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남편의 충격 고백… 아내가 들은 말에 스튜디오도 얼어붙었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또 한 번 현실 부부의 민낯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12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 12기 마지막 부부의 이야기.
이 부부는 8년 동안 절친으로 지내다 연인이 되었고 결국 부부의 인연까지 맺게 된 특별한 커플이었는데요. 서로를 오래 알고 지낸 만큼 더 편안하고 솔직한 대화가 오갈 줄 알았지만, 이날 남편의 발언은 모두의 마음을 무겁게 했습니다.
방송에서 남편은 "100kg 넘는 아내가 덮칠까 봐 문을 잠그고 잔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어요. 스튜디오의 출연진들도 한순간에 말문이 막힌 듯한 분위기였고, 아내 역시 당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내는 "20대 후반부터 100kg 이상의 몸무게를 유지해왔다"며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지만, 남편의 이런 표현은 보는 사람마저 마음이 불편해질 정도였죠. 오랜 친구로서 서로의 장점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