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2차는 냉동 1차 종료 직후에 바로 진행했으며 이 일은 2021년에 글로 남기지만 2020년 4월에 있었던 일이에요 올리려고 찍어두었던 사진과 저의 기억을 더듬어 써봅니다 냉동 2차 시작 냉동 2차 시작하는 첫 날 받은 처방들이에요 바이오지니나액은 처음 먹게 된 약인데 아르기닌 혹은 아르지닌 이라고 하는 성분의 물약이에요 프로기노바와 바이오지니나 프로기노바는 1차 때 먹어봤다고 익숙하지만 바이오지니나는 먹기가 좀.. 이상했어요 아침, 저녁 공복에 마셔야 하는데 손가락 두 마디 정도?
밖에 안 되는 크기지만 먹어 본 사람만 아는 맛! 게다가 비싸긴 엄청 비쌌어요 20개 들었는데 4만 얼마였던 걸로 기억해요 꽤나 충격적이라 지금도 어렴풋이 기억나요 위장약 며칠 동안 속이 아프더니, 결국 병원에서 위장약도 받아왔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시험관 시작하면서 몸이 정말 여러모로 안 좋아진거 같아요 체력적으로도, 면역력도..
이식 날짜 잡은 날 (가상의 배란일) 냉동 겪어보신 분들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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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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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로게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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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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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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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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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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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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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지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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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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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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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노바
원문 링크 : 시험관 냉동 2차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