유 일본에서는 소바를 만들 때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사용하는데요 저와 마찬가지죠? 그런데 소바 전용 밀가루라고 개중 전분이나 면이 딱딱해지는 가루로 브랜딩을 해서 판매합니다. 냉면을 이렇게 저렇게 먹어야 한다!처럼 소바 부심이 강하기 때문에 정형화된 맛에 맞추기 위한 밀가루도 있습니다. 브랜딩 된 밀가루들의 특징은 소바를 길게 만들어 줍니다. 수타 소바에서는 연결이라고 말하는데요 연결을 길게 해주고 다른 맛이나 냄새가 없어야 합니다. 메밀을 이기면 안 되게끔 맞추고 있습니다. 가루 분쇄 메밀쌀을 가루로 분쇄해야 소바를 만들 수 있는데요 분쇄를 이야기해 보면 고체 입자를 작게 부수어 작은 입자로 만드는 입도 감소를 의미합니다. 분쇄하는 이유로는 고체의 표면적 증가, 입도를 작게 함으로써 고체의 혼합을 쉽게 한다, 건조 속도 증가 등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고체인 메밀쌀이 분쇄되면서 작은 입자로 입도 감소가 됩니다. 표면적이 증가해야 연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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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블로그 씨 질문, 중년의 게으름과 헤어질 결심!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게으름과 헤어질 결심을 했어요. 내가 헤어질 결심을 해야 할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헤어질 결심 블로그 씨, 중년의 게으름과 헤어질 결심! 게으름에 가짓수는 노화와 더불어 광범위해지고 교묘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침잠을 예로 들면 젊을 때는 술 먹고 새벽에 자거나 늦게 자면 일찍 못 일어났습니다. 그렇지만 중년이 되어서는 노화가 프러스 되면서 비까지 오는 날에는 핑계를 대기 시작합니다. 뼈마디가 아프다는 둥 무릎이 시큰하다고 말이죠. 예전 할머니가 주무시기 전 아야야 야야~! 하던 소리가 귓가에 선합니다. 저도 닮아 가는 걸까요? 모든 사람에게 노화는 필요한 게으름인 것 같은데요 빨리 걷다가 느리게 걸을 수밖에 없고 팔을 드는 동작에서 아픔을 느끼게 됩니다. 처리해야할 일들과 쉽게 들던 무게가 힘겹게 느껴지면서 속으로 걱정스럽습니다. 부부지간이지만 약해진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데요 동물적인 본능으로 강한척하다가 비 오는 날이면 노화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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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아메리카노의 커피 향기가 흘러넘치는 메밀 소바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사부작 거리며 만드는 일이 좋아요. 나만의 개성이 담긴 DIY 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DIY 커피 소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의 향기가 넘치는 메밀 소바 메밀가루와 아메리카노 2가지 만으로 만들어서 메밀 향기와 커피 향에 밸런스가 쯔유와 어우러지고 생전 처음 먹어보는 소바가 되었었죠. 우유도 갖고 와서 커피 소바를 우유에 찍어 먹기도 했습니다. 정말 라테처럼 고소한 소바였던 기억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의 DIY를 목표로 메밀과 커피, 우유, 들깨, 딸기, 소바 등을 만들었습니다. 좀 더 재미있는 이색적인 맛에 소바를 만들어 보면 어떻까 싶은 마음에 계속 도전하고 있습니다. 가장 맛이 없었던 이색 소바는 딸기 소바였습니다. 스타벅스 커피와 메밀 만으로 소바 만들기 (ft. 주와리소바리카노)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과 메밀 만으로 소바 만들기 (ft. 주와리소바리카노) 커피 한 잔과 메밀가... blog.naver.com 아마씨가 톡톡 키토소바 저탄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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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오부시 육수의 핵심 이노신산의 추출법

