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어도비 스톡 4일차. 이미지 만들고 첫 업로드까지 해봤다

 어도비 스톡 4일차. 이미지 만들고 첫 업로드까지 해봤다

오늘은 드디어 진짜로 업로드 해 보는 날 그 전에 이미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기록해 두려고 한다. 나는 미드저니를 사용한다.

그런데 그냥 감으로 내가 아는 영어단어를 입력해서는 절대 내가 원하는 퀄리티의 사진을 얻을 수 없다. 먼저 챗지피티에 물어본다.

요즘 어도비 스톡에서 어떤 이미지 수요가 있는지, 승인 안정성이 높은 테마는 뭔지, 사진 스타일은 어떤게 좋은지. 그리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드저니에 넣을 프롬프트를 다시 물어본다.

"이 테마로 어도비 스톡용 사진을 만들껀데~ 현실적인 느낌으로,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만들어줘!" 요런 식으로 그러면 나온 문장을 디스코드에서 미드저니에 그대로 입력한다. ( 너무 편하다 하하 ) 몇번 수정하고 너무 과한 느낌은 빼고, 상업적으로 쓰기 괜찮아 보이는 이미지를 고른다.

예쁜 것 보다 팔릴 수 있을 것 같은 것을 고르려고 한다. 아직 감은 없다.

그래도 계속 만들어 보는 중이다. 이미지를 만들고 나서 어도비 스톡 업로드 화면으로 들어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