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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14. Zero Hour.

안녕하세요. 오늘도 마스터 미션을 완성하기 위해(?) 공부하는 천스천스입니다.... 매일 해야지 하고 놀고먹고 일하다가 오늘 어제 올린다음 빠르게 찾아왔답니다. 내일 너무 바쁜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솔솔 풍겨서 미리미리 써놓고 공부해야지요! 오늘의 영어 관용구는 Zero hour. 이라는 영어관용구인데요. 처음에 보고 음? 0시간 이라는 단순한 생각을 했습죠.. 미쿡드라마 제목으로도 알려진 Zero hour. 사실 본적은 없지만. 마땅한 예문은 만들거나 찾지는 못했는데, 그래도 뜻은 알고 가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에 영영사전 뒤지기! 영영사전으로 찾아본 결과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중요한 어떤 것을 시작할 때 그 시간을 제로 아워라고 한다. 라는 내용(흐흠..? 맞낭..ㅠㅠ)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보통 컴퓨터 관련해서 이러한 용어가 많이 쓰이는 것 같은데 너무 어려워서 해석해보려다가 포기..ㅠ -- 여담으로 The zero hour class 라는 숙어도 있는데 0교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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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진보고 아빠미소 짓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양이 사진 나눔하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요즘 애묘,견 등 많이 키우시다보니 저도 관심이 무척 가는데요! 잇님들도 많이들 키우시더라구요~ 집에서 혼자 놀 애견,애묘들 생각하면 아직 무리다 하고 키우진 못하지만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만족하려고 이렇게 사진 폭풍 검색했답니다. 윙크도 하는 요녀석 너무 귀엽더라구요. 첫번째로 널 메인으로 당첨! 이런걸 포착하는 것도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워낙 팔팔하게 돌아다니는 애들이다보니 조롷게 사진을 찍을 수도 있구나 하공~ㅋㅋ 요녀석은 팔자가 좋아서 가지고 왔답니다. 널부러진 너의 모습까지 사랑한단다..ㅎ 이상하게 눈을 보면 뭔가 올빼미눈 같기도 하답니다. 동그랗게 떳는데 야밤에 보는 올빼미? 부엉이의 눈을 가진 느낌이랍니다. 역시 고양이 하면 도도한 자세가 문득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런 냥이들 있으면 저희들은 집사가 된다고 하는데, 집사라는 표현이 맞는건지 모르겠지만..ㅋㅋ 순백의 도도한 자태가 이뻐서 가져왔어요. 이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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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은 힘들지만, 일식집에서 배터지게 먹을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욥!! 어제는 저희 교육팀이 회식을 하였는데, 갑작스런 대표님의 번개로 급만남을 가졌답니다..ㅋㅋ 어차피 약속도 없었고 퇴근 직전이라 배가 너무 고팠는데 오 좋은 기회다 이런 생각에 즐겁게 회식을~] 어디로 회식을 갈까가 가장 궁금했던 저로서는 주변 어딘가겠구나 라는 생각이였는데 역시나! 가끔 가서 먹었던 일식집에서 회식을 하였는데요! 일식집이라면 되게 비싼데 대표님이 쏘시는거니까 행복하게 먹고 와야지~ㅎㅎ 미리 예약 해 놓고 가서 예약해놓은 자리로 가서 착석. 대표님은 회의때문에 5분정도 늦게 오시긴 했지만, 앉아서 저희팀들은 이리저리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개인적인 업무들이 많은지라 각자 일에만 몰두해, 마땅히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없었는데 짧았지만 이리저리 소소한 이야기들을~ㅎ 들어가서 무엇을 시킬까 메뉴판을 열심히 보았답니다. 가끔 가서 먹는 식사류들이 눈에 익어서 흠 그래도 비싸~ㅠ 하고 뒷장을 넘겨보니 안주들 메뉴들이 있답니다. 가격 넘나 비싸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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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풀려가는데 카페에서 이 계절을 만끽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여요. 어제 낮부터 날씨가 점점 풀리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초봄 날씨가 되었어요^^ 저도 어제 회식으로 인해서 몸이 그리 좋은게 아니라서 우체국에 갈 일이 있어 잠시 나왔다가 회사 근처 카페로 향하였답니다. (근무태만-10분밖에 안있었어요..ㅠ) 회사 근처에서 테이크아웃 커피점들이 많아서 카페에 앉아 뭘 마시거나 하지는 않는데요~ 날도 좋고 조금이나 쉬기 위해 회사동료분 꼬셔서 카페로 직진~! 몇달동안 지나쳐오면서 이곳이 토프인지 요프인지 구별도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토프인지 알았답니다..ㅋㅋㅋ 텍아웃보다 비싸니까 자주 안가는데, 이번에 날도 좋으니 한번 방문해주어야죵~! 들어가서 뭔 메뉴가 있나 보다가 매번 아메리카노는 먹으니까 이번에는 과일쥬스로 먹기로 정했답니다. 사진에 흐리게 보이긴 하지만 아메리카노 10잔 선결제 하면 20%나 할인이 된다는데 아메리카노 금액이 얼마인지 확인 안하고 주문을 바로 해버려서 계산은 안됩니다. 아메리카노 10잔이면 2-3일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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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는 수육, 맥주가 답이예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고기요리인 수육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릴까해요! (요리블로거가 아니라 최대한 대충만들기...귀찮앙..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수육레시피는 많이 알려져있는데 실제로 해먹는 사람은 드물죠~? 저는 직접합니다.ㅋㅋㅋ 아는 것은 아는 것이지만 직접해보면 나중에 기억도 나고 언젠가 써먹을 일이 있겠지 하니까 미리미리 배운거 한번씩 시전해보는 노력이 필요하죠!! 자 그러면 들어가봅시다! 인터넷에서 찾아본 결과 맥주수육이란 이름으로 널리알려져있는데요, 맥주수육은 맥주로 수육을 끓이는 간단한 방법으로 한 요리 방송 쉐프가 했었답니다. 이건 동생네 자취방에서 만들어준거라서 저희집 싱크대와는 달라요~(저희집은 스댕 아니고 흰색깔에 점박힌..) 우선 재료는 간단해요. 고기가 가장 중요하겠죠? 고기중에 가장 좋다고 할 수 있는건 앞다리살인데, 앞다리살 비싸니까 흔히 삼겹살이나 목살, 뒷다리살 중 자신이 해먹고 싶은 부위로 사오시면 됩니다. 뒷다리살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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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다녀온 치과, 오복이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의 일상(2017년 3월 11일 토요일)에 대한 이야기 한번~! 어차피 먹는거 어디 다녀온거지만 그래도 신나게 글을 써내려갈라유~ㅋㅋㅋ 이것저것 하루에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일기장과 같은 잡다한 이야기가 막 있다는(_) 오복중에 하나인 치아 제 스스로 건강한게 제일이라면서 항상 부러워하는 것 중에 하나인데, 저는 치아 자체도 약하고 아무리 칫솔질을 열심히 해도 치아 상태가 안좋네요..ㅠ 블로그 거의 첫 시작할 때 치과가서 저의 첫 사랑니를 뽑는다는 글을 예전에 한번 썻는데, 오늘은 그 뽑은 사랑니 주변에 있는 잇몸에서 고름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고름이 생기니까 매번 터트리기도 그렇고 지난주에 치과를 언제 갈 수 있을까 누나에게 이야기했는데, "주말에 가면 되겠네" 라고 합니다. "음....주말에도 치과가 열어?" "XXX" 이렇게 깔끔하게 욕을 먹고 토요일날 시간맞춰서 출동~! 들어가보니 아이들이 워낙 많아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물어보니 대략 40분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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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누님에게 또 받은 선물 받았어요~

천스천스 블로그에 오신 여러분 환영해요~ 어제는 띠로로로리 하고 전화가 울리는데, 바로 큰누님의 전화. 어차피 용건만 말하고 끊을테니 뭘 물어보려고 전화가 왔나 하고 받아봤답니다. 전화를 해서 다짜고짜 "너 발사이즈가 얼마지?" 그러길래 "260~265정도 되는데 잘 모름" "알았어" 뚝- - - '왜? 나 신발사주게?' 라고 물어보려고 했는데... 우리 남매 사이 이래요ㅋㅋㅋ 그러더니 몇시간 뒤 어무이가 오셔서 툭 던지고 안방으로 들어가십니다. 어라 정말 신발사왔구나...ㅋㅋ 올래~ 행복한거~ 선물 받으면 행복하지유~? 엄마 왈 "누나가 너 신으래" 흠....그나저나 큰누님 왜 저리 잘해줄까요? 노예생활 정말 청산하는걸까요? 잘해주면 오히려 더 무섭습니다..ㅋㅋ 어무이랑 큰누님이 쇼핑 같이 다녀온 것 같은데, 아마 다음주나 다다음주쯤에 제주도로 놀러간다고 하더라구요. 친할머니랑 고모랑 같이 해서 간다고 하는데 어차피 저는 놀러 갈 생각이 없어서..ㅋㅋㅋ 집돌이의 외침~! 12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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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육영정육점에서 가족들과 외식하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토요일 저녁에 먹었던 구로 육영정육점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요즘 날도 풀리고 해서 밖으로 점점 돌아다니고 싶지만, 주말에는 집에서 푹 쉬는게 가장 좋은 저로서는 밖에 나가서 뭐 먹기가 귀찮더라구요..ㅋㅋㅋ 그냥 집에서 물말아 먹어도 맛있고 계란후라이에 간단히 먹어도 좋아하는데 이 날은 큰누님네에서 외식하자고 전화가 왔답니다. 신발도 사주고 외식까지 하자니...(신발이야기는 내일~) 뭐 먹냐고 물어보니 소고기 먹자고 하는데, 사실 소고기는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안먹겠다고...했지만, 뒤이어 욕먹고 받은 것이 있으니 나갈 채비를 합니다...ㅠ 게다가 이날은 자주 볼 수 없던 매형까지 오셨는데요!! 원래 아는 곳이 있어서 거기로 가려고 했는데 지난번에 큰누님이 뭐가 맘에 안드셨는지 그곳은 별로라고 열심히 검색하셔서 구로 육영정육점 으로 오게 되었답니다. 사실 소고기에 대한 맛을 잘 몰라서... 누가 돼지고기랑 소고기 선택하라 묻는다면 돼지를 선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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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안되는 핵불닭볶음면 야식으로 제격

안녕하세요! 오늘은 방금 전에 먹었던 야식 바로 핵불닭볶음면 랍니다.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도전하고 눈물, 콧물 쏙 뺀다는 영상들을 보고 나니 더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저번에 끓여먹는 것을 먹어봤는데 흠 제 입맛에는 별로 맛이 없더라구요~ 볶음면은 원래 볶아서 먹으면 맛있는데 이상하게 제 입맛에 너무 안맞아서 오늘은 컵라면으로 사왔답니다. 사실 안먹고 일찍 잠자려고 했는데 잇님 글들 보다가 조개구이 포스팅을 보고 급 배가 고프기 시작... 결국에는 편의점에 가서 뭐 먹을까 열심히 찾다가 별다른게 없어서 그냥 불닭볶음면으로 채택! 집에와서 물끓여서 넣기란 귀찮음으로 편의점에서 물을 받아와 집으로 옵니다. 살짝 뜨거울만하지만 밑에 구조가 그리 뜨겁지 않게 붕 띄워져(?) 있어서 가볍게 들고 올 수 있답니다. 볶음면이 면이 두꺼우면 은근히 맛있더라구요. 야끼소바처럼?ㅎㅎ 겉에 보면 우리 캐릭터가 정말 이마가 붉어질 정도로 매워하고 있는데 폭탄들고 있어요! 강력한 Spicy 의 2배의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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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 각결막염 이라고 불리는 눈병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참 슬픈 날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 비루한 몸을 버티고 있었는데 결국엔 병이 저에게 찾아오네요. 토요일날 치과를 다녀와서 저녁에 큰누님네가 소고기를 사준다며 저희 집에 왔었을 때 큰누님이 제 눈을 보고 눈병아니냐고 물어보길래 날이 얼마 풀리지도 않았는데 벌써 눈병이 돌겠냐는 생각에 그냥 방치해뒀답니다. 눈 흰자들이 원래 항상 피곤하건 안하건 벌겋기도 하고 간지러움도 없었고 눈 안에 이물질도 없었기 때문이죠..ㅠㅠ 하지만 일요일이 되서야 눈이 전날보다 붉은기운이 아닌 진빨강이 되어 토끼눈이 되었답니다.....진짜 토끼눈 된건 처음 봤어요... 토끼눈이 되어 그날은 약국을 갈까 하다가 집에서 정제수로 눈을 깨끗히 관리하고 손을 열심히 씻고 있었답니다. 초기 증상이라 금방 나을거란 생각이였는데, 출근하는 월요일에 보니 이물질도 많고 눈이 슬슬 아프더라구요. 근무하는 오전내내 아프길래 잠시 약국에 들려서 점안액? 을 사왔답니다. 안약 달라고 했는데 점안액 주시길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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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16. How did you find~?

안녕하세요. 천스천스 인사드립니다. 눈이 아파서 이리저리 돌아다녀야 하는데 돌아다니지 못해서 우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시작할게요. 한쪽눈을 감고 있는 상태라서 감각도 무뎌지고 특히 길 갈때 중심잡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멀리 있는 것 같은데 어느순간 가까이오고 해서 당황스럽긴 합니다. 눈병초보<ㅋㅋ 일전에 쓰려고 냅두었던 영어 관용구 표현을 마무리하고(후아 100개 언제 채울까요..ㅠ) 오후에는 회의와 함께 조금 쉬어야겠어요. 자 그럼 오늘의 영어관용구 표현 들어가볼게요! 오늘의 영어관용구 표현은 바로 How did you find~? 입니다. 계속 find 를 fine..으로 오타내고 있어서 몇번씩이나 이미지도 고치고 했는데 병때문인듯..ㅋㅋㅋ 난 괜찮아 I'm fine~ 이러고 싶은가봅니다. 보통 이 영어 관용구는 물어볼때 쓰는 말이라서 많은 분들이 헷갈리실 수도 있는데요. 제가 오늘 이 말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find 때문이랍니다. find 는 흔히 찾다라는 표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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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여유를 찾을 제주도로 말이야...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다녀왔던 제주도 여행기 한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제주도는 처음 갔던게 정확히 13년전 고등학교 수학여행때였던 것 같아요. 생애 처음타보는 비행기안에서 기압차이(?멍~멍~)도 느껴보고 비행기가 이륙할 때 우와~ 하면서 친구들과 소리치던 기억이 사뭇.. 이 섬은 볼 때마다 가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이랄까? 우리나라인 것 같은 중국섬 같은 뭔가 아이러니한 그런 현재의 모습이지만, 예전에 기억은 낭만적인 곳, 신혼여행지 라는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듀엣곡 중에서 유명한 '제주도의 푸른밤'을 부른 최성원씨의 곡이 후배들의 커버로 인해 유명해진 노래이기도 하지요. 최근에는 태연씨가 리메이크 하기도 해서 생수광고에서 많이 등장하기도 했지요^^ 또한 연풍연가라는 영화로도 유명한 배우두분께서 촬영한 곳이면서도 내용보다는 그 노래인 '우리사랑 이대로'라는 곡(주영훈, 이혜진)들이 더 기억에 남는 곳. 기억속에 제주도는 청춘들이 모든 고민들을 해소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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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love 2 이 바보야, 눈치좀 있어라.

