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영어 강사, 문항 거래 의혹 부인…‘티처스2’ 인터뷰 예정대로 참석 최근 스타 영어 강사 조정식 씨가 불거진 문항 거래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진실탐사그룹 셜록은 지난 10일, 현직 교사 A씨가 조정식 씨에게 학원용 모의고사 문제를 제공하고 약 5800만 원을 받은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정식 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조정식 씨는 지난달 17일 청탁금지법 위반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한편, 채널A ‘성적을 부탁해 : 티처스 시즌2(이하 티처스2)’ 측 관계자는 6월 11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조정식 강사가 오는 13일 진행되는 ‘티처스2’ 라운드 인터뷰에 예정대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논란과 수사에도 불구하고, 조정식 씨는 프로그램 관련 일정에 변동 없이 참여할 계획을 밝히면서 향후 수사 결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