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80평 대저택 백지영, 집 공개! 스마트 냉장고에서 울린 ‘띠링’ 소리의 정체는?”
가수 백지영이 강남 80평 대저택의 일상을 살짝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19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백지영은 최근 미국 공연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습니다. 오랜 해외 일정 후라 그런지 집 안 곳곳을 여름맞이로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넓고 깔끔하게 정돈된 강남 80평 아파트의 내부가 자연스럽게 화면에 비쳐져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습니다. 이날 영상에서 눈길을 끈 건 바로 주방에서 들려온 ‘띠링~’ 소리였습니다.
백지영이 언박싱 중이던 스마트 안경에 집중하고 있을 때, 주방 쪽에서 들려온 소리에 “어?” 하고 반응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바로 최신형 스마트 냉장고의 알림음이었죠. 스마트 냉장고는 문이 열려 있거나, 온도 이상 등 주방의 이상 상태를 알리는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도 냉장고가 제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