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수유] 마라탕에 꿔바로우 못참지 수유역 수유먹자골목 도깨비 마라탕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니까 매일매일 따뜻한 것만 먹고 싶다. 우동이라던가 샤브샤브, 전골 이런 거. 그러다가 생각난 게 바로 이 마라탕이다. 수유에 마라탕 맛집이 어디 있나 찾다가 여기 평이 괜찮길래 한번 찾아가 봤다. 위치는 수유에서 제일 유명한 맛집인 조연탄 맞은편에 있다. 조연탄 바로 앞에 삼산 회관인가 거기도 맛있는데ㅋㅋㅋ 외관 사진 찍는 거 또 까먹었구요? 그래서 네이버 스트리트 뷰 가지고 왔다. 역시 나는 초보 블로거구만. 그렇지만 내 돈 내산 찐 후기니까 까먹는거 이해해 좀. 리뷰 할 생각 없다가 막상 먹어 보니 맛있으면 리뷰 하게 된다ㅋㅋㅋ! 이것은 국룰. 매장은 그리 크지 않다. 테이블 4개 정도 그런데 2인 테이블이 작게 있어서 혼합도 가능할 것 같았다. 실제로 나갔을 때 혼밥 하고 계신 분도 있었다. 메뉴판이다. 메뉴는 단순하다. 그리고 마라탕 재료가 100 그램에 18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했다. 오늘은 따뜻한 마라탕이 먹고 싶었기 때문에 마라탕 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