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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픽 작가 신청 방법, 미리캔버스와 다중 업로드 도전

크라우드픽 작가 되기 _ chillingue 크라우드픽 도전해보기 오늘은 스톡 작가가 도전해볼 만한 또 다른 플랫폼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나는 지금 어도비 스톡, 미리캔버스에 도전 중이다. 조금씩 승인이 나고 있긴 하지만 “여기 말고 또 없을까?” 늘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ㅎㅎ 그러다가 알게 된 사이트. 크라우드픽 크라우드픽은 어떤 곳? 개념은 미리캔버스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이미지를 올리고 누군가 사용하면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 그런데 차이점이 하나 있다. 크라우드픽은 포트폴리오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많이 올리는 것보다 잘 팔리는 이미지를 분석하고 그 스타일을 확장해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스타일이 자리 잡으면 수익도 조금 더 안정적으로 간다고. 이 부분이 좀 인상 깊었다. 나 같은 사람은 어떻게 하지? 어도비 스톡에는 주로 사진을 올리고 있고, 미리캔버스에는 내가 그린 그림을 올리고 있다. 근데 솔직히 말하면 나는 그림을 잘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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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도전 2달차 수익 공개 | -1050원에서 10,912원까지

디지털 노마드 2달차 수익 공개 _ chillingue 디지털 노마드 도전 2달차 수익 공개 오늘은 디지털 노마드 도전 2달치 수익 을 공개해보려고 한다~ 정산 날짜 맞추려고 마지막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쓰는 중 ㅎㅎ 지난달 -1,050원 이후 한 달 사이에 꽤 변화가 있었다. 디지털 노마드 시작 한 달, 현실 수익 공개 (블로그·스톡·이모티콘 수익 총정리) 디지털 노마드 한 달, 수익을 공개해본다 3월 2일 첫 블로그를 쓰기 시작한 후 디지털 노마드를 목표로 한 ... blog.naver.com 첫 달은 준비기간이라 생각했다. 마이너스지만 뭐… 그럴 수 있다 했다. 근데 두 번째 달은 다르다. 오늘은 적나라하게 공개해본다. 1. 미리캔버스 AI로 만든 벚꽃 그림이 무려 세 번 사용됐다 ㅎㅎ 미리캔버스 첫 수익 후기! 벚꽃 요소 판매와 PNG 변환 방법 미리캔버스 첫 수익이 발생했다! 지난번 결혼 시즌에 맞춰 신랑 신부 드로잉 요소를 업로드했다는 글...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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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쇼핑 커넥트 수익 구조, 애드포스트랑 뭐가 다를까?

네이버 쇼핑 커넥트 도전 _ chillingue 네이버 쇼핑 커넥트 도전 또 하나의 수익 파이프라인 만들기 오늘은 디지털 노마드로 할 수 있는 새로운 분야 하나를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바로 네이버 쇼핑 커넥트. 출처 :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홈페이지 _ chillingue 요즘 나는 애드포스트, 이모티콘, 스톡 사진, 요소 판매 이렇게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다. 이걸 시작한 지 이제 두 달 정도. 수익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조금씩은 보이기 시작했다. 근데… 성격 급한 나는 ㅎㅎ “이거 말고 더 빨리 수익 나는 건 없을까?” 계속 찾고 있었다. 그때 이웃 블로거님 글에서 발견한 것. 네이버 쇼핑 커넥트 애드포스트랑 뭐가 다르지? 지금은 애드포스트로 블로그에 자동 광고가 붙어 있다. 근데 단가가… 솔직히 높진 않다 ㅎㅎ 조회수가 꽤 쌓여야 “아 수익이구나” 싶은 정도. 근데 쇼핑 커넥트는 구조가 다르다. 내가 직접 광고를 선택할 수 있다. 이게 은근 크다. 그리고 단가도 애드포스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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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립 만들기 | 클립 크리에이터 승인 전에도 할 수 있어요

네이버 클립 영상 만드는 법 _ chillingue 오늘은 네이버 클립 영상을 어떻게 만드는지 적어보려고 한다. 요즘 네이버 클립이 점점 활성화되고 있는 것 같아서 나도 슬슬 제대로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현재 클립 크리에이터를 신청한 상태인데, 아직 승인 메일을 받지 못해서 전용 앱은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네이버 앱 안에서 클립 영상 만드는 방법 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클립 크리에이터 승인 전이라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니 참고해보시길! ① 클립 만들기 시작 네이버 앱을 켜면 하단 메뉴바 가운데에 플러스(+) 버튼이 있다. 네이버 블로그 어플내 클립 만들기 _ chillingue 누르면 "네이버 글쓰기"와 "클립 만들기" 버튼 이 나오는데, 클립 만들기를 눌러서 시작하면 된다. 생각보다 메뉴 찾는 것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처음 접하는 분들도 바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클립 에디터 실행 중 _ chillingue ② 사진으로 영상 만들기 찍어둔 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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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손그림 기여자 승인 잘 받는 법 + 1일1요소 챌린지

요소 주제 정하기 _ chillingue 내가 찾은 해결 방법 오늘은 미리캔버스에서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할지 막막할 때 내가 사용하는 방법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많은 분들이 미리캔버스 기여자로 활동하고 있고 또 시작하고 싶어 한다. 나도 처음엔 “AI면 다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별 고민 없이 올렸다가 무자비한 승인 거절을 여러 번 경험했다. 그 이후로 조금씩 흐름을 읽기 시작했고 요즘은 한 번 업로드할 때 2~4개 정도는 승인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작지만 첫 수익도 경험했다. 그래서 더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다. AI 대신 손그림을 선택한 이유 요즘은 AI보다는 내가 직접 그린 그림을 올려보고 싶다 는 생각이 많다. 이유는 단순하다. AI로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뽑는 데도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든다. 그럴 바엔 내 그림 실력도 키우고 브랜딩도 할 수 있는 손그림이 낫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바뀌었다. 문제는 이것 하나 뭘 그려야 하지? 미리캔버스 주제 고민 _ chillin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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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늘리는 법, 130~150 늪에서 200 뚫은 실전 후기

블로그 방문자 200 넘김! _ chillingue 마의 200 구간, 드디어 뚫었다 3월 2일. 블로그를 처음 개설하던 날. 그날 나는 스스로와 약속을 했다. 최소 100일, 1일 1포스팅 그리고 오늘 드디어 방문자 200을 넘겼다. 솔직히 말하면… 너무 기뻐서 이 글을 안 쓰고는 못 배기겠더라 ㅎㅎ 축 200 돌파 _ chillingue 130~150의 늪 100을 넘기는 건 생각보다 빨랐다. 근데 200이 문제였다. 130~150 사이를 왔다갔다, 왔다갔다. 어쩔 때는 갑자기 90명대로 뚝 떨어지기도 했다. 거의 한 달을 이 상태가 반복됐다. 챗지피티는 매일같이 말했다. "곧 200 넘을 것 같아요!" 매일 챗지피티에게 분석 시킴 _ chillingue ㅎ 희망고문이 따로 없었다. 그래프는 200이라는 숫자 앞에서 번번이 멈췄다. 그러다 어제. 드디어 200을 넘었다‼️ 지금까지 쓴 글은 총 59개 초반에 하루 두 개 쓴 적도 있었는데 퀄리티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 하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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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승인 안 되는 이유, 차별화 패턴으로 다시 도전

어도비스톡 패턴 이미지 _ chillingue 승인 안 되는 이유를 다시 분석해봤다 오늘은 오랜만에 어도비 스톡에 들어가 보았다. 이전에 인기 카테고리를 참고해서 사진을 두 번 올렸었는데 결과가 궁금했다. 어도비스톡 승인 전략! 잘 팔리는 배경 이미지 만들기 오늘은 오랜만에 돌아온 어도비스톡 이미지 올리기! 사실 어도비스톡에 4장의 이미지가 승인된 이후 몇 번 ... blog.naver.com 어도비스톡 제목과 태그 작성법! 잘 팔리는 스톡 이미지와 미드저니 프롬프트 어도비스톡 두번째 도전 오늘은 어도비스톡 두번째 도전기이다. 지난번 글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어... blog.naver.com 들어가 보니… 수익은 아직 0원 ㅎㅎ 그런데 새로운 사진 2장이 추가되어 있었다. 어도비스톡에 새로 승인이 된 사진 _ chillingue 각 주제별로 하나씩. 그래서 어도비스톡에 승인이 난 사진은 총 6장 왜 다른 사진들은 안 됐을까? 하나하나 확인해 보니 대부분 이유가 같았다. 이미 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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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미니 움직이는 이모티콘 브러시 추천, 프로크리에이트 설정 방법

