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아들, 스무 살 된 첫째의 깜짝 메시지... 엄마 울컥하게 한 이유는?"
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서하얀이 첫째 아들에게서 받은 따뜻한 메시지를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어요. 서하얀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 스무 살이 된 1호.
골프 실력이 앞으로 더 일취월장할 거라 걱정이 없다. 10대보다 더 기대되는 준우의 20대.. 30대.. 뭔가 계속 어마무시한 강한 의지와 포부로 날 위로해 주는 1호도 고마워"라는 글을 남기며 아들 준우 군의 메시지를 소개했는데요.
그 메시지 내용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열심히 쳐서 돈 많이 벌어올게요 엄마.
진짜요" 라고 말하며 골프 선수로서의 당찬 포부를 전한 준우 군!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보는 사람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더라고요.
서하얀도 "^^ 어제도 진심으로 알아들었어!! 그런 마음씨 너무 고마워"라고 따뜻하게 답하며 아들과의 애틋한 모자(母子) 사이를 보여줬습니다.
벌써 스무 살이 된 첫째 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