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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놀러다녀왔던 강진여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욧. 연초가 시작되는데 마음을 가다듬어 새해에는 모든일을 착실하게 해야지란 생각을 자주한답니다. 그치만 요즘들어 생각나는것은 작년부터 여행을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하다 결국 가지를 못한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이때가 아니면 정말 시간이 없을 것 같기는한데 선뜻 여행가기에는 뭔가 마음에 걸리나봐요.. 그래서 재작년에 놀러갔던 강진에 대한 사진들을 보면서 이렇게 마음을 다시 다잡는 중이랍니다...ㅠㅠ 남자 둘이서 강진이라는 아주 먼 곳을 여행지로 선택해 이리저리 여행조사를 하였는데요! 사실 이곳을 가기 전에 일본을 가기로 했다가 금전적인 여유로 인해서 그냥 국내여행을 다녀왔었어요! 그러다보니 여행일정도 계속 변경되다가 결국 포기한 일정... 이렇게 무위사에 다시 오니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무위사라는 말은 도교의 무위라는 말을 가져온 절인데요! 주위를 보면 정말 산으로 둘러쌓여있어 산의 정기를 듬뿍 머금은 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으로 돌아와보니 주변 경관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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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사진 동남아위주로 준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요즘은 휴대폰배경화면이나 컴퓨터배경화면에 대해서 자주 알아보고 있어요! 계속 보는 것이라 지루해서 그런지 이리저리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제가 발견한 사진들 몇장들 공유해드릴려고 이렇게~ㅋㅋ 칵테일바에가서 칵테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바탕화면사진으로는 참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저도 이 사진을 바탕화면사진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양쪽 끝이 어둡다보니 아이콘을 배열해두고 있답니다. 이렇게 옥타브바의 멋진 사진과 함께 야경이 되게 멋있어보이질 않나요? 바탕화면사진으로는 이렇게 화려하게 품격있는 사진도 좋은 것 같아요. 강에서 찍는 야경도 상당히 멋있습니다. 동남아에서 파는 이런 물품으로도 뭔가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정성스럽게 포장도 되어있고, 알록달록한 느낌이 좋아요~ 동남아 하면 생각나는게 저는 더운 날씨도 그렇지만 이런 연꽃도 많이 생각이 난답니다. 불교의 나라가 많다보니, 여러가지 불상도 많지만 이런 꽃들이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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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가서 안주털이하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요요용 저번주는 연말이라 그런지 술약속이 많았는데! 이번에은 연초다보니 술약속이 또 많아진답니다ㅋㅋㅋ 연말연초는 왜 이럴까요? 술과 함께 하루를 살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제가 술집가서 하는일은? 바로 안주털이입니다. 안주를 빨리 먹고 이 곳을 뜨는 일이랍니닼ㅋㅋ 처음가보는 곳인데 셀룰러폰으로 열심히 검색했습니다. 분위기 있는 술집이 어디가 있을까 검색을 하였더니 이곳이 나오길래 무작정 찾아갑니다. 길치라서 길찾는데 항상 오래걸리지만 그래도 맛있는 걸 먹기 위해서라면~~ 홍대근처라 그런지 사람도 많지만, 평일에 가서 그런지 웨이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새우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래도 분위기가 정말 끝판왕이랍니다. 우선 먼저나온 깨는 방망이로 곱게 갈아줍니다. 통깨보다는 깨를 갈아서 넣으면 고소함이 배가 된다고 티비에서 본적이 있는데 이렇게 실전에 바로 사용할 줄이야! 이곳에 가면 테이블 당 거의 새우한판을 다 시키더라구요! 저희는 2인이라서 2인기준으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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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에서 친구만나서 족발먹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돠. 오랜만에 친구랑 약속! 이번에는 저희 동네쪽으로 온다고 해서 철산으로 오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저희 동네에는 술마실 곳이 없거든요! 매장사진도 찍겠다고 해놓고서는 저녁도 안먹어서 9시에 바로 들어갑니다...ㅋㅋ 메뉴를 보니 가격이 상당한데 요즘 이정도 가격이 많죠~ 남자 둘이라서 한상차림 중짜리로 바로 주문합니다! 간단한 찬들이 나오는데 친구가 사진찍으라면서 이렇게 모아서 줍니다.. 사실 먹고 싶은 생각만 가득해서 사진은 뒷전...ㅋㅋㅋ 족발집에서 겉절이가 나오는건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용~ 인터넷에보니 이게 짬뽕국물이라고 하던데 흠 그냥 해물탕...ㅋㅋ 게도 있고 뭔가 짭쪼름한 느낌에 콩나물넣고 .... 무튼 제 결론은 해물탕이였습니다. 족발이 야들야들한게 저는 취향이 딱이더라구요! 친구는 너무 야들해서 입맛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좀 쫄깃한 그런 맛은 없어서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친구 먹으려더거 가지고 사진찍자고 폰 들이밉니다. 하지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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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어떤 나라에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From. 블로그씨 다음엔 어떤 나라에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회사에서도 여행관련 업무를 하다보니 여러곳을 가고 싶은 마음이 많아요! 특히나 예전에는 일본이나 유럽쪽을 생각해봤는데 요즘은 동남아국가가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동남아같은 경우에는 날씨도 덥고 불쾌지수가 많다보니 살짝 걱정이 되긴 하지만, 대부분 불교를 믿으면서 자기 생활에 만족하면서 사는 삶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생활을 하면서 그 안에 만족하는 삶이란 정말 힘들겠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지 않을까요? 그래도 일본에 대한 마음을 접을 수 없는게 어쩔수 없는.......ㅠㅠㅠ 아는 동생이 보내준 일본여행기 사진을 보다보면 어쩔수 없이 저절로 끌린답니다... 그래서 아직 일본에 대한 마음은 접질 않는답니다. 한번도 여행을 다녀본적이 없어서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돈가스도 먹고 소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소스에 찍어먹는 돈가스를 먹다보면 뭔가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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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파스타 먹고 왔는데 이름이 특이하네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오라오라~ 주말이라 그래서 그런지 강남에 갈일이 은근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여친님이랑 강남에서 파스타를 먹었어요! 파스타하면 뭔가 느끼한 생각때문에 그리 즐겨하지 않는데요! 이곳은 정말 제 맘에 쏙 들더라구요! 바로 the 374인데 왜 이런 이름을 가지게 됬는지.. 궁금하지만 민망함에 그냥 이런 이름도 있구나 하면서 넘겨봅니다. 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깔끔하게 셋팅을 해주세요!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셔서 음식을 기다리는 내내 편안하게 수다떨고 놀았답니다. 샐러드에 감쳐진 고기~ 부끄러워서 숨어있는 걸까요?ㅋㅋㅋ 숨겨진 고기보다는 상큼한 야채들이 제 식감을 더 자극합니다. 입에 넣자마자 아삭아삭한 식감이 에피타이저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여친님께서는 고기의 자태를 더 보여야 한다면서 사진을 다시 찍어줍니다. 아마 샐러드위에는 오리엔탈소스의 맛이 느껴졌어요! 하지만 자극적이진 않고 아주 약하게 뿌려져서 야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메인 파스타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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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열심히 먹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옹입니다. 벌써 한주가 끝이네요..ㅠㅠ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주말도 이리 날아갑니다. 주말에는 별다른 일이 없던 것 같아요~ 약속잡아서 친구만나고, 열심히 먹기만... 오늘 날씨는 이상하게 어둡어둡.. 밖에 나갔을 때 사진을 한번 찍어보니 이게 겨울느낌은 아니고 오후 4-5시의 느낌이 나더라구요~ 햇님도 안보이고, 어디 계신지.. 흠 주말에 빠질 수 없는게 바로 치느느님먹기죠? 밤에 야식 먹기란 정말 모든 행복과 맞바꾸어도..ㅋㅋㅋ 자주 가는 치느느님 집인데 포장용기가 바꼇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순살양념. 사실 뼈와 순살중에 항상 고민은 하지만 뼈는 발라먹기도 귀찮고 쓰레기때문에 과감히 포기. 하지만 순살은 브라질산! 요즘 조류독감때문에 순살을 찾는답니다..ㅋㅋ 그리고 이건 방금 다녀온 냉면집입니다. 항상 가는 곳만 가기 때문에 자연스레 혼자서 입장! 그런데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기다림은 없었지만 가족단위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살짝 부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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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101가지 정의] 정지영의 스위트뮤직박스 코너

사랑에 관한 101가지 정의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용. 야심한 시간에 읽는 책이란 참 느낌있는 것 같아요! 게다가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면 더욱 더 소녀감성을 지니고 읽게 될 수 있다는..점도 있는데요! 근 10년정도 저의 책장속에 있다가 오늘 밤에 다시 한번 읽어보았어요! 바로 책 제목은 [사랑에 관한 101가지 정의] 입니다. 박현주씨가 지은 책 이름인데요! 달콤쌉싸름한 사랑에 관한 모든 정의를 담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당시 작가로 활동하셨던 박현주씨께서 정지영의 스위트뮤직박스의 코너인 사랑에 관한 101가지 정의를 책으로 출간한 것입니다. 라디오에서는 남자가 등장해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식으로 쭉 풀어내는 나레이션형? 라디오방송이였습니다. 1대는 테이님이셨고 2대는 김형중씨가 하셨던 기억이 남네요! 목차는 이렇게 4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부 : 우산을 받쳐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 2부 : 그녀가 아프면 나도 아픕니다. 3부 :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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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1. Take good care of your health.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천스천스가 알려드릴 영어관용구 표현에 대해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요즘 영어가 정말 필요하다고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상황인데요! 대학교때는 굳이 영어를 사용할 일이 서양사 사료해석때밖에 없다보니 영어와 담을 쌓았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일을 할 때 가장 필요한게 잉글리쉬다보니... 이렇게 도전을 통해서, 실생활표현을 익혀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도 영어관용구 표현이나 실생활표현을 저와 함께 시작하지 않으시겠나요? 첫 날 알려드릴 영어관용구 표현은 바로 Take good care of your health! 입니다. 이 표현을 보고 단순히 take care of ~을 돌보다 라는 표현만 알고 있었는데 이 표현을 좀 더 구체적으로 많이 사용을 한다고 하네요! 보통은 간단히 take care of yourself 를 많이 사용하거나 take good care of yourself 로 사용. 요즘 몸이 안좋다보니 이러한 표현이 더 눈에가는건 사실인데요! 예문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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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소년방앗간, 코다차야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앙~ 오늘부터 또 한주가 시작하는데 1월이다보니 정말 정신이 없죠? 계획한 것을 제대로 하려다보니 시간도 부족하고....하는 거에 비해 성과가 나오지 않아서..ㅠ 그래도 배는 고프기 때문에 저녁을 먹으러 홍대로 떠납니다. 여친님과 어디로 갈까 하다가 이름이 특이해서 들어갔어요. 사실 술을 먹기 위해서 식사를 빙자한 곳이죠....ㅋㅋㅋ 가자마자 주문하고 열심히 수다떨고, 문득 떠오른 사진.... 하지만 술에 꿀꿀.... 역시나 사진이 이상하지만 그래도 해물떡볶이인거 다 보이시죠?ㅎㅎ 해물떡볶이는 떡 자체가 엄청 쫀득한게 오랜만에 제대로 된 떡 맛을 느낀 것 같아요!! 이건 저에게 생소한 루꼴라피자입니다. 요즘 피자가격 생각하면 정말 후덜덜한데 이곳에서는 7500원이랍니다! 크기가 엄청 작을 것 같았는데도 의외로 크더라구요~ 게다가 루꼴라를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착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1차로 배를 든든히 채웠다고 생각하고 바로 2차 달려갑니다. 1차때도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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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1. Sleep tight.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돠. 어제는 꿀잠을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갑자기 날씨도 추워지니, 따뜻한 이불속에서 나오기가 싫은...ㅠㅠ 요 몇일동안은 커피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잠이 잘 안와서 고생을 했는데요! 잠을 푹 자기 위해서 누군가 해주었으면 하는 말을 준비했답니다. 아주 간단한 영어관용구 표현이죠? Sleep tight. 처음에 이 단어를 보고 잠을 단단하게 해라? 이런식으로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문득 생각난 것이 미국영화에서 어린아이들에게 Sleep tight 라고 했던 말이 급 떠올랐습니다. 저도 이 말이 떠오른거에 순간 소름이.. 그런데 왜 Sleep 뒤에 붙은 tight는 왜 붙은 걸까요? 저도 어원을 검색하다가 보니, 이 말을 쓰게 된 배경은 초기 침대의 특성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초기 침대 매트리스는 밀짚을 밧줄로 엮어서 만든 것이라고 해요! 그러다보니 밧줄이 시간이 지나면서 느슨해지기 때문에 타이트하게 조일 필요가 있어 tight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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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18회! 신회장 깨어나다.

안녕하세유? 오랜만에 드라마 포스팅을 쓰게 된 천스천스입니동! 엊그제 드디어 낭만닥터 김사부 18회를 보고서 어찌나 다행이던지~ㅋㅋㅋ 자 바로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시작은 과거 회상으로부터 출발~ 왜 부용주가 아닌 김사부로 이름을 만들었는지, 신회장의 딸이 물어보는데요! 그 이유는 그가 아끼던 제자(?)에게 이름을 알려주지 않고 김아무개라고 알려줍니다. 김아무개선생님 하다가 결국엔 김사부가 되는데요! 왜냐하면 그 제자가 의과대학 출신에 궁금한 것들을 김아무개씨한테 물어보기 때문이죠. 이에 적극(?) 협조했던 김아무개씨는 김사부로 불리게 된답니다. 18회의 제목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입니다. 요즘 한창 유행인 인형뽑기가 등장하는데요~ 사람이 매달려있는 것 같아서 순간 놀래기도 했답니다. 신회장은 수술이후에 아직 깨어나지 않는 상태였는데, 부용주를 캐내는 기자가 뿌린 찌라시로 인해 돌담병원이 폐원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찌라시를 이유로 많은 기자들이 떡밥을 물게 되고 매년 10억의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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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19회 도원장의 계획과 김사부의 반격

