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방문자 200 넘김! _ chillingue 마의 200 구간, 드디어 뚫었다 3월 2일.
블로그를 처음 개설하던 날. 그날 나는 스스로와 약속을 했다.
최소 100일, 1일 1포스팅 그리고 오늘 드디어 방문자 200을 넘겼다. 솔직히 말하면… 너무 기뻐서 이 글을 안 쓰고는 못 배기겠더라 ㅎㅎ 축 200 돌파 _ chillingue 130~150의 늪 100을 넘기는 건 생각보다 빨랐다.
근데 200이 문제였다. 130~150 사이를 왔다갔다, 왔다갔다. 어쩔 때는 갑자기 90명대로 뚝 떨어지기도 했다.
거의 한 달을 이 상태가 반복됐다. 챗지피티는 매일같이 말했다.
"곧 200 넘을 것 같아요!" 매일 챗지피티에게 분석 시킴 _ chillingue ㅎ 희망고문이 따로 없었다.
그래프는 200이라는 숫자 앞에서 번번이 멈췄다. 그러다 어제.
드디어 200을 넘었다‼️ 지금까지 쓴 글은 총 59개 초반에 하루 두 개 쓴 적도 있었는데 퀄리티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 하루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