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70명 신청했는데…김수민 전 아나운서, 북토크 현장서 전한 솔직한 심경은?

 70명 신청했는데…김수민 전 아나운서, 북토크 현장서 전한 솔직한 심경은?

70명 신청했는데…김수민 전 아나운서, 북토크 현장서 전한 솔직한 심경은? 한때 SBS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북토크 현장에서의 씁쓸한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수민 전 아나운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신청자가 70명이 넘는다고 해서 긴장+걱정 되었는데ㅋㅋㅋ 폭우로 오시는 길에 포기하셨는가요. 그래도 멀리서 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 및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김 전 아나운서는 변호사 회관 행사장에서 북토크를 준비 중인 모습이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수와 책자들, 깔끔하게 마련된 좌석이 눈에 띄었지만, 예상보다 적은 관객 수에 아쉬움이 묻어났다.

특히 당일 폭우로 인해 많은 신청자들이 현장 방문을 포기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김 전 아나운서도 다소 씁쓸한 듯한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그는 “멀리서 와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이며 감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