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오늘 마지막 출근을 앞두고 있는데요! 아이들과 헤어지다니, 시원섭섭.. 이제부터는 살림하면서~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들을 하려고 해요 결혼 준비 과정들을 풀어낼게요! 드레스 셀렉하는 모습 저는 12월 23일에 상견례를 하고 5월 11일에 식을 올렸어요~ 조금 빠른 편이죠.. 그래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나중에 친구들 결혼할 때를 위해서 잊지 않으려고 기록을 남길 거예요~ 아직 뒤에 친구들이 남아있어서.. 우리 집 창문 밖 풍경 (뿌연 먼지 하늘) 금방 올리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