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놀러다녀왔던 강진여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욧. 연초가 시작되는데 마음을 가다듬어 새해에는 모든일을 착실하게 해야지란 생각을 자주한답니다. 그치만 요즘들어 생각나는것은 작년부터 여행을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하다 결국 가지를 못한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이때가 아니면 정말 시간이 없을 것 같기는한데 선뜻 여행가기에는 뭔가 마음에 걸리나봐요.. 그래서 재작년에 놀러갔던 강진에 대한 사진들을 보면서 이렇게 마음을 다시 다잡는 중이랍니다...ㅠㅠ 남자 둘이서 강진이라는 아주 먼 곳을 여행지로 선택해 이리저리 여행조사를 하였는데요! 사실 이곳을 가기 전에 일본을 가기로 했다가 금전적인 여유로 인해서 그냥 국내여행을 다녀왔었어요! 그러다보니 여행일정도 계속 변경되다가 결국 포기한 일정... 이렇게 무위사에 다시 오니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무위사라는 말은 도교의 무위라는 말을 가져온 절인데요! 주위를 보면 정말 산으로 둘러쌓여있어 산의 정기를 듬뿍 머금은 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으로 돌아와보니 주변 경관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