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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플랜 파워스타 G + 파인필터 S

전원케이블에 이어 이번에는 입체감과 임팩트가 향상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제품을 소개한다. 오디오플랜사는 독일에 기반을 둔 회사로 스피커, 전원장치, 각종 케이블 등을 취급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전원장치를 개발하게 된 동기는 스피커와 인터커넥터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전원이 재생음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을 발견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독일사람의 철저한 성격에 전원의 영향에 대한 현상파악을 하는 것도 대책마련도 쉽지 않았던 모양이다. 제품 개발에 6년이란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이런 산고 끝에 1989년에 콘덴서를 사용하지 않은 전원필터인 파워플랜트를 출시했고 지금까지도 단종되지 않고 현역으로 팔리고 있다. 파워플랜트는 CD플레이어나 DAC등의 디지털 관련 장치에 사용하는 전원장치로 파워스타와 파인필터와 함께 오디오플랜 전원장치의 삼총사인데 이번에는 청취할 기회를 잡지 못했다. 각각의 단품으로서의 성능도 괜찮지만 서로 합쳐졌을 때 시너지 효과가 나온다는 점에서 파워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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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1350 사운드 레벨 메타

TES 1350 사운드레벨 메타 필자는 5년 전에 하이파이넷 동료 필자인 현승석님의 도움으로 RadioShack제 사운드 레벨 메타를 구해서 사용하고 있다. 사운드 레벨 메타로 할 수 있는 일은 비교 시청시 음압을 동일하게 맞추어 줌으로써 음압에 따른 차이를 없애서 보다 공정한 음질비교를 가능케 해준다. 좀더 적극적으로 사용할려면 스테레오 파일 TEST CD의 주파수 샘플링 트랙을 사용해서 각 주파수대의 음압을 측정 해볼수도 있다.특히 저음역의 주파수는 시청공간의 특정 위치에서 음압이 높아지고 낮아지는가를 간단하나마 측정할수 있다.이때 주의할 점은 주위의 소음이 가급적 없는 상태에서 시행해야 정확도를 높일수 있다. 이런 기능들을 이용하면 스피커 세팅시 정확한 시청위치를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간단하게 시청공간의 사이즈를 입력해서 스피커 세팅위치와 시청위치를 찾는 프로그램도 있다. 그러나 좀더 자세히 살피면 벽체의 소재가 각기 다르고 구조가 정확히 입방체가 아닌 경우도 많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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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ED 차폐트랜스 vs 몬스터 레퍼런스 파워 센터 HTS-1000

프롤로그 오디오에 입문하면 제일 먼저 관심을 갖는 것이 프리나 파워, CDP처럼 단품의 성능 일 것이다. 이러한 단품들을 업그레이드 라는 이름으로 몇 번 바꿔대는게 통상 오디오쟁이들이 밟는 과정이다. 매칭이 어떻고 저떻고 따지고 돈 값을 하니 못하니 하게 된다. 이러한 바꿈질 과정에서 기기를 연결하는 케이블의 영향을 알게 되고 이또한 업그레이드라는 이름으로 몇개의 케이블을 바꿔대기 일쑤다. 케이블 장난을 해본 정도면 초보를 넘어 중짜에 확실히 들었다고 할 수 있다. 케이블 장난에서 멈추지 못하는 일부 극성 매니아는 드디어 파워코드라는 미미한 변화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게 된다. 이쯤 되면 북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농후한 인물이다. 파워코드 다음 단계 쯤 이 전원에 대한 개선을 이루어 보고자 전원장치를 다는 것일 것이다. 시작하기 전원에 대한 개선은 근본적으로 전원을 타고 들어오는 노이즈와의 전쟁이라고 할수 있다. 대략 방향은 3가지 정도가 있는데 60Hz교류를 직류로 바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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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오디오 파워플랜트 P300

형식: AC 파워 제너레이터 출력: 4 Outlet x 220 V (60-120 Hz) 소비 전력: 500W 크기: W 8.85 x H 5.5 x D 19 inch 중량: 40 pounds 가격: $1,245 문의처: 우리 무역 (02-573-3743) 누구나 벽으로부터 들어오는 전원이 완전하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혹시 우리집 전기는 깨끗하다고 믿고 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필자도 전에 실제로 오실로스코프로 측정해본 결과 가정용 교류 전원의 파형이 약간씩 일그러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각종 전기 제품이나 디지털 오디오 기기, 그리고 라디오 전파등 수 많은 노이즈 발생원이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물론 오디오 제품에는 상당히 큰 용량의 필터링 커패시터를 갖추고 있어서 어느 정도 이러한 노이즈를 걸러내 주지만 그래도 완전하지는 못하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파워 웨지니 파워 블록이니 하는 등의 다양한 파워 라인 컨디셔너들이고 우리 나라에는 실제로는 별 보탬이 안되는 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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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B Technology, LinkDAC D/A컨버터 개조기