어떤 브러시를 써야 할까? 오늘은 이모티콘을 그릴 때 어떤 브러시를 쓰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이모티콘을 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은 정말 많다. 포토샵, 일러스트, 클립스튜디오, 프로크리에이트 등등. 나는 맥 생태계라서 아이패드 + 프로크리에이트 조합을 가장 많이 쓴다. 솔직히 말하면 이모티콘 작업의 99%는 프로크리에이트다. 왜 프로크리에이트인가? 이모티콘은 결국 그림이다. 그림은 마우스보다 펜슬이 훨씬 편하다. 예전에 태블릿을 연결해서 포토샵이나 클립스튜디오로 작업해봤지만 프로크리에이트를 쓰고 나서는 거의 돌아가지 않는다. 레이아웃이 직관적이고 반응 속도가 빠르고 무엇보다 손에 익기 쉽다. 모노라인 브러시 가장 기본이 되는 브러시. 펜 기울기와 상관없이 굵기가 일정하다. 끝이 둥글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쓰기 좋다. 라인이 깔끔하게 떨어져서 이모티콘에 많이 쓰인다. 다만 단점은 하나. 라인이 일정한 만큼 내 선이 깔끔하지 않으면 티가 그대로 난다. 그래서 몇 번이고 지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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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미니 움직이는 이모티콘 제작 과정, 색감 정하는 방법 정리

움직이는 미니 이모티콘 컬러 선정 _ chillingue 드디어 실제 제작 시작 시장조사 → 구성 → 스케치 까지 마쳤고 오늘은 드디어 실제 제작에 들어간다. 사실 매일 해서 일주일 안에 끝내고 싶었지만 이모티콘 제작은 생각보다 시간을 꽤 써야 한다. 대충 만들 수는 없다.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다 보니 시간적 여유가 있는 날에 작업하고 싶어 조금 미루다가 오늘 정리하게 되었다. 5일차에 한 번에 다 적으려 했지만 제작 과정은 기술적인 부분이 많아서 조금 더 세밀하게 나눠 적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오늘은 5-1일차. 괜히 질질 끄는 건 아니다 ㅎㅎ 오늘, 내일 나눠 쓰고 바로 6일차로 넘어갈 예정이다. 오늘의 핵심 – 색감 정하기 지난번 스케치를 바탕으로 오늘은 제출용 그림을 그려볼 예정이다. 그 전에 내가 가장 먼저 정하는 것이 있다. 대표 컬러 이모티콘에서 색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이모티콘의 정체성을 만들고 시리즈 제작 시 통일감을 주며 캐릭터를 기억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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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 신청 방법, 블로그 연동부터 심사 기간까지 정리

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 신청 _ chillingue 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 신청 방법 정리 어제는 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에 대해 이야기를 썼고, 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 도전기, 블로그 유입 늘리는 방법 솔직히 말하면 나는 네이버 클립이 뭔지도 잘 몰랐다. 그냥 어플 안에 있길래 “이건 뭐지?” 싶어서 눌러... blog.naver.com 오늘은 직접 신청해본 과정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생각보다 헷갈릴 수 있으니 처음부터 순서대로 적어본다. PC에서는 신청이 안 된다 일단 컴퓨터로 네이버 클립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신청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 반드시 어플을 설치해야 한다. 클립 크리에이터 어플 다운 _ chillingue 그래서 나는 네이버 클립 앱을 다운로드했고, 내 블로그와 연동부터 진행했다. 네이버 블로그 계정 연결 _ chillingue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연동은 크게 어렵지 않다. 몇 단계만 거치면 바로 연결된다. 연동 후 확인할 수 있는 것들 연동이 끝나면 요즘 뜨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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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 도전기, 블로그 유입 늘리는 방법

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 도전! _ chillingue 솔직히 말하면 나는 네이버 클립이 뭔지도 잘 몰랐다. 그냥 어플 안에 있길래 “이건 뭐지?” 싶어서 눌러봤고 그게 시작이었다. 나도 그냥 한 번 해봤다 지금까지 올린 건 딱 두 개다. 모두 내가 쓴 블로그 글과 관련된 영상이다. 내 블로그 클립 영상 목록 _ chillingue 하나는 “디지털 노마드 시작 한 달 수익” 디지털 노마드 시작 한 달, 현실 수익 공개 (블로그·스톡·이모티콘 수익 총정리) 디지털 노마드 한 달, 수익을 공개해본다 3월 2일 첫 블로그를 쓰기 시작한 후 디지털 노마드를 목표로 한 ... blog.naver.com 그리고 하나는 “미리캔버스 요소 만드는 블로그 관련 영상” AI 이미지 그대로 안 씁니다, 미리캔버스 요소 재드로잉 제작 과정 공개 오늘은 미리캔버스 요소 도전이다 요즘 매일 블로그 유입을 살펴보면서 재밌는 점을 하나 발견했다. 미리캔... blog.naver.com 이렇게 두 개. 영상?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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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포기 고민? 초보 블로거가 버틴 3가지 방법

블로그 포기? _ chillingue 오늘은 내가 요즘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나는 블로그를 단순 기록용으로만 운영하지 않는다. 애드포스트 승인 후 광고 수익까지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꽤나 신경을 쓰고 관리하는 편이다. 매일 밤 통계 분석 나는 매일 밤 12시가 지나면 네이버 블로그 통계에 들어간다. 네이버 통계 메뉴 _ chillingue 확인하는 것. 방문자수 조회수 체류시간 유입경로 특히 유입경로를 가장 유심히 본다. 유입분석 살펴보기! _ chillingue 어제 아주 흥미로운 검색어를 발견했다. “블로그 포기” 그 단어를 보는 순간 정말 공감됐다. 나도 블린이다 나는 3월 2일에 블로그를 시작했다. 디지털 노마드의 시작! 어도비 스톡 30일 도전 시작해 볼려 합니다! 사실 몇년 전부터 계속 생각 하던게 있어요! 노트북 한 대로 수익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 해외에서 오... blog.naver.com 아직 한 달 반 조금 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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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한달 비용 총정리, 월 고정비와 프로그램 구독료 공개

디지털 노마드 필요한 프로그램 _ chillingue 오늘은 디지털 노마드로 일을 하기 위해 내가 한 달에 투자하는 비용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디지털 노마드는 컴퓨터 하나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컴퓨터만 있다고 끝은 아니다. 내가 현재 도전하고 있는 분야는 이렇다. 네이버 블로그 (애드포스트) 어도비 & 미리캔버스 스톡 작가 이모티콘 작가 (카카오, 오지큐, 라인) 엣시 디지털 상품 판매 외주 작업 한 가지만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지금, 이것저것 도전 중이다. 그렇다 보니 프로그램도 여러 개를 사용한다. 1️ 어도비 프로그램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도비 포토샵, 일러스트 아이패드용 어플 _ chillingue 나는 GTQ 그래픽 마스터 자격증이 있다. 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 모두 사용 가능하다. 스톡 작가는 사진만 올리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이즈 조정, 해상도 보정, 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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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움직이는 미니 이모티콘 제작 과정, 스케치가 중요한 이유

️ 스케치는 꼭 해야 할까? 오늘은 카카오 미니 움직이는 이모티콘 제작 4일차. 오늘은 스케치 하는 날이다. 3일차에 이미 구성을 대충 완료해 두었다. 카카오 미니 이모티콘 35개 구성 방법, 아이디어 설계 전략 카카오 미니 이모티콘 제작 3일차 요즘 일이 조금 바빠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미니... blog.naver.com 이대로 바로 그리면 되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확실히 느낀 게 있다. 밑그림을 그리고 안 그리고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조금 귀찮아도 나는 꼭 스케치를 먼저 한다. 스케치를 하다 보면 “이건 좀 안 어울리네?” 하고 빼기도 하고 “이걸 추가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전체를 한 번에 보면서 처음 구성과 다른 조합이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스케치는 여러모로 꼭 필요한 단계 라고 생각한다. 왜 180px 대신 360px로 작업할까? 카카오 미니 움직이는 이모티콘 제출 사이즈는 180 x 180px. 그 사이즈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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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첫 수익 후기! 벚꽃 요소 판매와 PNG 변환 방법