가쓰오부시 육수의 핵심 이노신산의 추출법 이노신산은 생선과 육류를 숙성시키는 과정에서 증가합니다. 황태나 숙성 소고기를 생각해 보면 맛있다고 하는 이유가 그렇습니다. 이노신산이 많이 포함된 식재료는 고등어, 돼지고기, 닭고기, 가다랑어, 가쓰오부시 등이 있습니다. 식물성 대표 감칠맛 성분이 글루탐산이라면 이노신산은 핵산으로 분류돼 육류와 어류의 감칠맛 성분입니다. 동물성 감칠맛 이노신산 vs 글루탐산 식물성 동물성 맛 성분의 대표격인 이노신산은 가쓰오부시에 많이 들어있어 육수를 만들 때 주로 추출되어 사용됩니다. 가다랑어를 방금 잡았다고 해서 이노신산은 들어있지 않습니다. 자연상태에는 거의 없고 가열하고 말리면서 효소 반응이 일어나고 가장 높게 쌓였을 때 생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멸치를 생각해 보면 쉬울 거 같은데요 잡은 즉시 높은 온도로 삶아 건조하게 되면 건 멸치가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이노신산이 풍부한 맛에 건 멸치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채소의 글루탐산도 재료에서 별반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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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씨앗 쌍떡잎식물 & 벼 외떡잎식물

메밀 씨앗 쌍떡잎식물 & 벼 외떡잎식물 메밀 씨앗은 보통의 메밀 가격과 비슷했습니다. 혹시 메밀씨앗으로 메밀차나 소바를 만들 수 있을까? 온라인 판매 페이지에 들어가보니 파종이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말라고 하네요^^;; 역시 뭔가 식용을 하기에는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꽃을 위한 관상용이나 수확을 하기에 적합하게 만들어 진 것이라고 합니다. 루틴 rutin 트립토판 trypphan 곡물하면 다 같은 종류 같은데요 외떡잎식물로 벼과 식물들이있고 메밀처럼 쌍떡잎식물도 있습니다. 벼과 식물을 살펴보면 면면이 엄청난데요 우선 벼와 옥수수, 밀이있습니다. 세계3대 식량으로 전세계를 먹여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곡물들이죠? 이외에도 보리와 수수, 조, 기장, 사탕수수 까지 벼과 식물이라고 하니 하루에 한번은 우리가 먹을 수 밖에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거리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벼과 풀들의 특징은 거친 것이라고 합니다. 쇠풀속, 기장속, 강아지풀 속, 억새풀 등으로 야외에 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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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식당의 파워와 작은식당의 집중력

큰식당의 파워와 작은식당의 집중력 식당 음식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식자재나 전기, 가스 요금 때문에 올리지 않을 수 없었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소주값이나 쌀값이 올랐다고 즉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바로바로 음식값을 올리지 않으면 적자가 나기 때문에 누군가 뒤에서 억지로 떠밀어 올려지는 것 같습니다. 큰식당 작은식당 돈 주고 먹기 아까운 음식 조리 경력이 짧으면서 식당이나, 휴게음식점을 창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프랜차이즈의 시스템도 있지만 샵인샵 이라는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에도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식당에서 만든 음식 이외에 간편하게 원팩으로 음식이 포장되어 있어 어디서 건 바로 뜯어서 끓이거나 하는 간단한 조리방법으로 배달이나 홀에서 판매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주로 프랜차이즈에서 시작되었고 일반 식당은 직접 만드는 음식이라는 사실로 차별화되기도 했습니다. 차별점이 무너지자 소비자들은 의도했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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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원목 표고버섯 육수 만들기 구아닐산 감칠맛 육수 레시피