HIHI~ 천스천스낭군이예요! 오늘은 어제 방영했던 낭만닥터 김사부 19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빠르게 빠르게 들어가도록 할게요! 시작은 강동주 선생의 의심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현재 응급실의 상황은 수술해야 할 환자는 총 3명 그 중 자신의 아버지와 동일한 증상을 앓고 있는 환자를 왜 먼저 보지 않느냐면서 과거에도 그러다가 큰일나지 않았냐, 우리 아버지때처럼 수술을 미뤄서 사망에 이르게 할거냐 그 이유는 VIP라서... 등등 온갖 쌓여왔던 말을 합니다. 하지만 닥터 김사부는 수술이 정말 급한 환자부터 해야한다면서 한시간마다 사망률이 1%오르는 환자와, 지금 당장이라도 수술하지 않으면 죽는 환자중에 누굴 선택해야 하는건지 의사로서 알지 않냐라고 되묻습니다. 이후에는 우리 기사양반의 뒷조사캐기가 들어가는데요! 저는 이 영상을 보면서 이 만두집 이름부터가 눈에 확 띄더라구요! '동주만두' 과거에 아들이 수술실을 엉망진창으로 만든적이 있는데, 그 비용은 누가 주었는지, 과거에 대해 물어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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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3. What's your new year's resolution?.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영어관용구 표현을 공부하려다가 17년 정유년 새해도 되서 제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을 해보았어요! 올해 2017년에 저의 결심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고 확고히 하기 위해서 이런 예문을 가지고 왔답니다! 아마 해외에서는 많이 질문할 것 같습니다. 당신은 올해 결심한게 무엇입니까? What's your new year's resoultion? 예전에는 아무런 생각없이 살아서 소원은 없다 라고만 했을텐데요! 이런 예문을 만들정도로 나날이 발전하려합니다. 물론 예문의 경우에는 제 상황에 맞게 바꾸기는 했지만요! 저게 맞는 표현인지 잘 모르겠으나 최선을 다했습니다..ㅠㅠ 여러분들도 Happy New Year! 이렇게 야매해석도 같이 달아줍니다. 아무리 영어를 공부해도 정확하게 한게 맞는건지, 문법에서 틀린게 없나, 스펠링 잘못써졌나 막 두근두근하지만 그래도 영어는 자신감이라는 말에ㅋㅋㅋ 생각해보니 영어 단어장도 필요한 것 같아서 집에 있는 단어장도 출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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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일하는 촬영 현장 한번 보실래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에게 인터넷 강의 촬영현장을 보여드릴까해요~ 제가 이쪽 업무를 하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도 낯설지 않아지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카메라보면 떨리기도하고 우와 신기하다고 막 속으로 설레발쳤지만! 지금은 그저 익숙한 촬영장소가 되었답니다..ㅋㅋㅋ 강의 촬영할 때는 워낙 할 말이 많아서 이렇게 대본까지 써오신 이샛별 강사님! 장소에 대한 설명은 저도 정말 하기 힘든데 이렇게 대본까지 써오시다니 대단! 이렇게 마이크를 달고서 준비를 하신답니다. 촬영준비시간이 그리 길지가 않아서 금방금방 진행! 스크립트 확인도 빠르게 끝내고 바로 촬영 직전까지 고속진행! 할일이 없는 저는 이제 촬영하는 것을 보면서 오타나 잘못된 설명부분에만... 솔직히 촬영할때는 많이 졸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공부하면서 하니까 졸린게 많이 없더라구요! 게다가 영어공부라서 발음도 뙇뙇! 촬영준비를 다 마치시고 이렇게 전자칠판 앞에 스셨어요! 저 전자칠판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자세를 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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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생한테 연락온 일본여행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정말 우울한 날이 아닐 수 없는 것 같아요! 지난 번 강진 여행 다녀왔던 글을 쓰면서 같이 간 동기(동생)가 저에게 사진을 보내왔답니다. 나중에 꼭 같이 가자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설명만 듣고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해요..ㅠㅠ 사실 이 동생과는 같이 여행을 가자면서 돈을 모으고 있었답니다. 해외여행을 다녀와본 적이 없어서 항상 꿈에만 그리고 있었는데요! 저한테 일본이 정말 맞을 것 같다고 추천해주더라구요! 하지만 일을 하던 천스천스는 그만 곱창의 유혹에 빠져버려 매일 곱창과 술에 쩔어 살다보니 돈이 바닥난 상황.... 결국 동생이 자기 친구와 함께 가기로 결정하면서 가난한 천스천스는 이렇게 망했답니다..... 고등학교때 벌써 일본에 여행을 간적이 있어서 여행을 자유롭게 지냈다고 하는데요! 이 곳은 일본 오사카 미쿠니가오카역 근처 젤라또집에 가서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귀국날 날씨가 좋아 캐리어를 호텔에 맡기고 역근처에서 시간을 떼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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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김복주 마지막회 그녀는 역시 빛이 난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랍니다. 그저께 종영을 맞이한 역도요정 김복주! 처음 시작할때에는 많은 분들이 연기지적을 많이 했지만 어느새 보다보면 주인공들과 그 조연분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 드라마였는데요! 시작은 복주와 멋진 남친의 다정한 투샷!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처럼 보여지는데 어찌나 귀여워보이는지, 시작부터 매력발산 들어갑니다. 최종화는 복주가 태릉촌에 들어가게 되자 기존에 있던 역도 3총사가 해체 아닌 해체를 맞이 하는게 되는데요! 이 빈자리를 채워주는 복주남친의 친구! 이름은 정확하게 뭔지..] 복주아버지는 복주가 세계대회를 앞두고 신경쓰면 안될 것 같아 복주 몰래 입원을 한답니다. 복주는 태릉에 있다보니 걱정이 많아 남친에게 잘 들여다보라고 하는데요! 복주남친은 이렇게 아버지의 입원사실을 알게 되고, 이 사실을 삼촌과 함께 비밀을 공유하게 된답니다. 전 커플은 그래도 같이 등장하네요! 끝날때까지 등장 안할 줄 알았던 전여친(리체녀!) 후반으로 갈 수록 분량이 적어졌답니다. 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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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4. TGIF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영어관용구에 대해 알려드릴 공부하는 직장인 천스천스 입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영어관용구 표현은요! 강의를 듣다가 알게 된 표현이예요! 한번 보러 가실까요? 바로 TGIF 랍니다. 어라 이게 뭐지? 처음에는 정말 당황했답니다. 무슨 줄임말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구... 그런데 강사님께서 알려주신 외국인들이 많이 표현하기도 하고 미드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이라고 해요! 바로 TGIF 는 Thank God it's Friday. 라고 해요. 미국인들은 다행이다라는 말을 Thank God. 이라는 표현을 정말 많이 한다고 해요! 너가 무사해서 다행이야 라는 표현을 할때에도 Thank God. 이라고 하는데, 보통 당신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이라는 표현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TGIF 는 고마워해라. 금요일이다라는 표현인데,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는 금요일이 가장 행복한 요일이라고 할 수 있죠? 주말에 쉴 수 있기 때문에... 그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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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신라 진흥왕 창녕비 다녀왔던 기억이 나네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오늘은 4년전에 학과 답사로 다녀왔던 경상남도 신라 진흥왕 창녕비에 관한 사진을 들고 왔답니다. 4월초였는데 지역이 남쪽에 있다보니 벚꽃들이 참 많았던 기억이 나서 사진 감상하다가 가지고 왔답니다^^ 뭔가 분위기가 되게 운치있지 않나요? 늙은 고목이 가지를 이리저리로 뻗은 모습이 세월의 흔적을 느끼게 하는 그런 모습이였답니다. 창녕비를 보러가면서 풍경이 너무 좋더라구요! 한쪽에는 푸릇푸릇한 고목의 자태와 함께 오른쪽은 상반되는 꽃의 만연한 모습! 꽃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저는 이게 무슨 꽃일까 검색도 해봤지만 자세히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처음에 봤을 때는 그냥 벚꽃이겠거니 하면서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아니더라구요.. 목련같기도 하고... 동백꽃인가? 막 아는 흰 꽃들만 그냥 생각났답니다. 경남은 이때가 4월 초인데도 흰 꽃들이 많더라구요! 날씨도 초봄인데도 불구하고 따듯하니... 이때 생각해보니 지금은 너무 추워서..ㅠ 답사를 진정 하기 위한 동기들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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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만난 동생, 스타트는 고기로 해야겠죠?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용ㅇ. 금요일에는 오랜만에 약속이 있어서 빠르게 퇴근퇴근 슉 사람많은 곳을 싫어해서 최대한 적은 곳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광명으로 다녀왔는데요! 불금이라 그런지 의외로 사람이..ㄷㄷ 게다가 샤브샤브를 먹고 싶어서 철산에 유명한 곳을 찾아갔는데 거기는 대기시간이 있어서 바로 나왔답니다. 어딜갈까 하다가 동생이 고기 먹고 싶다고 해서 스사트는 고기로 결정! 동생이 예전에 가고 싶다면서 찾아놨던 고기집입니다. 무한리필집은 제가 안좋아해서 그동안 서로 만나면 먹으러 가본적이 없었는데요! 오늘은 날도 추워서 한번 가기로 합니다..ㅋㅋ 이름이 특이하죠? 삼겹싸롱 무한리필 9900원 가면 기본찬으로 파채와 김치, 쌈과 불판을 셋팅해주세요! 그리고는 처음오신거냐고 물어보시더니 친절하게 어떻게 이용하는지 다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여기서 일하시는 종업원분들이 다 친절해서 너무 좋았어요~^-^ 기본 훈제된 고기를 한접시 주시고, 나머지는 이제 다 셀프로 이용하면 된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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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요즘 많이 보시던 너의 이름은 보고 난 느낌?

봉쥬르~ 어저께 영화 판도라 이후로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오랜만에 보았는데요! 혼자 보는 영화가 아닌 둘이서 영화를 보았답니다. 요즘 가장 많이 이야기를 하는 '너의 이름은' 인데요! 저희가 영화를 본 곳은 바로 구로CGV 입니다. 주말 조조로 싸게 보려고 했는데 주변 영화관이 조조시간이 없더라구요~ 흥흥~ 그나마 7시 시간때에 있었던 구로CGV 로 갔는데 이 곳은 백화점 안에 있어서 찾는데 오래 걸렸답니다. 이른아침이라 어둡기도 하고, 들어가는 입구를 찾는데 상당히 오래걸렸는데요!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결국 찾아냈답니다. 처음 가시는 분은 지하철 출구로 내려오시면 정면이 아닌 좌측 아웃백있는 방향으로 오시면 입구가 있으니 확인하고 가세요! (벽면에도 가는 길이 붙어있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인데, 사실 이분이 누군지 모릅니다...ㅋㅋㅋ 아는 동생의 의하면 아주 유명하다고 하는데 ` 윽 손떨림의 증상 일본애니를 영화관에서 볼 줄이야 라면서 예매하고 있던 천스천스. 사실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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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핫도그&스몰비어 맥주 로 계속 먹기 프로젝트!

Hola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주말에 일본여행기에 대해 알려준 동생을 만나 계속 먹기 인생을 즐겼는데요! 작은 누님이 저를 보고 그만 쳐먹으라면서...살찐 저를 보고 타박을.. 동생이 먹고 싶다고 계속 해서 쌀핫도그를 먹으러 갔답니다. 전에 고기를 먹어서 배가 불렀는데 거기에 쌀핫도그까지 먹겠다니... 저는 핫도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먹는거 구경... 간판이 뭔가 귀엽기도 하고 동그란 이런 간판보면 왠지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명랑時代(시대) 쌀핫도그! 그 중 쌀이 강조되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줬답니당! 메뉴를 보니 총 6종류가 있더라구요! 동생이 뭐먹을지 추천해달라길래 저는 한번도 안먹어봐서.... 그냥 제 취향대로 체다치즈로 주문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바로 주문하러 슝슝~ 밖에서 저는 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대기! 사람이 엄청 많아서 추운날씨에 안에서 기다리기는 무리더라구요! 손님을 받으면 또 들어오고 계속 들어와서 밖에서 벌벌떨면서 기다렸답니다. 정말 핫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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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날씨도 추운데, 부대찌개나 먹고 가세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이번 주말에는 정말 먹자파티를 벌이는 바람에 살이 많이 찐 느낌인데요! 그래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떠오르더라구요! 예전에 어머니가 맛있다면서 갔던 곳인 킹콩 부대찌개! 이곳은 버스정류장 사이에 있어서 찾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구석진 곳에 있다보니, 기억을 더듬어 찾기 시작. 11시부터 오픈인데 10시 30분쯤에 가도 장사를 시작하셔서 참 다행이였어요! 날도 추운데 어디 갈 곳이 없었거든요..ㅠ 입구에 이렇게 간판이 있답니다. 어떤 메뉴가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는데 특히 매운 부대볶음이 뭔가 끌렸답니다. 지난번에는 나가사끼 부대찌개를 먹었는데, 어느순간 이렇게 세트 메뉴가 나왔더라구요! 입구에는 이렇게 정원 아닌(?) 정원이 있는데, 한 겨울이라서 이 아이들도 추운가봐요. 저번에는 여름에 가서 그런지 파릇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봄 여름에 한번 다시 와바야겠어요. 들어가면 모든 테이블에 사리면이 있고 물티슈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미리 셋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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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파티는 끝이 없다! 계속 쳐묵!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어엉어..ㅠ 매일 고기만 먹다가 정말 돼지가 되는건지 궁금해 하는 천스천스랍니다. 먹고 먹고 또 먹고 정말 한계치를 도전하고 있는데요! 오늘 다녀온 고깃집 한번 보실래여? 오랜만에 동기와 함께 강남에 갈매기살을 먹고 왔답니다.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알흠답게 셋팅을 해주시는데! 저 양파 동글동글 정말 맛나보이지 않으신가요? 저거 보면서 하 빨리 구워먹고 싶다 이런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빨리 구워먹고 싶다.. 고기를 내놔라.... 저의 주문을 들은 알바생님께서 고기를 언능 가져다주셨습니다. 벌겋고 벌겋고 알흠답고 알흠답고~ 집게로 집을때마다 언능 구워져라.... 이렇게 또 주문을 외우고 있답니다. 분명 갈매기살이 어디 부위라고 들었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정말 맛있는 부위...ㅋㅋㅋ 불판위에 고기를 올려놓을때 들리는 촤아악~ 하는 소리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소리죠? 저는 항상 그 소리가 즐거워서 고기구워먹을때는 소리로 먹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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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긴자바이린 완전 굳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오늘은 일본의 긴자 바이린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자 그럼 숑숑! 이번 간 곳은 긴자에 유명한 돈가쓰집 긴자 바이린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삼성동에 체인점이 들어설 정도로 유명한 돈가쓰집으로 가츠동하고 가츠샌드가 굉장히 유명한 집으로 알고있는데요 원래 이번 여행중 웨이팅이 긴데는 최대한 안갈려고 그냥 아무집이나 들어가려고 여행일정을 짰지만 이곳은 꼭 가봐야 된다고 생각해서 가보게 됬습니다 다행히 2시라는 애매한 시간대에 가서 사람들 줄은 그나마 적었고 40분정도 웨이팅하면서 매뉴를 사진으로 찍으면서 친구랑 뭐먹을까 얘기도 하고 한번 발사진도 찍어보고 노가리도 까면서 기다리는 시간은 금방 지나갔고 어느덧 가게에 입성 가게에 들어가니 차하고 젓가락이 기본세팅되고 매뉴를 보면서 친구는 로스가츠 정식을 저는 스페셜 가츠동을 시켰는데요. 주변을 보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페셜 가츠동을 먹고있어서 땡겨서 바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주문을 하고 기다리기를 7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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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이벤트에 당첨과 함께 도넛 도전!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어제 신기한 메일을 받아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원래 이벤트라고는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자랑하려고ㅋㅋㅋ 어제는 할일이 있다보니 평소보다 상당히 늦게 자서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메일이 하나 오길래 열어보았죠! 메일관리는 하루 일과중에 항상 있다보니 바로바로 확인! 그런데 이벤트에 당첨됬다는 소식에 어~~~이게 뭐야! ` 바나나맛 나는 우유를 선물쿠폰으로 준다는 말에 오예~ 근데 내가 언제 이벤트 신청을 했었나 라는 생각보다 당첨되었다라는 말에 아 행복하다 이러고만 있었답니다. 바로바로 모바일로 들어가 내 이름이랑 아이디가 어디에 있나 확인! 제 아이디 찾기도 참 힘들더라구요~ 오늘 보니 검색하는 기능이 있었는데 모바일은 역시나 익숙하지가 않아서..ㅋㅋ 그래도 은근히 빨리 찾아서 아 내일 회사가서 입력해야지~` 바로 전화번호 입력하고 개인정보 수집에는 조금 찝찝하지만... 그래도 다 동의! 그래야 상품을 받을 수 있겠죠?ㅎㅎ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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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20회 마지막회 그의 반격은?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어제 드디어 낭만닥터 김사부가 최종회를 맞았는데요! 낭만닥터 김사부는 20회 를 끝으로 이제 더 이상 볼 수가 없게되어 너무 슬프답니다. 사실, 첫 4회를 쓸때는 1회부터 꾸준히 써야지 라는 생각에 열심히 포스팅 했었는데요! 지나간 부분은 그냥 고대로 두고 충실 할 때 최대한 노력하자라는 식이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20회의 글을 다 채우지 못하고 14개의 글로 끝맺음을..ㅠ 1,2,3,6,15,16 회는 쓰질 않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너무 아쉽답니다. 자 그러면 어제 종영한 20회 마지막 끝을 향해 달려가볼까요? 20회의 시작은 돌담병원 의사와 간호사들이 서울에 있는 거대병원의 축하파티에 오는 것부터 시작을 합니다. 19회에서는 도원장과 김사부의 갈등이 예고가 되었는데요! 들어오자마자 김사부는 도원장에게 대리수술의 증거들을 내밉니다. 이에 도원장은 김사부가 그리고 있는 외상센터 건립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하죠. 하지만 이 모든걸 거부하고 당장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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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번외편 안녕? 오랜만이네. Appendix(책의 부속물)

