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도비 스톡 승인 결과를 확인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지난번 업로드했던 벚꽃 사진은 전부 노승인이다.
왜? 일단 오늘도 수입이 있는지 확인하며 시작한다!
여전히 0원 ㅎ 아직은 통장에 아무 숫자도 찍히지 않았지만, 언젠가 누군가는 내 사진을 사용해 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매번 결과 창을 눌러본다. 이번 거절 사유는 ‘품질’이 아니었다 지난번에는 대부분 품질 문제였다.
해상도, 디테일, 노이즈 등 기본적인 퀄리티 문제였다. 어도비스톡 승인거절 : 품질문제 그런데 이번 거절 사유는 달랐다.
바로 컬렉션의 유사한 콘텐츠. 어도비스톡 승인거절 : 컬렉션의 유사한 콘텐츠 이미 판매 중인 사진과 매우 유사하다는 이유였다.
AI로 만들었는데 그럴 수가 있나?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AI가 아니라 내 방식이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는 한 가지를 하지 않았다. 어도비 스톡 사이트에 먼저 들어가 벚꽃이 어떻게 판매되고 있는지 확인해보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직접 검색해봤다. “벚꽃...
원문 링크 : 어도비 스톡 벚꽃 사진 전부 거절, 유사 콘텐츠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