참나무 원목 표고버섯 육수 만들기 구아닐산 감칠맛 육수 레시피 표고버섯 육수는 단독으로 만들어 사용하기 쉽습니다. 음식 하기 전 건표고 한 줌을 물에 잠기게 해놓으면 완성이니 말이죠. 여름이라도 쉬운 것이 같은 방법으로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되겠습니다. 참나무 표고버섯이라고도 부르고 원목 표고버섯이라고도 부릅니다. 참나무에 구멍을 내고 종균을 넣어 놓으면 1년 반 정도의 시간 후에 수확할 수 있습니다. 참나무 원목 건표고 육수 만들기 2가지 레시피 물 1L 건표고버섯 30~40g 뜨거운 물: 60 물에서 1시간 우리기 = 건표고 물에 넣고 온도 맞추시고요 중간에 한 번 더 60로 보정해 주시면 완성입니다. 차가운 물: 5 냉장고에 하룻밤 지나면 맛있게 완성됩니다. 재료가 단출하고 너무 간단하죠? 그러면서 감칠맛 성분인 구아닐산을 추출하게 됩니다. 찌개에 넣으면 훌륭한 육수가 되고 조림할 때도 넣는 만능 육수입니다. 뜨거운 물에서 만드는 건표고버섯 육수는 60로 온도 맞추고 1시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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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 없는 통메밀로 만드는 요리와 볶은메밀 요리법

껍질 없는 통메밀로 만드는 요리와 볶은메밀 요리법 몸에 좋은 메밀이라 구입을 하신 후 사용하고 남는 메밀쌀들이 있으실 거 같은데요 몇 가지 요리법을 추가해서 색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번 기회에 한번 구입하셔서 맛 좋은 메밀 간식과 차를 만들어 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는 찐 메밀밥 요리법 메밀 100g 물 300ml 재료가 간단하죠? 우선 메밀을 물에 불려야 합니다. 메밀이 푹 잠기는 물에 담가 정확히 1시간 불립니다. 메밀의 속까지 잘 불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냄비에 분량의 물과 메밀을 넣고 뚜껑 없이 센 불로 끓여줍니다. 끓고 나서는 약불로 내려 뚜껑 덮고 15분 끓여줍니다. 넘치지 않게 조심하시고요. 다 익었다면 채반에 옮겨 담은 후 삶은 국수 헹궈 내듯이 통메밀을 헹궈주세요 찐득한 것을 모두 씻어 내리면 좀 더 깔끔한 식감에 삶은 통메밀 고명이 완성됩니다. 이런 고명은 식당의 주메뉴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데요 샐러드 가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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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당의 조건 오픈빨이 길게 가는 이유

맛있는 식당의 조건 오픈빨이 길게 가는 이유 식당이 동네에 개업하면 금방 소문이 나는 거 같습니다. 동네를 오가는 사람들은 무슨 음식을 하는 곳일까? 궁금증도 생기고 현수막이라도 걸어놓은 곳은 좀 더 소문이 빨라지겠죠? 인테리어나 공사 소음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예쁘게 꾸며지면 한 번 더 보게 되는 거 같아요. 현수막이나 간판은 식당 개업 전부터 걸면 좋아요 개업 전에 간판이 먼저 걸리면 더 좋을 거 같은데요 비로소 진짜 뭐 하는 가게인지 알려지게 되는 것이죠. 간판 없이 장사하려는 분들도 많은 요즘 현수막이라도 걸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 사장님들 중에 가게 현수막을 자기 돈으로 걸어주는 분도 있더고요. 공사 시작하면서부터 광고가 시작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식당이 개업을 하고 주인장이나 셰프의 지인들이 모두 다녀가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장사의 시작이라고 하는데요 오픈빨이 언제까지인지 평균은 없지만 1~3개월을 가장 많이 꼽고 6개월까지라고 하는 분도 있는 거 같은데 1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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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에 밀가루가 사용된 시기와 이유