LinkDAC 개조기 지난 글 "CDP의 op amp교체, 2부 - 듀얼op amp를 채용한 CDP/DAC"편에서 밝혔던 것과 같이 LinkDAC의 단점은, (1) 높은 중역대에 강조되는 면이 있어 대역발란스가 완전히 중립적이지 않다는 것, (2) 까슬거리는 중고역대의 입자감과 복잡한 음악에서의 혼탁함, (3) 현악기 재생상의 특이한 버릇, 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 까슬거리는 중역대와 복잡한 음악에서의 혼탁현상은 이미 고급형의 op amp로 교체함에 따라 만족스러울 만큼 해소되었고, 이번에는 메이커에서 제작비용을 고려해 신경써주지 못한 부분을 고품질의 부품으로 보강하여 중고역이 보다 리퀴드하게 재생되도록 하고, 고품질의 크리스털 오실레이터로 교체하여 지터가 적은 재생음을 내주도록 하여 재생음의 품격을 높이고자 한다. LinkDAC 살펴보기 및 보완부위 결정 LinkDAC의 뚜껑을 열고 봤을 때 전자회로에 대해 문외한인 필자가 느끼기에도 제작비용 절감에 고심했을 엔지니어의 모습이 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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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터 제거 모듈, LClock

지난 글 ‘디지털 오디오의 스핑크스, 지터’에서 지터가 CD플레이어의 디지털재생과정에서 질적인 저하를 가져오는 주요 원인이라는 것을 설명했었고 이번에는 지터를 줄여주는 방법을 설명할 차례다. 위 글을 읽은 분이라면 지터와 음질저하에는 직접적인 관계가 있음이 밝혀지고, 지터를 발생시키는 원인들도 규명되고 있고, 소자들의 성능도 향상되었기 때문에 아날로그/디지털 기술이 축적된 제작회사라면 당연히 현재 규명된 문제점의 상당부분을 해결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실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런 기술과 마케팅력을 가진 회사는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가격부담이 덜 되는 CD플레이어를 만들기보다는, 거기에 특이한 기능을 몇 가지 더 첨부해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으로 제품을 출시하는 고약한 버릇이 있다. 또한, 군소 하이파이 업체에서 출시한 CD플레이어들은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이유로 (혹은 엔지니어의 실력부족으로) 인해 지터를 줄일 수 있는 충실한 구조나 질 좋은 부품을 사용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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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디프랙탈

RPG의 여러 제품들은 예컨대 피터 가브리엘이나 휘트니 휴스턴 같은 유명 가수의 녹음실, CBS, NBC등의 방송 스튜디오, 소니, 폴리그램, 텔락 등의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사용되고 있다 창간 준비호에 실린 CES 탐방기 사진에서 첼로 시스템을 전시한 포프뮤직 의 데모룸이 RPG로 튜닝되었던 것을 기억하실지 모르겠다. 저명한 오디오 제작자인 마크 레빈슨 은 토탈 시스템으로서의 Cello를 RPG로 튜닝된 공간에서 데먼스트레이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 다. 이외에도 일본의 하이엔드 오디오 잡지인 스테레오사운드의 시청실에서도 RPG의 디퓨저와 업퓨저를 사용하여 감상실을 튜닝하고 있다. 디프랙털(Diffractal, $675)은 바닥에 그대로 세울수 있도록 만들어진 직사각형 모양의 음향 패널이다. 은은한 색깔의 자작나무와 래커로 두텁게 칠해진 외양은 가구로 보일만큼 품위가 있다. 그림을 보아서 알 수 있듯이 나무 틀 속에 세로로 칸막이를 세워서 깊이가 다른 좌우 대칭의 골을 세쌍 만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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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샵리뷰] 소닉스랩사 STEALTH MARBLE GOLD

