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에서 대학교수로?! 정재환, SBS ‘세 개의 시선’ 출연 이유는?
‘국민 MC’에서 대학교수로?! 정재환, SBS ‘세 개의 시선’ 출연 이유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원조 미남 개그맨’, ‘국민 MC’ 정재환 교수가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오는 22일(일) 방송되는 SBS 건강 예능 프로그램 ‘오감 만족 스토리텔링: 세 개의 시선’ 6회에서 정재환 성균관대 교수가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출연한다고 한다. 정재환 교수는 1980~90년대 예능계를 대표했던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X세대의 상징으로 불리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런 그가 연예계를 떠나 학자의 길로 들어선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방송 출연은 꽤 오랜만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 방송에서 정재환 교수는 언어학자로서 등장해 ‘암’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의학 전문가 김보민·이재동과 함께 각각의 시선에서 ‘암’이라는 질병을 바라보며 과학, 의학, 언어학이 어떤 관점으로 이 문제를 해석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고. 특히 한때 방송가를 주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