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시작!! OOTD 가볍게 거울샷 한장 오랜만에 화장 많이 했는데 첫 코스부터 마사지 ㅜㅜ 맨날 엄마 아빠만 받았었는데 이번엔 언니랑 나도 했었는데 막 떠들었다 너무 심심했지 뭐람 ...
근데 나쁘진 않긴했는데 아직은 마사지를 받고 싶은 나이는 아닌 것 같다 마사지 끝나고 그분이 어땠는지 만족도 조사 좋았기에 만점 드림 그리고 계피? 그런향의 차를 줬는데 냄새 맡고 다시 내려 놓았따 그리고 첫끼는 불고기샤브샤브?
한국에서 나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바로 한식이라니 베트남 음식을 먹은 기억이 손에 꼽긴한다 한식을 더 많이 먹은 느낌? 맛은 그냥 그랬다 고기도 질기고 여기는 채소들이 맛있었음 바로 앞에서 짭크록스를 판매한다 2켤레에 10000원 베트남이 짭록스가 되게 유명하다고 하던데 맘에 드는거로 하나 겟함!
그리고 미케비치 근처 카페왔다 망고주스 먹었는데 망고 제대로 100%였다 나쁘지 않았음 엄빠의 코코넛 커피 연유커피는 아직 내가 이해하지 못한다 카페 바로 앞 미케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