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어떤 사원은 유독 이쁨을 받고, 다른 한 사원은 미운 털이 박힌다. 같은 회사 안에서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걸까?
정말 큰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 '사람에 대한 인상'이라는 것은 종이가 겹겹이 쌓이는 것과 같이 축적되는 것이다. 이미 이 종이들이 쌓인 뒤면 다시 되돌리기가 힘들다.
따라서, 처음부터 하나씩 관리를 잘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는 뭘까?
개인적으로 취미나 성향이 맞는다고 하더라도 업무적인 면에서 맞지 않으면, 이것도 소용없다. 회사는 친구를 만드는 곳이 아닌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만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업무적인 면에서 합을 맞추는 것이 우선순위이다. 업무적인 면에서 둘의 가장 큰 차이는 지시하는 것과 다르게 할 때이다.
회사에서 크게는 부서, 작게는 개인의 차이에 따라 업무를 지시하는 스타일이 각각 다르다. 따라서, 해당 사원은 처음에는 선배 스타일에 맞추어 업무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본인의 스타일로 업무를 하게 되...
원문 링크 : 이쁨 받는 사원 / 미움받는 사원, 둘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