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1회 SQLD 시험 후기 (SQL 개발자, 평촌경영고등학교, 시험장, 시험 준비물) |
오늘 SQLD 시험을 보고 와써요. 사실 열심히 공부를 했어야 하는데 뭐랄까 그냥 변명을 내놓자면 귀찮기도 하고 할 일도 많기도 해서 결국 시험 전날까지 놀아버려서 사실 어떤 시험인지 경험해 보고 왔습니당. 그럼 후기 써보긴 할게요. 일단 제가 다녀온 시험장은 평촌경영고등학교였는데요 오 시설 완전 굿 화장실도 좋고 건물 내부도 뭔가 좋았어요. 건물 입구에서 먼저 수험번호 찾고 맞는 교실 찾으면 출발 제 고사실 찾고 앞에 붙어있는 자리 표에 맞는 자리로 앉아줍니당. 8시 30분부터 입실할 수 있고 9시 30분 전까지 꼭 들어와야함! 원래의 나였다면 입실 가능 시간에 맞추는 사람이었겠지만 공부를 너무 못해서 자신이 없어 그냥 9시에 출발해서 9시 10분쯤 도착했다. 남은 시간이라도 책 보고 구경 좀 하고 마음의 준비와 기도를 좀 했습니다(무교임. ㅎ). 그리고 9시 30분쯤 되니까 모든 소지품을 넣으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책과는 인사를 하고 정말 운에게 맡기는 시간입니다. 시험은 10시에 시작이지만 뭐 신분증이랑 이것저것 검사하고 10시 50분쯤에 OMR 나눠주고 시험지 나눠준 후 10시에 시험 시작해써요. 그러고는 열심히 문제 풀기에 도전했는데요. 확실히 공부를 안 했다 보니까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공부만 좀 했으면 풀 수 있었을 거 같은 느낌 ㅎㅎ? 모든 시험이 그렇겠지만요. 저는 그래서 일단 50문제를 다 쳐다보고 흠 고민 좀 하다가 풀 거 풀고 찍을 거 찍어서 10시 30분부터 퇴실 가능인데 10시 50분쯤 퇴실했습니당. 아쉬움 없이 바로 나왔어요 ㅎ ㅋㅋ 그래도 시험 과정을 써볼게용. 아무튼 일단 시험은 OMR 형식으로 풀었고 시험지는 책 형태로 나왔어요. 그리고 50문제였고 10문제는 1과목 40문제가 2과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과목마다 40점 넘지 못하면 총 60점이라도 불합격입니다. 준비물은 볼펜 하나 컴퓨터용 싸인펜 하나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수험표와 신분증! 어차피 수정테이프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하니 가볍게 다녀오시면 될 거 같습니당. 여러분들은 잘 보셨길 바라면서 포스팅 마칠게용 그럼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