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운동 안한지 꽤 됐다. 헬스장은 등록만 해놓고 안 가는 타입이었고, 홈트도 유튜브 틀어놓고 스트레칭 몇 번 하다가 때리치움..
그러다가 거울 보다가 진지하게 이러면 안되겠다... 싶었음 그냥 뭔가 확실히 스트레스도 풀리고, 유산소도 되는 운동 없을까 찾다가 홈복싱이 알고리즘에 떳고 결국 샌드백 질렀음 홈복싱을 시작하게 된 계기 처음엔 그냥 유튜브에서 복싱 영상 보다가 빠져서 보니깐 유산소 효과가 엄청난거 같았음..
러닝처럼 관절에 무리도 덜 가고, 30분만 해도 칼로리 소모가 꽤 된다고. 게다가 회사 상사 생각하면서 치니깐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는 댓글 발견 ㅋㅋㅋㅋ 나는 재택으로 일하는 날이 많아서 집 안에서 가끔 뭔가 할 시간은 있었음.
그래서 산책 나가기 귀찮은 날엔 그냥 방구석에서 뭔가 하면 좋겠다 하는 찰나에 홈복싱 눈에 들옴.. 그래서 샌드백을 또 방구석 쇼핑 리서치 전문직이라 분석하면서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쫌 있어서 뒤져봄 검색하고 딱 세 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