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네이버 OGQ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도전기. 사실 나는 얼마 전 카카오 이모티콘에 도전한 글을 썼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록 방법, 스튜디오 작가 등록부터 제출까지 오늘은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록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사실 나는 이모티콘에 꽤 관심이 많다.
디지털 노마... blog.naver.com 그리고 오늘 그 결과가 나왔다. 역시나 노 승인.
하하. 카카오의 벽은 여전히 높다. 10번 도전해서 10번 떨어진 경험이 있으니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하지만 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 또 다른 출구, 네이버 OGQ 나는 이모티콘을 만들면 항상 카카오에 먼저 도전한다.
카카오 승인이 나면 가장 좋겠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그래서 사이즈를 다시 조정해 네이버 OGQ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로 방향을 튼다.
순전히 개인적인 체감이지만 카카오보다는 OGQ의 승인 장벽이 조금 낮다고 느낀다. 그래서 나에게 OGQ는 “차선”이 아니라 또 하나의 기회다.
제작 사이즈는 1000 x 1000p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