Operation love 2 안녕하세요. 그간 눈병으로 2화를 못보고 있다가 어제 좀 시간이 남아 2화를 보게 되었답니다. 2화에서는 중요등장인물이 등장하게 되는데요~ 한번 2화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많은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남주는 캔조(원래 이름은 캔인데 여주와 친구들이 캔조라고 부릅니다.) 여주는 레이 앞서 1화에서 주인공이 사진 속 시기로 돌아가면서 과거를 바꾸었는데요, 한번 과거를 바꿧다고 해서 미래는 아직 변하지 않았답니다...ㅠ 그러나 여기서 주인공은 생각하게 되는데요, 같은 사진 속 시기에는 다시 못간다는 것은 다른 사진 속 시기로 갈 수 있는것 아닌가? 여기서 주인공의 발상의 전환에 한번 더 놀라고!! 그러한 생각을 한 주인공이 다시 요정이 나타나길 빌자 짜잔! 요정(...)님 등장! 요정님은 주인공이 잘 눈치챘다고 하면서 그런걸 눈치챈 사람은 몇 없다고 하네요~ 역시 주인공은 눈치 짱짱~ 이번에 주인공이 이 사진 속 시기로 가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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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고생하는 여동생 선물로 엿을 주었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회사다니면서 항상 바쁜 척 오지게 하고 살지만,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대학동기오빠인데용. 매달 말에 저에겐 항상 힘든 일이 찾아와요. 바로 화장품에 대한 디자인 개선점이라는 엄청난 주제가 저를 괴롭히는데요. 누나들이 두명있어 화장품 쓰면서 뭐 불편한거 없냐고 물어봐도 큰누님은 '난 화장을 안해서 모름' 작은누님은 '꺼져' 의 대답만 돌아온답니다. 빠르게 체념한 저로서는 동기들을 괴롭힐 수밖에 없는 아주 불운한 운명을 태어났죠ㅋㅋㅋㅋ 아니 축복 받은거예요~ 욕이 아닌 대답을 해주니까..ㅋㅋㅋ 벌써 두번이나 은혜입은 까치 아니 천스천스로서는 작은 보답이라도 해야겠다라는 맘에 밤에 이리저리 둘러보기 시작. 봄도 오고 올 한해 행운을 빌면서 엿을 선물해줍니다. 매달 고생하는 여동생 선물로는 엿이 딱이랍니다. 남동생들에게도 엿이 딱이예요! (지난번에 성일이님 블로그 보면서 남자용은 양말로 굳어지긴 했지만!) 월요일인가 화요일날 사주고 나서 기억에서 사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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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에 후다닥 혼밥 즐기고 선물자랑하기

안녕하요~ 흐 오늘은 점심이 되었는데도 아직 정신을 못차리겠네요~ㅋㅋㅋ 왼쪽에 눈병나있던게 자연스럽게 오른쪽으로 옮겨져가다보니 두 눈을 뜨기가 겁나는 상황이랍니다. 잠을 많이 잔 눈이 퉁퉁부어서 어디 돌아다니기도 무서운데요~ 언능 낫기를 기도하면서 어제의 일상을 이렇게 글로 남겨봅니다. 어제는 야근하면서 집에 김치찌게만 먹기가 질려 홀로 외식을 했답니다. 뭐 어딜가나 혼자서 잘가는 천스천스! 고깃집이랑 뷔페를 제외하고는 먹으러 다니는건 혼자 잘다니는데요! 고깃집은 고기를 많이 못먹어 민폐, 뷔페 또한 많이 못먹어 손해라 안가는..ㅋㅋㅋ 밤에 뭐 먹을까 돌아다니다가 또 생각난 쌀국수~ㅋㅋㅋㅋ 이거 쌀국수에 점점 미쳐가는건 아닐런지~ 평양냉면도 매일 먹어서 면성애자로 낙인되었답니다. 우선 어제 장만한 저의 텀블러랍니다. 회사컵 눈치보면서 쓰다가 결국 보온병 하나 마련. 눈병이 이리저리 개인용품들을 다 구입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질병이예요~ㅋㅋㅋ 예전에도 텀블러 많이 있었는데 술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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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는 개봉역 쌈밥

안녕하세요~눈병이 최고조에 오른 천스천스예욜~ 어제는 회사에 반차쓰고 빠르게 퇴근했는데요. 눈병이 일주일정도까지는 심해진다고 하네요~ 눈이 퉁퉁부어서 컴퓨터 화면도 보기가 힘들어서 어쩔 수 없는 반차...흑 아까운 나의 월차(__) 저녁밥 먹고 집에가서 푹 쉬기 위해 집오기 바로 전 역인 개봉역에서 식사를 하고 들어갔답니다. 아마 이곳은 유명한 곳이라서 많은 분들이 아실테지만~ 전 처음가봤으니께~ㅋㅋㅋ 누나랑 가서 방을 미리 예약해뒀답니다. (먹을사람이 없슴ㅋㅋㅋ) 방으로 이동하니 이렇게 세팅되어 있어요~ 가격을 보니 상당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는데 가장 맘에 드는 것은 다양한 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백미/현미/보리밥 중에 선택이 가능하니 따로 먹어야 하는 밥이 있다면 그걸로 주문! 게다가 돌솥밥으로 주문하면 밥만 건져내고 숭늉같이 해먹을 수 있어서 마무리 입가심으로 최고죠~!! 저희가 주문한건 제육쌈밥&고등어쌈밥 정식이랍니다.(2인분 이상 주문이 가능해요...흥) 제육은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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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병치레로 지친 주말

안녕하세요. 금요일은 제가 반차쓰고 집에왔었는데 밥먹고 들어와서 그런지 상당히 피곤했답니다. 피곤해서 6시가 되자마자 꿈나라로 가고 일어나보니 6시. 딱 출근시간에 맞게 일어났었는데요. 일어나보니 할 것도 없어서 밥차려먹고 미리 안써놓은 포스팅을 열심히 썻답니다. 쓰고 나서 보니 역시 제 블로그 글은 개판~ 오늘 제 일상은 바로 저번 주말에 갔었던 바로 치과랍니다. 오늘 드디어 치과 염증치료가 다 끝났어요!! 근데 병하나를 더 얻었습니다. 염증치료를 받으러 치과에 갔다가 눈병을 얻어오고 눈병으로 반차를 쓰고 난 다음 잠자다가 감기에 걸렸지요. 아직 밤이나 새벽에는 날이 추워 장판을 키고 자는 걸 깜빡하고 스르르륵 쓰러져서 아침부터 콜록콜록~ 아직 심한 단계가 아니니까 생강차와 함께 집에서 푹 쉬어야겠어요..ㅠ 치과에 원래 1시에 예약했는데 성질이 급한 저는 10시 오픈시간에 맞게 대기타다가 바로 진료를 받았답니다. 원래 진료해주시던 의사쌤이 아니여서 당황했지만, 곧 제 치료 해주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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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정자동 코이라멘으로 점심원정 가서 맛있는 라멘 먹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요즘 아파서 놀고 먹기만(?) 하는 주말을 보냈는데요~ 맛있는 점심 생각에 그 전에 갔었던 점심원정 사진을 가져왔답니다. 집이랑은 상당히 멀지만, 맛있는 것을 위해서는 원정가는 묘미가 있다고 하죠?ㅎㅎ 사실 검색해보고 간 곳이 아니고, 여기에 동기가 살아서 다녀왔었거든요! (분당 정자동 코이라멘은 분당경찰서 맞은 편에 있어요.) 저 사람 많은거 보이시나용? 들어가서 사장님께 물어보니 여긴 원래 이렇게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ㅋㅋㅋㅋ 뭔가 바깥에서 봤을 때 '완전 일본식 집이네~'이러면서 일본느낌이 물씬 풍기는 분당 정자동 코이라멘 집! 이곳은 일요일에는 영업을 하지 않고 낮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대략 50분정도 긴 줄을 기다려서 가게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처음에는 금방 자리가 생길 줄알았는데, 의외로 길게 기다렸다는 슬픈.. 이 곳은 라멘집인데 라멘을 어떻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테이블 별로 딱 붙여놓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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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은 한솥도시락 참치샐러드마요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회사에서 간단히 도시락먹는 날! 바로 한솥도시락 인데요! 한솥도시락하면 항상 떠오르는게 '치킨마요' 라는 공통적인 생각이죠~ 저도 치킨마요 넘나 좋아해서 자주 먹긴 하는데, 매번 그거만 먹기 싫어서(?)ㅋㅋㅋ 이번에는 참치샐러드마요로 시켰답니다. 몸도 안좋아지니 풀떼기라도 씹어보자는 얄팍한 생각으로 시킨 참치샐러드마요! 도시락을 이렇게 받아들고와서 찰칵 3주치를 미리 주문받기 때문에 항상 제가 무엇을 먹는지 기억이 없답니다. 그래서 메뉴보고 제가 시킨 것을 가지고 오는데 가끔 이상한거 가져와서 다시 반납하고 제걸로 가져온다는..ㅋㅋ 처음에 샐러드를 보는데 음 왠지 청양고추가 막 땡기는 그런 심리.. 청양고추사랑은 언제 어디서나 끊이질 않나봅니다. 탱글탱글 참치들이 기름기 쏙 빼고 들어있고 옆에는 양상추들이 엄청 무더기로 들어있어요~ 저도 이번에 처음 주문한거라 이렇게 많은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의외로 많았답니다..ㅋㅋㅋ 이걸로 점심을 다 먹고 나서 한 오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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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전 그 궁합은 과연....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먹는 걸로 찾아왔답니다! 올려야 하는 영어관용구는 버린지 오래~ 아니...내일 올려야지요... 거의 눈도 60%회복한 상태라서 이제 말짱말짱하게 돌아다닌답니다. 저녁에 아는 동생과 통화하면서 가다가 저녁식사로 뭘 먹을까 고민고민... 주말내내 면요리로 식사를 했으니까 오늘은 중식과 한식으로 도전장을 내밀자해서 먹은 만두&전 이랍니다ㅋㅋㅋ 우선 만두는 길가다가 오는길에 왕만두는 사왔구요~ 집에서 직접 만들수가 없다는..... 넘나 복잡한 과정과 함께 이거 만들면 내일 출근 못함..ㅠ 5개에 3천원밖에 안하는 착한 만두라서 냅다 들고 집으로 숑숑 튀어왔답니다. 요리블로거들이 한다는 속살 파헤치기 시전했는데 얘가 생각대로 속을 잘 안비춰주더라구요. 요망한 만두... 억지로 이쑤시개로 비비고 비벼 속살을 드디어 발견했으나 사진과 플레이팅이란 전혀 모르는 저로서는 그냥 음? 안이 차있구나 합니다..ㅋㅋ 이건 나중에 다시 전자렌지에 돌리기로 하고... 본격적인 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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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16. Hottest place. 맛집이 영어로 뭐예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돌아온 영어관용구 소개해드리는 천스천스입니다. 지난 번에 올린게 15번째였는데 실수로 16번째라고 잘 못올렸다는 슬픈 소식과 함께 이번이 16번째라는 사실..! -- 오늘은 요즘 먹는거에 빠져있다보니 맛집이 영어로 과연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소개해드릴 표현인데요! 영어에서는 맛집이란 표현 자체가 없다고 해요. 그래서 맛집이 영어로 뭐예요? 라고 물어본다면 쉽게 표현하기란 상당히 어려운 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영어관용구는 바로 이 맛집을 영어로 표현한다면 무슨 말이 될까라는 생각으로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Go~go! 영어권에서는 왜 표현이 없을까요? 그건 저도 잘모릅니다. 음식의 맛이 좋다라고 할 때는 It tastes good 또는 Good, Nice, Great. 등등으로 표현이 가능한데요~ 이를 응용해서 영어 관용구를 만들 수 있다고 해요! 바로 restaurant 나 place 앞에다가 좋은 말을 붙이면 맛집이라는 표현이 완성된답니다.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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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과를 자주 안가도 안약으로만 치료!

안녕하세요~ 오늘 낮에 안과를 다녀왔는데 저번주에 제집 드나들듯이 열심히 다녔던 안과를 자주 안와도 된다고 하시네요! 안약은 2차 감염을 막기 위한 것이고, 직접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가 없다는 슬픈 이야기지만... 눈도 많이 나아져서 이제는 아침빼고는 눈 잘 뜨고(?) 다니고 있답니다. 하지만 한쪽눈은 이제 증상이 시작되는 것 같아서 불안하긴 하지만 거의 다 나은 것 같은 느낌이랍쇼~ㅋㅋㅋㅋ 그래서 병원사진을 찰칵찰칵... 오늘은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많이 심심했다는.. 이 병원은 위치는 아는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강남 안과 어딘가겠죠...-0- 2층인데 오른쪽이 짝수로 가는 엘베고 왼쪽이 홀수로 가는 곳인데 매번 홀수쪽 타서 2층 안눌린다고 매번 내린답니다...멍청이.. 점심시간 직전에 간 거라 그런지 직원분들도 프리프리함~ㅋㅋㅋ 마실 차들도 준비되어 있고, 좋은건 충전기도 있어서 충전도 할 수 있어서 넘나 좋답니다. 빨리 끝내고 밥으러 가야지 하고 언능 받기를 원했는데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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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가 있다면?

From. 블로그씨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가 있다면? 안녕하세요 블로그씨 오랜만이예요 ^^ 잠시 시간이 남아 당신의 질문에 대답하겠어요~! 왜냐하면 오늘은 조금 여유가 있고, 이 여유를 좀 더 즐기기 위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도 찾아보았기 때문이죠. 요즘은 광고를 잘 보지는 않지만, 예전에는 뭘 보려고 한다면 항상 광고를 기다리면서 드라마나 예능을 봤던 기억이 많이 남네요. 그래서 그런지 어렸을 때 봤던 가장 센세이션했던 광고만 떠올라요. 이 사진만 봐도 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저는 기억에 남는답니다. 어렸을 때 이걸로 애들이랑 장롱 열고 닫다가 어무이한테 호되게 혼났다는.... 친구들이 집으로 오면 항상 장롱열고 닫기 놀이하다가 삐걱대기라도 하면 어무이의 빗자루가 어느순간 제 등짝에 있었죠. 공포스러운 파로마광고... 처음엔 한명이 등장하는데, 바로 송윤아씨죠! 송윤아씨 이후에 바로 2명, 3명, 4명 어느순간 화면 가득 파로마여인들이 가득해진답니다. 이때 유행했던 놀이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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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love 3 프로포즈 대작전 3화 교생선생님의 등장.