미리캔버스 요소 사진 변환 _ chillingue 미리캔버스 첫 수익이 발생했다! 지난번 결혼 시즌에 맞춰 신랑 신부 드로잉 요소를 업로드했다는 글을 썼었다. 오늘 승인 결과를 확인해보려고 들어갔는데 아직도 승인 대기 중이었다. 미리캔버스 심사는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는 것 같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판매가 된 것이 있나 확인해 보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내가 올린 요소가 사용되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바로 예전에 AI로 만들어 올렸던 벚꽃 그림이었다. 기대하지 않았던 첫 수익 미리캔버스를 시작한 지 이제 한 달. 어떤 요소를 올려야 할지 감을 잡기 위해 여러 그림 스타일을 조금씩 시도해 보고 있었다. 벚꽃 역시 4월을 대비해 두 개 정도만 테스트로 올려본 것이었기 때문에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 벚꽃 요소가 총 3번 사용되었다. 미리캔버스 첫 수익 _ chillingue 개당 수익은 22원. 아주 작고 하찮은 숫자일 수 있지만 “정말 수익이 나기는 할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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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미니 이모티콘 샘플 수집 방법, 승인 노리는 시장조사 루틴 공개

카카오 미니 이모티콘 제작 2일차 어제는 사전조사를 하고 컨셉을 정했다. 오늘은 그 컨셉과 관련된 샘플을 수집하는 날이다. 참고로 나는 본업이 있기 때문에 디지털 노마드 관련 작업에 하루 2시간 이상 투자하지 않는다. 미니 이모티콘 제작 역시 하루 1~2시간 정도만 쓴다. 그래서 아직 수익은 크지 않지만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 같다. 1️ 카카오 이모티콘샵 가장 먼저 들어가는 곳은 당연히 카카오 이모티콘샵이다. 여기서는 이미 비슷한 컨셉이 있는지 최근 트렌드는 무엇인지 컬러 분위기 캐릭터 형태 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시장조사 + 트렌드 파악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곳이다. 2️ 네이버 OGQ 마켓 두 번째는 네이버 OGQ 마켓. 카카오와 사용처는 조금 다르지만 관련 키워드로 검색하다 보면 멘트 아이디어 상황 표현 방식 컬러 조합 등을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카카오에서 승인이 안 나면 OGQ에 사이즈를 바꿔 제출할 생각이기 때문에 미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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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미지 그대로 안 씁니다, 미리캔버스 요소 재드로잉 제작 과정 공개

미리캔버스 요소, 결혼식_chillingue 오늘은 미리캔버스 요소 도전이다 요즘 매일 블로그 유입을 살펴보면서 재밌는 점을 하나 발견했다. 미리캔버스 + 청첩장 검색으로 내 블로그까지 들어오는 경우가 꽤 있었다. 4월, 곧 5월. 결혼 시즌이다. 셀프 청첩장을 만드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나도 시즌에 맞춰 결혼 관련 요소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나는 그림을 못 그린다 정말이다. 전공도 아니고 취미로 끄적여본 게 전부다. 그래서 완전 창작은 사실 어렵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AI가 있다. 활용만 잘하면 충분히 요소를 만들 수 있다. 1단계 – 미드저니로 샘플 만들기 내가 주로 사용하는 AI는 미드저니다. 원하는 느낌의 프롬프트를 넣고 여러 장을 계속 돌려본다. 한 번에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오진 않는다. 오늘은 총 4장을 선택했다. 사실 누끼 따서 바로 올릴 수도 있다. 하지만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있고 과한 디테일도 있어서 나는 이걸 기반으로 다시 그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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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미니 이모티콘 35개 구성 방법, 아이디어 설계 전략

카카오 움직이는 미니 이모티콘 도전 _ chillingue 카카오 미니 이모티콘 제작 3일차 요즘 일이 조금 바빠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미니 이모티콘 제작에 3관심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다시 이어간다. 오늘은 그림을 그리는 날이 아니다. 오늘은 구성 설계하는 날이다. 나는 바로 그리지 않는다 예전에는 첫날부터 바로 그림을 그렸다. 생각나는 대로. 그런데 여러 번 승인 거절을 경험하면서 사전 준비 없이 시작하는 건 시간을 두 번 쓰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 참고하려고 모아둔 샘플 _ chillingue 특히 카카오 미니 이모티콘은 35개라는 분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설계 없이 들어가면 중간에 반드시 막힌다. 그래서 지금은 무조건 구성부터 한다. 가장 먼저 정한 것 – 누가 쓸 것인가 이모티콘은 누가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3를 먼저 정해야 한다. 이번 컨셉은 가정의 달. 그래서 나는 부모님께 사용하는 미니 이모티콘 으로 방향을 잡았다. 사용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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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미니 이모티콘 만들기 전 꼭 해야 할 사전조사와 컨셉 설정

또 시작했다 ㅎㅎ 나는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카카오 이모티콘 제작을 다시 해보려고 한다. 계속 거절을 받았지만 그래서 더 괘씸하지만(?) 그래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 ㅎㅎ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카카오 이모티콘 작가에 관심이 많고 내 블로그 유입도 꽤 있는 걸 보면서 그럼 내가 만드는 과정을 그냥 다 공개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이 글을 보고 같이 도전해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댓글로 같이 응원하면서 해보자.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 메인화면 이번에는 ‘미니 이모티콘’ 이번엔 미니 이모티콘으로 도전해보려고 한다. 제안할 수 있는 이모티콘 종류 사실 나도 한 번도 안 해봤다. 그런데 선택한 이유는 단순하다. 일반 카카오 이모티콘 시장은 이미 너무 많은 작가들이 있고 내가 떠올린 아이디어는 이미 다 나와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미니 이모티콘은 아직 비교적 최근에 시작된 시장이고 구조도 단순해 보였다. 경험 삼아 도전하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일주일 동안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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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12개 승인, 요소 제목 정하는 방법과 키워드 전략 바꿨다

오늘은 다시 미리캔버스 도전기다. 지난번에 올린 스트잇 형태의 JPEG 파일은 올린 지 며칠 되지 않아 전부 거부 처리되었다. 이번 거부 사유는 딱 봐도 저품질 느낌. 미리캔버스에서 제공한 거부사유 전에는 크롭이 되지 않았다! 라는 이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예 거부가 되었다! 또 다시 이걸 올릴 경우 디자인허브 이용이 제한 된다고 한다. 미리캔버스가 좋아하는 요소와는 거리가 멀었다는 걸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처음에 크롭하지 않아 거절됐던 요소들을 트림 작업 후 다시 올렸는데 일부는 승인, 일부는 또 거절. 이미지를 사이즈 업하면서 “아… 살짝 깨져 보이는데?” 싶었던 것들은 역시나 3장이 거절되었다. 결국 지금까지 승인된 요소는 총 12개. 1000개는 멀고, 100개부터 사람들이 흔히 말한다. “1000개는 올려야 수익이 난다.” 솔직히 1000개는 너무 멀다. 목표가 너무 멀면 의욕이 떨어진다. 그래서 나는 일단 100개 승인을 목표로 잡았다. 오늘 기준 12 / 100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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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요소 업로드 방법, 묶어서 올릴까 하나씩 올릴까?