안녕하세요? 천스천스군이예용. 오늘 진짜 진짜 마지막회인 낭만닥터 김사부 번외편(Appendix) 감상했답니다. 차수현씨~~가 나와서 너무 기대되는 편이였죠? 설레임 한가득 가득안고 출발해봅시다! 첫 등장의 대사 말부터 심쿵하게 만드는데요! "안녕? 오랜만이네." "아니...너" 캡처 잘못해서 죄송...지못미..ㅠㅠ 어쩔수 없는 선택... 진짜 찾아온 이유를 물어보니 이런 환자 수술을 맡기기 위해서랍니다. 그러자 김사부는 진단 받은 곳에서 수술받으면 되지 않냐라고 묻자 에이즈 양성반응 환자라고 합니다. 많이 놀라는 김사부. 이유는 뭘까요? 에이즈환자(HIV 양성반응)는 피로 인한 감염이 높다보니 선뜻 수술하기 힘들어서 그렇겠죠? 번외편의 제목은 '그 모든 것의 시작' 입니다. 이 부분은 강동주선생이 해외에서 받은 우편물을 보고 곧 헤어질 것을 암시한 윤서정 선생의 슬픈 감정을 묘사.....ㄷㄷ 눈에서 슬픔이 느껴지는 정말 명품 연기~ 이러다가 서현진이란 배우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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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부야에 페퍼런치란 곳 다녀왔는데 옥수수가 짱!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임두아. 오늘은 시부야 맛집 페퍼런치 에 대해 한번 짤막하게 소개하고 갈게요... 사실 회사일때문에 너무 바빠서 뭘 할 수가 없습니다..ㅠㅠ 그럼 숑숑! 이곳은 시부야공원에서 한바퀴 돌면서 경치구경하다가 너무 걷다보니 배고픈 상태로 갔답니다. 그래서 간판도 못찍어보고 내부사진찍는 것도 잊어버렸어요~ 이렇게 음식사진만 가득.. 그것도 쳐묵쳐묵 중간에 항상 사진을 찍죠~ㅋㅋㅋ 먹을 것 앞에서는 항상 망상의 동물이 되어간다더니 제가 딱 그런꼴이라 너무 슬퍼용.... 이놈의 먹욕을 없애야 하는데 음식만 보면 숟가락을 들고 있답니다. 이 곳은 평범한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우리나라의 빕스를 약한 서구화시킨 느낌이랄까? 여행갔던 아이와 함께 목도 마르니 가볍게 생맥주 한잔씩 시켰답니다. 앞에 있는건 이곳에서 유명한 페퍼라이스를 시켰구요~ 제 앞에 있는건 고기죠?ㅋㅋ 스테이크랍니다. 이게 Sirloin(시얼오인~)인데 허리끝부분의 살로 만든 스테이크라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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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용구] 5. There's no place like home.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영어 관용구 표현입니다. 천스천스가 요즘 워낙 바빠서 영어공부를 자주 하지 못했는데요! 그래서 영어 관용구 표현을 찾지도 못하고 공부도 못했어요..ㅠㅠ 그러다보니 정말 작심삼일로 끝나는게 아닐런지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다시 힘내서 해야겠죠?! 오늘의 영어 관용구 표현은요... 아니지 속담입니다!ㅋㅋ 바로 There's no place like home. 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인데요! 여행을 가거나 어딜 가면 항상 집만한 편한곳은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저같이 낯선곳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어딜가더라도 집만 찾게 되고 그리워하게 되죠~ㅠㅠ 천스 : 돌아오니 좋네. 지원 : 역시 집이 최고지? 천스 : 맞아! 이런 간단한 예문을 가지고 왔어요! 사실 뭐 생각나는 것도 없고 열심히 사전을 검색했답니다. 항상 부족한 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ㅠ 책을 열심히 찾아보기에는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하더라구요~ 이번에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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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평양냉면 섭외못했던 집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얼마전에 이 프로를 봤었는데 벌써 9일이나 지났지만..ㅋㅋㅋ 열심히 캡쳐를 해두었답니다. 이유는 찾아가기 위해서지요! 평양냉면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는데 한번 사진으로나마 한번 볼까요? 요즘은 제면기로 뽑는게 대세인듯 합니다. 근데 이게 맞는건지 예전에는 직접 했었겠지만 요론 기계놓으면 정말 가게는 편할 것 같네요~ㅋㅋㅋ 겨울이라 그런지 메밀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솔직히 평양냉면 먹을때 메밀의 향을 잘 못느끼는 평냉초보 입니다..ㅋㅋㅋ 요 냉면은 고기육수를 쓴다는데 저는 사실 밍밍한 맛이 이게 정말 고기육수인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언젠가 그 깊은 맛에 푹 빠질 듯 할텐데 좀 더 냉면 수련을 해야겠습니다.ㅋㅋ 제가 자주다니느 오류동 평양냉면집은 고추가루나 파를 넣질 않는데요! 광명에 있는 평양냉면집은 파를 넣더라구요. 흠 여름에는 저희동네에서 먹는게 간도 밍숭하고 좋지만 겨울에 먹으면 되게 짜게 느껴집니다. 이와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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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철에는 피부관리 하기가 정말 힘들죠...

From. 블로그씨 건조한 겨울철, 피부관리 어떻게 하세요? 이상하게 평상시에는 피부관리를 하다가도 겨울 시즌만 되면 이렇게 피부관리라는게 상당히 힘든 것 같아요. 요즘은 많은 분들이 팩을 직접 만들기도 하지만, 저는 자주 사용하지를 않아서 요 근래에 팩을 사긴 했답니다. 한 3주전에 샀던 10개의 팩인데요! 한주에 2개는 썻지만 그 이후에는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평일에는 집에 오면 항상 잠들곤 하다보니 팩을 써서 10~20분 그 사이를 기다리는 것보단 조금이나마 꿀잠자고 내일 일해야지 라는 생각이 가득한 것 같아요. 한달의 스케줄을 잡고 일주일의 스케줄을 잡고 하루하루 무엇을 해야 할지 스케줄을 잡고 그거에 맞춰 내가 정말 이런 일을 했는가 생각하면서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는 스타일이다보니 사놓고도 미안한 마스크팩인 것 같아요. 시간을 쪼개서 팩을 만드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지만 그것 조차 안되는 사람들은 단순히 주문한 것을 가지고 사용하는게 조금은 좋겠죠...?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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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15화 첫리뷰로 기억에 남겨보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여러분들 요즘 도깨비 많이들 보시죠? 저도 1화부터 빠지지 않고 티비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던 애청자인데요! 포스팅을 할까말까하다가 주인공들의 외적인 모습에 시선을 빼앗겨 쓸생각을 아예 안하고 있었어요. 주변 지인분들도 이걸로 한번 잇님들에게 글써보는건 어떻겠냐고 하셨는데 단호히 거절햇었는데요. 문득 이렇게 암것도 안하고 지나가버리면 나중에 까먹을 것 같아서 한편 포스팅해봅니다. 제가 기억력이 안좋기때문에 이렇게라도 제 기억에 남기기 위함이지요~^^ 짤막하게 제가 좋아하는 부분만 이렇게 캡쳐했답니다. 이분들을 서브주인공들이라고 보통 얘기들 하시죠? 근데 저는 이분들의 이야기가 더 가슴아프더라구요. 극중 이름은 써니(Sunny)로 나오는데 사실 이름은 선희랍니다. 과거에는 김선이라는 이름을 가진 왕후였죠. 고려의 왕여라는 이름이 있었는지 확실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허구의 인물로 생각은 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왕여란 이름은 중국사람... (황후라고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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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은 그냥 족발? 노노~ 불족이 대세!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어제는 불타는 토요일이였는데, 다들 재미있게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날이 추워, 날이 춥지 않아서.... 죄송..ㅋㅋ 집에만 있었는데요! 드라마보면서 하루종일 빈둥빈둥~ㅋㅋ 밤에는 은근히 배가 고파서 야식을 또 시켜먹었답니다. 소짜리다보니 저 혼자 먹을려고..ㅋㅋㅋ 사실 집에 아무도 없어서 혼자서 시켜먹었답니다. 족발도 너무 비싸더라구요.ㅠㅠ 2만 6천원이나 해서..눈물날 지경입니다. 이렇게 배달오면 항상 여러가지가 오니까 배는 항상 불러서 만족만족~ 막국수도 오는데, 족발 보쌈 먹을때 막국수 먹으면 다 비법소스가 달라서 뭐가 맛있는지 이제는 영 감이 안섭니닼ㅋㅋ 근데 견과류들이 많아서 오독오독~ 씹는 맛과 야채들이 신선해서 맘에 들더라구요! 무말랭이와 부추무침인데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버리긴 아까우니 냠냠 먹기 몸값 올라가는 야채들입니다. 상추도 많이주고 마늘 고추도 족발과 먹으면 금상첨화! 불족불족! 요상하게 고기가 네모로 깍뚝썰기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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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있는 토끼정(停) 머무르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오늘은 홍대에 있는 토끼정(停)을 다녀왔답니다. 머무를 정을 쓰는 토끼정은,,,, 이하 생략 토끼의 의미는 파악하지 못한... 문득 토끼와 거북이를 생각하면서 경주할때 이곳에 와서 토끼가 이곳에서 쉬었을까? 사실 이곳은 제가 잘 모르는 곳인데 잇님 포스팅보고 다녀왔답니다. 강남다녀오셔서 저는 홍대로~)_( 강남 토끼정 맛이 괜츈하구만? ^0^// 강남 토끼정 맛이 괜츈하구만? ^0^//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강남역의 메이드 바이 오즈 & 토끼정 그동... blog.naver.com 그럼 한번 보실래여~? 사실 무엇을 먹어야할지 고민을 막 하다가 결국 같이 간 일행의 주문으로 일사천리 슉! 스보로 토끼밥(스팸볶음밥) 이라고 하는데 볶음밥에 스팸 한조각 생각외로 계란이 적은 감이 있었지만 요즘 다시 계란값이 내려간다고 하니 시간이 지나면 계란이 더 많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건 간장닭튀김입니다. 소스는 케이준이랑 데리야끼소스예요! 바삭한 튀김에 기본 소스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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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먹고 기운내서 즐거운 월요일 버팁시다!

안녕하세요~ H군입니다. 여러분들 요즘 제가 야식을 정말 많이 올리는 것 같아요. 왜 일까? 뭔가 계속 먹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막상 시켜서 먹으면 많이 먹지를 않는다는.. 근데 어느순간 또 시키고 삼시세끼 다 시켜먹고 있답니다. 어제는 그분을 영접하였답니다. 사실 이곳 말고 잇님 추천으로 DD에서 시켜먹으려다가 거리가 너무 멀어서 빨리 먹고 싶은 맘에 가까운 집에 시켰답니다. ㅠㅠ 게다가 매운거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거 한번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레드데블치킨을 바로 콜~! 배달이 올때마다 이렇게 전단지책자가 하도 많이와서 이것 처리하는데도 힘들더라구요~ 주문책자 잘 안보고 폰어플로 주문하다보니..ㅠㅠ 분리수거날 생기는건 무거운 쓰레기들.. 여기서 먹으면 옛날 치킨맛 나는 것 같아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죠? 저도 여기서 잘 안먹어봐서 무슨 맛일까 기대만 두근두근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매운치킨! 정말 설레여서 치킨오기만 기달기달 가까워서 30분만에 배달도착! 매뉴의 가격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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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이치란 라멘 먹고 왔어요.

오사카 이치란 라멘 바로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사실 너무 졸린데 하나 쓰고 자려고...) 오사카 도톤보리 강 근처에 있는 유명한 라멘집인 이치란 라멘에 가게되었답니다. 도톤보리 강 배시간을 예약도 할겸 일찍 이곳에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줄이 길게 이어져 있어서 10분정도 기다리다가... 여기서 3분 정도 거리에 있는 분점으로 이동을 권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분점으로 이동, 확실히 분점은 줄이 짧아서 5분정도 더 기다리고 자리가 나와서 앉을 수 있었답니다. 자리는 티비나 여러 블로거분들에서 보던 것과 같이 개인독서실 같이 나눠져있는데, 저는 같이 간 일행과 함께 간지라 칸막이를 접어서 둘이서 나란히 앉았답니다. 메뉴판은 한글로 되있는 것도 있어서 점원에게 부탁하면 한글로 된 메뉴판을 가져다 주시는데요! 그 한글로 된 메뉴판에 자신이 먹고 싶은 면의 굵기나 스프의 농도, 마늘 양파 파의 종류 등을 체크하여 다시 점원에게 드리면 되더라구요~ㅋ 자리의 물은 저기 수도에서 나오는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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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외톨이 남자의 부산여행기 1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산에 다녀왔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사실 여행은 혼자 다니질 못하는데 요즘 들어 혼자 하는 것이 많아진 것 같아요. 원래 혼자 하면 시작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두렵기도 하고, 이게 맞는걸까? 라는 생각때문에 일을 시작할 때 항상 긴장감 이만배로.. 이번에 부산 여행을 혼자 다녀왔는데 일전에 부산여행을 친구와 함께 다녀와서 조금은 익숙했답니다. 자 그럼 사진만 후루루룩 투척해봅니다. 우선 9시 KTX를 타고바로 출발하였는데요! 저녁은 집에서 누나랑 함께 곱창볶음을 먹고 갔답니다. 사실 배가 너무 고파서 안먹고 갈수가 없더라구요~ 부산역에 도착하자마자 들른 국밥집이랍니다. 부산가면 꼭 먹어야 하는게 돼지국밥이죠? (밀면도~~~`) 가격은 가게마다 다른데 7~8천원이면 뜨뜻한 국밥 하나 말아드실 수 있답니다. 혼자 여행가서 국밥과 함께 소주 일병 하나먹고 눈누난나~ㅋㅋㅋ 카페가서 이런 초콜렛들 보면서 우와 대박 저거 먹으면 난 더 돼지가 될거야 라는 생각에 눈으로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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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외톨이 남자의 부산여행기 2

안녕하세요~ 오늘은 쓸쓸한 외톨이 남자의 부산여행기 2 로 마무리 합니다~ 하루정도 쉬고 오는거라 생각하며 갔다온거라 바다의 기운을 얻고 왔는데요! 바다의 기운을 받아 이번주도 활기있게 생활하려고 한답니다. 오늘은 간단한 사진만 몇장 가져왔습니다. (사실 연휴전이라 무진장 바쁘다는..핑..계..) 술 한병의 기운인지 좀처럼 일찍은 못일어나겠더라구요!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해변가를 거닐면서 해장산책?하는데 갈매기님이 이렇게 저와 같이 산책을 즐깁니다. 갈매기님 맞으시죠?(__) 이렇게 해운대를 걷다보니 가슴이 뿅~ 하고 구멍난 것처럼 시원한~ 오후에 기차타고 서울로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즐길 수 있는 곳만 즐겼습니다. 해운대 주변에 동백꽃 있는 곳에 산책로가 있더라구요. 아마 동백섬이겠거니 하고 걷습니다. 첨보는 곳이라 이 길을 따라 쭉 걷기만 했어요~ 길을 따라가다보면 저런 옥구슬을 들고 있는 인어공주를 보실 수 있답니다. 설명판에는 덴마크에는 인어공주, 해운대에는 황옥공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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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용구] 6. Be going to ~.

