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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12개 승인, 요소 제목 정하는 방법과 키워드 전략 바꿨다

 미리캔버스 12개 승인, 요소 제목 정하는 방법과 키워드 전략 바꿨다

오늘은 다시 미리캔버스 도전기다. 지난번에 올린 스트잇 형태의 JPEG 파일은 올린 지 며칠 되지 않아 전부 거부 처리되었다.

이번 거부 사유는 딱 봐도 저품질 느낌. 미리캔버스에서 제공한 거부사유 전에는 크롭이 되지 않았다!

라는 이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예 거부가 되었다! 또 다시 이걸 올릴 경우 디자인허브 이용이 제한 된다고 한다.

미리캔버스가 좋아하는 요소와는 거리가 멀었다는 걸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처음에 크롭하지 않아 거절됐던 요소들을 트림 작업 후 다시 올렸는데 일부는 승인, 일부는 또 거절.

이미지를 사이즈 업하면서 “아… 살짝 깨져 보이는데?” 싶었던 것들은 역시나 3장이 거절되었다.

결국 지금까지 승인된 요소는 총 12개. 1000개는 멀고, 100개부터 사람들이 흔히 말한다. “1000개는 올려야 수익이 난다.” 솔직히 1000개는 너무 멀다.

목표가 너무 멀면 의욕이 떨어진다. 그래서 나는 일단 100개 승인을 목표로 잡았다.

오늘 기준 12 / 100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