오늘도 미리캔버스 도전 어제 올린 고양이 그림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미리캔버스는 어도비스톡보다 심사 기간이 길게 느껴진다. 그런데 또 재미있는 건, 사이트와 안 맞는 요소는 하루 이틀 안에 바로 거절이 난다는 것. 묘하게 빠른 거절, 느린 승인. 이번 주제는 ‘폭탄’ 이미지 오늘은 직접 그린 그림이 아니라 그림처럼 보이게 만든 AI 이미지를 올려봤다. 예전에 콘테스트용으로 제작했던 PNG 파일인데 다시 보니 꽤 괜찮았다. 총 5가지 스타일의 폭탄 이미지. 완전히 다른 콘셉트는 아니고 구도와 터지는 강도, 느낌이 조금씩 다르다. 여기서 고민이 생겼다. 이걸 묶어서 세트로 올릴까? 아니면 하나씩 따로 올릴까? 요소 하나 선택했을 때, 요소 여러개를 선택했을 때, 입력창이 아예 달라진다. 묶음 업로드 vs 개별 업로드 그래서 챗지피티에게 물어봤다. 챗지피티에 물어본 내용 결론은 명확했다. 하나씩 따로 올리는 게 유리하다. 왜냐하면 미리캔버스는 요소 단위로 검색이 매칭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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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OGQ 이모티콘 등록 2번째 도전, 카카오 탈락 후 1000px 제작 사이즈와 승인 전략

오늘은 네이버 OGQ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도전기. 사실 나는 얼마 전 카카오 이모티콘에 도전한 글을 썼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록 방법, 스튜디오 작가 등록부터 제출까지 오늘은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록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사실 나는 이모티콘에 꽤 관심이 많다. 디지털 노마... blog.naver.com 그리고 오늘 그 결과가 나왔다. 역시나 노 승인. 하하. 카카오의 벽은 여전히 높다. 10번 도전해서 10번 떨어진 경험이 있으니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하지만 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 또 다른 출구, 네이버 OGQ 나는 이모티콘을 만들면 항상 카카오에 먼저 도전한다. 카카오 승인이 나면 가장 좋겠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그래서 사이즈를 다시 조정해 네이버 OGQ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로 방향을 튼다. 순전히 개인적인 체감이지만 카카오보다는 OGQ의 승인 장벽이 조금 낮다고 느낀다. 그래서 나에게 OGQ는 “차선”이 아니라 또 하나의 기회다. 제작 사이즈는 1000 x 10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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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스톡 한 달 도전기, AI 리본 이미지 15분 만에 품질 거절된 이유

오늘은 다시 어도비스톡 도전기다. 정확히 며칠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도비스톡에 도전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되어 간다. 미리캔버스와 이모티콘 작업을 병행하다 보니 매일 업로드를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총 4장의 승인 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아직 수익은 0원이지만, 작은 성과라도 있다는 점에서 나름 만족스럽다. 오늘의 주제는 ‘리본’ 오늘은 AI를 활용해 리본 이미지를 제작해 보기로 했다. 어도비 스톡 사이트에서 ‘리본’을 검색해 보니 예상했던 대로 정말 다양한 종류의 이미지가 이미 등록되어 있었다. 순간 ‘내 아이디어는 특별하지 않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다고 도전을 멈출 수는 없다. 그래서 이번에는 차별화를 위해 3D 느낌의 리본 이미지를 제작하기로 했다. 미드저니에 원하는 스타일의 프롬프트를 입력한 뒤 업스케일 작업을 진행하고 이미지를 다운로드했다. 배경 제거와 업로드 과정 그동안은 캔바 프로의 배경제거 기능을 사용해 왔다. 클릭 한 번으로 누끼를 쉽게 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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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이모티콘 승인 후기, 하루 만에 승인된 흑덕씨 첫 도전기

오늘은 지난번에 올렸던 라인 이모티콘 결과에 대해 기록해보려고 한다. 라인 이모티콘 등록 방법, 크리에이터 마켓 16개 도전 후기 네이버 OGQ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카카오 이모티콘에도 도전 중이다. 그런데 카카오는 장벽이 너무 높고,... blog.naver.com 미리캔버스와 어도비스톡 관련 글을 먼저 작성하느라 조금 늦었지만, 결과는 이미 확인한 상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승인! 자세히 보면 판매중 ( On sale )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실 다음 날 확인해보니 하루 만에 승인 결과 가 나와 있었다. 라인이 비교적 승인 속도가 빠르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렇게 빠르게 결과가 나올 줄은 몰랐다. 예상보다 빠른 승인 소식에 기분이 정말 좋았다. 흑덕씨, 가면을 쓴 검은 오리 콘셉트 이번에 업로드한 이모티콘은 ‘가면을 쓴 흑색 오리’, 일명 흑덕씨 콘셉트다. 항상 밝고 웃고 있는 하얀 오리 가면을 쓰고 있지만, 그 안에는 다른 감정이 숨어 있다는 설정이다. 겉으로는 밝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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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시작 한 달, 현실 수익 공개 (블로그·스톡·이모티콘 수익 총정리)

디지털 노마드 한 달, 수익을 공개해본다 3월 2일 첫 블로그를 쓰기 시작한 후 디지털 노마드를 목표로 한 블로그를 운영한 지도 벌써 한 달이 되었다. 오늘은 3월 한 달 동안의 수익을 기록해보려 한다. 사실 ‘수익’이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조금 민망하지만 그래도 성장 기록이니 솔직하게 남겨보기로 한다. 어도비 스톡 디지털 노마드의 시작! 어도비 스톡 30일 도전 시작해 볼려 합니다! 사실 몇년 전부터 계속 생각 하던게 있어요! 노트북 한 대로 수익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 해외에서 오... blog.naver.com 달러 수익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가장 기대를 많이 했던 플랫폼이다. 전 세계 사람들이 사용하는 플랫폼이니 구조적으로는 매력적이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업로드 제한도 있었고, 승인 기준도 생각보다 까다로웠다. 한 달 동안 총 4장 승인. 수익은 아직 0원. 미리캔버스 처음에는 AI로 만들면 뭐든지 통과할 줄 알았다. 아주 순진한 생각이었다 ㅎㅎ 미리캔버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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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이모티콘 주제 선정 방법, 승인 시점까지 계산하는 제작 전략

오늘은 카카오 이모티콘을 제작할 때 내가 어떻게 아이템을 찾고 주제를 정하는지 이야기해보려 한다. 사실 나는 매일 블로그 유입을 확인한다. 한 달 동안 카카오 이모티콘 관련 글은 단 한 번 썼는데, 생각보다 전체 유입의 약 25%가 카카오 이모티콘 검색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이걸 보고 느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카카오 이모티콘 제작을 고민하고 있구나.” 나는 이렇게 트렌드를 본다 이모티콘을 만들기 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카카오 이모티콘 스토어 순위 확인 이다. 1위부터 20위까지 연령대별 인기 이모티콘을 본다. 그림 스타일 말투 캐릭터 분위기 대화형 vs 상황형 요즘 카카오가 어떤 결의 이모티콘을 좋아하는지 대충이라도 감을 잡는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리는 편은 아니다. 그런데 카카오에는 단순하고 러프한 그림체도 많다. 그래서 “나도 계속 도전해볼 만하겠다” 는 생각을 하게 된다. 주제는 이렇게 고른다 충분히 조사한 후에는 내 실력 안에서 만들 수 있는 주제 를 선택한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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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요소 이름과 태그 전략, 직접 검색해보고 깨달은 것

오늘은 미리캔버스 요소 이름 짓는 법과 태그 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처음 미리캔버스를 시작했을 때 나는 무조건 AI 그림만 만들어서 올렸다. 그게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러 번 거절을 맛보고 나서야 깨달았다. 아, 이건 생각보다 쉬운 시장이 아니구나. 그래서 직접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미리캔버스 12개 승인, 요소 제목 정하는 방법과 키워드 전략 바꿨다 오늘은 다시 미리캔버스 도전기다. 지난번에 올린 스트잇 형태의 JPEG 파일은 올린 지 며칠 되지 않아 ... blog.naver.com 미리캔버스 요소 업로드 방법, 묶어서 올릴까 하나씩 올릴까? 오늘도 미리캔버스 도전 어제 올린 고양이 그림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미리캔버스는 어도비스톡보다 ... blog.naver.com 고양이 그림 6개, AI로 제작한 요소 7개. 다행히 모두 승인이 났다. 현재 승인 수 25/100 숫자가 조금씩 올라가는 걸 보니 기분은 참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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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기여자 승인 후기, 첫 20장 올렸더니 결과 이랬다

어제 어도비 스톡 첫 승인 글에서 알 수 있듯이, 나는 아직 판매도 되지 않았는데 매우 들떠 있는 상태였다. ㅎㅎ 그러다 문득 “미리캔버스는 어떻게 됐지?” 생각이 나서 오늘 들어가봤다. 최대 10일 걸린다고 해서 솔직히 큰 기대는 없었다. 심사 대기 숫자가 사라졌다 들어가 보니 심사 대기 숫자가 없어졌다. 그리고 “거부됨”에 11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었다. 응? 11? 나는 총 20장을 올렸고 그중 5장은 이미 지난번에 거절된 상태였다. 그럼 나머지는? 설마… 설마… 하면서 아래를 봤다. 요소 카테고리에 빨간 점이 찍혀 있었다. 9장 승인 떨리는 손으로 들어가 봤다. 내가 올린 사진 9장이 승인되어 있었다. 진짜로. 솔직히 말하면 이 사진들은 전부 크롭도 제대로 하지 않고 그냥 올린 것들이었다. 미리캔버스 크롭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심사 기다리며 공부한 것) 미리캔버스 심사를 기다리는 중이다.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린다. 최대 10일이라고 하니 이 시간 동안은 그...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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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OGQ 이모티콘 등록 방법, 업로드 사이즈와 제작 과정 정리

