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 전 날부터 이가 시큰거려서 혼났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사랑니 발치 때문인거 같아요 발치한 곳은 통증이 없었지만 다른 곳들이 하나 둘씩 시큰거렸어요 난임병원 방문이 11시 10분까지여서 치과 오픈 시간에 맞춰 진료를 받았어요 담당 선생님이 안 계셔서 다른 분이 봐주셨는데 이건 뭐.. 신뢰가 안 가는..
급한 일도 아닌거 같아 그냥 나왔어요 찝찝한 상태로 바로 병원에 갔더니 40분은 더 일찍 도착했어요! 이식 전 날, 오후 3시 30분쯤 연락이 왔어요 해동은 잘 되었고 주의사항을 알려주셨어요 밥은 먹어도 되고 약과 질정은 평소처럼 사용하기 소변 2시간 참기 소변 2시간 참기 소변 2시간 참기 ???!!!
프로기노바는 저녁에 복용하지만 예나트론은 아침, 저녁 12시간 간격으로 11시 45분에 사용했었기에 11시 10분이라는 예약 시간이 난감했어요 그러자 질정은 챙겨오면 이식하고 넣어주겠다고 말씀하셔서 준비해갔어요 근데 참 이상한게.. 그토록 애타게 기다린 날이었는데 채취 날 갑작스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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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험관 냉동 1차 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