이번에도 돌아온 프로포즈 대작전 3화 주인공은 과연 어떠한 시기로 넘어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한번 봐볼게요. 이번에 넘어갈 시기는 드디어 여주인공의 현재의 남편분이 나오시는데요. 근데 무슨 상황인지 남주는 뒤에서 슬퍼하는데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요? 우리의 남주인공 켄은 이 사진을 보면서 언제였ㄴㅡㄴ지를 떠올리는데 역시 과거의 일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지.. 사진을 보면서 계속해서 후회만 하고 있는 주인공. 이번에도 빛과 함께 요정님이 등장하는데요, 요정님은 등장 할 때마다 당황스럽.. 계속 후회만 하는 주인공에게 인간은 다 그런 것이라면서 후회가 될 행동을 하지 말라는 듯한 말을 전해주면서 이번에도 돌아가서 힘내라고 조언해줍니다. 1,2화를 보면 넘어가기 전 항상 주인공에게서 음식을 하나씩 가져가서 먹던 모습이 있는데요 이게 패턴이었는 듯, 이번에는 야채를 가져갑니다. 이번에도 돌아가서 지금 후회하는 일들을 바꾸어 보거라~!! 다시 한번 주인공의 할렐루야 찬스!!! 이번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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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으로 먹는데이트 즐기기

안녕하세요~ 건강의 조짐이 빠르게 호전되고 있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다녀온 광장시장. 일전에 디퓨저 사러 방산시장 갔다가 여기서 폭풍 점심먹고 왔었는데요! 그 맛이 잊혀지질 않아 다시 방문했으나, 문을 닫아버렸었어요... 그래서 다른 곳 가서 먹자해서 간 곳이 바로 육회 자매네집!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는데, 저희는 웨이팅 없이 그냥 바로 들어갔어요. 참고로 육회 자매네는 1호점도 있고 2호점도 있더라구요~ 어딜가나 다 맛있겠지 하면서ㅋㅋㅋ 들어가면 시원한 무국을 주세요. 소고기 무국인데, 보통 하얗게 끓이잖아용? (소금이랑 간장으로 간 맞춰서) 근데 벌겋게 나오길래 식당주인분이 경상도쪽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당ㅋ 특히 겨울에 오면 이 소고기 무국이 온몸을 사르르르 녹여주지 않을까 해요~ 그만큼 시원하고 벌겋게 있어서 해장용으로 팔아도 될 듯~! 이거 말고 고추나 마늘, 쌈장 등 기본찬도 나와요! 그리고 육회가 금방 나오는데, 필터가 좀 후지긴 하지만... (지난번 선물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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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17. A little bird told me.

안녕하세요? 영어관용구 알려주는 천스천스 입니다. 오늘은 불금으로 모두들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고 원하고.... 금일의 영어관용구는 동물에 관한 것인데요, 영영사이트에서 찾다보니까 넘나 어려웠어요~ㅠㅠ 그래서 네이버님에게 물어보고 어학사전에 엄청난 도움을 받아 작성했답니다. 자 오늘의 영어 관용구 한번 살펴볼까요? A little bird told me. 작은 새가 나에게 말해주었다. 직역하면 이건 뭔 소리지? 이거 보고 뭔 뜻인가 참으로 난감했는데 옆에 설명이 있더라구요. 동물 영어 관용구 인데 뭐 이리 어려운것이여... 옆에 설명을 다시 한번 봅니다. ..... 자 20년 영어 배운 실력 한번에 쏟아봅시다. 발 직역 갑니다. 만약 누군가 말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어디에서[그들이 어떤 정보를 얻으려는 곳으로부터] 그들은 말[작은 새가 그들에게 말했다고]할 수 있다. 완벽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쓰고도 이게 뭔 소리야 합니다. 참 어려운 표현 같은데 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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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번째 저의 업무를 소개해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회사에서의 제 업무를 알려드릴까 해서 이렇게 글을 써요~ㅋㅋㅋ 지난 1편과 2편에서는 제가 강의를 제작하는 것만 알려드렸는데요, 오늘은 이외의 제가 하고 있는 엄청난 삽질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대표님이 여행가셔서 다음주에 불꽃사다구를 맞을 것인가...) 뭐 궁금하신 분들이 거의 없겠지만, 요즘 어딜 돌아다니지를 않아서 쓸게 없다는..ㅋㅋ 저는 회사에서 영어담당자로 영어강의 촬영할 때 교안을 작성하거나 학습자분들이 교재로 볼 수 있는 교재를 제작하는 업무를 주로 해요~ 그래서 영어공부도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고(난 역사전공인데...영어는 수능때 이후로 본적이..)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해서 한다는 생각으로 놀고 먹고 있습니다. 요즘은 여행영어를 위주로 하고 있었는데 급작스런 카다로그 제작업무가 저에게로 포근히 왔답니다. 이걸 제작하라는건 -0-... 그래서 처음 시안을 만들어갔죠. 봄기운 물씬 나게 벚꽃구경을 상상하며 만든 분홍색 표지. 전문 인쇄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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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스타일 어떻게 생각하세요?

From. 블로그씨 츤데레 스타일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요? 츤데레면 뭔가 안좋은거예용 ㅇ_ㅇ?ㅋㅋㅋㅋ 제가 츤데레 스타일이예요~ㅋㅋㅋㅋㅋ 감정표현은 정확하지만 뭔가 튕기고 싶고 그걸 그대로 표현하면 뭔가 스스로 부끄러워하는 타입이예요. 칭찬받는걸 누구보다도 좋아하지만, 노골적으로 해주면 너무 부담스러워서 퉁명스럽게 대하죠ㅋ 이건 예전과 좀 달라진 모습이예요. 그 전에는 누군가 칭찬해주면 그 얘기를 듣기보다는 어 이사람이 나한테 칭찬할 분위기야 하면 바로 도망갔다면, 지금은 그 얘기를 듣고 어떤 모습에 뭐가 좋은지 정말 구체적으로 듣는 타입으로 바뀌었어요. 구체적으로 들어야 내가 뭐를 잘하고 있는지, 어떤 면이 타인에게 좋은지 이해할 수 있고 좋은 점들은 더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그래서 지금은 부끄러워하지만, 이제는 나이가 쌓이고 능글능글해지는 시간인 것 같아요. 낯짝두꺼워졌습니다. 나 칭찬해줘. 나 정말 하지? 막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오 맞아 나 정말 그런부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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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보니 강아지가?

안녕하세요~ 주말 잘 들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막바지 눈병이라 어딜 나가면 왠지 더 안좋아질 것 같아서 집돌이중이랍니다. 11시쯤 일어나보니 뭔가 파다다닥 "구루마~ 구루마~"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데요. 눈꼽도 떼기전 나가보니 뭐가 제 다리 밑으로 와서 점프뛰고 난리가 납니다. 세수하고 나와서 이렇게 누워있으니 제 배위로 슝 올라오는디여... 배 아픔....무거움.... 이 강아지 뭐니...? 하니 작은 누나가 강아지를 데려왔어요! 강아지 참 좋아하는 작은누님인데, 드디어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했나봅니다. 저도 10년만에 집에서 보는 강아지라 처음에는 당황당황.... 그 전에 키우던 퍼그랑은 활동력이 달라 이리저리 점프뛰고 팔딱팔딱 난리가 납니다. 그리곤 제 배위에 자리 잡은 이 녀석. 낯도 안가리니...-0-? 원래 처음보면 낯도 가리는거얌... 하면서 제가 먼저 낯을 가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작은 누님이 오자 다시 자기 자리인냥 허벅지 위로 올라가서 티비를 봅니다. 신기방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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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산디지털단지역 가서 왕갈비곰탕 먹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어제 정말 이리 저리 돌아다니느라고... 구루미랑 놀다가 급작스럽게 촛불집회도 참여하게 되고 오는 길에 가산디지털단지역 가서 한우갈비탕을 먹고 왔답니다. 집에 오는 길이라 광화문역에서 탔는데 길을 항상 헷갈려하니 열심히 지도보고 갔는데요, 저희동네는 먹을게 없으니 철산이나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애용해요~ㅋㅋ 그래고 맛집을 검색해보니 제가 좋아하는 국물이 딱 있네요! 바로 동남집의 왕갈비곰탕~ 진한 육수 생각하니 벌써부터 침이 고였었죠~ㅋㅋㅋㅋ 가는 길은 가산디지털단지 5번출구로 쭉 나오시면 그냥 쭉 걸어가세요.(직진!) 그리고 신호등이 있는데 신호등을 건너서 앞으로 쭉 가세요. 좌우로 돌면 인도인데, 거길로 가면 못찾습니다. 길을 건너면 저기 한의원이 보이는데 그 밑에 있어요. 저 간판을 보고 찾아야지 안그러면 저처럼 20분동안 주변만 삥삥돈답니다...ㅠ 지도보고 갔는데도 못찾는 길치< 들어가보면 메뉴판들이 벽에 쫙 걸려있는데, 테이블마다 이렇게 딱하니 있어서 굳이 안찍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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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차 광화문 촛불집회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지난 주말 25일 토요일에 구루미와 놀다가 급작스런 촛불집회를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한동안 몸도 아프기도 하고 날도 워낙 추워서 집에만 웅크리고 있다가 나갈 채비하고 출동~ 점심을 먹긴 했는데 가면 또 배고플까봐 주말마다 시켜먹는 쟁반짜장을 먹고, 오류동 평양냉면 먹으로 출동~ 이젠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에는 오류동 평양냉면으로 겨울에는 광명 정인면옥으로! 이유는 겨울에 오류동 평양냉면의 경우에는 면발이 상당히 두껍게 나오고 시원한 맛이 거의 없답니다. 자 이거 먹고 바로 지하철 타고 광화문으로 달려갑니다!! 처음에 졸면서 가느라 광화문역으로 갈아타는 것도 잊어버리고 시청역에서 내렸는데요~ 시청역에 내리면 바로 태극기집회로 사람들이 가득차서 움직이기가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예전에 구경삼아 갔었던 태극기집회때보다 사람은 거의 몇배는 되는 듯 했었고, 지하철 안에서부터 확성기소리로 인해 집회현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잘못 내린 탓인지 정신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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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18. A barking dog never(seldom) bites.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영어관용구 공부하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 가져온 영어관용구는 바로 속담부분인데요~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동물에 관한 영어 관용구예요. 지난 주말 구루미와 놀다보니 이번에는 강아지와 관련된 속담인데요~ A barking dog never(seldom) bites. 입니다. 원래의 뜻은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라는 의미인데요. 단어별로 한번 살펴보고 가실게요~ bark 는 '개 짖는 소리'를 의미하고 dog 아시죠? 핫도그 아니예요! never(결코 ~ 않다.) 대신 seldom 도 가능합니다. seldom 은 '좀 처럼 ~ 하지 않는다.' (> 둘다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bite 는 물다 입니다. 말 그대로 쭉 이어서 보면 '짖고 있는(~ing) 개는 좀 처럼 물지 않는다.' 라는 완벽한(?) 문장이 나온답니다! 오 주여!!! 드디어 영어관용구 중에 완벽한 문장이 나왔도다(?)! 짖는 개가 왜 물지 않을까요? 어딜 가서 짖는 개들에게 다가가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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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곰탕시대~ 역삼역 부근 아침으로 곰탕먹기

안녕하세요? 어제 무리를 한탓인지 계속 졸린 천스천스입니다. (회사오면 매번 졸리면서...ㅋㅋㅋ) 오늘은 아침 아주 일직, 첫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였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출근할 때의 아주 고요함 속에서 상쾌한 미세먼지를 마시면서 출근하였는데요!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각기 제 길을 가는 사람들 속에서 꼬르르륵 하는 저의 배가 아침부터 난리를 피웁니다. 달그락 달그락 하는 소리가 신경쓰일까봐 일부러 밥을 안먹고 나왔더니 바로 배에서 신호가 오네요. 그래서 회사 근처인 역삼역 부근 아침으로 뭐 먹을까 하다가 지난 번에 가려다가 안갔던 곰탕집을 다시 검색해서 갔답니다. 물론 설렁탕도 있고, 김치찌게도 있고 24시간 하는 곳들이 많았는데 지난 주말에 먹었던 왕갈비곰탕 덕분인지 곰탕이 더 끌리더라구요. 아침 7시인데도 이제 제법 날이 상당히 밝습니다. 6시와 7시의 차이가 심하다라는걸 확연히 느꼈는데요, 우선 이곳은 어떻게 가냐하면.... 이도곰탕 서울 강남구 역삼1동 전화 이렇게 가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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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love 4 프로포즈 대작전 4 고교시절 마지막 추억

Operation love 4 프로포즈 대작전 4 고교시절 마지막 추억 일주일에 한번씩 일본드라마 보고 있는 천스천스입니당. 드라마글은 항상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 있어 스스로 뿌듯하답니다...ㅋㅋㅋㅋ 열심히 스크린샷만 찍을뿐< 그럼 바로바로 4화 들억가봅시돻! 이번 프로포즈 대작전 4화에서는 이전화에 대한 줄거리를 간략하게 정리해주는 요정님의 말로 시작하는데요~ 저번화에 끝에서도 보았듯이 이번화는 졸업식에서의 내용인데요, 주인공의 제 2의 단추를 누구에게 주었는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일본에서는 조ㄹ업식에 좋아하는 남자의 두번째 단추를 받는 관심이 있는데, 이 당시 주인공은, 엉뚱하게 여자 후배에게 주게 됩니다. 이 다누를 다시 여주인공에게 주기 위해 우리의 남주는 다시 한번 할렐루야 찬스~ 내놔라 시키야... 이런....남주가 돌아온 시기는 여자후배에게 단추를 주기 바로 직전으로 안주려고 하지만 주위 사람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게 됩니다. 그리고 이 상황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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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남의 눈치를 보게 되는 순간은?

From. 블로그씨 은근히 남의 눈치를 보게 되는 순간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은근히 남의 눈치를 많이 본다고 하는데, 외쿡 사람들과 이야기 한적이 없으니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은근히 남의 눈치를 보게 되는 순간은 바로바로 1. 블로그 할 때 요즘은 일상이 되어버린 블로그포스팅, 그러나 이것도 집에서 할 시간이 없어서.. 회사와서 매일 하고 있답니다..ㅋㅋㅋㅋ (그렇다고 놀지만은 않아요..ㅠ)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한시간동안 이웃님들 순회하기도 하고, 답글달리면 답글달고 제가 단 댓글에 무슨 댓글이 있을까 또 구경가고 하다보면 어느새 9시가 되지요.. 이제 근무 시작! 근무시작하면 또 누군가 와서 댓글을 남겼을거야 하고 다시 들어가보기도 하는데 요즘은 자제력이 많이 생겨서 1-2시간 뒤에 돌아보게 되요~ㅋㅋㅋㅋ 아니면 일이 너무 안될때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면 급 정화되서 열일모드로 변하지요~ 근데 이게 남들에게 회사와서 돈 받고 일 안하는 것 같아서 제 스스로 눈치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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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테라리움 선물로도 좋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돠. 오늘은 지난번에 정보드렸던 실내공기정화식물 말고 다양한 테라리움 을 보여드릴려고 이렇게 글을 써봐요~ 실내공기정화식물 열심히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것인데요, 테라리움은 Terrarium 이라고 영어로 되어 있는데 Terra 는 흙 arium 은 작은 용기라는 뜻으로 병 안에 화원을 만드는 것으로 녹색의 아름다운 예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테라리움은 일반 화분과는 다르게 바닥에는 물이 흐르지 않고 밀폐된 용기(개방식 용기로 키우는 것도 있어요. 밑에 사진!)를 사용하여 만드는 것인데 정원안에는 식물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광합성작용을 하는 것이 아닌,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산소를 흡수한다고 해요. 그래서 스스로 생리작용하면서 밤과 낮의 활동이 반대로 반복해서 자라기 때문에 밀폐된 용기라도 잘 자랄 수 있다고 하네요. 이건 개방식의 테라리움인데요, 용기의 일부가 열려져있어요. 위와 같은 경우에는 습도가 많이 외부로 나가기 때문에 식물들이 건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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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3가의 오래된 노포 영춘옥 곰탕 먹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어제는 종로 3가에 갈일이 있어서 볼 일 보고 저녁을 먹으러 이리저리 폭풍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된 유명한 맛집 영춘옥에 갔답니다. 영춘옥은 70년 전통으로 오래전부터 이곳에서 장사를 시작한 곳으로 24시간 운영한다고 해요! 요즘 곰탕의 매력에 빠져서 곰탕만 먹고 있지만~ 맛있는걸 어쩌겠어요~ㅋㅋㅋㅋ (게다가 점심포기 다이어트 3일차로서 저녁은 푸짐하게<다이어트 할 생각있니?ㅋㅋ) 이곳에 가시는 분들은 따귀라는 음식을 주로 드시러 가신다고 하시던데 가격이 많이 올라서 저에게는 부담이 되더라구요. 따귀가 무려 3만 2천원이였나? 그래서 혼자먹기는 부담스멜~ 이곳은 1층과 2층으로 나눠져있는데 워낙 맛집으로 잘알려져있어서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답니다. 근데 사람도 많지만 매장자체도 협소해서 더 그렇게 느꼇던 것 같아요. 고기는 호주산을 쓰지만, 쌀과 배추 고추는 모두 국내산을 쓰신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곰국은 8천원이예요. 만원대 곰국 먹다가 8천원대 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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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 한번 했다가 얼떨결에 산 피자

먹을(食) 시식 한번 했다가 얼떨결에 산 피자 젤리 2017. 3. 31. 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집에 가는 길에 마트에 잠시 들렸어요. 점심 안먹은지 3일차로서 저녁만 되면 미치려고 한 상태 그래서 뭐가 있을까 하다가 이리저리 마트 구경 잼하고 있었는데... 아줌니가 삼촌 이거 하나 잡숴봐 이러길래 배가 고픈 저는 자연스레 그쪽으로 가서 한꼬치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떨결에 강매 아닌 강매처럼 자연스럽게 들고온 불고기 피자..ㅋㅋㅋ 시식이 이렇게 무서운 것인가요?ㅋㅋㅋㅋ 이상하리 만큼 피자는 잘 안시켜먹는데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 어렸을 때는 치킨보다는 피자가 그리 먹고 싶었었는데, 크고 나니 피자는 나가서 먹는거, 치킨은 배달해서 먹는거 란 생각이 드네요. (피느님 모욕 죄송~ㅋㅋㅋ) 돌판오븐에서 미리 구워나와서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간편식품인데요. 모짜렐라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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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항이라면 당장 떠나고 싶은 곳은?!

