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디지털 중독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서라도 더 이상의 교권침해는 없기를 바랍니다
스마트폰 디지털 중독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서라도 더 이상의 교권침해는 없기를 바랍니다. 엊그제 교실에서 발생한 덩치 큰 고등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한 뉴스를 봤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스마트폰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피해를 당하신 선생님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 없이 잘 치유되셔서 교육 일선에서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이 뉴스를 보면서 한 가지 화가 났던 것은 이런 사태를 방관했던 아이들 심지어는 촬영까지 하여 선생님의 인권은 무시한 채 SNS에 올렸다는 내용입니다. 당시 교실에 앉아있던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도 침해를 받은 결코 작지 않은 사건입니다. 청소년이라고 엄한 처벌이 가해지지 않는 우리나라 사법제도에서는 앞으로도 촉법소년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가해를 하는 학생들은 절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아무리 제 자식이 귀하다지만 자녀가 원하는 것, 행동한 것에 대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는 부모 역시 큰 문제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 자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