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과 사회에 적응하는 것을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공유 드리기 위한 팁을 주고자 한다. 환경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사회 생활이 미숙한 초년생이거나 대인관계가 서툰 사람이 많다.
그렇다면 이런 것을 어려워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뭘까? 바로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디까지 상사나 주변 사람에 대해 맞춰줘야 하는지? 회식에 따라가서 동기들 보다 오버를 해서 잘 보여야 되는지?
아직 경험이 없기 때문에 판단이 안된다. 여러 사람들이 첫인상이 중요하기 때문에 각인을 시켜야 된다는 조언을 해주곤 한다.
하지만, 이런 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이 하면 분위기 '급' 싸해진다. 자, 우리가 항상 듣은 이야기가 있다.
'적당히 보통만 하자.' 그런데 이 적당히의 기준은 또 뭐냐?
예를 들어 주겠다. 어떤 동기가 첫 회식 자리에서 노래를 했고, 다음 동기는 춤을 췄다.
그렇다면 나는 우렁찬 다짐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에 대해 센스 있게 말 한마디만 해주면 된다. ...
원문 링크 : 신입사원 조직/사회에 빨리 적응하는 법(회식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