From. 블로그씨 지금 공항이라면 당장 떠나고 싶은 곳은? 블로그씨는 지금 공항이라면 당장 떠나고 싶은 곳은 어디세요? 문득 내 얘기만 듣지말고 블로그씨도 이야기해봐요~~~!!!!!!ㅠㅠ 가고 싶은 곳이 넘 많단 말이예요... 하...정말 고민되는 부분이예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방콕에 넘나 가고 싶어했답니다. 그래서 티켓 가격도 알아보고 여름휴가 때 꼭 가야지 하고 맘을 먹고 있었는데 요즘은 크로아티아의 매력에 또 푹 빠진 것 같아요. 요새 크로아티아 사진들을 보면서 '우와 세상이 이런 아름다운 곳들이 있나? ' 하면서 넋을 놓고 보다가 흠...여길 가려면 회사를 때려치워야되.. 내 휴가가 그리 길지도 않은데 어떻게 가겠어? 하고 다시 방콕에 대한 그리움. 방콕은 제가 강의 준비하면서 실제 가보지는 않았지만, 여러 사진도 보고 블로그들도 돌아다니다보니 나라에 대한 정보, 음식, 문화, 볼거리 등등 머리속에 가득 담겨져있어요. 그래서 더 가고 싶나봐요. 가면 카오산로드에 가서 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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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19. At a snail's pace & 네고 뜻

[영어관용구] 19. At a snail's pace & 네고 뜻 안녕하세요! 19번째 영어관용구로 인사드릴 천스천스입니다. 벌써 20번째를 앞두고 있는데 3달동안 19개라니 슬픕니다...ㅋㅋㅋ 일년안에 100개의 미션을 완성하고 무사히 끝낼 수 있겠죠? ㅎㅎ 무탈하게 영어관용구 표현을 마칠 수 있기를 기도하고 또 게을러지지 않게 하며, 블로그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라며 등등 다양한 소원을 빌면서 오늘의 표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Animal에 관한 영어관용구를 가지고 왔는데요! 많은 분들이 동물에 관한 표현이 쉽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저 같은 경우에는 조금은 쉽다고 느껴져서 요즘은 동물에 꼿혀있답니다~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의 영어관용구 표현은요 바로 At a Snail's pace. 입니다. Snail 은 바로 달팽이 입니다. pace 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이 "니 페이스에 맞춰"와 같이 일상적인 표현으로 쓰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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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love 5 프로포즈 대작전 5 할아부지의 사랑

Operation love 5 프로포즈 대작전 5 할아부지의 사랑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상당히 빨리 돌아온 드라마 리뷰입니다. 눈병들이 거의 다 나으면서(완쾌수준?ㅋㅋ) 주말에 약속을 잡다보니 본의 아니게 이렇게 슉슉 써내려갑니다. 이번화는 어떤 시기로 돌아가고 주인공은 어떻게 여주인공의 마음을 돌리려고 할지 기대되는데요! 둨흔둨흔..ㅎㅎ 다시 한번 드라마의 세계로 가봅시다! 저번화의 마지막 장면에서도 나온 사진인데요, 이번화에는 주인공이 들어갈 시기랍니다. 이 사진의 교생선생님이자 지금의 신부 남편역을 하시는 분이 나오는 걸로 보아 교생이 끝나고도 계속적을ㅗ 연락을 하고 있거나 대학에서 같이 볼 수 있는 분? 같은데 그것은 차차 알아보고 일단 이 사진을 보면서 남주는 여주의 첫키스의 상대를 물어보다 장난식으로 첫키스를 안했으면 내가 해줄까 하다가 뺨을 맞은 기억을 떠올립니다. 그리곤 후회하죠..요놈의 장난기란.. 이 후회를 할 때 다시 한번 등장하는 우리의 요정님! 우리의 요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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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물은?

From. 블로그씨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물은? 흠 생각을 해보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물은? 무엇이 있을까 하곤 급... 저는 강아지라고 생각해요~ 강아지는 사람과 가장 오래된 친구이면서 벗이잖아요? 그리고 저는 누차 얘기했던 것 같지만~ 집에서 퍼그를 키웠던 경험들이 있어서 그런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물은? 이란 물음에는 항상 강아지를 떠올린답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고양이님을 떠올리시는데 전 집사되기 싫어요~ㅋㅋㅋ 근데 그 놀라는 표정이나 하는 행동들, 캣타워를 깔끔히 무시하고 뒷태보이며 걷는 모습을 볼때면 음 고양이도 괜찮은 것 같은데? 라는 생각도 많이 든답니다. 뭐 자기 나름 고양이나 강아지 말고도 다양한 동물들을 좋아할 순 있으니까요! 그 중에서도 저는 파충류는 살짝 거부감이 많이 들어요. 피부의 반질반질한 것도 너무 무섭고 만지면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는데, 아는 동생이 파충류에 넘나 관심이 많아서 자주 검색하고 정보를 찾더라구요~ 옆에서 지켜만 봐도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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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스천스의 일상 : 화정역 먹을만한 음식점 돌배기집

천스천스의 일상 : 화정역 먹을만한 음식점 돌배기집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용!! 주말동안 정말 푹 쉬어서 몸도 마음도 넘나 편안해졌는데요~ 제가 금요일날 퇴근후에 친구 만나러 화정역까지 다녀왔답니다. 역삼역에서 화정역까지 가는데 지하철로 갈까 버스로 갈까 하다가 지하철은 계속 서서가야 하니까 바로 버스로 선택! 버스를 타고 갔더니 가는 시간은 퇴근길이라 막히긴 했지만, 편안하게 앉아서 갈 수 있었답니다. 1시간 좀 넘게 걸려서 도착한 화정역 화정역에서 친구를 만나 먹을만한 음식점이 어디있나 하고 찾아봤는데 매번 올때마다 족발만 먹어서 이번에는 고기를 먹자고 꼬셧어용~ㅋㅋ 화정역 주변을 멤돌다가 발견한 곳은 바로 백아저씨네 고깃집인 돌배기집인데요! 백아저씨네는 중화음식밖에 안먹어봐서 어떨지 궁금한 맘에 찾아갔답니다. 대부분 가성비가 좋고 맛이 평타를 쳐서 무난하게 선택가능! 게다가 고기 중에 저는 차돌박이나 우삼겹을 좋아해서 아무런 망설임 없이 그냥 쑥 들어갔답니다. <고기 맛있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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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스천스의 일상 :: 화정역 쌀국수 해장할 때 좋은 음식

천스천스의 일상 :: 화정역 쌀국수 해장할 때 좋은 음식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닷~~ 지난 주말에 친구와 만났서 저녁에 고기를 양껏 먹고~ 2차로 피시방 및 술을 달렸었는데요~ 오랜만에 술을 먹다보니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머리가 지끈지끈~ 목욕탕안에서 잠자서 엉덩이엔 상처가 가득하고, 술은 깨질 않아 어질어질~ 해장할 때 뭐가 좋을까 하다가 주변에 냉면맛집을 가려했는데 너무 이른시간이라 화정역 쌀국수 를 먹으러 갔답니다. 쌀국수는 해장하기에 정말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되는데, 시원한 국물과 함께 쌀로만든 면이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니 해장할 때 넘나 좋은 음식~~!! 전티마이베트남쌀국수 집으로 고고! 친구와 마주 앉아 서로 멍~ 하니 하늘만 바라봅니다... 서로 멍하니 있어서 주문을 하니까 종업원분께서 "저 기계가서 주문하셔야 해요~" 라고 말해주시더라구요! 외국분인데 한국말 넘나 잘하심~!! 그래서 바로 기계로 직행 소고기와 해물볶음면, 파이애플볶음밥, 월남쌈 등등 다양하게 준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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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쌀국수, 질리지 않는다.

역삼역 쌀국수, 질리지 않는다. 왜 이렇게 된걸까요.. 왜 냉면과 쌀국수, 곱창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죠?ㅋㅋㅋㅋ 어찌하다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지만~ㅋㅋㅋ 어제 여권도 만들었고 업무가 많이 안되있어 회사에 늦게까지 남아서 열일했었는데욤~ 역시 밤이 되면 배가 꼬르르륵(평상시에도 그러지만..ㅠ) 집에서 밥 차려먹을 생각하니 가는 시간도 오래걸려서 역삼역 쌀국수 흡입하러 출발했답니다. 지난번에 실패한 매운쌀국수를 만회하기 위해서 평상시에 먹었던 것으로 주문했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갔던 곳이 아닌, 좀 더 가까운 곳으로 갔답니다. (전에는 이 곳을 찾지 못했다는..길치의 숙명) 며칠전 여권사진찍으러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곳이였는데 이 곳 찾기가 의외로 어려워요...ㅠㅠ 강남 파이낸스 빌딩인가 지하에 여러 음식점들이 있는데 그 음식점들이 넘나 휘황촨롼~ 사람도 넘나 많아서 북적북적~ㅋㅋ 그래도 눈에 한번 익혀서 어제는 쉽게 길을 찾아갔답니다. 들어가면 쟈스민 차 살짝 마셔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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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비빔국수 맛나게 먹었어요!

엄마표 비빔국수 맛나게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춘스츈스입니다.ㅋㅋㅋ 오늘은 어제 본 잇님 포스팅보고 급작스럽게 생각나게 된 엄마표 비빔국수! http://blog.naver.com/tjdwhddus/220974653749 송학냉면 어머니표 쫄깃쫄깃 맛있네요~!! 어머니표 송학냉면 맛있네요! 어제 퇴근길에 갑자기 냉면이 생각나서 송학냉면 사가지고 갔답니다~ 역시 어... blog.naver.com 이 글을 보면서 침만 질질 흘리다가 결국엔 바로 연락. 냉면을 넘나 좋아해서 사먹을까 하다가 그래도 천스천스네 입맛이 최고지 하고 어무이께 바로 까까오로 바로 연락드렸답니다. 제가 출근할 때 어무이가 저보다 먼저 일을 하러 가시는데, 오늘은 안나가시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확인차 연락하고, 김치제조를 부탁드렸답니다ㅋㅋㅋㅋ 이걸 10시에 받아보고는 '오늘은 칼퇴다, 아무도 날 붙잡지 마세요.' 라는 생각을 크게 하고, 집에 면이 있나? 부엌에 물품들을 머릿속으로 그려보기 시작합니다. 사진까지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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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뭘까?

From. 블로그씨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뭘까? (상관없는 주제지만, 사진을 안올리면 프롤로그에 안보여서 부득이하게^^...) 문득 이 야심한 시간에 이런 주제를 받으면 깜짝 놀라지요~ㅎㅎ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어렸을때만 해도 귀신에 대한 공포감이라고 해야 할까요? 완전 어렸을 때는 도깨비가 너무 무서워서 집에 가는 길에 어무이가 도깨비가 쫒아온다하면 막 뛰어갔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만 해도 형상에 보이지는 않지만, 뭔가 무서운 존재라는 것에 대한 무서움이 있었는데요.. 요즘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라고 했을 때 대답할 수 있는 건 'You, 바로 당신' 내가 왜 무서울까? 생각하지만, 그 근본은 사람과의 이별인 것 같습니다. 사람과의 이별이란게 왜 무섭냐면...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 저로서는 이별을 하고 난 다음에 엄청난 후회를 하곤 해요... 모든걸 좋게 해결할 수 있지만, 이상하리만큼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이건 제 의지와 상관 없을 때도 있지만요.)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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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 깔아보기 도전

윈도우 10 깔아보기 도전 안녕하세요~ 의욕없이 지금 글을 쓰고 있어요.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다라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한거겠지용~?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컴터를 한번 포맷하고 윈도우 10으로 깔아보기 도전 했답니다. 사실 윈도우 10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컴퓨터가 너무 느려지고 해서 과감히 포맷하기 위해 요놈들을 회사에서 데리고 왔어요. 윈도우 10을 USB에 넣어놓고 파티션 나눠놓은 걸로 C드라이브는 100기가 D드라이브는 300기가 로 설정해놔서 기본 컴터 파일은 D드라이브에 넣어놨어요! 이제 포맷 하고 난 다음에 깔기만 하면 되었는데.. 깔리지 않습니다. 이유를 몇시간동안 검색해보고 온갖 생쇼를 네이버님과 구글님에게 물어본 결과 파일을 다시 받아서 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르지요. 사실 이 결론에 이르르기 전에 D드라이브 파일을 모르고 포맷해버렸어요. 그리고 한시간 침대에 누워서 멍..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외장하드에 빽업시켜놓을걸 했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옛날 사진들부터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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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0일 쉬어가기.

하하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 출근길에 보니 벚꽃들이 만개하는 걸 보고 주말에 나 몰래 벚꽃이 피었나 했어요. 주말동안 집에서 콩 틀어박혀서 집에 있다보니 심심하기도 했지만, 푹 쉴 수 있어서 넘나 좋았죠~ㅋㅋㅋㅋ 근 6달동안 블로그 하면서 매일 글을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도 많았고, 글 쓰느라 넘나 힘들었는데! 이제 한달정도만 쉬려구요~ㅋㅋㅋ (아마 4월에 일하는게 고비일듯해서...) 물론 제가 글쓰는걸 쉰다는거지 방문하는 건 똑같을 거예요~ 잠시 재충전의 기회를 삼아서 다시 열심히 블로그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업무향기 좀 맡으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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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쌀국수 인간중심에서 배 든든히 채우고 왔어요!

