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스톡 다시 올린 사진들의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전부 노승인.
하하. 이번에는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이 많았기 때문에 사실 어느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다.
나는 아직 사진을 잘 못 찍는 똥손이니까. 그래도 결과를 마주하니 조금 힘이 빠지는 건 어쩔 수 없다.
다행히 8일차에 올린 사진들은 아직 심사 중이다. 그 결과를 조금 더 기다려보기로 했다.
오늘의 방향은 PNG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니까 오늘도 다시 도전. 이번에는 AI로 만든 이미지를 누끼를 따서 PNG 파일로 올려보기로 했다.
주제는 식물과 꽃. 총 25장.
단순하지만 활용도가 있을 것 같은 소재로 골랐다. 포토샵에서 누끼 작업 (트림) 보통은 “크롭”이라고 많이 말한다.
포토샵에서는 “트림(Trim)” 기능을 사용했다. 이 기능이 생각보다 편하다.
굳이 내가 사이즈를 정확히 재지 않아도 이미지 가장자리의 불필요한 배경을 자동으로 정리해준다. PNG 파일처럼 배경이 투명한 이미지에서는 특히 중요하다.
여백이 너무 많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