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업무와 회사 스타일이 완전히 극과 극인 외국계, 한국계를 모두 다녔다. 가장 크게 느꼈던 차이는 역시나 나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것과 높은 직급의 사람들과 자유롭게 논의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각자에게 맞는 기업 스타일이 있다. 우선, 외국계에서는 General manager 급과도 종종 이야기하며, 나의 의사 표현을 한다.
실무를 하다 보면 종종 큰 이슈들이 발생하는 데 예를 들어, Project에 대한 수주를 Finalization 단계까지 성공하였는데 바이어 쪽에서 납기를 정말 타이트하게 요구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런데 요즘과 같이 휴가 기간이 겹쳐서 Production schedule 이 full인 상태로 절대 불가능하지만, General manager까지 Involve가 되어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특히, 개도국에서 하는 Big project 들이 있는데 이런 프로젝트들은 향후 replacement를 할 때도 Sales volum...
원문 링크 : 외국계 vs 한국계 업무 스타일 E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