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탁수 군 연습생 시절 회상하며 털어놓은 ‘잠 못 자는 둘째’ 이야기” 배우 이종혁이 최근 유튜브 채널 ‘슈밍의 라면가게’에 출연해 아들 준수와 탁수 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훈훈한 가족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영상에서 배우 이종혁은 자신이 군대 갈 때 키가 184cm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보다 큰 184cm인 젊은 친구들을 올려다본다며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실제로 이종혁은 훤칠한 키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받기도 했죠. 이어 MC 시우민이 이종혁의 아들 키에 대해 묻자, 그는 “첫째 준수는 194cm로 정말 크다”며 자랑스러운 아빠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둘째 탁수 군은 181cm로 준수보다는 조금 작지만, 아직 성장 중이라며 “내가 보니 잠을 못 자서 그런 것 같다”고 귀엽게 농담을 던졌어요. 특히 탁수 군이 연습생 시절을 보내며 잠을 잘 못 자는 상황이었다고 하니, 아빠로서 마음이 많이 쓰였을 것 같아요.
연예계 가족들의 솔직한 일상이 담겨 팬들에게도 큰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