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에 후배(신입사원)이 들어올 때 A 사원은 인턴이나 업무 경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센스 있게 적응을 잘하는 반면, B 사원은 경력이 있는 중고 신입임에도 업무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A 사원이 과연 타고나서 업무를 잘 하는 것일까?
아니다. 여기서 적응을 잘한다는 기준이 뭘까 궁금해할 것이다.
팀장이 우리 신입 OO 사원은 잘 적응하고 있나?라고 가끔 묻는다.
복합적인 의미가 있겠지만, 크게 업무와 팀원들 대인관계에서 무난하게 잘 적응하는지를 묻는 것이다. 여기서 업무 적응에 대한 스토리를 우선 다뤄보겠다.
선배 혹은 사수 입장에서는 밑으로 들어온 후배가 하루빨리 업무 적응을 하여 본인을 Support 해주길 바란다. 신입이라면 선배 입장으로써 사람인지라 몇 번의 실수를 하는 것은 용인한다.
하지만, 실수가 반복되면 선배 입장에서도 짜증이 난다. 본인 업무가 바쁨에도 시간 내어 업무를 가르쳐 주는데 실수까지 반복하면 그에 대한 책임과 뒤처리는 고스란히 선배의 몫이 ...
원문 링크 : 신입사원 업무 어떻게 적응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