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김윤아, 뇌신경마비 투병 중에도 ‘생존 발레’ 공개… 그녀의 투혼에 감동”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자우림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김윤아가 뇌신경마비 투병 중에도 변함없는 의지와 투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7일 김윤아는 자신의 개인 SNS에 “생존 발레”라는 글과 함께 발레복을 입고 운동을 마친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뇌신경마비로 인해 후각, 미각, 청각부터 얼굴과 상체 근육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운동하며 몸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많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김윤아는 과거 2011년 자우림 8번째 정규앨범 작업 이후 면역력이 크게 약해지며 뇌신경마비를 겪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선천성 면역 결핍자로서 매달 치료를 받으며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는 그녀의 강인한 삶의 태도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꾸준한 발레 운동으로 재활에 힘쓰는 김윤아의 모습은 단순한 투병 그 이상의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도 그녀가 보여줄 건강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