오늘은 네이버 OGQ 이모티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스톡 이미지로 수익을 내는 것도 물론 좋지만, 사실 나는 예전부터 여러 번 도전했던 게 있다. 바로 이모티콘. 네이버 OGQ, 카카오톡 이모티콘에 몇 번이나 도전했었다. 예전에 다른 아이디로 네이버 OGQ 이모티콘 승인을 세 번 받은 적도 있다. 그런데 시간이 꽤 지나고 다시 보니 그때 그림들이 너무 부족해 보였다. 그래서 더 이상 판매하지 않고 그냥 내려놓은 상태였다. 왜 다시 도전하게 되었을까 이번에 디지털 노마드라는 주제로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면서 나처럼 온라인 수익을 꿈꾸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관련 블로그도 정말 많았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디지털 노마드 블로거들을 위한 스티커는 왜 없지?” 공감 가는 문구, 온라인 수익 도전 중인 사람들만 이해할 수 있는 표현들. 이걸 이모티콘으로 만들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네이버 OGQ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네이버 OGQ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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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OGQ 이모티콘 승인 결과, 심사 기간은 7일 걸렸다

네이버 OGQ 이모티콘 결과가 나왔다. 사실 어제 업로드 방법 글을 쓰긴 했지만, 실제로 사이트에 업로드한 건 약 일주일 전이었다. 네이버 OGQ 이모티콘 등록 방법, 업로드 사이즈와 제작 과정 정리 오늘은 네이버 OGQ 이모티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스톡 이미지로 수익을 내는 것도 물론 좋지만, 사... blog.naver.com 심사 기간이 최대 2주라고 해서 그냥 잊고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문득 궁금해서 네이버 OGQ 사이트에 들어가봤다. 대시보드에 “판매 중 콘텐츠 1”이라는 숫자가 보였다. 응? 아직 일주일도 안 된 것 같은데? 설마… 하고 들어가 보니 정말 승인 결과가 나와 있었다. 내가 만든 이모티콘은 이런 콘셉트 이번에 만든 이모티콘은 디지털 노마드 이야기를 쓰면서 시작됐다. 블로그를 하다 보니 관련된 스티커가 딱히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순전히 “내가 쓰려고” 만들었다. 솔직히 이게 수요가 있을까? 조금 의문이 들긴 했다. 그런데 디지털 노마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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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승인 실패 이유, AI 이미지 문제였을까?

어도비 스톡 도전 2주차다. 첫 승인 4장을 받고 어도비 스톡 첫 승인 후기, 10일 만에 4장 통과 어도비 스톡 10일차다. 사실 말이 10일차지 이틀 정도는 사진을 올리지 않았다. 계속 승인 거절을 당하다 ... blog.naver.com 나름 기세 좋게 업로드를 이어가고 있었지만 승인 거절이 반복되면서 한 가지를 크게 느꼈다. 나는 그동안 인공지능에 너무 의존하고 있었던 게 아닐까? AI 추천 주제로만 작업했던 이유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떤 사진을 만들어야 할지 전혀 감이 없었다. 그래서 전부 챗지피티에게 물어봤다. 요즘 잘 팔릴 만한 스톡 이미지, 승인 가능성이 높은 주제, 트렌드 키워드까지. 추천받은 건 AI 관련 사업 이미지였다. 활용도가 높고 요즘 수요가 많으니 승인도 잘 날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실제 업로드 했었다가 승인 거절 받은 사진이다! 그래서 그대로 믿고 미드저니로 이미지를 제작했고, 하루에 30장씩 업로드했다. 양으로 밀어붙이면 하나쯤은 되겠지 하는 생각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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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PNG 업로드 거절 이유, 사진과 배경 선택 헷갈렸다면

오늘은 다시 미리캔버스 요소 도전이다. 지난번 크롭을 다시 해서 올린 요소들의 승인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기다리는 동안 또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 않나. 그래서 다시 고민했다. AI 이미지로 다시 도전할까, 아니면 직접 그려볼까? 고민 끝에 이미 만들어 놓은 것들을 활용해보자고 생각했다. 프로크리에이트로 만든 기존 작업 활용 나는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고 있고, 프로크리에이트를 결제해서 사용 중이다. 전문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아니지만, 오히려 초보자라서 접근하기 쉬웠다. 유튜브 강의도 많고, 한 번 결제하면 평생 사용 가능하고 업데이트도 제공된다. 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꽤 괜찮은 도구라고 생각한다. 예전에 카카오 이모티콘 도전도 했었고, 친구들 선물용 그림도 많이 그려두었다. 그중에서 굿노트용으로 만들어둔 메모장 그림이 눈에 띄었다. 이거 요소로 올리면 어떨까? PNG로 저장해서 바로 업로드했다. 그런데 올리자마자 전부 빨간색 거부 표시가 떴다. 업로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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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벚꽃 사진 전부 거절, 유사 콘텐츠 때문이었다

오늘도 어도비 스톡 승인 결과를 확인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지난번 업로드했던 벚꽃 사진은 전부 노승인이다. 왜? 일단 오늘도 수입이 있는지 확인하며 시작한다! 여전히 0원 ㅎ 아직은 통장에 아무 숫자도 찍히지 않았지만, 언젠가 누군가는 내 사진을 사용해 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매번 결과 창을 눌러본다. 이번 거절 사유는 ‘품질’이 아니었다 지난번에는 대부분 품질 문제였다. 해상도, 디테일, 노이즈 등 기본적인 퀄리티 문제였다. 어도비스톡 승인거절 : 품질문제 그런데 이번 거절 사유는 달랐다. 바로 컬렉션의 유사한 콘텐츠. 어도비스톡 승인거절 : 컬렉션의 유사한 콘텐츠 이미 판매 중인 사진과 매우 유사하다는 이유였다. AI로 만들었는데 그럴 수가 있나?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AI가 아니라 내 방식이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는 한 가지를 하지 않았다. 어도비 스톡 사이트에 먼저 들어가 벚꽃이 어떻게 판매되고 있는지 확인해보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직접 검색해봤다.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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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이모티콘 등록 방법, 스튜디오 작가 등록부터 제출까지

오늘은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록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사실 나는 이모티콘에 꽤 관심이 많다. 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도전했던 것도 바로 이모티콘 작가였다. 강의도 들어보고, 유튜브도 많이 찾아봤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디어였다. 내 아이디어 창고는 그렇게 풍부하지 못했다 ㅎㅎ 특히 카카오톡이라는 플랫폼은 장벽이 꽤 높게 느껴졌다. 그래도 최근 네이버 OGQ 이모티콘이 승인되면서 다시 용기가 생겼다. 그래, 다시 한번 도전해보자.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 작가 등록 방법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 메인 화면 검색창에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를 검색한다.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작가 등록을 먼저 진행한다. 작가 등록 시에는 기본 정보 입력이 필요하다. 작가명 : 한글 버전과 영문 버전을 정해야 한다. 작가명은 나중에 작가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곰곰히 생각했다! 나는 시리즈로 계속 도전할 생각이라 이름을 신중하게 정했다. 한 번 정하면 계속 쓰게 되니까. 그다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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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PNG 사이즈 설정과 포토샵 크롭 방법 (20개 제한 대비 준비법)

오늘도 미리캔버스 도전 중 지난번에 업로드한 요소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미리캔버스는 승인 확률은 나쁘지 않은데, 심사까지 걸리는 시간이 조금 길다. 게다가 하루 20개가 아니라 계정 전체 20개 제한이라 자리가 비지 않으면 추가 업로드가 불가능하다. 세 자리가 비어 있었기 때문에 오늘은 그 남은 자리에 올릴 요소를 찾아보기로 했다. 프로크리에이트에서 다시 꺼내본 옛 그림 프로크리에이트를 켜고 예전에 그려두었던 파일들을 다시 살펴봤다. 광고 회사에서 잠깐 일할 때 그렸던 사람 일러스트가 눈에 들어왔다. 불필요한 부분을 정리하고 사이즈를 조절해서 업로드 완료. 남은 두 자리는 어떻게 채울까 고민하다가 그림 참고용으로 만들어 두었던 벚꽃 일러스트를 발견했다. 이 역시 사이즈 조절 후 업로드. 메뉴에 심사대기 옆 숫자를 보면 자리가 꽉찬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이런 작업은 10~15분이면 끝난다. 처음엔 한 장 올리는데도 한참 걸렸는데, 이제는 거의 습관이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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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애드포스트 신청 후기, 3주 만에 도전했더니 결과는?

