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소중한 사람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경험이 있나요?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당신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요즘 글도 안올리고 이리저리 뒹구르르르~ 한층 여유를 가지며 살고 있다죠~ 여러분들은 황금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회사에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는중!! 사실 휴가를 써볼까했는데 왠지 아깝다는 생각에 그냥 출근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출근해서 오늘은 일이 손에 잡히려나했는데 손안에서 일이 통통통통 날라다니는 중이랍니다. 금요일 밤부터 토,일,월 이렇게 쉬니까 정말 맘도 편해지고 기분도 날라갈 것 같더라구요.
사람은 역시나 일 안하고 집에 콕 들어박혀있는게 최고의 휴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3일 연휴! 그러면 다시 블로그씨 질문으로 넘어와서 소중한 사람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경험이 있나요?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당신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와 겁나 길다.
저는 약속 잘 안지켜서 모르겠습니다(무책임 갑). 원래 하루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