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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면서 영어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느낀 이유

 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면서 영어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느낀 이유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면서 제일 먼저 떠오른건 수익 구조 였다! 어떻게 돈을 벌지?

어떤 플랫폼을 하지? 엣시를 할지, 어도비 스톡을 할지..

그런데 막상 하나씩 하다보니 생각보다 중요한게 따로 있었다. 영어 어도비 스톡 가입을 할 때, 약관을 읽거나 W-8BEN을 작성할 때 계속 영어를 마주쳤다.

엣시도 마찬가지다. 상품 설명, 키워드, 고객 응대까지 결국 영어를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챗 지피티를 사용하면 된다는 아주 편하고 쉬운 길이 있긴 하지만... ( 실제로 99퍼센트 의존하고 있긴 하지만 ㅎㅎ) 나는 영어를 아예 못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편하게 쓰는 수준"은 또 아니다.

그 차이가 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면서 꽤나 크게 다가왔다. 디지털 노마드라는 말은 멋이 있지만 결국 나는 한국이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 일을 하겠다는 뜻이고, 글로벌 시장은 대부분 영어로 움직인다.

영어를 잘해야 무조건 성공한다는 말이 아니라, 영어가 편해야 내가 기회가 넒어지겠구나~라는걸 느꼈다. 검색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