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욥!!
어제는 저희 교육팀이 회식을 하였는데, 갑작스런 대표님의 번개로 급만남을 가졌답니다..ㅋㅋ 어차피 약속도 없었고 퇴근 직전이라 배가 너무 고팠는데 오 좋은 기회다 이런 생각에 즐겁게 회식을~] 어디로 회식을 갈까가 가장 궁금했던 저로서는 주변 어딘가겠구나 라는 생각이였는데 역시나! 가끔 가서 먹었던 일식집에서 회식을 하였는데요!
일식집이라면 되게 비싼데 대표님이 쏘시는거니까 행복하게 먹고 와야지~ㅎㅎ 미리 예약 해 놓고 가서 예약해놓은 자리로 가서 착석. 대표님은 회의때문에 5분정도 늦게 오시긴 했지만, 앉아서 저희팀들은 이리저리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개인적인 업무들이 많은지라 각자 일에만 몰두해, 마땅히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없었는데 짧았지만 이리저리 소소한 이야기들을~ㅎ 들어가서 무엇을 시킬까 메뉴판을 열심히 보았답니다. 가끔 가서 먹는 식사류들이 눈에 익어서 흠 그래도 비싸~ㅠ 하고 뒷장을 넘겨보니 안주들 메뉴들이 있답니다.
가격 넘나 비싸용~ㅠㅠ ...
원문 링크 : 회식은 힘들지만, 일식집에서 배터지게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