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 후 자퇴 늦깎이 재수 반수 신중한 고민했으면 합니다 기숙학원 입학이 정답은 아닙니다. 재수 종합 기숙학원에서 재도전하는 수험생들이 힘든 순간 힘이 되어 줄 수 있도록 곁에서 노력하고 있는 행복한 11월입니다.
작년 수능 성적을 받고 일찍 재수(재도전)을 결정한 수험생들은 벌써 공부 시작한 지 3개월 이상 시간이 지났습니다. 얼마 전 사설 더프 모의고사 그리고 교육청 모의고사를 통해 그동안 공부했던 것들에 대한 평가도 했습니다.
노력한 것에 대한 확실한 보상이 주어지면 좋겠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재수 아니 공부가 어려운 이유가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바로 보여주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 쌓여가는 것을 느끼지만 얼마큼 쌓였는지 또 잘 쌓고 있는지를 알 수 없어 시험이란 평가를 통해 점검을 꼭 받아야 합니다. 때로는 이 평가 결과에 따라 의욕이 꺾이기도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성장해가는 것이 수험생입니다.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 마음가짐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