네이버 애드포스트 나도 도전해 봤다! 네이버 블로거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단어. 애드포스트. 예전에 일상 블로그를 잠깐 운영했을 때는 글을 써서 돈을 번다고? 대단한 사람들이나 하는 거겠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애드포스트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제는 나도 반드시 도전해야 할 단계가 되었다. 애드포스트 승인 조건, 정말 3개월이 필수일까? 공식적으로 네이버가 명시한 조건은 복잡하지 않다. 하지만 블로거들 사이에서 흔히 말하는 승인 기준은 이렇다. 블로그 운영 3개월 이상 일 방문자 100명 이상 게시글 20~30개 이상 3월 2일부터 시작한 나에게는 쉽지 않은 조건이었다. 특히 일 방문자 100명은 너무 높게 느껴졌다. 이전 일상 블로그에서는 하루 30명도 넘기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ㅎ 내가 선택한 방법,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이번에는 다르게 해보기로 했다. 매일 같은 시간에 글을 쓰고 밤 12시가 지나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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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이모티콘 등록 방법, 크리에이터 마켓 16개 도전 후기

네이버 OGQ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카카오 이모티콘에도 도전 중이다. 그런데 카카오는 장벽이 너무 높고, 네이버 OGQ는 이미 경쟁이 치열하다. “다른 판매처는 없을까?” 그렇게 생각하다 떠오른 플랫폼이 바로 라인(Line). 한국에서는 사용률이 낮지만 일본과 대만에서는 거의 카카오톡 급으로 사용된다. 나 역시 일본과 대만에서 생활할 때 라인은 필수 앱이었다. 그렇다면 해외를 타겟으로 이모티콘을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라인 크리에이터 마켓 가입 방법 라인 이모티콘은 라인 크리에이터 마켓 에서 등록한다. 가입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라인 계정 로그인 크리에이터 등록 판매 정보 입력 복잡하지 않다. 카카오보다 훨씬 가볍다. 라인 이모티콘 수익 구조는? 라인 이모티콘의 수익 구조도 궁금했다. 라인은 판매가 이루어지면 일정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정산되는 구조다. 국가별 판매 가격은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으로는 다운로드 기반 수익이다. 라인은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판매가 가능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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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기여자 시작했다 (아이디 생성부터 첫 업로드까지)

어도비 스톡 업로드 한도에 걸리고 나서 일주일을 그냥 기다리기엔 아까웠다. 왜 그런지는 밑에 글을 보면 잘 이해 할 수 있다.. 또륵 “어도비 스톡 업로드 제한… 그래서 미리캔버스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어도비 스톡 첫 승인 결과를 보고 나니까 생각보다 멍해졌다. 전부 거절. 하하하 그리고 업로드 제한까지 ... blog.naver.com 그래서 다른 플랫폼도 같이 해보기로 했다. 미리캔버스 기여자. 어차피 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면 하나에 막히면 다른 길을 찾아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었다. 미리캔버스 기여자 아이디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복잡하진 않았다. 미리캔버스 홈페이지 접속 회원가입 (이메일 또는 간편 로그인) 로그인 후 ‘기여자 신청’ 메뉴 선택 약관 동의 후 기본 정보 입력 기여자로 활동하려면 정산을 위한 정보도 입력해야 한다. 정산 정보 입력 기여자는 수익이 발생하면 정산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계좌 정보와 기본 인적 사항을 입력한다. 이름 연락처 계좌 정보 세금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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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단가 구조 정리해보기 (기여자 수익 얼마나 될까?)

미리캔버스 기여자로 첫 업로드를 해두고 나서 제일 궁금했던 건 이거였다. 그래서 얼마를 벌 수 있는 걸까? 찾아보니 미리캔버스는 단가가 높은 구조는 아니다. 대신 많이 올리고, 많이 사용될수록 누적되는 방식에 가깝다. 미리캔버스 수익 구조 미리캔버스는 사용자가 디자인에 내 콘텐츠를 사용하면 그에 따라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다. 즉, “다운로드 1회 = 정해진 금액” 이렇게 단순하게 떨어지는 구조라기보다는 사용량 기반 정산 방식에 가깝다. 콘텐츠 유형이나 이용 플랜에 따라 단가가 달라질 수 있고, 정확한 금액은 공개적으로 고정되어 있지는 않다. 그래서 대부분 기여자들이 말하는 건 비슷하다. 단가가 높지는 않다. 대신 많이 올려야 한다. 왜 양이 중요할까 단가가 낮다는 건 한두 개로는 의미 있는 수익을 만들기 어렵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10개 업로드 → 체감 거의 없음 100개 이상 → 그때부터 조금씩 반응 500개 이상 → 누적 효과 이런 식으로 장기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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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업로드 제한… 그래서 미리캔버스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어도비 스톡 첫 승인 결과를 보고 나니까 생각보다 멍해졌다. 전부 거절. 하하하 그리고 업로드 제한까지 걸려서 당분간은 더 올릴 수도 없는 상황. 솔직히 조금 허탈했다. 그래도 가만히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면 한 플랫폼에서 막혔다고 멈출 필요는 없지 않을까. 그래서 방향을 조금 틀어보려고 한다. 업로드 제한이 풀릴 때까지 미리캔버스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이미 몇 개는 올려두었고, 이제는 제대로 해볼 생각이다. 어도비 스톡이 품질 싸움이라면, 미리캔버스는 양 싸움이라는 말도 들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다. 일단 해보고 기록해보려고 한다. 다음 글부터는 미리캔버스 이야기를 조금씩 풀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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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크롭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심사 기다리며 공부한 것)

미리캔버스 심사를 기다리는 중이다.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린다. 최대 10일이라고 하니 이 시간 동안은 그냥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다른 작가님들 글을 찾아보고 있다. 그런데 계속 나오는 말이 하나 있다. “미리캔버스는 크롭이 중요하다.” 처음엔 그냥 이미지 자르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조금 더 찾아보니 생각보다 중요한 요소였다. 크롭이란 무엇일까? 크롭(crop)은 이미지의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고 핵심 요소만 남기는 작업을 말한다. 예를 들어 음식 일러스트라면 접시 주변의 빈 공간을 줄이고 인물이라면 배경을 정리하고 디자인 요소라면 활용하기 쉽게 여백을 조절하는 것 단순히 “자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쓰기 좋게 다듬는 과정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나는 캔바도 사용하고 어도비 일러스트도 사용중인데, 어도비 일러스트가 더 편해서 이걸 자주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이미지에 딱 맞게, 여백을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왜 미리캔버스는 크롭을 중요하게 볼까? 미리캔버스는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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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수익 구조 비교, 어도비 스톡부터 네이버 OGQ까지

요즘 계속 고민 중이다. 어도비 스톡은 승인 기다리는 중이고, 미리캔버스도 심사 중.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어도비스톡과 미리캔버스 승인을 기다리는 시간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수익 구조를 한 번 정리해봤다. 디지털 노마드로 살 수 있는 방법, 지금 내가 보고 있는 플랫폼은 이 여섯 가지다. 어도비 스톡 잘 팔리는 것 비즈니스 이미지 트렌드 반영 AI 이미지 배경, 텍스처 상업적으로 활용하기 쉬운 이미지 승인 기준 품질이 가장 중요 노이즈, 왜곡, 어색한 손/얼굴 거의 탈락 AI 느낌이 너무 강하면 불리 상업적 사용 가능해야 함 수입 구조 다운로드당 수익 단가는 비교적 높은 편 대신 승인 난이도 높음 요즘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중이다. 미리캔버스 잘 팔리는 것 디자인 요소 PNG 인쇄용 오브젝트 배치하기 쉬운 단순 이미지 한국 감성 디자인 승인 기준 크롭 중요 활용도 여백 정리 바로 디자인에 쓸 수 있는지 수입 구조 단가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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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7일차. 업로드 제한 해제 후 다시 도전

