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 CEO 모드 ON?! 낯선 무대에 선 이유는?"
내용 ‘뉴스 앵커’ 김소영이 이제는 ‘사업가 김소영’으로 더 바쁘게 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난 15일, 김소영 씨가 자신의 SNS에 살짝 속마음을 털어놓았는데요.
“오늘 제일 많이 들은 말이 ‘이게 뭐예요?’ ‘런칭하신 거예요?’
였다”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아니...
온라인에선 이미 난리인데 아직 모르는 분들도 많다는 게 현실! 그래서 김소영 씨가 용기 내서 직접 고객 앞에 섰다고 합니다.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해서 자신의 브랜드와 제품을 처음으로 ‘대면’ 소개했다고 해요. “그래 이게 사업이지...”
라며 속으로 새삼 다짐도 했다는데요. 원래 방송하던 사람이 이렇게 발로 뛰는 CEO가 되는 과정, 쉽지 않겠죠?
하지만 김소영 씨 특유의 차분함과 꼼꼼함으로 차근차근 잘 해내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무슨 제품인지 더 궁금해지지 않나요?
도대체 뭐길래 ‘이게 뭐예요?’ 소리를 그렇게 많이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