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날렸는데 베드신 비하인드는 살아있다?! 한지은 “이민호가 먼저 다가와줘서 살았다”…폭망 속 빛난 레전드 순간!
와 이거 뭐죠… 영화는 망했는데 비하인드는 남았네? 배우 한지은이 ‘라디오스타’에서 500억 대작(?)
영화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그 중에서도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민호와의 베드신 비하인드!
(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장면 맞습니다 ㅎㅎ) 한지은이 뭐랬냐면요. “처음 베드신 찍을 때 너무 떨려서 아무 말도 못 했는데 이민호 씨가 먼저 다가와서 ‘괜찮아요?’
해줬어요... 그때 진짜 살았다 싶었어요.”
아니… 이민호 이런 멘트까지 해주면… 프로 중 프로 인정합니다. 인간 비타민이 따로 없네?
그런데요... 이렇게 훈훈하고 설레고 케미 폭발한 비하인드가 가득했는데...
문제는 영화가 500억이나 쏟아붓고도… 흥행 폭망 (누가 500억 내놔…) 네… 내용은 묻고 비하인드만 남은 슬픈 케이스 ㅋㅋㅋㅋㅋ 이민호 손길 + 한지은 설렘 + 레전드 에피 = 1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