어도비 스톡 업로드 후 7일이 지나고 나니 드디어 업로드 창이 다시 열렸다.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괜히 새로 시작하는 느낌. 지난번에는 AI 이미지를 많이 만들어서 일단 올리고 보자는 생각이 컸다. 그런데 결과는 전부 거절. 그리고 업로드 제한까지. 그 일을 겪고 나니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무조건 많이가 아니라, 조금 더 생각해보기 예전에는 “AI로 만들면 되지” 라는 마음이 컸다. 하지만 승인 결과를 보고 나니 품질이라는 게 뭔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단순히 예쁜 사진이 아니라 상업적으로 쓸 수 있는 사진인지, 자연스러운지, 어색한 부분은 없는지. 이번에는 업로드 전에 조금 더 오래 보고, 조금 더 고민했다. 요즘은 풍경도 찍고 있다 AI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요즘은 길을 걸으면서 풍경 사진도 찍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똥손이다. ㅎㅎ 그래도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 풍경을 보고 느낀 감정을 다른 사람도 느낄까?” 그 생각을 하면서 찍어봤다. 결과물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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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게 된 이유 (전문직에서 온라인 수익으로)

오늘은 내가 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게 되었는지 적어보려고 한다. 나는 원래 한 분야에서 10년 넘게 일했다. 말 그대로 전문직이었다. 컴퓨터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 솔직히 말하면 노트북 전원만 겨우 켜고 끄는 정도였고, 컴퓨터에 뭐가 깔려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었다. 완전 컴퓨터 바보였다. 해외에서 처음 느낀 한계 결혼 후 남편과 해외에서 생활하게 되면서 현실을 마주하게 됐다. 내가 그동안 쌓아온 전문직 기술이 해외에서는 바로 쓰일 수 없다는 걸 알게 된 것이다. 그때 처음으로 “내 기술이 장소에 묶여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노트북 하나로 사진을 보정해주고 회사 간 간단한 통역을 해주던 친구를 보게 되었다. 시간 대비 수입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장소가 상관없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그때 처음으로 이런 생각을 했다. 컴퓨터로도 먹고 살 수 있구나. 그게 시작이었다. 코로나 이후, 새로운 길 코로나로 다시 한국에 오게 되었고 좋은 기회로 웹디자인 UXUI 과정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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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8일차. 어도비 스톡 PNG 업로드, 태그 전략까지 바꿔봤다

지난번 실패 이후, 다시 올린 어도비 스톡 사진들은 아직 승인 대기 중이다. 어도비 스톡 첫 승인 결과… 전부 거절 (품질 문제) 오늘은 승인 결과를 확인했다. 사실 조금 기대했다. 처음에 “24개 파일이 승인되지 않았습니다”라는 알림... blog.naver.com 결과는 아직 모른다. 기다리는 동안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서 오늘은 조금 다른 방향으로 업로드를 해봤다. 핸드폰 사진 다시 보기 핸드폰에 있는 사진들을 마구 뒤졌다. 예전에 그냥 일상처럼 찍어둔 사진들 중에서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것 11장을 골랐다. 사진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은 없다. 그래도 색감이 이상해 보이는 건 포토샵으로 내 눈에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조금 보정했다. 완벽하진 않지만 예전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썼다. 어도비 스톡에 맞는 사이즈 이번에는 이미지 사이즈도 다시 확인했다. 챗지피티에게 어도비 스톡에 올리기 적합한 이미지 사이즈를 물어보고 권장 해상도에 맞춰 이미지 크기를 조정했다. 특히 PNG 파일은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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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9일차. 또 전부 거절, 이번엔 PNG 누끼로 다시 도전

어도비 스톡 다시 올린 사진들의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전부 노승인. 하하. 이번에는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이 많았기 때문에 사실 어느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다. 나는 아직 사진을 잘 못 찍는 똥손이니까. 그래도 결과를 마주하니 조금 힘이 빠지는 건 어쩔 수 없다. 다행히 8일차에 올린 사진들은 아직 심사 중이다. 그 결과를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 했다. 오늘의 방향은 PNG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니까 오늘도 다시 도전. 이번에는 AI로 만든 이미지를 누끼를 따서 PNG 파일로 올려보기로 했다. 주제는 식물과 꽃. 총 25장. 단순하지만 활용도가 있을 것 같은 소재로 골랐다. 포토샵에서 누끼 작업 (트림) 보통은 “크롭”이라고 많이 말한다. 포토샵에서는 “트림(Trim)” 기능을 사용했다. 이 기능이 생각보다 편하다. 굳이 내가 사이즈를 정확히 재지 않아도 이미지 가장자리의 불필요한 배경을 자동으로 정리해준다. PNG 파일처럼 배경이 투명한 이미지에서는 특히 중요하다. 여백이 너무 많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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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AI 이미지 첫 승인 거절 후기 (기여자 심사 결과)

오늘은 미리캔버스 승인 결과 이야기다. 미리캔버스 기여자 시작했다 (아이디 생성부터 첫 업로드까지) 어도비 스톡 업로드 한도에 걸리고 나서 일주일을 그냥 기다리기엔 아까웠다. 왜 그런지는 밑에 글을 보면 ... blog.naver.com 지난번에 한국 음식 일러스트 15개를 올렸고, 블로그에는 쓰지 않았지만 그 다음날 AI로 만든 실사 꽃 사진 5장도 추가로 올렸었다. 총 20개. 모두 미드저니로 만든 AI 이미지다. 한국 음식은 색연필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 느낌, 꽃은 실사 느낌 사진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전부 다 승인 거절이 날 줄 알았다. 크롭도 거의 하지 않았고, AI 이미지였으니까. 결과는 조금 의외였다 오늘 문득 궁금해서 들어가 봤는데 5장이 승인 거절이 나 있었다. 그런데 그게 전부 AI로 만든 실사 꽃 사진이었다. (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캡쳐 화면을 올립니다 ^^ ) 그리고 올린 지 3일 정도밖에 안 됐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결과가 나왔다.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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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첫 승인 후기, 10일 만에 4장 통과

어도비 스톡 10일차다. 사실 말이 10일차지 이틀 정도는 사진을 올리지 않았다. 계속 승인 거절을 당하다 보니 솔직히 조금 마음이 상했다. 아직 시작한 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흔들리나 싶으면서도, 승인 거절 창에 내가 업로드한 사진들이 하나씩 늘어가는 걸 보니 괜히 의욕이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그래도 시작했으니까 오늘도 다시 해보자 싶어서 어도비 스톡 사이트에 들어갔다. 역시나 거절 창에는 사진들이 또 하나 추가되어 있었다. 아… 또구나.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근데 승인된 사진은 어디서 보는 거지?” 대시보드를 눌러보다 찾다 보니 ‘대시보드’라는 메뉴가 있었다. 별 기대 없이 눌렀는데 내 포트폴리오에 사진이 올라가 있었다. 4장. 처음에는 눈을 의심했다. 엥? 진짜? 내 사진이 맞나? 계속 거절만 당한 줄 알았는데 4장이나 승인이라니. 더 놀라웠던 건 비율이 더 재미있었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 3장 AI로 만든 사진 1장 나는 내가 찍은 사진은 다 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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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의 시작! 어도비 스톡 30일 도전 시작해 볼려 합니다!