안녕하세요? 천스천스 입니다. 여러분들 초중고등학교때 가장 많이 배우는 단어 중에 영어 관용구 표현을 가지고 왔는데요! 이게 영어 관용구야? 라는 생각도하시겠지만, 기본적인 문법표현이기 때문에 많이 배우는게 좋다고 생각한 결과! 가장 많이 혼동되고 헷갈리는 표현을 배우고자 합니다. 혹시 Be going to ~ 라는 용법을 알고 계시나요? 흔히들 미래시제라는 말로 ~할 예정이다 정도로만 알고 계실텐데요! 저와 함께 Be going to ~ 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뒤에 오는 말에 따라 의미가 전혀 다르다는 사실! 저도 이걸 요 근래야 알았답니다. R은 동사원형이랍니다. <잠깐 알고 가는 상식> R이 동사원형을 말하는 이유는 Root(뿌리)라는 의미로 과거형, 복수, 단수 뭐 등등 에 가장 기본이 되는 뿌리 즉 원형이란 의미로 R을 쓴다라는 사실! 오늘은 가장 쉬운 표현을 가지고 왔는데요! visit : 방문하다 라는 의미로 동사의 원형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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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톤보리 아우신스시 두둥!

안녕하세요~ 이제 끝을 달리고 있는 일본 먹거리 탐험입니다. 오늘은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도톤보리에서 배를 타고 난 뒤 저녁을 먹으러 고고! 이곳은 식신Road에도 나온 유명한 맛집으로 알려진 우오신스시랍니다. 이 초밥집은 초밥 크기로 상당히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건물은 제 생각에 조금 작은 느낌에 바로 옆에 다른 식당도 있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상당히 좁은 느낌이였답니다. 들어가면 직장인분들이나, 다른 관광객들로 자리가 붐비어 있어서 저희는 카운터석에 앉았답니다. 처음으로 참치(마구로?)와 라임사와라는 술을 한잔 시켰답니다. 참치는 진짜 한집에 완전히 꽉 찰 정도? 보통 한입에 집어넣기에는 어려운 정도랍니다. 한입에 넣게 되면 입안에 참치가 꽉 차게 되서 씹히는 맛이 일품이라고 많이 들었는데 저의 경우에는 입안에 워낙 가득차서 씹는 맛을 잘 못느꼈답니다. 하지만 참잘알못이지만, 생선은 질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두번째로 주문한 단새우(아마애비!)를 시켰는데 군함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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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맞춤법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우리말365(국립국어원) 이용하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 욥~베이베~! 오늘은 우리말 맞춤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에 대해서 또는 헷갈리시는 분들을 위해서 유용한 친구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해요~ 일상생활하다보면 이게 띄어쓰기가 맞는건지, 아니면 낳다? 낫다? 낮다? 뭐 이런식으로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런 고민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얼마전 알았던 친구에 대해서 소개소개!! 바로 노란색 어플에 '우리말365'를 친구추가하시면 되는데요! 1:1 채팅도 가능하고 트ㄱ히 전화문의도 가능하답니다! 벌써 친구가 9만명이나 되시는 친구 많은 우리말365 님이십니다..ㅋㅋ 친구 추가하시면 이렇게 먼저 말을 걸어온답니다(?). 뭐 자동이겠지요~ㅋㅋㅋ 이용방법은 '홈 바로가기'를 통하시면 자세하게 이용가능한 방법이 적혀있는데요! 천스천스는 그런거 신경안쓰고 바로 제가 헷갈려하는 부분부터 먼저 물어봤답니다. 뭐가 낫지 않아? 이런식으로 쓸때 초록색창에 매번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된 사실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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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일리히(치) 는 누구이며 학교 없는 사회 에 관한 요약

안녕하세요? 굴러굴러다니고 있는 천스천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반 일리히라는 사람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제가 읽었던 학교 없는 사회에 이반 일리히라는 분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사실 내용을 정리하고 싶은 부분이 많아서 뽀인트 되는 부분만을 정리 겸 필사(?) 수준이랍니다ㅋㅋ 학교 없는 사회 작가 이반 일리치 출판 생각의나무 발매 2009.07.07. 이반 일리히는 1926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출생을 하였습니다. 로마의 그레고리안 대학에서 신학 및 철학을 공부했고, 잘츠부르크 대학에서 역사 박사학위를 받으신 분이랍니다. 1951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의 아일랜드에서 보좌신부로 일했으며, 1956년부터 60년까지 푸에르토리코의 카톨릭대학교 부총장을 지냈다고 해요. 이후에 카톨릭과 관련된 일을 하시다가 사제 확대정책과 피임정책을 지지한 것에 대해 교황청과 마찰을 빗다가 결국 69년에 사제직을 떠나시게 됩니다. 이후에는 학교 없는 사회 를 비롯한 근대문명에 대한 비판적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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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설 연휴 계획은?

From. 블로그씨 나의 설 연휴 계획은? 네 블로그씨~ 저는 블로그씨가 이런 주제를 내주었는데 당신은 과연 어떤 계획인지가 더 궁금하긴해요~ 이건 나중에 한번 탐색해보면서 알아가보기로 하고~ ㅎㅎ 스토커 될거얏~ 저는 마땅히 계획은 없습니다. 평상시와 같은 평일을 지낼뿐이죠. 회사를 안나가니 주말을 즐기던 것처럼은 아니지만, 음식도 도우며 고정적인 알바를 하고 있겠죠?^^ 언급해드리긴 어렵지만 제 알바같은 경우에는, 거의 제가 사고 싶은 것들을 위한 알바비를 모은답니다. 외장하드를 산다거나, 중고 카메라를 산다거나 말이죠~ 뭐 옷을 사는 것도 좋겠지만 평상시 별로 그런 쪽에 소비가 없고 사주는거 입는 스타일이라 그럭저럭이겠죠?ㅎㅎ;; 이렇게 블로그씨에 응답하는 이유는!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17년에는 돈도 많이 벌고 불운한 기운을 다 떨어뜨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전에 어떻게 되셨던 간에 [제발] 올해에는 저의 기운이라도...ㅠㅠ 아님 행복한 사람들의 기운이라도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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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가서 무한리필 정복하기!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먹으러만 다니는데요! 진짜 살만 디루루루룩 되가고 있어요..ㅠㅠ 설연휴 첫날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나용? ㅇ_ㅇ 저희집은 아직 명절음식을 하지 않아서 집에서 열일중인데요! 저는 이렇게 먹으러도 다니고 알바도 하고 있고 평일보다 더 바쁜 생활하고 있는데요~ 돈독이 올른건지 돈 많이 벌어서 사고 싶은거 사려고 열심히 사는 중입니다. 열심히 살아도 먹을건 놓칠 수 없으니 친구와 만나 아는 맛집 소개받았다고 해서 안성으로 출발~ 처음에는 해장국집이라길래 뭐시여 이게? 여기서 무한리필을 한다고? 해장국집에서 무한리필하면 국물 무한리필주나? ㅋㅋㅋ 이런 생각이였답니다. 주소만 받아서 간 곳이라 이게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차도 없는 놈이 주차장과 같이 있는 곳에서 사진 한방 찰칵~ 나중에 저도 차 사서 전국 맛집 기행을...으흐흐흐 이 곳에 오시는 분들은 자차로 쉽게 맛난 해장국 무한리필(?)을 드실 수 있답니다. 사실 이곳은 해장국집이라 해장국을 팔지만 단품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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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개미 - 스테이크덮밥 Yummy yummy

안녕하세요? 지난번 홍대 개미란 곳을 다녀왔는데요! 스테이크덮밥 Yummy yummy 하고 왔답니다. 다른 약속이 있어서 급하게 밥먹느라 사진을 거의 못찍었던 곳이라 글을 쓸까말까 하다가 그래도 맛있어서 추천해드릴려고 있는 사진 끌어모았답니다. 가게 이름은 '홍대 개미'라고 하는데요, 이 단어를 보면 최근 핫했던 개미커플도 생각나고 개미핥기도 생각나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드는 가게 이름이였어요! 예전에 방송에 방영이 되어서 원래 유명한 집이였는데 많은 분들이 그 맛이 궁금해서 많이 찾아온답니다. 제가 간 날은 웨이팅은 얼마 하지 않았어요~ 식사시간이 아니여서 그런지 웨이팅이 별로 없더라구요^^ 제가 음식 먹을 때 가장 좋아하는 국이 나오는데요! 장국이 나옵니다~ 반찬으로는 김치랑 저 고추를 뭐라고 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요즘에 김치를 내놓은 음식점에서 양념이 잘 되어 있는 곳은 거의 찾기가 힘든데, 여기도 마찬가지랍니다. 고춧가루로 아주 적은 양념으로만 김치를 담구는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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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이 말만큼은 정말 듣고 싶지 않다~

From. 블로그씨 설날 이 말만큼은 정말 듣고 싶지 않다~ 하는 것은? 정말 공포스러운 명절이죠?ㅋㅋ 친척 어르신들을 만나고 서로 주고받는 덕담이 있으실 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저희 친척들과는 사이가 그렇게 좋지가 않아서 사실 명절에 친척집에 가는 것을 꺼린답니다. 아니요 안갑니다.ㅋ 어제도 부모님과 누나는 친가에 갔지만 저는 집에 홀로 남아 있으면서 알바도 하고 쉬면서 있었는데요! 갑작스럽게 전화가 와서 빨리 오라고 합니다. 사실 전화를 몇번 무시하다가 받아서 일이 있어 못간다고 했는데 오늘 부모님께 폭풍 잔소리 들었답니다.ㅠ 친척형들이 부르면 째깍째깍 와야지 왜 안오냐면서 사회생활 못한다고 아침부터 고통을 받았답니다.ㅋㅋㅋ 사실 가봤자 좋은 말을 듣는 것도 아니고 서로 집에 가고 싶어하는 눈치가 많은데, 굳이 얼굴까지 보이면서 갈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이였죠. 자 이번 설에 이런 여파가 계쏙 이루어지지 않길 바라면서- 설날 이 말만큼은 정말 듣고 싶지 않다~ 라는 말 중에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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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earning Course 수업을 통해 감정코칭 5단계 하나의 강의를 만들어보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의 과거회상 글이랍니다~ 저는 대학교를 24살에 입학했는데요! 대학교에 들어갔을 때에는 나이도 어린 동생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배운 것들도 많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졸업한 곳은 사범대였기 때문에 임용고시나 강사 또는 기간제교사를 하지 않으면 취업이 어려운 시절이라 3-4학년때는 취업때문에 골머리가 아팠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4학년때는 학교에서 실시하는 취업 특강에 관심이 있어 U&E-learning Course 수업을 들었답니다. U&E-learning Course 수업은 저희들이 개발자가 되어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구성하는 것이였는데요! 강의를 하나로 구성하다보니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였고, 팀 프로젝트가 되었답니다. 저희 조의 제목은 '너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 였답니다. 이때 이보영과 이종석의 목소리 관련 드라마였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런 드라마였는지...ㅎ; 소주제는 '교사를 위한 감정코칭법' 이랍니다. 사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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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아이비 크레페 만들어보기 추가 떡볶이

안녕하세요~ 설 연휴 마지막 날인데요! 오늘은 대체 휴일이라서 대부분 직장을 쉬시지만 자영업하시는 분들은 서둘러서 가게 정리하고 오픈 준비하실 거라 생각이 되요! 저는 어제 누나와 함께 집에서 할일도 없는데 크레페나 만들어먹자고 해서 같이 만들어 먹었답니다. 제가 크레페 재료가 어딨냐고 물어보니 다 준비해왔다고ㅋㅋㅋㅋ 만들어 먹기 위해 일부러 가져온 정성? 재료 : 노란 치즈, 아이비(또는 에이스) 과자, 슬라이스햄(베이컨도 좋을듯), 샐러드) 만드는 방법 1) 과자를 놓는다. 2) 그 위에 슬라이스 햄이나 베이컨을 올려놓는다. 3) 치즈를 잘라서 올려놓는다. 4) 샐러드를 올려놓는다 5) 맛있게 먹는다. 샐러드 만드는 방법 1) 햄이나 맛살, 양파, 사과 등등 재료를 아이가 먹을 정도로 작게 자른다. 2) 마요네즈 넣고 쉣킷~ 그래서 이거 찍어서 올려야지 하니까 누님의 재료 플레이팅 들어갑니다. 막 요리 블로거 보면 이쁘게 사진찍고 하던데 저는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ㅋㅋㅋ 막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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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중국어, 일본어, 영어 해석하기 두려워요? 네이버 파파고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네이버 파파고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야요! 오늘은 외국어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도움되는 어플 하나 소개시켜드릴려구해요~ 저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서 잇님들이랑 이 글을 보고 계신분들도 사용하면 엄청 좋을 것 같아욤! 바로 얼마전 네이버에서 새로나온 파파고인데요! 나오자마자 한번 깔아서 사용해보았답니다. 사과폰에서도 연동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는 검색하면 바로 나와요^^ 사용자들마다 개인이 느끼는 것들이 날라 제가 캡처한 평점은 다양한 부분을 쫙~! 전체적인 평점은 4.7점으로 많은 사용자분들이 후한 점수를 받고 있는 어플이랍니다. 어플을 설치하면 이렇게 앵무새가 뾰롱 하고 생겨난답니다. (제 배경화면이 하늘색이라 티가 잘..ㅋㅋ) 이제 한번 실행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실행을 하면 번역할 내용을 입력하는 부분에 커서가 있고 밑에는 초록색 하늘색, 짙은 하늘색이 있답니다. 보통 밑에 부분은 잘 사용은 제가 안하고 모르는 문장이나 단어들을 빠르게 입력합니다. 커서가 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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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첫 달 나의 1월은?