역삼역 쌀국수 인간중심에서 배 든든히 채우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죠?ㅋㅋㅋ 짬나는 시간이 조금 생겨서 이렇게 포스팅 한번 쓰고 가욤~ㅎㅎ 집에가서도 대충 일하다가 회사오면 또 일하고~ 정신이 없는 하루들을 살고 있어욤. 근데 회사오면 계속 졸고 있다는...ㅋㅋ 역삼역 쌀국수 이게 저만의 트렌드입니다...ㅋㅋ 어딜가나 쌀국수만 검색하니까요ㅠㅠ 냉면 성애자면서 살국수는 정말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데, 저번에는 2개의 포스팅들이 유명한 프렌차이즈였다면, 이곳은 역삼역에서 아는 사람들만 간다는 아주 착한 쌀국수집이랍니다. 그럼 고고~ 인간중심 서울 강남구 역삼1동 전화 역삼역 쌀국수 인간중심은 역삼역 4번출구로 가시는게 가장 찾기가 편해요~ 4번으로 나와서 5번출구쪽으로 올라가다보면 길 사이로 들어가시면 되는데요! 길 사이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우측에 지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습니다. 지하에는 많은 음식점들이 있어서 식사시간이 되면 직장인 분들이 정말 많아요~ 제가 말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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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점심 숯불닭갈비 어떠세요? 종수네 춘천숯불닭갈비 / 광명 정인면옥

역삼역 점심 숯불닭갈비 어떠세요? 종수네 춘천숯불닭갈비 / 광명 정인면옥 안녕하세요? 춘스츈스랍니다.(<여권발행으로 개명함) 한달동안 쉬어가기를 도전하다가 결국 실패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점점 일이 쌓여져있는 걸 보고 더이상은 안되겠어서 블로그를 잠시 쉬어갈까 했는데, 어김없이 블로그에 들어와 세상구경하고 있네요. 하하....괜히 도전했다 싶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3일동안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ㅋㅋㅋ 초반에는 2개씩 올리는데 너무 힘들었는데 점차 적응되니 괜찮아지다가도 로직이 변경되서 검색도 안되고 하니 순간 좌절했지만, (몰러몰러...그냥 즐깁세...즐거웠던 때가 어디였냐고 물어보면 과거 oo 이요 라고 하듯이!ㅋㅋㅋ) 이제는 잇님들과 댓달고 소통하는게 재미있어서 계속 하게되는 중독성...ㅎㅎ 원래는 그 중독성에 계속 하다가도 이 중독성으로 인해 포기하기도 하다가도...집착강한 올가미형< 그냥 저만의 소소한 일상 재미로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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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구로 프리마켓 가봐요!

프리마켓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구로 프리마켓 가봐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요즘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는 새싹블로거지요.(6개월된 중고임....) 얼마전에 프리마켓에 다녀왔는데요, 제가 사는 동네에서 유명한 맘카페였어요! 바로 '구별맘' 옆에 별이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구로구 특별한 맘들 모여라?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남자라서 맘카페? 이런건 구체적으로 자세히는 모르지만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곳이라고 알고 있어요. 구로에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AK플라자에서 프리마켓이 자주 열린다는 사실! (이것도 정말 생소한 느낌이예요... 2-3년 전까지만 해도 애경백화점이란 느낌이 더좋았는데 영어로 바뀌었다는..정말 이상한 느낌..?) 그 중에서도 조카들이 있기 때문에 누나랑 저는 아이들과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자주보게 되는데요! 제 취향이 달콤하면서 매운 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우선 국물종류들은 빨갛게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빨갛게 된 것들을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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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아울렛 가서 스시오에서 스끼야키랑 초밥 배불리 먹고 왔어요.

파주아울렛 가서 스시오에서 스끼야키랑 초밥 배불리 먹고 왔어요. 춘스츈스군입니다. 오늘은 파주에 있는 프리미엄 아울렛인 파주아울렛 다녀왔어요~ 쇼핑차 간 곳이였는데 제가 살건 없었고 누나랑 조카들 따라 쭬래쭬래 따라갔답니다. 주말인데 조금은 움직여야 하니까, 들러리역할로 쇼핑하는거 구경간 셈이죠~ㅋㅋㅋ 쇼핑하는 내내 조카들과 노느라고 사진은 별로 찍지 못하고 점심때 되서야 밥먹으면서 사진을 좀 찍었어요! 이 곳은 A동에 3층 푸드코트에 있는데, 차로 만약에 오신다고 하시면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올라오시면 된답니다. 이곳은 스시(초밥)과 스끼야키(전골)를 무한리필로 즐겁게 먹을 수 있는 곳인데요, 평일에 점심에는 16.900원이라는 가격과 함께 저녁에는 18.900원이랍니다!(주말과 공휴일에는 18,900원!!) 게다가 시간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포장도 가능하다고 해요~ 스시세트의 경우에는 20개에 1만 8천원이고, 모듬세트(8개예요!)의 경우에는 만원이랍니다. 백화점이라 다양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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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야경 명소는?

From. 블로그씨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야경 명소는?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야경 명소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요즘은 의외로 명소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도시 전체를 볼 수 있는 그런 야경장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각 나라별로 야경들의 특색이 있고, 그 안에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데요! 요새 크로아티아 사진들을 보면서 크로아티아의 야경?은 노란 불빛들이 반짝이고 그 위를 빨간 지붕들이 있는 사진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크로아티아의 특색이라고 하던데 낮에도 가면 좋은 곳이니까 이건 패스! 저는 사실 야경을 제대로 감상(?) 해본 적이 없어서 무슨 느낌일까 하는 생각이 있어요. 문득 이러한 야경사진들을 보면 도시의 번쩍임이 화려하게 보이면서 우리 동네에 화려한 불빛을 찾아나서지만 결국 없다는... 특히 야경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곳이 홍콩 이잖아요? 노래도 있듯이~ '별들이 소곤대는 홍콩의 밤거리~' 물론 홍콩의 유명한 관광지인 피크트램을 타고 마담투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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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모주 마시고 기분이 좋네요~

전주 모주 마시고 기분이 좋네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도 안녕하신지 모두들 궁금하네요~ 이렇게 글 쓰면서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정리했었는데 화요일 답게 정말 헬스럽겠다라는 생각이 제 스케줄에 나오더라구요! 다양한 잡업으로 인해 어제는 본업을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급하게 일이 똬아아악 쌓여줍니다. 역시나 놀 때 틈틈히 일을 했어야.. 어제였나요? 대선 후보자 등록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오늘 아침 출근길에 보니 이렇게 현수막이 걸려있더라구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더 많은 후보들이 있었는데 저희 동네에는 아직 다 안걸렸나봐요~ 대선투표 사상 최다의 후보등록이였다고 15번? 까지 있었다고 하는데 아직 살펴보진 못했어요~ 내가 급한디 누굴 살펴보리오~ㅋㅋ 그리고 저 2번 왕따준표아저씨... 막말대잔치 및 왕따 라는 별명이 넷상에서 많이 돌더라구요...ㅋㅋ 대선후보토론 때문이였나봐요. 다 보긴 했었는데 벌써 기억에서 잊혀져버린~ 자 그럼 어제 먹었던 전주 모주에 사진 보여드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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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하면 치킨이지~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야식메뉴는?

From. 블로그씨 야식하면 OO이지~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야식메뉴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요즘 진짜 무진장 엄청나게 아주 베리베리하게 바빠서 소통도 못하고 글도 이렇게 퇴근하고 와서야 겨우 쓰네요. 이번주는 월요일 화요일 제 업무도 못하고 다른 업무 도와주느라고 정신이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내 밀린 업무하느라 아침부터 일찍와서 열심히 열일맨~ㅋㅋㅋ (아 대표님 월급 올려줘잉...ㅋㅋㅋ) 그동안 밀린 포스팅들이 있지만(어디서 거짓말을..) 방금 집에와 먹고 블로그를 오늘 첨으로 들어와보니 블로그씨가 참 좋은 질문해주셨네요. 네. 야식하면? 당연 치킨이죠?ㅋㅋㅋ 요건 치킨 아니구요!!!!!!! 닭강정이예요~!!! 그거나 그거나지만~ 그래도 먹고 있는거 자랑하고 싶었음.. 사실 저녁 안먹고 쓰러져서 잘까 했는데, 오는 길에 튀김냄새에 사로잡혀 결국 샀다는.... 살뺀다고 점심도 의외로(?)적게 먹고 있는데 다이어트는 바이바이 제가 조금 여유로워질 그날까지..... 그래도 틈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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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역 문어부인삼교비 다녀왔어요! 문어와 삼겹살의 콜라보~

신도림역 문어부인삼교비 다녀왔어요! 문어와 삼겹살의 콜라보~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얼마전 신도림역 문어부인삼교비 에 다녀왔는데요! 혹시 이 곳 알고 계시는분 있나욜~?! 김포에서도 유명하다고 하고 중동에서도 유명한데, 저희 동네랑 멀어서 검색하다가 신도림역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빡 하고 달려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긴 사진으로 보여주는게 답이란 생각(일할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서둘러..) 기본 찬이예요~ 별다른건 없어요! 밑반찬들은 리필하는 곳이 따로 있어서 그곳에 가서 리필하고 오면 되니까 서브로 전향시켜줍니다. 메인요리들이 절 기다릴테니까요!ㅋㅋㅋ 문어타코야끼입니다. 한국식 전이 일본의 타코야끼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맛은 뭐~ 가다랑어포 올라가져있고 소스는 치즈소스인가 마요네즈인가 둘이 섞은 맛이 나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ㅠㅠ 맛은 평범한 쏘쏘~해요! 그리고 문어와 삼겹살의 콜라보~ 를 이룰 수 있는 삼겹살 등장입니다! 고기를 저렇게 동그랗게 놓은 이유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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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From. 블로그씨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나 천스천스입니다~ 다른 글 쓰려다가 블로그씨가 눈에 띄어서 오늘은 이걸로 써야지 했답니다~ㅋㅋ 별로 할말은 없지만 그냥 토닥토닥... 일을해야 먹고 살수 있어... 버티자버티자........그래야 많이 먹지........ 그리고 어제보다 오늘 더 열심히 살자.... 그렇게 되면 집에 가면 골아떨어질 수 있을거야.... 요즘은 회사에서 그리 졸다가도 집에만 가면 말똥말똥해져서 힘드네요~ 우유나 반신욕으로 몸을 좀 풀어야할 오늘, 홍대가서 신나게 놀아야지욤~ 오호호홍 불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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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맛집 북촌순두부&보쌈 맛 정말 최고~

역삼역맛집 북촌순두부&보쌈 맛 정말 최고~ 안녕하세요? 천스천스군입니다. 무려 일주일 전에 다녀왔던 곳을 지금에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사진만 조금씩 쟁여놓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소개하는 게으름쟁이랍니다. 제가 근무하는 역삼역에는 맛집이 정말 드물어요~ 매번 먹어서 그런지 이게 맛있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제일 중요한건 지겹다라는 것이지요~ㅋㅋㅋㅋ (직장인 분들 식당 주변 대부분 그렇지 않나욤?ㅎㅎ) 역삼역맛집 북촌순두부&보쌈 집은 과장님이랑 촬영 끝나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다녀갔던 곳이예요. 저번주 금요일은 비가 많이 와서 얼큰한게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과장님이 순두부 어떠냐길래 넘나 좋아서 콜~ 바로 달려갔답니다. (주변에 있는지도 몰랐다는~) 들어갈 때는 엄청 비가 쏟아졌는데 나올때는 비가 다 그쳤답니다. 맛있을지 없을지 몰라서 사진은 안찍었었는데 나갈 때 찍은 사진이예요! 들어가보니 유명인분들이 싸인을 많이 해놓고 가셨더라구요! 이것도 나갈 때 알게 된 사실~ 매장에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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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일본출장 준비해볼까요?

슬슬 일본출장 준비해볼까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원래는 4월달에 일본출장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일정이 변경되는 바람에 5월달로 살짝 연기가 되었어요! 게다가 중간에는 제가 안가는 줄 알고 있었는데 항공권예약하다가 제가 가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사이트에 가입하라고 해서 사이트에 가입하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드리니, 바로 메일로 슝슝슝슝 뭐가 날라오네요! 오 드디어 바우처를 첨 받아본.. 바우처 바우처 이야기만 들어봤지, 이렇게 메일로 날라온건 첨봤어욤~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해외로 나가기에는 아직 초보자라서 일본어강의도 틈틈히 듣고~ 이렇게 초보여행객들을 위한 초보여행코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을 보면서 어떻게 코스를 가는게 좋은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기도 하고! 구글맵을 돌려봐서 거리와 시간, 가격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일하기는 싫어서 열심히 놀고 있답니다..ㅋㅋㅋ 그리고 이번 주말에 세운상가에 다녀와봤는데 이런 건담? 로봇조형물이 있더라구요! 신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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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혼자 락콘서트 다녀오다.

주말 혼자 락콘서트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다들 바쁜 하루들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여기에 탑승하여 바쁜 하루 보내고 있답니다. 그러다가 강사님께 선물 받은 콘서트 티켓 4장! 락콘서트 티켓이였는데, 누가 누가 나오나 보니 직장인밴드였어요! 요즘은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하시다보니 직장인 락콘서트를 직접 눈으로 볼 줄이야~ 냉큼 티켓을 받아들고 시간과 장소를 찾아봤어요. 시간은 19시 30분 이라서 퇴근 후에 가면 되겠다라는 생각이였는데 저희 집이랑 거리가 조금은 있더라구요~ 몇정거장 안되긴 하지만 지하철 갈아타기가 너무 힘들어서 정말 망설였어요~ 원래 불금에는 집돌이 쉼이 가장 좋아서 빨리 퇴근하고 집에 누워있는게 제일 좋은데, 락콘서트는 처음이라 고민없이 바로 출발했답니다. 합정역까지 1시간을 지하철에 서서 갔다가 드디어 도착을 했어요. 여기 장소 찾기가 건물들 사이에 있어서 찾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길치인 제가 찾았다라는 건 다들 찾기 쉽다라는 사실!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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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20. Game on. 경기를 보다? 노노~

[영어관용구] 20. Game on. 경기를 보다? 노노~ 안녕하세요? 천스천스군입니다. 오랜만에 영어관용구 표현으로 돌아왔는데, 사실 지난번에 열심히 만들어놓은 영어관용구가 사라지는 바람에 다시 제작했어요~ 만들어놓은 영어관용구가 사라진 이유는? 지난번 포멧 여파로 다양한 자료들이 휘리릭 날라갔었죠. 거기에 같이 딸려져서 휴지통으로 사라지신... 기운내서 급하게 만들은 20번째 영어관용구 표현! 그럼 한번 봐볼까요? 20번째 영어관용구 표현은 바로 Game on 입니다. 단어만 봐도 얼마나 쉬운 영어관용구인지 알 수 있죠? 처음에 단어를 보고 흠...경기를 보다? 뭐 이런의미겠다라는 생각이였는데 생각지도 못한 표현이 있었다는...! 바로 의미는 '아직 끝나지 않은 경기' 를 의미한답니다. 보통 Game on 뒤에 TV나 the radio 등을 쓰고 보통 see 나 watch 라는 동사를 써서 경기를 보다라는 의미로 많이 알려져있는데요! 비격식적인 표현으로 바로 '아직 끝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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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설렁 설렁탕 먹고 몸보신해봅시다~ 합정역에서 혼밥하기

