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캔버스 요소, 결혼식_chillingue 오늘은 미리캔버스 요소 도전이다 요즘 매일 블로그 유입을 살펴보면서 재밌는 점을 하나 발견했다. 미리캔버스 + 청첩장 검색으로 내 블로그까지 들어오는 경우가 꽤 있었다. 4월, 곧 5월.
결혼 시즌이다. 셀프 청첩장을 만드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나도 시즌에 맞춰 결혼 관련 요소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나는 그림을 못 그린다 정말이다.
전공도 아니고 취미로 끄적여본 게 전부다. 그래서 완전 창작은 사실 어렵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AI가 있다. 활용만 잘하면 충분히 요소를 만들 수 있다. 1단계 – 미드저니로 샘플 만들기 내가 주로 사용하는 AI는 미드저니다.
원하는 느낌의 프롬프트를 넣고 여러 장을 계속 돌려본다. 한 번에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오진 않는다.
오늘은 총 4장을 선택했다. 사실 누끼 따서 바로 올릴 수도 있다.
하지만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있고 과한 디테일도 있어서 나는 이걸 기반으로 다시 그린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