사실 몇년 전부터 계속 생각 하던게 있어요! 노트북 한 대로 수익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 해외에서 오랜 기간 살아본 경험도 있고,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요즘 유튜브에서도 디지털 노마드의 삶에 대해 많이 볼 수 있구요 ㅎㅎ 어떤것이 있을까 하다가 엣시와 어도비 스톡을 한 번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어도비 스톡 계정을 만들고 사진을 제작 하고 업로드 결과까지 오늘부터 30일 동안 해볼 생각입니다. 하루에 30장씩... 말은 쉬운데 막상 해 보면 쉽지 않겠죠? 어도비 스톡은 AI로 제작한 사진도 받아주기 때문에 저는 이걸 잘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사진 위주로 올릴 생각이고, 테마를 조금씩 잡아보고 바꿔보면서 승인도 받아보고, 거절도 당해보고 그 과정을 그대로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전문가도 아니고, 경험도 없어요. 그래도 일단 그냥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목표는 6개월 안에 월 50만원. 크다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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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Adobe Stock) 가입해봤다

오늘 어도비 스톡 가입을 해 봤다. 어도비는 원래부터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거부감은 없었지만.. 판매자가 될 생각을 하니 조금 긴장했다. 괜히 복잡할 것 같고, 뭔가 영어도 많을 것 같고... 스톡 사진, 로열티 프리 이미지, 그래픽, 벡터 및 동영상 | Adobe Stock Adobe Stock에서 수백만 개에 이르는 로열티 프리 스톡 이미지, 사진, 그래픽, 벡터, 동영상 푸티지, 일러스트레이션, 템플릿, 3D 에셋, 고품질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검색해 보세요. 취소 수수료 없이 지금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stock.adobe.com 막상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단순했다. 이미 어도비 계정이 있어서 그걸로 로그인을 했고 Contributor 등록을 진행했다. 약관 동의하고, 기본 정보 입력하고, 세금 관련 체크를 해야 한다. 세금이 처음 해보는 거라 조금 복잡했는데... 가입 과정 중에 W-8BEN이라는 서류를 작성하는 단계가 나온다. 처음 봤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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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면서 영어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느낀 이유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면서 제일 먼저 떠오른건 수익 구조 였다! 어떻게 돈을 벌지? 어떤 플랫폼을 하지? 엣시를 할지, 어도비 스톡을 할지.. 그런데 막상 하나씩 하다보니 생각보다 중요한게 따로 있었다. 영어 어도비 스톡 가입을 할 때, 약관을 읽거나 W-8BEN을 작성할 때 계속 영어를 마주쳤다. 엣시도 마찬가지다. 상품 설명, 키워드, 고객 응대까지 결국 영어를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챗 지피티를 사용하면 된다는 아주 편하고 쉬운 길이 있긴 하지만... ( 실제로 99퍼센트 의존하고 있긴 하지만 ㅎㅎ) 나는 영어를 아예 못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편하게 쓰는 수준"은 또 아니다. 그 차이가 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면서 꽤나 크게 다가왔다. 디지털 노마드라는 말은 멋이 있지만 결국 나는 한국이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 일을 하겠다는 뜻이고, 글로벌 시장은 대부분 영어로 움직인다. 영어를 잘해야 무조건 성공한다는 말이 아니라, 영어가 편해야 내가 기회가 넒어지겠구나~라는걸 느꼈다. 검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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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3일차. 내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어도비 스톡을 시작하고 나서 나 혼자 사진을 찍어야 하나? 이미지를 어떻게 만들지? 나 혼자 다 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역시 도구를 잘 활용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세 가지이다. 미드저니, 디스코드, 그리고 챗지피티. 챗지피티 가장 먼저 여기에 물어본다. 어도비 스톡에서 요즘 어떤 이미지가 수요가 있는지, 어떤 테마가 승인 안정성이 높은지, 내가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솔직히 아직 감이 전혀 없다. 그래서 계속 물어본다. 계속 계속 ㅎㅎ 그리고 대충이 아니라 하루 30장 기준으로 어떻게 테마를 잡을지 계획을 세운다. 혼자 할려고 하면 너무 막막한데, 이렇게 정리하면서 아니까 조금은 덜 헤메는 느낌이다. 미드저니+디스코드 계획을 세우면 그 다음은 미드저니이다. 미드저니에는 프롬프트를 입력해야 한다. 마치 코딩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 할까? 영어로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적어서 결과물을 산출해내야 한다. 영어.. 또 영어다 ㅎㅎ ( 디지털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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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4일차. 이미지 만들고 첫 업로드까지 해봤다

오늘은 드디어 진짜로 업로드 해 보는 날 그 전에 이미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기록해 두려고 한다. 나는 미드저니를 사용한다. 그런데 그냥 감으로 내가 아는 영어단어를 입력해서는 절대 내가 원하는 퀄리티의 사진을 얻을 수 없다. 먼저 챗지피티에 물어본다. 요즘 어도비 스톡에서 어떤 이미지 수요가 있는지, 승인 안정성이 높은 테마는 뭔지, 사진 스타일은 어떤게 좋은지. 그리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드저니에 넣을 프롬프트를 다시 물어본다. "이 테마로 어도비 스톡용 사진을 만들껀데~ 현실적인 느낌으로,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만들어줘!" 요런 식으로 그러면 나온 문장을 디스코드에서 미드저니에 그대로 입력한다. ( 너무 편하다 하하 ) 몇번 수정하고 너무 과한 느낌은 빼고, 상업적으로 쓰기 괜찮아 보이는 이미지를 고른다. 예쁜 것 보다 팔릴 수 있을 것 같은 것을 고르려고 한다. 아직 감은 없다. 그래도 계속 만들어 보는 중이다. 이미지를 만들고 나서 어도비 스톡 업로드 화면으로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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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5일차. 업로드 한도 초과… 오늘은 실패한 날

오늘도 목표는 똑같다! 하루 30장 이상 업로드. 어제와 같은 방식으로 챗지피티에게 수요가 있을 만한 주제를 물어보고, 그에 맞는 미드저니 프롬프트를 받아서 이미지를 생성했다. 이번에는 퀄리티를 조금 더 신경 쓰려고 노력해 봤다. 대략 40장 정도 뽑아두고 그중에서 괜찮은 것만 골라 업로드하려고 했다. “예쁜 사진”이 아니라 “판매 가능한 사진”을 고르려고 나름 고민했다. 첫 번째 실수 저번에 업로드를 할 때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그래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한 번에 36장 정도를 올렸다. 업로드가 잘 되었다! (여기서 말하는 업로드는, 완전한 업로드보다 임시저장이다~ 제목도 쓰고, 카테고리도 입력하기 전이니까 ) 그런데 제목을 쓰려고 보니 이미지 사이즈를 제대로 키우지 않은 채 그대로 업로드해버린 걸 발견했다. 순간 멍했다. 하하 결국 전부 삭제하고 다시 정리해서 20장 정도를 재업로드했다. 두 번째 실수 다시 올리고 나서 보니 선택 자체를 잘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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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업로드 제한 걸렸습니다 (주간 한도 도달)”

어제 업로드가 막혔던 이야기에서 이어진다. 챗지피티에게 물어봤을 때는 보통 24시간 정도 지나면 다시 업로드가 가능하다고 했다. 그래서 오늘 다시 들어가 봤다. 결론은… 안 됐다. 여전히 업로드가 되지 않았다. 처음에는 단순 오류인 줄 알았다. 그래서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확인해봤다. 업로드 화면 옆에 있는 물음표를 눌러보니 “업로드 한도에 도달했다”는 안내가 있었다. 그리고 설명을 보니 주간 최대 한도만큼 업로드했다고 나온다. 내가 얼마나 올렸던 걸까? 생각해보니 처음에 36장 업로드 삭제 후 20장 재업로드 또 삭제 다시 시도 이 과정을 반복했다. 정확히 계산해보진 않았지만 대략 100장 정도는 업로드를 시도했던 것 같다. 최종 제출 여부와 상관없이 “업로드 시도 횟수” 자체가 카운트된 것 같다. 그렇다면 추측해볼 수 있는 건 하나다. 주간 업로드 가능 수량이 약 100장 전후가 아닐까 하는 생각. 공식적으로 정해진 숫자는 보이지 않지만 적어도 신규 계정 + AI 이미지 업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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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스톡 첫 승인 결과… 전부 거절 (품질 문제)

오늘은 승인 결과를 확인했다. 사실 조금 기대했다. 처음에 “24개 파일이 승인되지 않았습니다”라는 알림이 떠서 나머지는 혹시 통과한 건가 싶었다. 괜히 희망고문. 결과는… 전부 거절. 한 장도 승인되지 않았다. 거절 이유는 ‘품질 문제’ 어도비 스톡에서 알려준 사유는 간단했다. “Quality Issues” 품질 문제. 내가 올렸던 이미지는 AI로 만든 사업 관련 이미지들이었다. 회사, 회의, 팀워크 같은 주제. 그런데 사람이 많이 나오고 조금은 비현실적인 느낌이 있었다. 사실 업로드하면서도 “이거 좀 과하지 않나?” 생각은 했었다. 표정이 너무 인위적이거나 손 모양이 어색하거나 배경이 살짝 부자연스럽기도 했다. 결국 그게 문제였던 것 같다. 첫 도전이라 더 아쉽다 첫 승인이라서 한 장이라도 통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다. 0개 승인. 솔직히 조금 허탈했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왜 떨어졌는지 이유를 알려준다는 게 다행이라고 느꼈다. 적어도 방향은 알 수 있으니까. 다음 전략을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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