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희 교수의 23년 달리기 비결? 동안 비주얼과 건강 비밀 밝혀졌다!”
tvN 인기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세희 교수가 오랜 달리기 경력과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전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18일 방송에서 정세희 교수는 2003년부터 달리기를 시작해 지금까지 무려 30회 이상의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한 23년 차 러너임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26세에 달리기를 시작해 어느덧 48세가 됐다”면서도 여전히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 그리고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특히 그녀의 마라톤 최고 기록은 놀랍게도 3시간 38분. 아마추어 러너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기록으로,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운동 습관이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정세희 교수는 이날 방송에서 달리기를 비롯한 유산소 운동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는 “인간은 장거리 달리기에 적합한 구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