설렁설렁 설렁탕 먹고 몸 보신 해봅시다~ 합정역에서 혼밥하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요즘 날이 많이 풀려서 몸도 노곤노곤해지면서 기분은 날아갈 것 같아요~ 추운 겨울 지나고 나니 이렇게 따뜻한 봄이 왔네요. 벌써 봄이 끝나가는데, 사실 그동안 추위를 많이 느꼇답니다. 어제는 정말 날이 좋아 회사일 다 미뤄두고 밖에서 산책하고 싶은 맘이였어요! 산책 해본지가 언제인건가...~.~ 지난 주말에 락콘서트 갔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곳에서 먹은 설렁탕 한번 포스팅 해볼게요! (같이 하려했는데 시간이 안났습니당) 제가 간 곳은 설렁탕으로 유명한 서래옥 이란 곳이예요. 여기 찾아간 이유는 합정역에서 가깝기도 가깝고, 혼밥할 땐 탕탕탕 이 최고니까요~!!ㅋㅋㅋ 오기전에 검색 해보니 다른 메뉴보다는 오로지 설렁탕만 추천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다른걸 많이들 실패해보셨나봐요.... 사실 밑에 메뉴를 보면 아시겠지만, 혼자서 먹을게 별로 없답니다..ㅋㅋ 설렁탕은 8천원~ 특설렁탕은 그냥 곱배기라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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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점심으로 제육볶음 먹기 괜찮은 곳

교대 점심으로 제육볶음 먹기 괜찮은 곳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요즘에 점심 든든히 다들 챙겨드시고 계시죠? 저도 든든히 챙겨먹고 날로 살이 찌고 있는데욤. 지난번 교대에 있는 '호씨네 식당' 다녀왔어요. 유명한 맛집? 확실치는 않지만 주변에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더라구요. 이유는 삼겹살무한리필집으로~ㅋㅋ 이 곳은 무한리필 참숯 초벌구이삼겹살(1.5) / 무한리필 대패삼겹살(1.3) 무º리 제육볶음(1.0-술안주용) / 무º리 제육정식(0.8-식사용) 술안주용과 식사용이라고 메뉴판에 써져있던 기억이 있는데 둘의 차이점은 물어보질 않아서 모르겠네욤~ㅋㅋ 저희가 주문한 것은 무한리필 참숯 초벌구이 삼겹살 인데요!(어후 길어..) 뭐가 나오냐면 초발삼겹살이 가장 먼저 나오고 그다음 생목살, 우삼겹, 대패삼겹살이 차례대로 나와요. 찍은건 대패만 찍었지만..ㅋㅋㅋ 불판위에 바로 호일을 깔아서 세팅 완료짓고~ 국은 된장국으로 나왔어요~ 들어보니까 매일 반찬과 국들이 바뀐다고 합니다.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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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앞으로 다가온 황금연휴, 나의 계획은?

From. 블로그씨 코 앞으로 다가온 황금연휴, 나의 계획은?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이렇게 점심시간 아주 짧은 시간을 이용해 블로그씨 대답만 하러 후다다닥 왔어요~ 현재 답방을 못해서 죄송하지만, 황금연휴에는 시간이 넘쳐나니 제대로 그때 살펴보도록 할게요. 죄송죄송~;; 저는 황금연휴라고 해서 한달전부터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일을 하다보니 쉼이란 정말 중요한 것이더라구요! 원래 일중독에 빠져 생활을 피폐하게 만드는 이상한 취향이긴 하지만, 어떨때는 이게 제 풀에 지쳐서 쓰러지곤 한답니다. 현재는 일본 도쿄 출장으로 인해 일정을 정리하는 중인데, 일본지하철 왜 이리 어려운지 답이 안나오네요. 여럿 블로그글도 보고, 구글도 돌려보고 진정 자유여행이란 이리 어렵고도 험난한 길이였던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황금연휴때 별다른건 없지만 그저 푹 쉴 생각이랍니다. 마땅히 어디 가기도 귀찮고;; 집에서 푹 쉬는게 정신건강에 더 좋지 않겠어요?ㅋㅋㅋ 여러분들은 황금연휴때 어디 놀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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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따 오류곱창 & 불냉면으로 연휴의 시작을!

아시따 오류곱창 & 불냉면으로 연휴의 시작을!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욤~! 이제 곧 연휴?가 시작인데 다들 놀러도 가시고 바쁘실것 같네요~! 저는 이 연휴때 일본이랑 다른 업무좀 해야겠어요! 오늘도 짧막하게, 아주 급하게 포스팅 한건만 하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블로그를 하겠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저희 동네에 있는 마시따 오류곱창 입니다. 현금 결제하면 소주 한개와 음료2개 (매장내에서!) 저는 1인분 포장인데 현금결제하면 음료수를 받을 수 있는데 제가 현금이 없어서 혜택은 받지 못했어요. 음료수는 보통 웰치스 포도맛을 줍니다! 곱창과 순대는 국산이라고 합니다. 근데 왜 밑에 있는 분이 더 눈에 갈까요~@.@ 항상 포장하러 가면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사장님이십니다. 제가 원하는 걸 이제는 다 외우셨어요. 항상 주문하는 곱창은 순대곱창으로 떡 빼고 순대 많이 / 맵게 아주맵게 라서 제가 가기만 하면 말없이 저렇게 해주세요~~ㅋㅋㅋ 그만큼 많이 먹었다라는 증거인가요?ㅎㅎ 집에와보니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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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찾는 사람들 - 만화경 이 노래 아시나요?

노래를 찾는 사람들 - 만화경 (음원은 위에 클릭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어제는 포스팅을 안쓰고 있다가(까먹은 거겠지?ㅋㅋㅋ) 오늘도 쉬어볼까 하다가 하나 써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길을 지나다가 우연히 들어서 이렇게 알려드릴까 해서요! 바로 노래를 찾는 사람들 - 만화경 이란 곡을 아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저는 이런 촌스러운 노래(? 뭔가 옛날노래라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는 2년전에 처음 들었답니다. 만화경 생각하면 그 일본애니메이션을 떠올리면서 헐 예전 일본에서 이걸 음악으로 만들어봤나 했었다는 기억이 있습니다만, 대안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을 때 이런 사회적인 노래들을 무수히 많이 들었는데 다양한 노래들 중 제 맘을 사로잡는 노래였답니다. 물론 이 노래 말고도 일상적인 노래인 밥상이나 물오리떼나 굴렁쇠아이들의 노래들을 정말 좋아라 하면서 듣지만, 이런 사회적인 문제를 노래로 듣는다는 것은 정말 센세이션?ㅋㅋ 이였죠!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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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경험이 있나요?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당신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From. 블로그씨 소중한 사람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경험이 있나요?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당신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요즘 글도 안올리고 이리저리 뒹구르르르~ 한층 여유를 가지며 살고 있다죠~ 여러분들은 황금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회사에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는중!! 사실 휴가를 써볼까했는데 왠지 아깝다는 생각에 그냥 출근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출근해서 오늘은 일이 손에 잡히려나했는데 손안에서 일이 통통통통 날라다니는 중이랍니다. 금요일 밤부터 토,일,월 이렇게 쉬니까 정말 맘도 편해지고 기분도 날라갈 것 같더라구요. 사람은 역시나 일 안하고 집에 콕 들어박혀있는게 최고의 휴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3일 연휴! 그러면 다시 블로그씨 질문으로 넘어와서 소중한 사람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경험이 있나요?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당신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와 겁나 길다. 저는 약속 잘 안지켜서 모르겠습니다(무책임 갑). 원래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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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맛있는 족발집 찾았어요! 산남동 오감만족

청주에서 맛있는 족발집 찾았어요! 산남동 오감만족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저는 대학이 청주에 있어서 청주에 자주 놀러다니는데요! 동기들이 아직 졸업안한 애들이 남아 있어서 그런가? 생각도 하시겠지만 그냥 이 곳에 가면 맘이 편하더라구요~ 대학주변에 먹을 곳들도 많고 야식으로 먹기에 충분한 곳도 많지만, 이번에는 좀 다른 곳에서 새로운 걸 먹어보자는 말에 같이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산남동까지 다녀갔답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은 무슨... 그냥 족발이나 먹자고 무작정 들어가봤어요! 오픈한지 몇달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매장은 깨끗하것지요?! 이름은 바로 오감만족이예요. 오징어가 감각적으로 만난 족발 이라는 줄임말인 오감만족! 센스보세요 센스~ 부럽다 이런센스~ 요즘은 음식점들도 이렇게 줄임말을 많이 사용해서, 뭔가 의미를 부여한다는 느낌도 있지만 이름 그대로 오감을 만족시켜줄지 기대가 두근두근!! 본점은 율량동에 있고 산남동은 체인점이라고 합니다! 배달도 하시지만 하루에 딱 10개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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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터미널 구이의 정석, 군반장 다녀왔어요.

서울남부터미널 구이의 정석, 군반장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점심으로 서울남부터미널에 들릴 일이 있어서, 볼일도 보고 점심도 먹고 왔는데요! 워낙 면 성애자다보니 면 만먹다가 같이 가신 지인분의 강력한 압박으로 인해 밥을 먹으러 갔답니다. 면을 먹고 싶다고!!!!!!!!!!! 외쳤지만, 닥치고 따라갑니다.... 우선 여담으로> 센세이션한 폰트! 뭔가 예전 게임에서나 봤던 그런 폰트인데....ㅋㅋㅋㅋ 포토샵도 깔까 말까 고민했는데.... 굳이 회사에 깔아놓은거 있어서 거기서 만들면 되지 막 이런 생각이였지만, 막상 없으면 뭔가 허전한 포토샵~ 컴터가 힘들어할까봐 제일 낮은 버전인 아주 옛날버전인 7.0버전으로 설치해두고, 이쁘게 만들어봐야지 했지만 폰트가 없네? 또 설치하고 다시 포토샵을 열라면 귀찮을거야 라는 결론에 이르르자 기본 pixel폰트? 로 대충 만들기 시전했답니다. 이뿌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료는 서비스로 받았어요. 군런치 시키면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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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샤브샤브 현대백화점 목동점가서 식사하고 왔어요.

일인샤브샤브 현대백화점 목동점가서 식사하고 왔어요. 반갑습니다 천스천스예용~~~ 오늘은 일본여행을 위한 쇼핑(?산것도 없으면서..ㅋㅋ)도 할겸 점심에 샤브진에 가서 식사를 하고 왔는데요. 백화점이라 그런지 무척 깔끔한 분위기속에서 기분좋은 식사를 하고 와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지나가는 길에 둘러서 본 서울만두집이예요. 얇은 피의 만두를 좋아하는데 여기 보면서 어찌나 먹고 싶어지던지 침만 질질흘리면서 민폐사진찍고 휘리릭.. 오늘 제가 식사 할 곳은 바로 샤브진 이란 곳이랍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주방앞에 테이블이 붙어 있어서 굳이 같이 오신 분이 없어도 혼자서 많이 드시는 분들이 많아요. 게다가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아 웨이팅을 조금 했답니다. 근데 혼자서 드시는 분들이 주다보니까 먹고 후다닥 나가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보통 여럿이 오면 대화도 즐기고 하는데 혼밥하시는 분들은 식사 바로 드시고 나가는 분위기예요. 자 그렇다면 부담없이 일인샤브샤브를 즐길 준비! 저는 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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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변을 위한 장운동도우미 프로바이오틱스 사먹어보다.

쾌변을 위한 장운동도우미 프로바이오틱스 사먹어보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제가 일상생활 중에 뭐 딱히 먹을 거나 어디 간 곳을 제외하고 뭘 테스트해본 적이 없어서 약국에 가서 프로바이오틱스 란 상품을 사먹어봤습니다. 요즘 장운동이 활발하지도 않고 일을 보는데 상당히 힘들어서...ㅋㅋㅋ 변비가 오려나요?-0-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이라고 해요. '유산균을 증식시켜 유해균을 억제하거나 배변활동을 원활히 하게 해주는 것' 약국에 보니 가격들이 천차만별이더라구요. 최저가격이였던 게 6000원이였고 조금 비싼거는 10000원정도였는데요! 만원짜리는 부담되니 적정가격?(최저보다는 한단계 높게..ㅋㅋ) 인 7000원짜리 하나 사서 왔어요. 안에는 탄수화물도 있고 나트륨도 소량있는데 이것들 덕분에 240kcal의 열량을 이 하나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ㅋㅋ 성분을 보면 우리가 알만한 구연산도 있고, 사과과즙농축액이나 포도농축액,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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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하고 왔어요!

사전투표 하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원래 사전투표는 어제 아침 일찍하고 출근하려했는데, 늦잠을 자버리는 바람에 지각도 간신히 면하고 출근했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어나자마자(11시가...ㄷㄷ) 바로 휴대폰으로 투표소 검색하고 바로 출동했어요. 제가 거주하고 있는 서울 구로구 오류 1동은 동사무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는데 가끔 등본떼러 갈때나, 예비군 훈련 받으러 갈 때 갔던 곳이라 금방 찾을 수 있었답니다. 도착한 시간은 12시였는데 1동거주자들은 줄을 쫙 서서 한쪽으로 갔고, 반대편은 다른지역에 주소지가 있는 거주자들이 줄을 서는 곳이 있는데 거의 줄이 없어서 조금은 기다림이 있었답니다. 대부분 젊은 분들이 많았고, 아이와 함께 온 부모님들도 많으셨어요. 사전투표소에서 인증샷찍는 분들(<저도ㅋㅋㅋ) 의외로 있었답니다~ㅋㅋㅋ 저도 자세하게 찍고 싶었는데 왠지 선거법 위반? 구체적으로 모르니 항상 조심하고 바깥사진만 찍어왔어요. 요곤 손바닥에 인증도장 한번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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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여행영어 21. 무엇이 어디에 있나요? 표현

[영어관용구] 여행영어 21. 무엇이 어디에 있나요? 표현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일상과 다른 영어관용구 표현이 아니라 여행영어 표현을 가지고 왔는데요! 영어관용구 표현 찾다가 여행영어 표현도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가지고 왔답니다. 오늘 알아볼 표현은 바로 Where is N(noun)? 인데요! 위에 그림과 같이 뜻이 다 설명되어 있죠? 흔히 여행지를 가다보면 구글맵보면서 찾아가는 방법도 있지만, 현지인들에게 물어보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하지만 어떻게 물어봐야 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물론 저 포함!) 병원에 가고 싶으면 Hospital? 편의점을 찾고 싶으면 Convenience store? 이렇게 물어볼 수도 있지만, Where is the hospital? / where is the convenience store? 로 물어볼 수 있답니다. 즉 뒤에 있는 N(명사 - 장소만 넣어주면 끝) 이기 때문에 장소이름만 알고 있다면 쉽게 물어볼 수 있어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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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에 놀러가 숯불고기에 유혹당하다.

