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동 오리고기 먹으러 갔다가 닭도리탕 흡입하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낭입니다. 오랜만에 제기동에 다녀왔는데요~ 주변에 들릴일이 있어 갔다가 한끼 식사 냠냠하고 왔답니다.
보통 제기동역에서 맛집을 검색하시면 시장안에 있는 곳들이 자주 보이는데요, 백아저씨가 다녀간 유명한 곳들도 다 그곳에 있어요~ 하지만 예전에 제 기억상 너무 맛있었던 오리고기전문점 미강을 따로 찾아갔답니다. 이 곳은 점심에 가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대기하셔야 하는데요!
물론 주변 직장인 분들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많으셔서 자리가 쉽게 잘 안나더라구요~ 보통 직장인들은 자리 가득하면 금새 다른곳으로 선회하시기 때문에 왠만하면 점심시간을 피해가시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자리에 앉으면 우선 주문부터 하시고 반찬은 셀프기 때문에 그릇을 가지고 가져오시면 되는데, 그날그날 반찬이 매번 달라져서 참 매력적인 곳이예요~ 기본 주 메뉴도 오리고기(0.6) 말고도 낚지볶음(0.5)이나 순두부/갈치조림/김치찌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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