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시 미리캔버스 도전기다. 지난번에 올린 스트잇 형태의 JPEG 파일은 올린 지 며칠 되지 않아 전부 거부 처리되었다.
이번 거부 사유는 딱 봐도 저품질 느낌. 미리캔버스에서 제공한 거부사유 전에는 크롭이 되지 않았다!
라는 이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예 거부가 되었다! 또 다시 이걸 올릴 경우 디자인허브 이용이 제한 된다고 한다.
미리캔버스가 좋아하는 요소와는 거리가 멀었다는 걸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처음에 크롭하지 않아 거절됐던 요소들을 트림 작업 후 다시 올렸는데 일부는 승인, 일부는 또 거절.
이미지를 사이즈 업하면서 “아… 살짝 깨져 보이는데?” 싶었던 것들은 역시나 3장이 거절되었다.
결국 지금까지 승인된 요소는 총 12개. 1000개는 멀고, 100개부터 사람들이 흔히 말한다. “1000개는 올려야 수익이 난다.” 솔직히 1000개는 너무 멀다.
목표가 너무 멀면 의욕이 떨어진다. 그래서 나는 일단 100개 승인을 목표로 잡았다.
오늘 기준 12 / 100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