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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다녀온 치과, 오복이란 없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다녀온 치과, 오복이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의 일상(2017년 3월 11일 토요일)에 대한 이야기 한번~!

어차피 먹는거 어디 다녀온거지만 그래도 신나게 글을 써내려갈라유~ㅋㅋㅋ 이것저것 하루에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일기장과 같은 잡다한 이야기가 막 있다는(_) 오복중에 하나인 치아 제 스스로 건강한게 제일이라면서 항상 부러워하는 것 중에 하나인데, 저는 치아 자체도 약하고 아무리 칫솔질을 열심히 해도 치아 상태가 안좋네요..ㅠ 블로그 거의 첫 시작할 때 치과가서 저의 첫 사랑니를 뽑는다는 글을 예전에 한번 썻는데, 오늘은 그 뽑은 사랑니 주변에 있는 잇몸에서 고름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고름이 생기니까 매번 터트리기도 그렇고 지난주에 치과를 언제 갈 수 있을까 누나에게 이야기했는데, "주말에 가면 되겠네" 라고 합니다.

"음....주말에도 치과가 열어?" "XXX" 이렇게 깔끔하게 욕을 먹고 토요일날 시간맞춰서 출동~!

들어가보니 아이들이 워낙 많아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물어보니 대략 40분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