소바에 밀가루가 사용된 시기와 이유 소바를 만들 때 밀가루가 사용된 시기는 17~18세기입니다. 밀가루의 힘을 빌려 메밀을 국수로 만드는 것이죠. 그만큼 메밀가루 만으로 국수를 만들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 같습니다. 소바에 밀가루가 많이 섞이면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맛이 달라져서 그럴 건데요 사연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수타소바에서 밀가루의 역할 소바(메밀)의 함량이 높아도 맛없어 지 이유는 통메밀의 신선도 차이가 크다고 말이죠. 80%의 소바(메밀) 가루가 들어가도 품질이 떨어진 가루면 50% 함량의 신선한 것이 맛있을 수 있다는 것이죠. 수타소바(데우치소바)가 제대로 된 맛이 나려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좋은 메밀가루를 만났을 때는 그에 맞는 밀가루가 필요한데요 냄새가 적은 밀가루를 고르면 안성맞춤입니다. 유기농 밀가루의 냄새를 맡아보면 기름진 비스킷 냄새 비슷하게 날 때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샘플로 메밀에 거슬리지 않는 제품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력분 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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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올여름을 목표로 다이어트 중이에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양배추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음식을 먹고 포만감이 들기는 하지만 기름진 음식이 더 생각나고 단것도 당기면 포만감의 실패 같아요. 애써 배는 불렸는데 딴 생각나는 것은 비만과 연결될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식으로 한 끼를 먹을 때 기름진 것과 단잔에 맛을 충족시켜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양배추찜 레시피 양배추 1통 소금 1t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는 3~4등분 해주세요 한 입 크기는 5등분도 좋아요. 냄비에 물을 넣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물을 끓여주세요 물이 끓으면 잘라놓은 양배추를 넣고 12~13분 삶고 찬물에 헹궈주세요 계속 익을 수 있거든요. 양념장의 비밀 양념장의 레시피는 모두 아실 거 같은데요 된장에 땅콩버터를 넣거나 하면 맛있는데 칼로리가 올라가면서 다이어트식품으로는 살짝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밥을 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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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도계 사용 시 주의사항과 대책

염도계 사용 시 주의 주의사항과 대책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가정에서 염도계를 사용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요 식당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곳이 더러 있습니다. 반면 요즘 젊은 사람들이 식당이나 음식 관련 일들을 할 때는 음식 하나하나 레시피를 만들기 때문에 염도계를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진 것 같습니다. 염도 차이 확인 필수 그런데 염도계마다 오차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몇 개까지 테스트를 해봤냐하면 염도계 3개를 들고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같은 회사 제품 2개와 다른 회사 제품 1개로 소바쯔유를 만들고 염도를 측정해 봤습니다.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한 제품에서 2.0이라는 염도가 나왔다면 다른 2개는 2.8~3.1로 심상치 않은 염도 차이가 났습니다. 염도계 2개는 같은 회사 제품으로 한 개는 구입 당시 10만 원대였고 나머지는 5만 원대로 가격이 낮은 제품이었습니다. 마지막 3번째 제품은 가장 낮은 가격의 3만 원대 다른 회사 제품입니다. 염도의 오차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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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유부로 식당에서 파는 유부조림 만들기

냉동유부로 식당에서 파는 유부조림 만들기 300g 짜리 냉동유부를 구입했습니다. 유부조림과 유부초밥을 하기 위해서 샀는데요 나중에 식당을 차리게 되면 메뉴에 유부초밥을 넣으려고 계획 중인데요 당도나 산도, 염도를 체크하기 위해서 만들어 보는 중입니다. [유부조림 레시피 간단한 재료] 유부 300g 50개 간장 70g 청주 25g 설탕 60g 소금 3ml 건표고버섯 한 줌(없으면 미원 한꼬집 넣기) 가쓰오부시 한 줌(없으면 치킨스톡 한꼬집 넣기) 물 210g 물과 건표고 우린 물, 나머지 재료의 조미료 모두 넣어주세요 냉동유부 전처리 유부조림을 하려면 우선 냉동유부의 기름기를 빼야 합니다. 끓는 물에 한번 삶아서 여분의 기름기를 제거해야 맛있는 유부조림이 됩니다. 끓는 물에 삶는 것이 귀찮다 하시는 분은 뜨거운 물을 틀어서 몇 번 헹궈 주셔도 좋습니다. 기름기가 너무 많아요!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뜰채나 나무 주걱으로 살짝 눌러주시면 좀 더 빠르게 기름기를 뺄 수 있습니다. 물에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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