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첫 이미지 어떻게 관리하나요?
부서에 신입사원들이 오게 되면, 선배들이 관심 없는 척하지만 일거수일투족을 곁눈질로 다 보고 있다. 예시로 필자가 처음 입사했던 회사에서 같이 들어온 동기 형이 있었다. 이 형은 중고 신입으로 경력이 있어 잔꾀를 많이 부리려고 하였고, 어느 날 잠깐 졸았던 순간이 있었는데 이 찰나를 선배에게 걸렸다(안 보이는 것 같아도 다 지켜보고 있다). 이 소문은 바로 당일 부서에 다 퍼졌고, 이것으로 인해 안 좋은 이미지로 찍히게 되었다.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스토리 같지 않은가? 이것이 정말 인터넷에서만 떠도는 Ssul이라고 생각하는가? 그 주인공이 당신이 될 수도 있다. 사람이라는 것이 시간이 조금 지나면 긴장이 풀리면서 친구처럼 사적인 얘기를 털어놓기 시작하는 순간이 온다. 그렇다면 첫 이미지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라고 물을 수 있는데 필자가 첫째로 당부하고 싶은 말은 수습 기간 동안은 모든 행동과 언행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불필요한 말이나 튀는 행동만 하지 않으면, 적어도 반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