From. 블로그씨 새해의 첫 달이 벌써 지나감~ 나의 1월은 어땠을까? 벌써 1월이 지나가네요~ㅠㅠ 2017년이 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한달이 지나간 것도 눈치채지 못하게 말이예요~ 1월 1일 다짐했던 계획을 지키자 하면서 일도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는 것들이 있어요! 이게 맞는건가? 이게 맞아 하고 갈 땐, 다른 사람들이 그냥 내일하는건 어때? 이런식으로 유혹을~` 유혹에 넘어가면 아..니..되...됩니다... (유혹하면 잘 넘어옴<) 내일이면 벌써 2월이 시작하는데 2월은 28일밖에 시간이 없어 훅 하고 지나가면 벌써 3월이야? 어떻게 어떻게 이러고 있을 것 같네요^^ 설날도 반납하고 주말도 반납하는 삶을 살고는 있지만 통장만 보면 으흐흐흐흐~ 돈 많이 벌어서 뭐하나? 이런 생각 하고 있는데, 그냥 돈 걱정안하고 맘껏 먹을 수 있겠지? ㅋㅋㅋ 오늘은 잇님들 일상도 못들여다봐서 죄송한데, 내일은 열심히 돌아다니겠습니다! 잇님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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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카메라(소니 사이버샷 dsc w130) 선물받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설 연휴 다들 잘 지내시고 일상으로 돌아오셨는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설 연휴때 집에만 있다보니 이것 저것 잡다한 집안일과 함께 다양한 일을 하였는데요! 그 중에서도 집에만 있었던 이유가 돈을 벌기 위해서였는데, 그 돈으로 카메라 한대 사려고 했었답니다. 핸드폰 카메라의 한계가 있다보니 좋은 카메라 한대 사야지 하고 마음먹었었는데 큰누님께서 안쓰는 카메라 있다고 선물주셨어요! 설에 받은 거라서 오늘에서야 열어보게 되었는데요. 실제 카메라는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이게 뭐시당가...ㅋㅋㅋ 아침부터 누님에게 연락해 이건 뭐냐 저건 뭐냐 물어보고 있었답니다. 이게 배터리 충전기래요~! 한 20년 전에 누님이 카메라 산적이 있었는데 그건 건전지로 사용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건전지인가? 본 것으로만 모든 걸 기억하는...ㅋ 다행히 카메라 안에 배터리가 있어서 배터리만 충전하면 맘 껏 찍을 수 있다는 ` 이걸 물어봤을 때는 '넌 이런것도 모르냐?' 이러고 핀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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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외장하드 구입 완료!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여요. 어제 저에게 사준 선물인 외장하드! 설 전에 구입해서 배송이 되게 늦을 거란 생각을 했는데 역시 팡팡맨들은 금방금방 오시네요~^^ 메시저로도 어제 배송된다고 알려주고 참 친절한 곳인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제가 산 외장하드 한번 구경하고 가세요!ㅋㅋ 집에 오니 이렇게 택배상자가 열려져있네요~ 어무이가 파헤친 모양입니다. 택배뜯는 맛이 있는데 그 맛을 못느껴서 아쉽다는..ㅠㅠ 바코드가 많아서 이건 뭐지 하면서 한번 찍어봤어요~ 뭐하는 바코드인지 몰라도..ㅋㅋㅋ 설명서는 다양한 언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 편하지만 설명서는 읽지 안고 패스. 바로 외장하드 뜯으러~ㅋㅋ 너무 기다린 택배라서 개봉개봉 두근두근! 떡하니 이중으로 포장이 되어 있더라구요! 꼭 이어폰 살때처럼 되어있길래 흠 가위로 잘라야지 하고 가위 대동! 하지만 멍청한 천스천스는 가위가 곧 필요없다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중포장이지만 위아래로 열리는 뚜껑구조였던 것! 항상 멍청한 짓만 한다고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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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카페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Hola~ 천스천스임도아.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장소를 하나 발견했어요! 바로 이색카페인 퍼즐카페! 저도 퍼즐카페는 처음들어봐서 가서 퍼즐맞추고 노는건가 생각했는데 하다보니 재미들린~ 신나게 퍼즐맞추고 논다면 친구랑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한번 출동해봤답니다. 제가 간 곳은 신촌에 마이시크릿메이트라는 곳이였어요! 요즘 연인들도 영화보고 밥먹고 하다보니 지루하실텐데 이런 이색데이트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들어가보니 연인들이 수두룩 빽빽하게 딱 붙어서 퍼즐을 열심히 맞추고 있었답니다. 사진찍기 민망해서 제가 가져온 것들만 사진 찰칵 찍고 퍼즐을 맞추기 시작했어요. 퍼즐은 진열장에 여러가지 종류로 된 퍼즐이 있는데, 무료퍼즐은 150피스짜리랍니다. 퍼즐은 구입하거나 보관할 수도 있고 완성시키면 액자로도 가져갈 수 있다고 하네요! 우선 음료부터 주문하고 150피스 무료 퍼즐을 골라야 하는데 전 이걸로 선택했답니다. 이 곳에 가면 직원분이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퍼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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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는 오류동 흥부네 닭강정으로!

안녕하세요~ 천스천스균이예요. 어제 먹었던 저녁에 대해서 한번 사진으로 보여드릴려고 가져왔어요! 요즘 아침을 6시에 먹다보니 점심도 되기전에 배가 꼬르르륵.. 퇴근하기 전 2-3시간 전부터도 고르르륵.. 하다보니 어제는 집을 가서 밥먹기보다는(사실 귀찮아서) 뭐라도 사가서 먹자라는 생각으로 고민했답니다. 곱창만 매번 먹다보니 지쳐서 그동안 지나쳐왔던 오류동 흥부닭강정 집에 다녀왔는데요! 테이크아웃집이다보니 사람들이 줄서서 빠르게 포장해서 갔답니다. 그 동안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먹고 싶어도 못먹었는데, 어제는 사람이 3팀밖에 없어서 한번 대기! 한 5분만에 테이크아웃을 쓱 해버리고 빠르게 가시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메뉴는 옛날통닭부터 닭강정, 컵닭강정도 있었답니다! 컵닭강정은 3천원이긴 한데 옛날 학교 매점에서 팔던 닭강정보다는 훨씬 퀄리티가 좋아보였답니다. 계속해서 닭강정을 만들기 위해서 닭은 끊임없이 튀겨내신답니다. 현재 튀김기가 하나 고장나서 늦게 나올 수도 있다라는 친절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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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맛집 아궁감자탕(아주 궁금한 맛)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천스천스 인사드립니다. 주말동안 청주로 여행을 다녀와서 관리를 전혀 못했네요~ㅠ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열심히 놀고 왔답니다. 동생에게 말안하고 급작스럽게 가서 동생이 심히 당황하긴 했지만, 즐겁게 놀다보면 떠나는 발걸음을 무겁게 하죠~ 이번에 청주에 갔었을 때 새로운 가게들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이곳 저곳 다녀오긴 했는데 막상 가는 곳만 찾아가게 만드는 다리. 그래도 아침은 조금 든든히 먹고 싶어서 이른시간이지만 해장국집을 찾았답니다. 원래 이 곳은 편의점 자리로 그 윗집에 제가 살았던 기억이 있는데 어느순간 보니 감자탕집으로 변신! 그래서 새로운 곳 아닌 새로운 곳으로 고고! 해장국은 어딜가나 기본 평타 친다라는 말! 근데 맛없는 곳들은 정말 입맛에 안맞는데 이 곳의 깨끗함을 보고 맛이 좋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기본 찬들은 석박지와 김치가 나왔는데 국물 먹을때까지 동생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요청해서 거들떠보지도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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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에서 먹을 만한 곳 샤브샤브로 간단히?

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은 거의 청주분이 많으실텐데요! 청주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서원대에 생겼다는 사실! 원래 이곳은 육회를 팔던 곳이였는데 이번에 내려오니 또 바뀌었더라구요! 그래서 동생과 저녁 먹으러 다녀와봤답니다. 공기 빵빵한 홍보물이 가격들과 함께 빛을 내고 있습니다. 아마 지나가시더라도 어머나 가격이 저렇게 저렴해? 하면서 들어오실 수도 있겠죠?ㅎㅎ 원래 이름은 육&샤 였는데 육회선생으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메뉴는 동일 한 것 같아서 사장님이 같은지는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아마 전과 비슷하겠다라는 생각이였답니다. 들어가서 메뉴판을 보니 육회와 샤브샤브로 구성되어 있어요! 육회는 200g에 17000원이고 샤브샤브는 1인에 6000원인데 샤브샤브에 고기에 야채에 죽까지 다 포함! 물론 추가하려면 비용이 더 들긴하지만 우선 2인분만 주문하고 추가메뉴를 선택하기로 합니다. 저쪽에 빛이 보이는 곳이 주방이고 반찬들이 있는 곳이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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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하지만 먹는걸 지켜본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의 블로그입니다. 어제는 회사에서 팀회의로 인해 시간을 많이 소요하고, 촬영 상 문제가 있어서 퇴근 30분 전까지 업무를 아예 하지 못했는데요! 그러다보니 쌓여있는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회사에 남아서 야근야근` 나중에 하는 일보다야 빨리 빨리 하는걸 좋아해서 쌓아두기가 싫..다..는.. 그런데 갑자기 까톡하면서 울리기 시작한 폰] 뭐지 누가 나에게 연락을 했나? 큰누님이 보내 온 소식이랍니다. 단순히 횟집에 갔구나 이러면서 그냥 있으려했는데 급 배가 고프기 시작...ㅠ (아직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사진으로 보는 물고기들의 향연이랍니다. 문득 조카들 생각나면서 '엄마엄마 저거봐' '삼촌 저거 보러가자' 이 말들이 막 떠오르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겐 다 먹을 것으로만 보이는 현상은 저녁을 아직 안먹은 탓이였겠죠?ㅋㅋ 저 조개를 구워서 모짜렐라 치즈와 초장넣고 마늘과 고추 한점 올리면 캬~~] 여기는 보자마자 음? 우리 동네인것 같은데 하면서 불길한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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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용구] 8. That's a good idea. It sounds like fun.

안녕하세요. 영어 관용구를 공부하고 있는 천스천스예요! 요즘은 영어 관용구 공부도 좋지만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회사에서 업무가 영어담당이다보니 영어에 대해 많이 접하게 되는건 사실인데요~ 혼자서 공부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보니 강사님들이 수업할때마다 '이런 좋은 말이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이러한 글들을 작성한지 벌써 여덟번째랍니다. 요즘 강의를 찍는것이 아니라 강의준비하느라 바쁜데, 이전에 찍었던 여행외국어 방콕편에서 자주 등장했던 말을 한번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릴까 합니다. 우리가 흔히 무슨 말을하고 난 다음에 리액션으로 그거 참 좋네, 좋은생각이야 라는 말을 해주는데요! 여러나라에서 이런 말들에 대한 표현을 정말 많이 한다는 사실을 이번 포스팅을 쓰면서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흔히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 및 국가에서는 That's a good idea!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요! 오늘은 저와 함께 이 말에 대해서 어떻게 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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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과연? #내일

From. 블로그씨 오늘의 글쓰기 주제, #내일 오랜만에 블로그씨 질문에 쌍수들고 글을 써보려합니다. 내일은 바로바로 불금이더라구요! 잇님 글보고 오늘이 목요일이였어 하고 있었답니다. 요즘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무슨 요일이고 며칠인지 자주 까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저랍니다.^^ 달력보면서 스케쥴정리하고 일정잡고 하는데도 오늘이 며칠이였지?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천스천스 특히나 요즘은 배가 너무 고파서 집에 달려가서 밥부터 챙겨먹느라 정신이 없는데요, 지친몸을 끌고 가다보니 뭘 차려먹기도 힘들고, 해달라고 할 사람도 없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일은 불금인만큼 이렇게 삼겹살 구워먹을거예요!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삼겹살을 구워먹으면 몸도 부들부들해지지 않을까요?ㅋㅋㅋ -고기금단현상- 온 가족이 둘러앉아서 삼겹살 먹고 있으면 정말 좋은데 어제의 배신감으로 인해 ㅋㅋㅋㅋㅋ 주말엔 고기들 먹고 힘내세요! 회도 먹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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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사이트 어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요~ 오늘은 여러분께 종이접기사이트에 대해 안내(?)해드릴까해요! 왜냐하면 회사에 있다보면 심심할때가 많은데, 잇님들에게 돌아다니기도 하다가 결국에는 할일이 없어서.. 어렸을 때 좋아했던 것 중에 하나였는데요~ 요즘은 민간자격증으로 지도사도 있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가지 알아봤어요! 요즘 유료도 많아서 무료로 운영하는 곳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니 떡 하고 찾아낸 곳이 있었답니다. http://en.origami-club.com/index.html origami club en.origami-club.com 무료 종이접기사이트인데요! 종이접기사이트에 들어가보면 이렇게 다양한 종류가 있답니다. 영어를 잘 못하시는 분드링라도 저 그림모양을 보거나 인터넷사전을 통해서 세부 분류로 들어가면 된답니다. 그럼 한번 클릭해서 알아보죠! 제가 누른 부분은 바로 SEA CREATURES 바다 생물(?)이였답니다. 이유는 조카들에게 만들어서 낚시놀이를 하기 위해서죠! 예전에 낚시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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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귤이나 까먹어! (레드향 묵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여용. 집에서 귤이나 까먹으면서 티비보는게 주말에 가장 행복한데요~ 날이 급 추워져서 그런지 따뜻한 이불안에 나오기가 너무 싫어지는 날씨랍니다. 그래서 집에서 귤이나 까먹기 위해 배달한 레드향이예요! 원래 레드향은 레드는 영어고 향은 한자인데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품종은 아니라고 해요~ 일본에서 개발한 것으로 제주의 한라봉과 서지향(온주의 밀감류)을 교배시켜서 만든 것이랍니다. 어디나라꺼랑 상관없이 집에서 귤까먹겠다는 의지로 주문한 것이라] 천혜향에 비해서 껍질이 얇아서 벗겨먹기도 쉽고 과즙 또한 풍부하답니다. 천혜향은 단맛이 많다면 레드향은 새콤달콤한 맛이 강해요~ 그래서 어린이들한테 주면 너무 좋아하죠! 게다가 이 추운날 상온보관도 가능하지만, 되도록 빨리 드시는게 좋답니다. 정성스럽게 위에 스티로폼(?)으로 해주셨는데요, 작년에 주문했을 때는 많이 물러져서 왔어서 이렇게 포장에 신경쓰시는 것 같아요. 작년의 경우에는 한 3번은 반품처리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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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충고 와 말

From. 블로그씨 1년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충고가 있다면? 1년전에 나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 다시 공부 시작할까? 이제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 나이가 29살인데.... 라는 것이였습니다. 사범대를 졸업하고 임용고시는 나랑 맞지 않는다는 이유였는데 어째서인지 1년동안 대안학교에서 근무를 하였죠. 계약직으로 있었고 1년동안 몸과 마음이 지쳤는데 아이들의 미소를 보면 금방 회복되던 시절이였답니당. 그러다가 이러한 일을 1년 더 하면 내 개인생활도 못누릴것 같아 계약종료와 함께 나왔었는데요, 미래가 불안하다보니 다시 임용고시 공부를 시작해야 하나 그동안 공부도 안했는데.... 이런 생각만 많았었죠.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동기들도 임용에 서서히 붙기 시작하고 나는 회사다니니까 나도 한번 공부해서 봐볼까 하는 생각이요. 공부도 못하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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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엔 역시 쌀국수!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어제는 불금으로 술을 달리느라 아침에 일어나니 속이 많이 쓰리더라구요. 요 근래 울적한게 있다보니, 술을 들이부어먹는데 아침에 되면 항상 고통이죠. 지난번 청주에 갔었을 때 쌀국수집이 생겨서 거기서 해장했었는데, 의외로 해장이 빨라서 좋았어요. 그때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사진도 못찍었는데, 오늘은 집 주변에 있던 곳을 찾던 중 큰누님과 함께 먹었었던 곳을 다시 찾아갔답니다. 유명한 체인점이라서 굳이 소개는 안시켜드려도 되겠죠? 3년전에 처음으로 먹어본 쌀국수여서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육수가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그래서 베트남가서 꼭 먹고 싶은 음식 1순위랍니다. 제가 갔던 시간이 11시였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뻘쭘했지만, 혼자 착석하고 사진부터 쭉쭉 찍어댔어요. 사실 직원분이 계셨는데 사진부터 찍느라 주문을 늦게 해서 죄송하기도 하구요~ㅎㅎ 저쪽이 주방이고 카운터가 있답니다. 주문하고 기다릴 땐 언제 나오나 저쪽만 바라보기 때문에 가장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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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역에서 파주천주교평화의 문 버스로 찾아가기

