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움직이는 미니 이모티콘 도전 _ chillingue 카카오 미니 이모티콘 제작 3일차 요즘 일이 조금 바빠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미니 이모티콘 제작에 3관심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다시 이어간다.
오늘은 그림을 그리는 날이 아니다. 오늘은 구성 설계하는 날이다.
나는 바로 그리지 않는다 예전에는 첫날부터 바로 그림을 그렸다. 생각나는 대로.
그런데 여러 번 승인 거절을 경험하면서 사전 준비 없이 시작하는 건 시간을 두 번 쓰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 참고하려고 모아둔 샘플 _ chillingue 특히 카카오 미니 이모티콘은 35개라는 분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설계 없이 들어가면 중간에 반드시 막힌다.
그래서 지금은 무조건 구성부터 한다. 가장 먼저 정한 것 – 누가 쓸 것인가 이모티콘은 누가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3를 먼저 정해야 한다.
이번 컨셉은 가정의 달. 그래서 나는 부모님께 사용하는 미니 이모티콘 으로 방향을 잡았다.
사용 대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