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원 이야기 실패와 좌절을 맛본 수험생 상처 치유를 위해 좋은 선생님 자상한 부모 역할이 필요합니다. 재수 기숙학원에서 재도전 하는 수험생들에게 좋은 선생님 때로는 자상한 부모님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예뚜이입니다.
학생들은 희망 대학 합격을 위해 다부진 마음가짐을 갖고 재수를 결심하고, 본인이 목표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20살 재도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응원하며 그들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가끔 눈에 띄게 힘들어하며, 자신감을 상실한 아이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이런 학생들을 만나면 공부보다 먼저 중요한 것이 실패로 인한 좌절을 겪으며 생긴 상처 치유가 먼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충분히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지만 상처로 인해 제대로 된 날갯짓을 하지 못하고 중도 탈락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처 치유를 통해 안정감 그리고 자신감 회복이 된 학생들은 학습에 집중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면 누구보다 월등한 성적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