청평에 놀러가 숯불고기에 유혹당하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이번 주말에 청평에 놀러다녀왔는데욤~ 청평은 수목원이나 남이섬 등 볼거리들이 상당히 많다고 하죠? 그래서 그런지 여행객들도 많고 놀러오시는 분들이 참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신나게 놀다가 맛집들을 다들 검색하실텐데요~ 지나가다가 들린 곳이라 검색안하고 들어갔답니다. 숯불고기란 말에 한마디로 유혹당한 것이죠~ㅋㅋㅋㅋ 도로가에 있어서 어느정도 식사 한끼정도 해결한 곳이였는데 과연 가평 888 숯불구이전문점 맛은 어떨지 한번 볼까유? (이곳이 맛집이라곤 안했음....) 주 메뉴는 돼지왕갈비/닭갈비/직접뽑는 막국수가 메인간판에 떡 하니 자리잡고 있어요~ 누구나 간다면 꼭 먹어야 할 듯한 메뉴인데요! 주변에 주차장도 넓고 이렇게 외관뿐만이 아니라, 실내도 깔끔하고 넓게 있어 고기를 즐기기에 분위기 세팅 완료~ㅋ 가격을 보시면 서울에서 드시는 것이랑 거의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단 돼지왕갈비의 경우에는 양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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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면 돼지국밥 아니겠어요? 남항시장으로 달려가봐요~

부산하면 돼지국밥 아니겠어요? 남항시장으로 달려가봐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긴긴 연휴가 끝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올 시간이 벌써 왔답니다. 또 언제쯤 이런 긴 연휴를 맞이할 수 있을지 기약이 없지만, 언젠가 다시 또 올 날이 있겠지요~ㅋㅋㅋㅋㅋ 이번 연휴에는 전국에 방방곡곡 돌아다녀봤어요. 그 중에서도 경상도 부산에 들른 김에 돼지국밥 한 사발 뚝딱하고 왔는데요. 백아저씨가 다녀간 유명한 곳이라 방송 믿고 한번 찾아가봤어요. 남항시장 한복판에 있어서 찾이 어렵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몰려가는 곳으로 가보면 맛집은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보통 시장에서 맛집 찾아다니려면 길을 헤메는 것은 기본이라 생각하지만, 한적한 시장속에서 사람들이 바글바글 한 곳이 바로 제가 찾아간 재기 돼지국밥집 주변에는 순대골목이 있지만, 기다리지 못하는 분들이 주로 찾아가거나 부산주민분들께서 찾아가시는 것 같고 방송의 여파때문인지 이 곳에만 사람이 엄청 엄청 많았답니다. 옆에 순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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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한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 한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이런 정치적인 이야기는 여러번 생각도 하고~ 이리저리 팩트체크도 해보고... 게다가 정치글은 여기에 쓰면 아주 악영향을 끼친다고 하지만.. 내일은 우리나라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누구를 뽑느냐에 따라 미래를 달리하기 때문에 그냥 한명만 빼놓고 제가 본 것들만 있는 그대로 써보겠어요......... (어차피 포기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겁게 살자~) -- 오늘 드디어 탄핵 이후 60일만에 대선투표하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미리 사전투표를 하였기 때문에 투표권 행사를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이 글을 보고 계신 유권자라면~ 한표 행사하시지 않으시겠어요? 미안해요...석희옹..... 손이 떨려서 그만... 항상 챙겨보지는 않지만, 그 중에서도 보는 TV뉴스예요. 오늘도 집에와서 이렇게 오늘은 무슨 이야기가 있나 살펴보지만, 그 중에서도 오늘 이슈화되는 대선투표가 가장 큰 메인입니다. 내일은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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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뷔페 가서 한끼 먹었더니 배가 뚱뚱~

목동 뷔페 가서 한끼 먹었더니 배가 뚱뚱~ 안녕하세요(꾸벅) 천스천스입니다. (배가리고 있는 사진임...두달만에 본 작은누님이 절보고 허거거거....살찐거봐....란 말에 충격...) 오늘은 드디어 연휴의 정말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대선투표날이예요. 저는 미리 사전투표를 했기 때문에 오늘은 그저 집에서 푹 쉴 수 있는 시간이였는데요! 이렇게 생방송으로 보고 확실시 되었다는 소식을 보고 있노라니 뭔가 뭉클하는 맘이 드네요. 소감을 살짝 얘기하는데 뭐가 이리 뭉클한건지...정확하게 이야기 하진 못하겠지만, 이번 2달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투표하신 여러분들에게 엄지척! ------------ 점심에 누님과 어무이와 함께 어버이날 기념으로 목동에 있는 드마리스에 다녀왔어요. 저희 동네에서 30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어서 가까운 곳 찾다가 여기로 결정~ㅎㅎ 지하철로는 오목교역 목동운동장 앞에서 한국씨티은행 방면으로 가시면 있답니다. 주중 저녁은 4.5 주말이나 공휴일은 4.9 예요..-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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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가서 싱싱한 회 한접시 호로록~

강원도에 가서 싱싱한 회 한접시 호로록~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연휴가 정말 끝나버려서 이렇게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기운내서 아자아자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낮에 1시간 정도 산책을 했는데 의외로 빡시더라구요~ 군대에서 행군할 때도 이러지 않았는데, 아무것도 없이 걷기만 했는데도 지금 집에 돌아와 기진맥진...ㅋㅋㅋ 틈틈히 운동을 해야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본 글을 들어가도록~ 지난 연휴에 여기저기 다녀서 순서따윈 없으나 부산갔다 청평쪽으로 강원도를 갔다가~ 오늘은 강원도에 가서 싱싱한 회 한접시 먹은거 자랑하려고 이렇게 글을 쓴답니다. 자 사진 보시죵~~고고~ 강원도 인제 근처에 있는 송어 횟집을 가게 되었는데요, 그 이름도 멋있는 폭포 송어 횟집이랍니다. 이름 그대로 폭포연못에는 송어가 있어요. 근처 양식하는 곳에서 아침마다 연어를 가져와 연못에 풀어놓은 뒤에 주문을 받으면 잡아서 내어주는 곳이라고 합니다. 보는 재미도 있고 주변 자연경관과도 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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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동 오리고기 먹으러 갔다가 닭도리탕 흡입하고 왔어요.

제기동 오리고기 먹으러 갔다가 닭도리탕 흡입하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낭입니다. 오랜만에 제기동에 다녀왔는데요~ 주변에 들릴일이 있어 갔다가 한끼 식사 냠냠하고 왔답니다. 보통 제기동역에서 맛집을 검색하시면 시장안에 있는 곳들이 자주 보이는데요, 백아저씨가 다녀간 유명한 곳들도 다 그곳에 있어요~ 하지만 예전에 제 기억상 너무 맛있었던 오리고기전문점 미강을 따로 찾아갔답니다. 이 곳은 점심에 가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대기하셔야 하는데요! 물론 주변 직장인 분들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많으셔서 자리가 쉽게 잘 안나더라구요~ 보통 직장인들은 자리 가득하면 금새 다른곳으로 선회하시기 때문에 왠만하면 점심시간을 피해가시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자리에 앉으면 우선 주문부터 하시고 반찬은 셀프기 때문에 그릇을 가지고 가져오시면 되는데, 그날그날 반찬이 매번 달라져서 참 매력적인 곳이예요~ 기본 주 메뉴도 오리고기(0.6) 말고도 낚지볶음(0.5)이나 순두부/갈치조림/김치찌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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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가서 먹는걸로 스트레스 해소하기!

부산여행가서 먹는걸로 스트레스 해소하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군입니다. 강원도도 놀러다녀오고 부산도 놀러다녀왔는데 언제쯤 포스팅을 써야 하나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이렇게 몰빵으로 우르르륵 다 가져왔답니다. 밑에 사진들은 이번 부산여행하면서 엄청 많이 먹었던 먹기여행~ 문득 배를 보지만 그래도 맛난거보면 다 건강해지는거야 라며 위로합니다. 자 그러면 제가 먹은 것들 뭐가 있는지 한번 보도록 할까유~?ㅋㅋㅋ 첫번째는 복국입니다. 이렇게 스토리포토로 올리는 이유는 바로 다 예약글이기 때문이죠. 현재 일본에 있기 때문에 블로그 폭풍예약글 걸어놓고 있어서 사진들은 다 스토리포토로~ㅋㅋㅋㅋ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삼다복국해물탕집이예요. 복국말고도 대구탕이나 해물탕, 순두부, 낙지전골, 아구찜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간단한 점심식사를 위해서 복국으로 주문하였답니다. 복국은 부산의 향토음식이라고 하는데, 바다냄새를 맡으면서 복국을 먹을 수 있는 정말 좋은 곳이였어요. 먹으면서 술을 정말 많이 먹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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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에서 먹는 한식 이만하면 좋지요~

역삼동에서 먹는 한식 이만하면 좋지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냥입니다. 오늘은 점심으로 한식을 먹었던 이백 이란 곳을 소개시켜드릴까해요. 한식주점이라는 이름이 옆에 달려있긴 하지만, 이 주변에 맛있는 식당이 그리 많지 않은데 발견한 곳이랍니다. 이 앞에 제가 좋아하는 순두부집이 있는데 보면 항상 줄을 서서 사람들이 기다리더라구요. 사실 순두부를 먹고 싶지만, 오늘은 한식집에가서 밥과 반찬 쓸어버릴(?) 생각으로 들어갔답니다. 가게 내부는 직장인분들이 많으셔서 실례될까봐 찍지는 않았어요~ㅋㅋㅋ(나름 예의차리기...) 대신에 이렇게 벽면을 찍어왔답니다....ㅋㅋㅋㅋㅋㅋ 뭔가 웃는 모습이 연상되기도 하고 한국적인 모양같기도 해서 이뻐 하고 찍었답니다. 기와가 생각나기도 하고 태양님도 생각나는 것 같기도 했는데 벽은 콘크리트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에 붙어 있는 작은 이벤트! 어차피 전 나중에 글을 쓰니 해당은 되질 않지만, 나중에 가면 만원쿠폰을 받으러...... 아마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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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여행영어표현 22. Can we ~

[영어관용구] 여행영어표현 22. Can we ~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영어관용구 여행영어표현은 바로 Can we ~ 를 사용한 문장이예요. Can we 의 의미는 ~할까? 라는 제안적인 문장인데요~ 이러한 제안적인 문장을 상대방에게 물어볼 수 있는 다양한 표현으로 만드실 수 있답니다. Can we 동사원형(R) the 명사(사람이나 사물 등) for free? 라고 문장을 만들었는데요~ 이 문장은 ~ 해도 될까요란 문장이 된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동사원형자리와 명사자리에 무엇을 넣어야 할지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영어표현이니 만큼 이번에는 rent 와 take 동사를 사용해보도록 할게요. rent의 의미는 빌려주다라는 의미가 있고 take는 다양한 뜻이 있지만 여기에선 가져가다라는 의미로 사용할 거예요. 그럼 rent를 활용한 문장 한번 볼까요? Can we rent the car for free? 라는 문장이 있는데요. : 그 차를 무료로 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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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여행 출장 다녀왔어요!

드디어 일본여행 출장 다녀왔어요!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내려다본 우리나라 수원 그 어딘가즘.... 안녕하세요! 천스천스군입니다. 벌써 자정을 넘어선 시각, 드디어 집에 도착했답니다. 3박4일이라는 기간동안 서른살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지요~ 가기 전에는 가기도 싫고 뭐 이리 조사해야 할 것들이 많은 것인지... 계속 짜증만 부리다가 결국 출발 전날에는 갑자기 흥분되는 마음으로 일본여행을 다녀왔는데요~(출장이겠지요...하지만 여행으로 탈바꿈~ㅋㅋㅋㅋ) 대략 2천장정도의 사진을 찍었지만, 제 카메라가 아니기 때문에 사진은 없답니다...ㅋㅋㅋㅋ 사진만 열심히 찍는 출장이라 아무도 모르는 타지에서 대표님만 쫄래쫄래 쫒아다니고~ 그러다보니 사진이 없어 슬프지만, 허락 받고 사진을 사용할 수 있다면 일본여행 출장기? 한번 올려볼게요. 흡연자분 필수표현. '담배피는 곳은 어디입니까?' 라고 일본에서 물어볼때 사용하는 말이랍니다. 하지만 막상 흡연자들이 담배피는 곳 가서 그냥 담배피면 되지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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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닭갈비 제작하러 출동~

청주에서 닭갈비 제작하러 출동~ 안녕하세요? 천스천스균입니다. 흠...일본여행기 과연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사진들은 내일이나 볼 것 같아요~ㅋㅋㅋㅋ 제가 찍은 사진도 어떻게 잘 찍은건지,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지 확신이 안서는 상황이긴 하지만!! 몰래몰래 일본여행기는 천천히 쓰도록 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잡솔 그만 하고~ 예전에 청주 갔었을 때 찍었던 고대유물사진 투척합니다. 청주는 제가 나온 대학이 있는 제 2의 고향... 하지만 머나먼 길이기 때문에 한번 가면 이곳 저곳 둘러보기 바쁜데요~ 그래도 둘러보는 것도 좋지만, 먹을 껏 또한 빠지면 섭하죠잉? 그래서 강원도에서 유명한 닭갈비를 청주에 와서 이렇게 먹었답니다. 청주에 있는 닭갈비제작소 란 곳인데요, 무한리필집이예요~ 무한리필 그다지 신뢰하지 않지만 사진 한번 보고 가실계욤! 이미 방송에서 유명세를 탄 곳이라서 전국 방방곡곡에 체인점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간판에 붙어있는 닭모양 간판이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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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초보자가 알려주는 일본여행, 도쿄로 가다 1(인천국제공항편)

여행초보자가 알려주는 일본여행, 도쿄로 가다 1(인천국제공항편) 안녕하세요? 천스천스군입니다. 한 3월인가요? 그때부터 일본에 출장을 간다고 말씀드렸다가 출장이 늦춰지고 가는지 안가는지 확실치 않은 상황이였는데, 결국 일본여행 겸 출장을 다녀왔죠? 사진도 제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사진으로다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노라니 과연 제대로 글이 써질지는 모르겠으나, 유용한 사진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행초보자가 알려주는 일본여행, 공항부터 가보도록 할까유? 사실 여행초보자는 공항부터 겁이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세점이 어디에 있는지, 입국수속은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기가 상당히 힘든 경우가 많은데요(제가 그래요<ㅋㅋㅋㅋ). 공항과 관련된 사진을 찍지 못해서 이렇게 말로만 설명을 드려볼게요. (사진을 못찍은건...부탁받은 면세품 찾고 바로 게이트로 왔어요. 면세품도 대표님이 찾는 걸 도와주셨다는~~!!) (제가 탄 아시아나항공 OZ 비행기입니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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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여관용구] 여행영어표현 23. Let's look for ~

영어관용구 여행영어표현 23. Let's look for ~ 안녕하세요!! 천스천스구누입니다. 오늘의 영어관용구 여행영어표현은 바로바로 Let's look for ~ 입니다. 영어관용구 여행영어표현은 놓칠 수 없기 때문에 기억나는데로 틈틈히 올려야겠어유~ 매번 이리저리 포스팅 할 것들만 쌓아놓고 있다가 결국 쓰지도 못하고 미루는 버릇이 있다보니 좀 더 부지런하게 달려야겠지요? 오늘은 쉬운 영어관용구 표현이예요. Let's look for ~ 인데요. look for 는 ~을 찾다 라는 의미라서 많은 분들이 학창시절에 많이들 배우셨을 거예요! 거기에 Let's 라는 말을 붙여서 ~을 하자 라는 의미로 ~을 찾아보자 라는 의미로 만들 수 있답니다. 뒤에 오는 말들은 명사(사람, 사물, 장소 등)만 붙이면 되기 때문에 말을 만들기 정말 쉬운데요! 아래 사진과 함께 볼까요? 일본의 신사를 찾아보도록 하자 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때에는 Let's look for the shrine! 아니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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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초보자가 알려주는 일본여행, 도쿄로 가다(숙소편)