천스천스` 지난 주 제가 청주에 다녀왔을 때 안좋은 소식이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청주에 가던 길이라서 약속을 취소할 순 없고 나중에 찾아뵈겠다고 하고 일주일만에 바로 다녀왔답니다. 파주천주교평화의 문에 봉안되어있다는 소식을 듣고 점심먹고 바로 출발을 하였는데요. 자차가 없어서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해서 다녀왔는데 초행이라 길이 상당히 어렵더라구요. 버스어플도 몰라서 오로지 사람들에게 질문하고 해서 겨우 찾아갔는데, 가장 헷갈려했던 버스정류장을 알려드릴까합니다. 우선 금촌역에 내리시면 1번출구로 가주세요. 출구가 많지 않아 찾기는 쉬운데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화장실있는 곳으로 가시면 그곳이 바로 1번출구랍니다. 1번출구를 따라 내려오시면 금촌역 교차로가 보이는데요, 바로 직진하셔서 신호등 있는 거리를 슝하고 이동하셔서 왼쪽으로 가시면 버스정류장이 보인답니다. 버스정류장 뒤에는 중국성이라는 파주의 가게가 있으니 여기가 맞는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겠죠? 저는 길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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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스테이크로 한 주 마무리

2046 팬스테이크 목동점 천스천스 인사드립니다. 어제는 정말 바쁘게 지낸 것처럼 사진을 정리하는데, 역시나 사진에는 먹는 사진밖에 없네요. 이번 주말도 열심히 먹었다라는걸 증명하는 것인데, 말로만 돼지돼지 된다고 하다가 정말 과체중이 될 운명. 집밥을 위주로 많이 먹어야 하는데 사먹는게 너무 많아서 지출도 많네요~ㅋㅋ 어제는 누나와 조카들과 스테이크를 먹으러 목동에 다녀왔답니다. 매형은 리니지레볼루션2 제작자라서 워낙 바쁘시더라구요~ 출시전에도 얼굴 본게 명절때밖에 없었는데 올해도 설에 한번 봤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카들은 제가 챙겨야겠지요?ㅋㅋ 이 곳은 원래 4년전 북촌에서 오픈한 스테이크 하우스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죠? (예전 북촌 최고의 맛집으로 선정되기도 한 곳) 20日 숙성 46가지 재료를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여러가지 음식을 추가추가하고 있답니다. 가게에 들어섰을 때 누나한테 "여기 맛 어떨꺼 같아?" 라고 물어보니 "맛있겠지 뭐" 라고 쿨내풍겨주십니다. 메뉴들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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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와의 일상, 물풀 워터볼 만들기

안녕하세요~ 항상 놀고먹고 있는 천스천스욥~!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까해서 가지고 온 정보랍니다. 바로 물풀을 이용해서 워터볼 만들기! 아이들은 보고 만지고 해야 학습효율이 좋다라는 사실을 다 알고 계시죠? 그럼 조카와 함께 물풀 워터볼 만들기 작업 시작하겠습니다. 준비물 : 물(또는 정제수) 반짝이(글리터라고 하죠), 공병 공병을 우선 준비하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장식품들을 넣어줍니다. 물론 공병의 경우에는 물로 깨끗이 씻어서 말려두는 것은 기본! 그리고 반짝이를 준비하는데 누나가 준비해온 것들은 총 6종류가 있더라구요~ 색깔별로 있는데 조카들은 분홍색을 좋아한답니다. 무슨 색을 가장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분홍색이 서로 예쁘다고 갖겠다고 난리~ 반짝이는 많은 양보다는 소량이면 충분하답니다. 나중에 조카들 더 크면 다른 것에 활용도 가능할 수 있으니 남겨둡니다. 그리고 물에 풀을 섞어서 저어줍니다. 이런건 아이들이 직접 해보면서 손을 자극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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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푸라다치킨 알고 계신가요? 치킨도 명품시대!

안녕하세요! 저번 주에 청주를 다녀왔었는데 깜빡하고 포스팅 안한 거리가 있었답니다. 바로 청주에서 먹은 치킨인데요! 이름하야 푸라다키친이랍니다. 명품 브랜드가 생각나는데 그만큼 고급진 이름에 끌려 주문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 배달온 것이 비닐봉투가 아니라 신발주머니?에 배달이 되서 뭔가 고급져보인다라는 생각. 비닐봉투가 아닌 다른 것으로 와서 처음에 많이 놀랐지만, 열어보니 치킨박스가 있었다죠! 굉장히 깔끔하고 약간 고급스러워서 두 번 놀랐던 것 같습니다. 치킨박스안에는 노오오란 치킨무가 있어서 다시 한번 깜놀! 하얀 치킨무를 생각했는데, 노란색이라서 당황당황; 아마 먹을 수 있는 노란무이기 때문에, 치자로 염색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뿐만 아니라 치킨소스까지 있는데, 치킨 소스는 마요네즈맛이 납니다. 다만, 젓가락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원래 배달음식 시키면 젓가락도 무료로 주는데 아깝지만 집에 있는 젓가락으로 떼워야지요. 처음에 보았을 때는 양이 적어보였답니다. 남자 둘이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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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돌아다니다가 만난 고씨카레

Hello~ 천스천스입니당. 주말에 수원역을 다녀왔었는데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 위한 모임이였죠~ㅎㅎ 열심히 카페에서 수다를 떨다 수원역 근처에서 저녁을 먹자고 돌아다니다가 만난 고씨카레. 일본식 카레점이라는 문구가 눈에 쏙 들어와서 오랜만에 카레나 먹어보자 하면서 들어갔답니다. 2층에 위치한 카레집에 올라가면 메뉴판이 계단에 비치되어 있어서 미리 고르고 가게에 들어갈 수도 있었는데요. 카레가격은 일반적인 카레전문점보다는 살짝 비싸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가장 저렴한 버섯카레가 8천원대 거기에 토핑을 따로 추가이면서, 매운정도도 선택이 가능하답니다. 세트메뉴의 경우에는 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고, 세트의 경우에는 새우튀김 2개와 달걀후라이가 올라갑니다.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이벤트 하는 것도 있던데 SNS를 안해서 포기. 자리마다 종이가 깔려있고, 기본반찬으로는 단무지와 깍두기가 있습니다. 어딜가나 평범한 맛 맨 위에는 친구가 시킨 버섯카레에 감자 고로케 토핑한 것이고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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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중식당 딤섬 바 무제한 이용하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영. 오늘은 지난 포스팅에 이어 점심으로 먹었던 중식당에 관한 먹거리를 가져왔답니다. 수원에서 수원시청역으로 분당선을 타고 간 다음에 8번 출구로 나와 그대로 직진하면 나오는 차이나팩토리인데요! 평일 점심으로 먹기에는 안성맞춤! 차, 딤섬, 디저트 바가 있는 중식집인데, 기본메뉴는 일인당 3종류를 고르고 무제한 바를 이용하는 시스템이랍니다.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사진을 찍기가 많이 창피했답니다. (그래서 초첨 다 빗나간..) 기본요리를 주문하고 딤섬바에서 딤섬을 담아먹고 디저트바에서 커피랑 과일을 가져다 먹었는데요. 식당 전체 분위기는 고급스러운 중식당같은 느낌으로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청결(?)과 깔끔(?)해서 좋았답니다. 가격은 평일 점심 21,700원으로 저렴하지만은 않은데, 딤섬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고, 중식요리도 3종류를 먹는 가격이라 어떻게 보면 합리적이라 생각했답니다. 고추잡채는 평점한 고추잡채 맛? 오렌지소스 오리훈제가 있었는데요, 오렌지소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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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티머니 포인트로 티끌모으기(정말 티끌만 모아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아주 작은 팁하나 알려드릴까해서 글을 쓰는데요! 바로 직장인이나 학생이나 지출부분에서 민감한 부분인 교통비랍니다. 교통비는 우리가 이동하다보면 필수적으로 나오게 되는데요~ 요즘은 거의 티머니(or Cash bee?)를 사용하다보니 티머니포인트를 사용해서 교통비를 좀 줄여보고자 합니다. 티끌모으러 떠납시다! 티끌모아 티끌! 티끌모아 태산 안됩니다. 티끌모아 그저...ㅠ 많은 분들이 모바일티머니를 사용하실텐데요~ 어플을 실행하시면 이렇게 뜬답니다. 저기 Tmoney잔액 말고 하단에 보이는 모바일 T마일리지가 보이시죠? 저게 바로 우리의 티끌들이랍니다. 어플 좌측 상단에 보시면 설정메뉴가 있는데 설정으로 들어가시면 이렇게 화면이 뜨는데요! 오리가 보이시나요? 오리가 있는 부분을 둘 다 On으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어플을 종료하시고 전원을 껏다키면 이렇게 티머니락커가 실행! 오른쪽으로 밀면 락커가 풀리고, 왼쪽으로 가면 위에 있는 것들이 검색이 된답니다.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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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용구] 9. Money talks.

안녕하세요! 정말 드물게 찾아오는 작심삼일 영어 관용구 표현 입니다. 공부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정말 작심삼일이 되어버리고 있는데요! 읽을 책들도 많아지고,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져서 미루다 이지경까지.. 그래도 다시 힘내서 공부! 오늘의 영어관용구 표현은 Money talks 인데요! 처음에 이 말을 보았을 때는 돈이 말을 한다? 이렇게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눈치 빠르신 분들은 금방 의미를 알아차리실 수 있었을텐데요~ 돈이면 뭐든지 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랍니다. 산업시대에 들어와서부터 돈이라는 것은 필수죠? 간단한 생필품을 사는 것부터 먹고 사는 문제에까지 돈이 중요한 세상인데요! 돈은 = 힘 이라는 말이 괜시리 나온 것이 아니듯, 이러한 표현들을 참 재미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위의 예문을 보면 Money talks here. : 이곳에선 돈이 최고! 라는 간단한 문장을 볼 수 있죠? 각박한 세상속에서 정신차려 이친구야! 라는 짤의 모습도 생각나기도 하는 영어 관용구랍니다.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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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후식으로 소화시키기.

안뇽하세요! 먹지 않고는 살 수 없어 항상 맛집을 찾아 헤매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옆 동네에서 근무하는 ↓닮은 아이를 만났답니다. 옛날엔 다른 유명인을 닮았던 것 같은데 (누구인지는 말하지 않을게요. 타인에 의하면 유인나라는.. 제 기준은 하주연임.) 6년이 지난 지금은 인자씨를 더 닮은 나의 친구(?) 아래 캡쳐사진은 드라마로 데뷔한 걸그룹이라고 유행해서 한번 가져왔어요. 근데 이분이 계셔서 친구에게 바로 보내줬답니다. 이 친구를 만나서 저녁을 먹으며 열심히 수다를 떨다가 바로 헤어지기 아쉬워서 홍대에 있는 슬로스텝인(슬로스테핀)에 갔답니다. 수다가 목적인지..음식이 목적인건지..ㅋㅋ 큰 길에서 골목으로 들어와야 하는 곳이라 찾기 상당히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방 찾았습니다. 왜 거기서 후식을 먹자고 이렇게 골목으로 들어가는 지 알 수 없었지만, 맛있는 메뉴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쫄래쫄래 쫒아갑니다. 저는 밤이라 몰랐는데 이곳을 찾아갈 때 올라가는 계단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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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문화센터가서 요리 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말에 할일도 없고 해서 누나와 조카들과 함께 주말을 보냈는데요! 조카들 오랜만에 보니 즐겁즐겁 하지만 한시간을 가지 않아서 지침. 밖에 나가자고 해서 대형마켓에 갔다가 문화센터에서 요리를 한다길래 다녀왔답니다. 뭐 옆에서 저는 지켜보는 역할만 하고 누나가 알아서 만드는..(__) 조카들과 옆에서 구경잼..ㅋ 요리를 저나 누님이나 서로 잘하지 못해서 간 것이였지만, 누님은 가정주부니께 더 열심히 배운다면서 만드는걸 지켜보았는디용~ 요리선생님이 정말 섬세하게 가르쳐 줄 것 같지만 사실상 이렇게 요리법을 알려주고 알아서 요리를 한다는.. 뭐 사람이 많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 같고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주니까 상관은 없는 것 같아요^^ 재료들은 앞에 있으니 가져가서 사용하면 되고~ 우선 미림에다가 닭다리살들을 좋은 크기에 잘라서 재워둡니당~ㅋ 채소들 또한 먹기 좋게 잘라주고 최대한 얇게얇게~ 깻잎은 애들이 잘 안먹으니 큼지막하게 썰어서 준비! 어슷선 파들과 양배추도 큼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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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든 일상 피로해소엔 마사지

여러분들은 마사지 자주 받으시나요?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저는 매일매일 받고 싶은데 막연한 두려움으로 받으러 가지 않는답니다. (뭔가 미용실 모양생각나서 살짝 무섭다는...이불밖은 위험해..) 게다가 방에 갇혀서 누군가 몸을 만진다는게 생각만해도 거부감이 많았는데, 어제는 돌아다니기도 너무 많이 돌아다니고, 조카들과 쇼핑도 하고 먹거리도 먹고~ 집에 도착했을 땐 거의 녹초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누님이 피로나 풀자고해서 주말내내 쫄래쫄래 쫒아다녀왔답니다. 바로 마사지샵이였는데요! 미리 알려주지 않아서 살짝 당황. 하지만 용기내서 들어가봅니다. 개봉역에서 이디야 바로 옆에 있는데 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오기 때문에 찾기는 쉽답니다. 영업시간이 24시간이라서 언제든 가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점심시간에 갔는데 주말인데도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사람 없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굳! 회원가랑 정상가가 있는데 가격차이가 살짝 당황스럽게 차이난답니다. 회원가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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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용구] 10. That's easier than done.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유~ 어제밤부터 소록소록 비가 내리더니 아침에는 충만한 생명의 기운들이 올라오는 느낌이였답니다. 출근을 하면서 오늘은 어떤 영어관용구 공부로 새해의 다짐을 지속시켜 나갈까 하다가 현재의 상태를 나타내는 영어 관용구를 공부하였답니다. 새해에 다짐 했던 일들을 작심삼일로 안끝내기 위해 이렇게 카테고리까지 만들고 공부한지 벌써 10번째 시간! 2월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10번밖에 안쓴 자신을 후회하면서 오늘도 신나게 영어공부를 해보려 합니다. 자 오늘의 영어관용구 표현 한번 봐볼까요? 바로 That's easier said than done. 말은 행동보다 쉽다. 입니다. 우리가 항상 말은 열심히 하고 막상 행동으로 지키기란 어려워 하는데요, 저 역시나 이 말에 정말 공감간답니다. 작심삼일은 삼일에 한번씩 쓰자고 했는데 제 스스로 한 약속의 말을 져버린 것이죠..ㅠ 이 문장에는 비교급이 들어가는데요! 학창시절때 많이 배운 거라 그런지 쉽게 생각했지만 기억이 안나는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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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엔 국물이 끝내주는 멸치국수 한사발

안녕하세요? 국물없이 못사는 천스천스랍니다.` 오늘 날씨가 춥다고 하더니 출근길에 얼어죽는줄 알았답니다. 어제는 야근을 하고 전날 잠을 못자서 회사근처 찜질방에서 잠깐 잠을 자고 출근하였는데요. 몇분 거리가 되지 않는데도 날씨가 많이 추워졌더라구요. 추운 날씨에 몸이라도 든든히 챙겨야 하기 때문에 그동안 쓰지 않았던 멸치국수집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날씨가 추울땐 따뜻한 국물 먹고 이불 뒤집어쓰고 있으면 천국이 따로 없는데ㅠㅠ 집에 계신 분들은 이 추운날 멸치국수나 우동을 먹는게 제맛 아니겠어요? 저희 동네에 새로 매장을 열었던 멸치국수집인데요. 우리집 멸치국수랍니다. 상호명을 지금 알았다는 것은.. 2주전에 다녀왔던 곳이라 기억이... 국수집인데도 김치찌개나 부대찌개 손 수제비도 판매한답니다. 이 사진을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스몰비어집이 바뀐것! 혼자 오는 사람을 위해 따로 만들어놨다기보다는 스몰비어집에 있는 인테리어 그대로 음식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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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a 이샛별 선생님의 여행영어홍콩편 촬영 시작!

