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새우 오늘은 베트남에서 사 온 피스타치오를 이용해서 두쫀쿠를 만들었는데요 생각보다 카다이프가 너무 많이 남아서.. 아몬드 쫀득 쿠키까지 만들어봤습니당 그럼 시작해볼게요오 베트남에서 사 온 피스타치오 500g씩 두 팩..
손이 빠지도록 다 까줬습니다 다 까니까 490g 정도 나왔어요 근데 먹어보니까 뭐랄까 우리나라에서 구매한 피스타치오보다 짰고 쿰쿰한 느낌이 있어서 이대로 스프레드를 만들면 안 될 거 같아서 속껍질도 까고 짠 기도 날릴 겸 한번 데치기로 합니다 팔팔 끓는 물에 30초 정도 넣어서 데치고 찬물에다 한번 헹궈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속껍질을 일일이 다 까주었고요 하루 정도 말려서 수분을 날리고 에어프라이에 꾸워줍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하루밖에 안 말려서 그런지 피스타치오 자체에 좀 수분기가 있었나 봐요 .. 구워도 잘 안 빠지고 자체로 머금고 있는 것이 문제의 시작이었던 거 같습니다. .
저번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는 금방 만들었지 하고 바로 피스타치오 넣고 카놀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