여행초보자가 알려주는 일본여행, 도쿄로 가다(숙소편)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짤막하게 여행초보자가 알려주는 일본여행 숙소편으로 왔답니다~ 사실 너무 바뻐서 이 글을 쓰고 언능언능 해야 할 일을 해야하는데... 그러니 빠르게 사진 나열~~고고싱 저희가 도쿄여행 에서 3박 4일동안 머무를 곳은 고탄다역에 Hotel MysTays Gotanda Station 입니다. 고탄다역 바로 앞에 있는 호텔이라서 이동하기도 편리하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해요. 제가 호텔 예약을 안해서 가격은 얼마인지 모르지만, 싸다고 하니 싼것이겠지요...-0-ㅋㅋ 사실 호텔도 첨가봐서 어떻게 생겼을 까 두근두근~ 사진으로만 본 호텔들은 많은데 직접 호텔에 가보다니~~ㅋㅋㅋ 들어갔는데 사람이 으잉?? 아무도 없었답니다. 호텔에 직원분들이 다 어디갔나 했더니 뭐 찾으시고 이리저리 되게 바쁘시더라구욤~ 직원분은 한 5~6분 있었는데 보는 제가 민망할 정도로 해야 할 일들이 엄청 많으신 듯 했습니다. 호텔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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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고 쓰는 화장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rom. 블로그씨 돈 내고 쓰는 화장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돈 내고 쓰는 화장실이요? 저는 첨 들어봤어요. 해외에는 많을 것 같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아직 시행하고 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없는 걸로..-0-? 만약 화장실을 사용할 때 돈을 내고 이용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사용할 것 같아요. 우리나라같은 경우에는 상가마다 오픈된 화장실들이 많이 있는데 막상 가보면 관리 비스무리는 하는 것 같은데 사용자들이 너무 더럽게 쓰니까요. 내 화장실이 아니라는 이유로 뒷처리를 깔끔하게 하지 않거나 너무 더럽게 사용하는걸 보면 차라리 돈내고 깔끔하게 관리 되어지는 화장실을 이용하고 싶어요. (물론 상가들도 관리는 하는 곳도 있지만, 지속적인 관리가 힘들다보니..ㅜㅜ) 그리고 이상하게 우리나라에는 무료라는 인식? 공중화장실의 개념이 참 이상한게 내께 아니라서 너무 막 사용하는 습관들이 많아요. 휴지를 집에서 사용하기 위해 가져가시는 분들도 보고, 종이타월도 막 뽑아서 버리고...휴지통에 깔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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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모니터 설정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듀얼모니터 설정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군입니다. (바쁘신 분들은 빨간색만 읽으면 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정보소개입니다~ㅋㅋㅋㅋ 왜냐하면 그동안 회사컴을 계속 듀얼모니터로 쓰고 싶었는데 이놈의 귀차니즘과 바쁘니즘으로 인해 못했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무려 아침 7시부터 출근해서 듀얼모니터 만들기 대작전을 펼쳤는데요! 회사에 남는 모니터가 하나라서 여간 고생한게 아니랍니다. 듀얼모니터로 만들려고 봤더니 본체가 난감합니다... 밑에 사진 보시면 아시려나유..?ㅠㅠ 뒤에 있는 걸 억지로 찍으려다보니 저 흰 단자밖에 없는데, 저게 바로 모니터에 영상을 송출하는 선이랍니다. 듀얼모니터 즉 모니터를 2개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모니터 연결 단자가 2개가 있어야 하지만 제가 사용하고 있는 본체는 1개밖에 없었다는 사실... 이참에 컴터도 느리겠다 싶어 본체를 남는 것과 교체하려고 보니, 요기에는 위의 사진과 다르게 모니터연결선이 2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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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일상, 정녕 야근밖에 할 일이 없단 말이오..?

심심한 일상, 정녕 야근밖에 할 일이 없단 말이오..? 안 안녕하세요! 천스천스냥냥입니다. 오늘은 뭐 쓸 것도 없고~ 회사에서 어제 듀얼모니터 설치하고 윈도우 포멧하느라 시간 다 날리고~ 그러다보니 야근만 할 뿐이고~ 회사원분들 일상이 쳇바퀴 돌아가듯이 집 > 회사 > 집 이렇게 되잖아유? 저도 마찬가지예요...ㅜㅜ 지각 안하려고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고~ 블로그하면서 대리만족 느끼고 있답니다...ㅋㅋㅋㅋ 사실 저번 일본출장 다녀온 이후부터 다시 여행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물씬 드네요. 어디든 가보고 싶은 생각에 악착같이 돈을 더 모으는 중인데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왜 이리 많은 걸까요...?ㅜㅜ 어제는 야근하면서 퇴근시간 땡하자마자 저녁먹으러 무조건 달려갔어요. 늦게 갈 바에야 저녁부터 든든하게 먹고 시작하자란 마음에 벌써 세번째 간 곳인 명동칼국수... 명동칼국수 집은 어딜가나 맛이 비슷한 걸로 결론을 내렸답니다. (당연하지..체인점인데..ㅋㅋㅋ) 근데 역삼역에 있는 명동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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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맛집 바오밥 소개시켜드릴게요~

신촌맛집 바오밥 소개시켜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신촌맛집 소개해드릴게요. 먹는 것만 열심히 먹었지, 맛집 소개는 오랜만~?ㅋㅋㅋㅋ 신촌맛집 바오밥 은 여성분들도 많이 오시고, 특히나 커플들이 많은 곳이예요~ 저 같은 솔로는 눈물이 나지만~ㅋㅋㅋㅋ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곳이라 그런지 맛있을거란 기대 없이 갔어요. 검색도 해볼 여력도 없었고 "저기 괜찮아보이는데?" 이러면서 무작정 친구와 함께 들어갔답니다. 신촌맛집 바오밥 은 11시~22시30분까지 운영하는 곳이예요. 그러다가 문득 바오밥은 무슨 뜻인지 살펴보니 '보기가 좋은 밥이 먹기도 좋다'는 옛말을 담아만든 이름이라고 합니다. (집밥이 생각날 때 가면 좋은 곳) 기본주문은 2인분이기 때문에, 혼밥족들에게는 눈물이 나는 곳이랍니다. 매장은 1층과 2층이 있는데, 자리가 거의 꽉차 있다시피해서 종업원분이 안내해주는 자리로 갔답니다. 소갈비한판을 제외하고는 밥상자체로 가격이 평균적인 수준이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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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미니선풍기 사서 사무실에서 시원하게~

USB미니선풍기 사서 사무실에서 시원하게~ Hello~ I'm 천스천스 영알못 ㅈㅅ 지난주에 장만한 USB미니선풍기가 드디어 집으로 배달이 왔답니다. 올 여름은 이걸로 버티겠다는 일념하에 샀지만, 과연 이게 효과를 톡톡히 볼지는 잘 모르겠어요~ㅋㅋㅋㅋ 원래는 더 일찍 사려고 했었는데 집 주변 다이소에서는 USB미니선풍기를 팔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여러 글에서 다이소에서 살 수 있다는 걸 보았는데 저희 동네는 왜 없을까요?ㅋㅋㅋㅋ 그래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점차 사무실이 너무 더워져서 계속 졸리고 반복되다보니 그냥 휴대폰결제로 질렀습니다. (가난한 개미회사원...) 뭔지는 모르지만 우선 숫자들은 가리고 보기~ㅋㅋㅋ 언제나 택배 받는건 즐겁습니다. 사실 문자로는 화요일에 온다고 하셔서 퇴근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집에 갔는데 택배는 없고... 그래서 연락해볼까 하다가 언젠가 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기다렸더니 어제 딱 제 방에 놓여져있는 택배~ㅋㅋㅋㅋ 드디어 사무실에서 시원하게 살 수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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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서 입소문 난 브런치카페 다녀왔어요.

광명에서 입소문 난 브런치카페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광명에서 아줌마들 사이에서 입소문 탄 곳인 MLMG 란 브런치카페를 다녀왔답니다. 아줌마들 입소문을 남자인 제가 어떻게 알았냐구요? 바로 큰누님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명에 밤일마을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고급음식점들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냥 지나가도 비싸보이는 음식점들이 많아요. 저도 자주 지나가긴 했지만 이곳까지 갈 일이 별로 없었는데, 워낙 아줌마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해서 누나와 함께 방문했답니다. (누님카드 시전) 건물들이 으리으리한 한정식 집 분위기에 주차장도 넓어서 요즘 광명 안에서 핫플레이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광명 KTX역이나 광명동굴과도 가까워서 점점 더 발전되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아침에 방문했는데 역시 사람들이 꽉 차 있었어요. 요즘 핫하디 하태서 동네 아줌마들이 바글바글~ 남성분들도 간혹 있었는데요~ 뭔가 들어가기 살짝 무섭기도 하고...하지만 저에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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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 본가국수 에서 간단하게 저녁먹고 왔습니다.

오류동 본가국수 에서 간단하게 저녁먹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군입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일찍 퇴근하는 날이였어요~ 저희는 금요일은 5시에 퇴근이라 서둘러 집으로 숑숑 뛰어왔는데 문득 배가 고픈 시간.... 평상시에도 배가 고프긴 하지만, 오늘은 월급받은지도 얼마 안되어서 뭔가 밖에서 저녁먹고 들어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본가국수 집을 지나쳤다가 다시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몇번 퇴근하는 길에 집 앞으로 가는 버스가 사람이 너무 많으면 조금은 멀지만 역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올 때 종종 보기는 했던 집인데 그 이유는 바로 가격이 너무나 저렴해서...ㅎㅎ 모든 메뉴가 4천원으로 통일되어 있어서 저의 눈을 사로잡았던 집이죠~ 게다가 면요리 중에 비빔국수 하면 새콤달콤매콤한 맛이 생명아니겠어요? 그래서 바로 고고싱~ 모든 메뉴들은 전부 다 4천원이더라구요. 곱빼기는 천원 추가 단 참숯 훈제 계란은 3개에 2000원이라는 이단! 게다가 세트메뉴까지 있었어요. 세트메뉴에는 비빔국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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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교육대기획 <대학입시의 진실> 다음주 예고

나눌(分) [공유] 교육대기획 <대학입시의 진실> 다음주 예고 젤리 2017. 5. 26. 22: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5월 29일 방송이 기대되네요. 과연 진짜 인재는 무엇이고 가짜 인재는 무엇일까요... 예고편을 보면서 조금은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EBS의 교육대기획 프로그램은 항상 꼼꼼히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저는 사범대를 나와 교육에 관심이 더 많아서 그런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관심사가 계속 뻗혀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아이들은 지금 사회에서 무슨 생각을 할까? 내가 하는 행동이 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걸까? 등등 교생 때 다양한 생각은 했지만 표현이 서툰 저로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래서 저에겐 그 꿈이 맞지 않고 다른 길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현재 일을 하고 있지만, 저에겐 이런 관심사가 항상 지나칠 수 없나봅니다..^^ 출처by ebs_docu 교육대기획 <대학입시의 진실> 다음주 예고 · 방송 일시 : 5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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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후문에 새로 생긴 덮밥집 다녀왔어요.

서원대 후문에 새로 생긴 덮밥집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다. 오늘은 서원대 후문에 생긴 덮밥집인 정덮밥에 대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생긴지 한달 정도 밖에 안되었다고 하는데 이 곳은 서원대학교 후문쪽 식당골목 사이에 팔팔대포 술집 위층에 자리잡은 식당이예요. 2층이라 그런지 접근성이 용이해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덮밥의 진리라길래 한번 먹으러 가봤답니다. 이번주도 청주에 놀러다녀오고 다음주도 청주에 놀러갈 생각에 아주 치가 떨리네요~^^ㅋㅋㅋㅋ 제 3의 고향같은 청주.. 늦은 밤에 가서 가게 이름이 흐리멍텅합니다. 얼마전 미러리스로 찍었던 기회가 있었을 때도 역시 밤에 찍는건 잘 안되더라구요~ 아마 다양한 기술이 필요한 부분이겠지만, 저는 그런 기술이 부족하니....ㅠ 팔팔대포 옆의 문을 열고 계단을 올라가시면 짠하고 덮밥 한번 먹으라는 정덮밥의 유혹. 내부는 굉장히 깔끔해요.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손님이 많아서 내부사진은 잘 못찍었어요. (애들이 부끄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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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그 맛, 육쌈냉면

우리가 아는 그 맛, 육쌈냉면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어제 만났던 여자동생 친구 입니다. 제 대학동기이자 블로그에 당골손님으로 등장하시는 분이신데 자기가 등장하면 제게 욕이 날라오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겠습니다.ㅋㅋㅋ 그 친구와 함께 여행때 면세점 심부름 선물들을 가져다 줄 겸 만났는데요~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면성애자인 제게 알량한 관용으로 냉면을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물론 얻어먹기 시전했습니다. 심부름 값< 만나기로 한 장소를 열심히 찾아갔지만 길치인 저로서는 어디 출구인지도 헷갈려서 결국 10분이라는 시간을 날려먹었답니다. 11번 출구랬나? 10번 출구랬나? 카톡 메세지를 보면서 출구로 향하지만 10번 출구에서 만나자고 하면 11번 출구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천스천스군...ㅋㅋㅋ 분명 여기 맞다고 했는데? 왜 없지...항상 이런 생각을 하다가도 결국에는 길을 잘못 찾아갑니다. 겨우 만나서 가게 된 강남에 있는 육쌈냉면집인데요, 저희가 갔을 때는 테이블의 8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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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아침밥, 새벽출근의 묘미로 국밥 한그릇

역삼역 아침밥, 새벽출근의 묘미로 국밥 한그릇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새벽같이 출근한 날이예요~ 어제 칼퇴하고 집에와서 뻗은 이후로 잠을 많이 자서 새벽 바람에 일어나버렸답니다. 할 일도 없는데 그냥 출근이나 하자~ 왜냐하면 금요일날 반차쓰고 또 청주갈꺼니까.....(__) 아침에 물을 안마셔서 그런지 살짝 속도 쓰려서 편의점에 들려 음료수도 하나 샀답니다. 모구모구 란 음료수인데 처음봐서 그냥 냅다 집어봤어요.(원래는 포카리먹으려했는데..) 느낌이 일본스럽죠? 그래서 샀어요. 일본에 음료수들이 맛난게 많았던! 회사에 와서 검색해보니 수입음료수라고 합니다. 안에 코코팜 젤리가 들어있어서 오물오물 씹으니 맛나더라구요~ (복숭아맛 모구모구) 지하철 첫차를 타고 오는데 7-8시 출근길과 비슷한 사람의 수를 보고 깜놀... 1시간동안 서서 지하철 타고 오니, 배가 꼬르륵.... 지난 번에 갔던 돼지국밥집을 가려했는데 금일은 휴무라 지나가면서 나중에 가려고 점찍어둔 집을 갔답니다. (간판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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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고 싶은 자격증 있나요?

From. 블로그씨 따고 싶은 자격증 있나요? 오랜만이예요 블로그씨. 당신의 질문에 드디어 답할 게 생겨서 오랜만에 답해봐요. 우선적으로 가지고 있는 라이센스가 얼마 없는데 저는 제가 취득하고 싶은 자격증이 딱 2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1. 정교사2급 2. 평생교육사 딱 대학교에서 취득한 자격증들이예요. 흔히 말하는 영어성적도 없습니다. 하하 열심히 놀아서 그런지 암것두 없네요. 제가 취득하고 싶은 자격증은 요자식! 안경낀 남자를 가지고 싶어요...ㅈㅅ GTQ 포토샵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데 이건 알아보니 상당히 어렵다는....ㅋㅋㅋ 저 같이 포토샵을 야매로 배워서 이리저리 사용하는 사람은 이 시험에서 요구하는 걸 할 수가 없어서 언젠가 여유가 되면 취득해보고 싶은 자격증입니다. 가끔 포토샵 작업을 하긴 하는데 기초적인 작업(글씨쓰기~ㅋㅋㅋ) 이라 그런지 실력은 늘지 않는 느낌이예요. 두 번째로 취득하고 싶은 라이센스는 청소년상담사나 청소년지도사예요. 청소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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