안녕하세요! 요즘 바쁘게 살고 있는 천스천스인데요. 매일 야근을 하면서 피로가 누적되기도 하지만, 촬영할 때 되면 뭔가 이 피로가 사라지는 행복을 느끼는 기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 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그동안 스페인어 강사님인 신승강사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스페인어에 관심이 많아지고 (남성용 여성용 언어에 관한 것뿐만이 아니라 발음적인 부분에 이렇게 발음을 해야 하는구나 라는 가장 기초적인?ㅠ) 이번에는 여행영어 홍콩편을 촬영하면서 너무 설레더라구요^^ 그리고 이곳에서 제가 맡은 업부였던 여행영어편에 처음 강사제안을 드린 이샛별강사님! 첫 촬영이였던 여행영어 방콕편에서는 아무것도 몰라서 우왕좌왕했었고(현재도 마찬가지이지만ㅜ) 다시 한번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께 너무 고마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사실 어제가 첫 촬영이여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는데,(제가 촬영하는 것도 아니고..ㅠ) ppt에 실수가 있지 않나 계속 봐도 눈에 익어서 잘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중간에 끊어서 오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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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에게 선물받은 봄맞이 청셔츠와 메모리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전 누님에게 선물받은 카메라와 셔츠 자랑하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ㅋㅋㅋ (누나 있는 동생 부..럽...죠....?) 어렸을 때 노예생활한 보람이 있습니다. 강제적 노예생활이였지만, 30살이 되니 보상을 받고 있다라는 생각이` 저번주 금요일에 갑자기 까톡이 오더군요. 자기가 매형 옷사러 잠깐 나왔는데 제가 생각나서 셔츠 있냐고 물어보길래 "셔츠는 당연히 있지`..." 그러더니 샘플을 하나 보여주더라구요. 누님은 저 색깔이 맘에 들었나본지 다른 샘플은 사진찍지 않습니다. '답은 정해져있으니 너는 그냥 입어라' 아마 저 색깔이 맘에 안든다고 했으면 "니가 알아서 색깔골라서 주문해"라고 했을 시나리오를 알고 있는 천스천스는 그냥 샘플을 받아드립니다. 한 게으름 하는 저지만 누님은 x100 그리고 어제 집에가보니 방에 떡하니 놓여있는 셔츠입니다. 샀는지 안샀는지도 몰랐지만, 며칠이 지나서 기억에서 사라졌지요. 침대에 새 옷이 있으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 어디 상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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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을 위한 요리. 카레로 엄마 곰탕효과 만들어내기 도전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일하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는데요~ 바쁘게 일하다보면 하루 열심히 살았구나라면서 스스로 대견해 하고 있답니다. 퇴근 직전에 누님에게 온 사진 한장. <우리 조카가 머리를 해요.> 우리 조카님. 일명 똥수하인데요~ 누님이 요녀석 머리를 이상하게 만들어놨더라구요. 저는 남자(?)라서 그런지 생머리가 좋은데 우리 조카 머리가 꼬부르르르 해졌답니다. 파마한줄 알았는데 직펌이라고 하네요. 직펌이 뭔지는 모르지만 꼬불꼬불해진건 맞을 거란 확신. 손모으고(간지러웠겠지?) 미용사언니가 머리만지는 모습을 보고 있는 똥수하. 엄마 왜 따라갔니..ㅠ 머리에 캡을 씌우고 있는 모습보고 왠지 가슴아픈 삼촌이랍니다. (엄마들 파마하는 현장을 보는 것 같은?!) 어렸을 때 누님이 제 이상형이였을만큼 좋아했었는데, 중학교 때 단발로 하고 집에 왔을 때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냥 머리 기르는게 가장 좋다규... <완성작> 조카님의 초상권은 크면 생성. 이 모습을 보고 충격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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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관용구] 11. BFFs

안녕하세요? 오늘도 간단한 영어 관용구를 가지고 와서 짧게 포스팅하겠습니다.(__) 초급반 영어수업을 듣다가 알게 된 표현인데, 완전 새로워서 소개시켜드릴려고 가져왔답니다. 바로바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BFFs 이 말은 외국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인데, 베프하자라는 말이랍니다. 사춘기 소녀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소년소녀감성을 지닌(?) 저는 이 말이 좋습니다.`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좋은디요~ BFFs 는 Best Friend Forever 로 s는 친구들을 의미해서 없이 사용해도 무방. BFF로 베프, 절친 의미를 가지고 약어로 많이 사용합니다. 주로 채팅을 할때 쓰인다고 하던데요~ 잇님. Let's be bffs : 잇님들 애정이웃합시다. 라는 표현도 될 수 있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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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전이 있다면 일본엔 오코노미야끼가?!

안녕하세요! 쳐묵쳐묵하다가 점점 살이 쪄서 다이어트를 심각하게 고민중인 천스천스입니다.ㅠㅠㅠ 요 근래 하도 쳐묵쳐묵해서 다이어트를 진행중이라고(?) 생각했던 저였지만 체중에는 변화가 없었답니다. (스스로 책임감을 가졌지만....저런...) 날로 살이 찌는거 그냥 먹자....다포기.. 광명에 유명한 고등학교(?) 주변에서 포장해온 오꼬노미야끼인데요. 자주 광명에 가다보니 먹을건 열심히 잘사온답니다ㅋㅋ 이 고등학교는 제가 어렸을 때 소위 지역에서 공부잘한다는 학생들이 많이갔던 광명북고등학교. 사실 전 공부를 못하니까요~ㅋㅋㅋ 포장을 해왔는데도 불구하고 가쓰오부시는 아직 살아있었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얘들도 숨이 죽기 싫은가봐용! 요렇게 한입씩 떠먹어보면 으~ 너무 맛난거. 한끼 식사처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오코노미야끼인데요. 일본식 요리는 저랑 맞나 라는 생각도 하기도 하고 먹는거라서 다 맞는건가?ㅋㅋㅋ] 그래 사실 이 양은 나랑 맞지 않았어..하곤 다시 배달 주문. 그다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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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 전에 먹는 비빔국수는 스트레스를 날려주지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회사에 출퇴근 하시는 분들은 다 알겠지만, 일끝나고 집에 오면 몸이 녹초가 되어 있죠? (주부님들도 집안 살림 하느라 일상이 녹초가 되시겠지만요..ㅠ) 집에 와서 밥 한술 뜨기가 정말 어렵다라는 사실들 다 공감(?)하실듯 합니다. 누가 차려주는 것도 아니고 혼자서 밥해먹으면 그렇게 처량(?)할수가 없는데, 그것도 귀찮은 사람들은(<Me) 저녁도 가성비 좋은걸로 싸게먹는게 편한데요~ 차려먹기도 귀찮은 요즘 자주 사먹는게 바로 매운 요리! 매운 것 중에서도 좋아하는 면요리! 흔히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매운 것을 먹으면 풀린다고 자주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요즘 바쁜거 빼고는 스트레스가 없어서` 오류역과 가까운 후루룩 먹을 수 있는 분식집이랍니다. ㅈㅣ난번에 포스팅 했듯이 맵게 해달라고 하면 정말 맵게 먹을 수 있는 곳이죠! 많은 분들이 날이 추워서 비빔국수보다는 잔치국수를 많이 드시러 오시는데요! 메뉴판을 보면서 동치미국수? 하 평양냉면이 생각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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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vs 수면욕 둘 중 나의 선택은?

From. 블로그씨 식욕 VS 수면욕, 둘 중 꼭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이거 참 어려운 선택인 것 같죠? 17년 정도 전에 배웠던 윤리와 사상책에 나오는 이야기중에 그리스철학에서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이라 기억하고 있어요! 간단한 정도. 수면욕, 식욕, 성욕 을 참기가 어렵다고 기억하고 있는데 이 중 선택을 해야 한다니용! 그래도 저는 가장 참기가 어려운데 식욕 즉 먹욕..ㅋㅋㅋ 식욕을 자극하기 위해 가져온 며칠전에 다 먹은 먹부림입니다. 하나하나 찍어서 포스팅에 쓸까하다가 블로그씨가 난제를 주었기 때문에 식욕으로 몰빵...` 저렇게 장어 굽는것만 봐도 침이 꼴깍꼴깍 마늘도 기름장에 열심히 구워지고 있고 잠은 중요치 않답니다. (잠만 잘자면서<) 이상하게 잠을 자다가도 배고프면 잠에서 아무리 피곤해도 뭐 하나 먹고 자는 습성이 있어요. 게다가 시간맞춰 먹지 않으면 항상 배에서 꼬르르륵 소리가 나서 민망한 경우가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아침을 6시에 먹고 점심까지 6시간동안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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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일본과자 먹어보셨나요?

안녕하세요~ 과자를 안먹는 천스천스인데 오랜만에 일본과자 편의점에서 사서 먹었어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고 하니 저는 첨알았답니다. (요즘 세계고ㅏ자점이 있어서 거기서만 사먹는줄 알고 있었는데 많이 사라졌죠.) 나 몰래 편의점에 맛난 것들을 팔고 있었다니. 매번 라면아니면 음료쪽만 기웃기웃 거리다보니 이런게 있는지 새삼 시대에 뒤쳐진 것 같아서 오늘 한번 사와서 먹어봤답니다. (시대에 뒤쳐지지 않겠습니다....) 처음 볼 요 일본과자는 초코칼슈 라고 2천원밖에 안한답니다. 우리나라 어디꺼랑 상당히 똑같죠? 크기도 크기지만 큰 차이가 없답니다. (느낌상 염소볼에 한 1.1배~1.2배정도 큰 크기) 겉에는 염소볼과 맛이 상당히 유사한데요, 안에 들어있는 초코의 맛이 꽤 차이가 있답니다. 염소볼은 초코가 상당히 연하다는 느낌이 상대적으로 알 수 있었답니다. 이건 되게 찐해요! 안에 생초코가 들어있는 느낌으로 굉장히 맛이 있는데요~ 이리저리 검색해보니 원래 이 안에는 구멍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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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가득한 세상에는 돼지고기를 많이 먹어야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 요남샘~~ 요즘은 중국에 미세먼지때문에 낮기온이 오른 주말 내내 창문을 닫고 있어야 한다는 슬픈 소식이였는데요! 중국의 미세먼지때문에 왜 우리가 창문닫고 있어야 하는지 너무 슬펐답니다. 주말에 누님과 함께 고깃집을 갔는데 아직 카메라로 파일을 이동을 안해서 지난번에 갔었던 고깃집을 한번... 이곳은 강남에 일하시는 분들이나, 그 근방에 사시는 분들이 유명하게 아는 곳이랍니다. 하남에서 유명한 돼지고기집인데요! 생삼겹살, 특목살, 생갈비, 갈매기살, 항정살, 가브리살 등 다양하게 있답니다. 사실 냉동고기보다는 생고기를 먹고 자란 저에게는 냉동삼겹살은 너무 맛이 없다고 느껴지더라구요. 냉동도 그 네모난 판에다가 지글지글 먹으면 맛있던데 그래도 생삼겹의 오돌토돌한 그 맛을 못잊는답니다. 이럴때 생삼겹살을 고집해준 아버님께 심심한 감사를... 밑반찬으로는 부추&콩나물 무침, 그리고 요즘 고깃집에서 유명한 명이나물이 나와요. 요즘 명이나물이 대세인가봐요, 어딜가나 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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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12. DM

안녕하세요! 틈틈히 돌아오는 영어관용구 공부하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며칠 전 봤던 예능에서 뜻밖에 표현을 보았는데 어라 저게 뭐지란 생각에 검색에 검색. 그 단어는 바로 DM 입니다. DM의 뜻이 뭘까? 혼자 막 고민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알고 있어서 유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슬픔을 만끽했다는 슬픈 이야기~ㅋㅋㅋ 모르면 이제 알아가면 되는것이니까요! 오늘의 영어관용구 표현은 바로 DM 이랍니다. DM 보고 동대문의 약자인줄 알았었 저는 바보인거죠?ㅋㅋ 사이에 D만 들어가면 되는데~` SNS 상에 요즘 DM 이라는 표현 자주 보셨을거예요. (저는 SNS를 안해서 몰랐었던) 바로 Direct Message 랍니다. 우리말로 바꿔서 말하면 바로 <쪽지> 개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쪽지는 그 사람만 볼 수 있는 것이니까 직접 의사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의견교환 체제(?) 인거죠! 이 말을 쿡진이형님도 알고 있어서 저는 깜놀! Direct Massage 다이렉트 마사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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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삼겹살, 오늘도, 내일도 중독자단계

매일 고기이야기만 쓸테다 하면서 고깃집만 주구장창 다니고 있답니다. 갑자기 고기를 먹는 이유는? 고기에 쏘주는 진리니까요!ㅋㅋㅋ 사실 저녁을 든든하게 먹고 싶다라는 생각에 고기만 계속 찾게 됩니다. 이 곳은 이전에 포스팅했던 곳으로 두번째 방문인데요! 전에는 철산에 있는 곳이였다면 이곳은 개봉에 있는 집이랍니다. 철산에 있는 집은 제 기준으로 고기맛이 별로 없어서 두번은 안갈거란 생각이였는데, 누님의 설득끝에 개봉에 있는 곳으로 끌려갑니다. 간판도 찍었는데 사진이 증발~ 지금 보니 Real! Unlimited Pork 라고 적혀있네요! 무한 무한!!!!!! 들어가면 따로 주문할 필요 없는 곳이라서 어린이 나이정도만 물어보고 알아서 세팅해주시니 잠자코 매장이나 둘러봅니다. 상호 이름을 박아놓은 불판의 상징! 물건에 자기이름박거나 상호달면 그집은 부자랬어요~\\ 지난번에 보신분들이나 갔다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저 공간안에는 2가지 비법소스가 들어간답니다. 좀있다가 보여드리죠~ㅋㅋ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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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무엇이 떠오르나요?

From. 블로그씨 3월 1일 하면 떠오르는 것은? 2월 27일 가장 친한 동생이랑 퇴근 후 통화를 하면서 이야기 합니다. 천스 : 나 이번주 수요일에 쉬는거 모르고 있다가 알았다. 동생 : 형, 3월 1일이 무슨날인지는 아세요? 천스 : 알지~ 나 그래도 역사 전공했어! 학부생때 공부는 안했지만.. 종교계 어쩌구저쩌구 애들이~ 태화관에 모여서..아니 탑골공원(파고다공원이였던..?)에서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겠다고 한거, 이 전에 소식을 전해 들은 사람들이 탑골공원에 모였는데 종교지도자들이 나타나지 않았지. 탑골공원에서 기다리던 민중들은 그들이 나타나지 않자 당황하였는데 그 중 어떤 한 사람이 강단에 올라가 독립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난 다음에...~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들이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고 자수를 하게 되고... 뭐 이런 이야기를 했답니다. 구체적인 연도도 물어보고 1919년 3월 1일 / 고종 ...이정도는 알고 있죠...ㅠㅠ 물어본 의도는 학부생때 얼마나 공부 안했으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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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그만 올릴줄 알았나요? 강남에서 고기를 화로에 굽는 집.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기를 쳐묵쳐묵하고 온 천스천스입니다. 수요일이 공휴일이란 사실을 안지 얼마 안된 저로서는 화요일을 불태우자. 고기로 불태우자.. 먹어야 [하느리]라..... 하면서 고기를 먹고 싶을땐 친구와? > 나 친구없음 친구가 없으면? > 여자친구와(여자사람인아이지칭) 여자친구 중에 가깝게 사는 아이는? >옆동네 근무하는 타칭......천스칭 하주연 콜콜 너로구나 아침부터 마수에 걸려든 요 아이! (사탄은 학부생때 동아리 이름이예요. 역사사의 여울탄 = 사탄 하지만 이 아이는 탈퇴했지요. 그래도 바꿔지지 않습니다.) 곱창 싫어하는ㅠㅠ 세젤맛 곱창인데... 아침에 물어본 결과 바로 대답하는 요녀석으로 인해 오전 내내 그곳을 검색하면서 아침도 안먹은 저에게는 큰 고통의 시간이였답니다. 그 이유는.. 저도 검색해보면서 침이 꼴깍 넘어가면서 이야기했고 서로 뭐가 맛있는지 주고받으면서 다양한 것을 보게 되었죠.... 고기...그놈의 고기... 요기는 강남역 주변에서 요즘 유명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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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회는 밥과 함께 쬬밥! 3월의 시작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 전 먹었던 쬬밥! 초밥이죠~?ㅋㅋㅋ 집에있기만 심심해서 밖에 나가서 포장해왔답니다. 예전에 먹었던 맛이 너무 좋아서 구디단까지 가서 사왔답니다. 혼자서 초밥을 먹으러 가기엔 아직 용기가 없어서 포장으로 대체..ㅋㅋ 그동안 고기 이야기만 하다가 이제 어류이야기.. 먹을거 파티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나의 포장용기에 알차게 담아왔는데 뭐가 있는지 보이시나요? 새우초밥이랑 계란초밥, 참치, 간장새우 등 다양하게 종류별로 사왔답니다. 새우초밥은 예전에 먹었던 맛이랑 좀 다르게 퍽퍽한 맛이 나더라구요. 가서 먹었을 때에는 맛있는데 포장해서 와서 그런지 맛이 살짝 다른 느낌이였답니다. 계란초밥은 저에게 정말 신세계였던 초밥이예요. 예전에는 계란 초밥 먹을 때 음 계란으로 된 초밥을 먹는구나라는 생각이였는데 여기서 계란초밥 먹고 이 초밥이 이러한 신세계의 맛을 내주는구나 생각했답니다. 너무 부드럽고 달지도 않고 적당하더라구요. 원래 단짠의 자극성을 사랑하지만 여기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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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 남자의 떡볶이 대충 다 넣어버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요 근래 고기와 어류를 많이 먹다보니 야밤에 갑자기 먹고 싶었던 나만의 떡볶이. 주변에는 맛있는 곳도 없는 것 같고 (검색했는데 너무 멀어요.) 제 입맛에 맛을지 걱정스러운 맘에 '오랜만에 그냥 만들어 먹을까?' 라는 생각으로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기 시작합니다. 이번 컨셉은 대충대충 하기입니다. 요리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먹는다. 설날에 구입해둔 떡볶이의 행방은 사라져있고 급히 슈퍼로 달려가야 하는데 다녀와서 물끓이면 너무 귀찮겠다라는 생각에 찬물에 멸치 몇개 넣고 룰루랄라 슈퍼로 출똥! 아래의 떡볶이 만들기는 계량따윈 없는 눈대중으로 대충대충 만드는 터프한 남자의 떡볶이 입니다. 슈퍼 다녀오니 물은 보글보글 끓고 있고 멸치들이 살려달라고 붕붕 위에 떠있답니다. 소원대로 살려주마. 그리고 떡볶이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금값 달걀도 2개나 넣어줍니다. 가격이 조금은 안정되가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신에게는 5개의 달걀이 있사옵니다. 구조요청 당한 멸치들.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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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시내 분식 먹고 싶을 땐? 철당간떡볶이 & 만두집 Go!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용용입니다. 어제 터프한 남자(?) 떡볶이라 쓰고 대충 요리하기 포스팅을 썻었는데요. 그 근원지를 찾아찾아 가다보니 청주에서 먹었던 떡볶이때문이였던 것 같아요. 술마시고 시내 분식 을 찾다가 발견하게 된 집이라죠! 청주 시내에 아주 큰 홀을 가지고 있는 철당간이라는 떡볶이 집입니다. 홀이 넓은 이유는 그만큼 장사가 잘되기 때문이라죠! 떡은 쌀로 만들어서 쫄깃쫄깃해요.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쌀떡인 것 같은데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쫀득해지기도 하고, 질퍽질퍽하기도 하고 양념을 고스란히 먹어 아주 맛있는 떡볶이 등 다양하게 할 수 있는데 요긴 쫀득과 질퍽의 경계선 너머에 양념을 품은(?) 떡볶이랍니다. 기대 없이 간 곳이라서 외관도 안찍고 홀 내부도 안찍었다죠..ㅋㅋ 술기운이 너무 심해 이걸로 해장..] 떡볶이 국물이 끝내주는 해장 완소 아이템! 이건 모둠튀김인데 모둠튀김은 2500원 밖에 안한답니다. 요즘은 맛도 맛이지만 가격이 착한 곳이 짱짱! 분식집에서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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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 뜨자마자 든 생각?

From. 블로그씨 오늘 눈 뜨자마자 든 생각은? 오늘 눈 뜨자마자 든 생각은 항상 똑같지만 밥먹고 싶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먹고 싶어... 밥순이 밥돌이들은 항상 먹고 싶은 생각... 게다가 어제 신나게 논 다음에 이제 일어난 저는 "아...벌써 주말이 끝났다..." 놓치고 싶지 않아 나의 주말. 평생 이렇게 주말이였으면 좋겠다..ㅠ 맘껏 놀고 쉬고 싶은 생각인데 주말은 어찌도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온 몸에 몸살기가 들고 나서는 이번주 너무 과하게 일했나 싶네요. 분명 수요일에 쉬기까지 했는데 하루를 쉬면 쌓이는 업무가... .... 요즘은 먹을 거밖에 사진을 안찍고 있어서 새로운게 없을까 찾아 헤매지만, 역시 먹을게 진리지요. 내 먹는 것이 일상인 개돼지요...(__) 최근에 먹었던 탄탄면인데, 일본여행가서 탄탄면도 먹고 싶습니다. 현지에서도 파는지 잘 모르겠지만 라멘에 차슈와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쬬? 콩나물 잔뜩 얹혀서 차슈와 함께 먹는 탄탄면은 윽...벌써 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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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 배달시켜먹기 좋은 야식 다송치킨이예요!

안녕하세요? 요즘 일상이 단조로워서 추억 긁기진행중입니다. 제가 청주에서 약 4년을 있었는데 이동안은 집에도 잘 안가고 (거의 한두달에 한번? 서울과 청주는 너무 먼..) 자취방에서 거의 뒹굴뒹굴했었는데요! 집에 있을때 가장 귀찮은게 밥차려먹기! 자취하시는 분들 다 공감가시죠? 매번 밥하고 반찬차리고 하기도 힘들어서 즉석식품을 많이 애용하지만, 매번 그렇게 먹는것도 지겹고 그럴 땐 배달음식이 땡기기 마련인데요! 제가 자주 시켜먹었던 곳 한번 소개시켜드릴께용~ 서원대 근처에 맛집인 다송파닭치킨에서 주문한 음식은 바로 카레치킨과 마늘간장치킨 반반 순살이였는데요! 콜라 사이즈 업시켜서 가격은 2만 2천원이였답니다. 배달 온 치느님께 영접순간. 은혜로운 모습이 보이시나요? 누추한 자취방에 오신 그분 치느님과 콜라가 오셨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상자를 열어보면 은혜로운 비주얼이 얼른 치느님 영접순간을 알리는데요! 항상 먹고 싶은 마음에 사진 찍을 때는 손도 떨려서 약간 흔들렸습니다. (평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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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운 날에는 칼국수 먹는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먹을걸로 열심히 살고 있는 1인입니다. 어제부터 날씨가 급 추워져서 꽃샘추위라고 하는데요! 잇님들이나 이 글을 읽고 계신분들이나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신지 걱정이 됩니다. 저는 항상 겨울패션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튼튼하게 살고 있죠! 그치만 아무리 따뜻하게 하더라도 속을 든든히 해야 건강해지고 아프지 않을 수 있겠죠?! 그래서 오늘 가져온 만두...........ㅈㅅ... 칼국수도 좋지만 만~두! 만두만두만두!(만두게임~ㅋㅋㅋ)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 해드릴 음식집(?..언제부터 음식집 소개했다고..)은 바로 명동에 가면 먹을 수 있는 명동교자랍니다. 사실 이름이 명동칼국수집인데, 워낙 유명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려나... 광명에서 20년정도 살때 체인점으로 광명에 생겼을 때 어무이를 쫄래 따라가서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당시에 정말 맛있게 먹었었던 것 같아요. (어렸을 적 기억이 거의 없는데 이곳은 위치까지 기억하고 있는 먹돌이놈임..) 기억상 명동칼국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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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활동했던 보이클럽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노래쪽은 왠만하면 잘 안쓰는데 오늘은 유물을 발견한 관계로 급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글을 써내려갑니다. 2000년대에 활동했던 가수 보이클럽(Boy Club)이란 그룹 아시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모르실 것 같아요. 원히트원더도 아니고(반정도 흥했던 기억이) 인지도도 많이 없어서 알고 계신다면 당신은 기억력 최고! 3인조 그룹으로 구성된 남자그룹이랍니다. 보이클럽? 아마 얼굴보셔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거예요. ㅋㅋㅋ 유명한 곡은 바로 밑에 있는 보이클럽의 Always 당시에 여자팬들이 많아서 방송에서 소리치던게 많이 기억이 나더라구요^^ 비쥬얼도 당시에 헤어스타일과 함께 노래도 꽤나 좋아서 소소한 인기를 지닌 그룹이였답니다. Sometime my love 나 그대의~ 이 부분을 들으면 다 아실거라 생각되요. 그룹은 몰라도 노래들으면 생각나는 그룹들 있잖아요? 그리고 이 글을 쓰게 된 결정적인 노래였던 초록비랍니다. 원래는 비쥬의 초록비인데 리메이크해서 당시에 2집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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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love 1 취미생활이자 삶인 드라마보기하며 뒹굴거리고 있어요~

Operation love 1 프로포즈 대작전 안녕하세요. 낭랑아재 천스천스랍니다. 오늘 보이클럽 몰라서 충격먹고 칼퇴! ㅌㅌㅌ 이 시간을 더 이상 버틸 수 없어하면서 집으로 ㅌㅌㅌ 사실 집밥 빨리 먹고 싶어서 오늘은 최대한 빠르게 집으로 달려왔는데 밥먹고 집에서 마땅히 할게 없는거예요! 그래서 들마 뒤적거리기 시작하다가 문득 생각난 일본Dra~m~a! 블로그시작과 함께 드라마를 썻는데 이게 안좋다고 하길래... 게다가 발림 포스팅이라고.....ㅋㅋ 저는 드라마 진짜 잘 챙겨보는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드라마 정말 좋아한답니다. 사실 집에 누워 뭐 하는거 너무 좋아하다보니 드라마에 푹 빠지게 된다는.. 좀 오래전 들마라서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보이클럽 이후 충격) 한국에서 리메이크도 되었던 프로포즈 대작전이란 일드랍니다. 대충 한국판으로만 봐서 일드판으로 다시 보려고 하는데 요즘 쓸거리도 없으니 이거나 쓰면서 룰루랄라..대신 정성껏..` 오래된 들마니까 스포따윈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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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용구] 13. Time heals all sorrows.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천스천스입니다. 매일 글쓰다보니 글태기가 온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초심을 찾기 위한 영어관용구 찾아보기. 열심히 찾기도 하지만 마땅히 쉬운 말들 찾는게 상당히 어렵다는.. 뭐 그래도 제가 다 공부되는거니까 열심히 해야겠죠? 영어 관용구 찾다가 지치기도 하지만 한번씩 알고 나면 괜히 뿌듯해집니다. 자 그러면 빠르게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돠! 오늘의 영어 관용구 표현은 바로 시간에 관한 영어 관용구랍니다. Time heals all sorrows. 시간은 모든 슬픔(아픔이라고 해도 될듯)을 치유한다. 라는 표현인데요! 나이가 한살씩 먹을 때마다 시간가는건 정말 Time flies 한 것 같아요! (Time flies : 시간이 쏜살같다.) 어찌나 빨리 가는지 새해가 되고 벌써 3월을 맞이해 학생분들은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였다는 소식! 시간이 지나가면 잡지를 못하니 더욱 슬플뿐인데, 이런 시간을 표현한 좋은 영어 관용구라고 생각이 되요. 어떤 분들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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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사람친구에게 온 카페 메뉴

안녕하세요! 오늘은 짧게하고 튀어야겠습니다. 너무 늦게 퇴근해서 졸림졸림~ㅋ 아침되면 다시 블로그보면서 돌아다니고 있겠죠 @_@.... 오늘은 저의 일상은 아니지만(일만하다가 지쳐죽을 인생...) 퇴근 하기 직전에 온 여자사람친구의 사진인데요, 이 메뉴 다들 알고 계시나요? 저 가운데에 있는 딸기 가득한 애가 요프에서 파는 메리딸기 메뉴인데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한정판? 한 시즌에서만 팔던 걸로 기억해요. 한번도 먹어보진 않았지만 대학다닐때 여자애들이 자주 먹길래 유심히 지켜보긴 했답니다. 좌측에는 큐브치즈 들어있는 무슨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는데 지가 먹고도 모르는 멍청한 여자사람친구랍니다. 낮에 직원분들과 카페에 다녀와서 저한테 이리 자랑하는 사진을 보내는데요.. 전 점심에 햄버거 먹고 와서 졸림시전하다가 이리저리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했답니다. 근데 이런 사진이 오면 왠지 너 루팡냔이로구나 하고 말죠. 블루베리같은애도 있고 딸기 쪼각내서 있는 애도 있고 밑에는 큐브치즈와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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