대한민국에서 판매하는 오디오중에 최고가는 수입브랜드의 몫이다. 그러나 유독 오디오용 악세사리는 국산 제품이 외산제품보다 가격이 더 뛰어날 경우가 더러 있다. 그중에 스피커 스탠드로 사용할수 있는 방진 매트는 우후죽순 여러업체에서 생산 판매하나 성능은 제각각 비슷하다. 최근에 나온 방진매트중에 소닉스랩에서 출시한 특이한 방진 구조 기술을 채용한 매트가 있는데 이름하여 스텔스마블 골드라고 한다. 이 제품은 일반 대리석에 특수처리한 매트를 첨가하여 제품을 개발하였는데 이미 소문이 자자하게 퍼졌는지 많은 소비자층을 형성하고 있다. 소닉스랩사의 제품 라인을 보면 다양한 사이즈와 크기를 보유한 특수 방진매트를 개발하고 있는데, 필요에 다라 앰프와 플레이어에 사용도 가능하다고 한다. 애호가들이 방진매트를 사용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외부의 진동과 기기의 진동을 흡수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방진매트는 내외부의 진동을 완벽하리만치 효과적으로 방진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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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ra Acoustics IsoCube-MiniㆍSoundWood 7.5

아고라 어쿠스틱스는 우리에게는 이름조차 생소한 국산 신생 브랜드이다. 주로 오디오 액세사리들을 생산하는 메이커라고 한다. 이번에 시청한 제품들은 고유의 공진이나 외부 진동을 차단하는 아이솔레이터로, 사용해 본 결과 완성도란 점에서 나무랄 데 없을 만큼 훌륭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선 아이소큐브 미니란 제품은 네덜란드에서 생산된 0.5mm 미만의 균일입자 석영 비드를 정밀가공하여 북미산 호두나무 재질의 목재 내부에 채워 넣은 것으로, 물론 완전 수작업으로 제작된 것이다. 본기를 사용할 경우, 기기 자체의 진동은 물론, 외부에서 유입되는 진동도 효과적으로 차단해 준다. 그 결과, 음질의 퀄리티가 놀랄 만큼 개선된다는 것이 메이커측의 설명이다. 한편 사운드우드 7.5는 어린이들의 놀이기구인 팽이와 흡사한 모양이다. 몸통은 중앙아프리카 사바나 지역에서 자생하는 희귀 목재를 사용해서 만들었는데, 강도와 밀도에 있어서는 강철에 버금갈 정도라고 한다. 특히 수분 침투를 차단하는 유분이 다량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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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액서서리

필자는 최근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였다. 이사 후 보유하고 있던 기기를 조심스럽게 옮겨 놓고 세팅을 해보니 이전에 듣던 재생음이 나오지 않아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이후 룸 튜닝을 하고 주변 액세서리를 사용하여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으나 중간에 좋은 음이 나오지 않아 보유 기기들이 무용지물이 되는 운명에 놓이는 줄만 알았는데, 다행히도 업퓨저 제품과 액세서리들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 해소할 수가 있었다. 이렇듯 메인 기기도 우수해야 하겠지만 재생음의 세계는 리스닝 룸을 비롯하여 기타 여러 가지 변수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필자와 같은 고민을 한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집을 옮기는 것이지만, 그것이 어디 그리 쉬운 일인가…. 이런 고민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정신적으로도 힘이 들고 기기에 대한 열정도 차츰 식어 버릴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은 없을까? 어느 정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주변 액세서리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소리 에너지의 난반사를 억제시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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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5000 AVR

오디오는 소리를 찾아 떠나는 길고 긴 여정인 것 같다. 드럼에서 나는 스네어 소리를 찾아서 소스 기기를 바꿔보고, 방출해버린 소스 기기를 다시 찾아서 파워에 직결시켜 보기도 하고, 파워 앰프나 프리앰프에 손을 대기도 한다. 밸런스 은선을 인터커넥터로 사용한다거나, 스피커 선재를 동선, 은선을 거쳐 결국은 동축선까지 사용해 가며 바꿔 보기도 한다. 즐겨 듣던 소프라노의 고역이 흐트러지지 않는지, 스네어 소리가 풍부하고 명료하게 들리는지, 팀파니나 베이스의 저역이 퍼져서 산만하게 들리지는 않는지 귀를 쫑긋 세우고 듣게 된다. 물론 소스 기기나 앰프의 고유한 성향에 의한 특유의 음향이 있겠지만,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자기만의 소리를 가꾸어 간다. 결국에는 자신의 입맛에 맞는 전원이나 전류와 같은 전기적인 신호를 소리 에너지로 바꾸어 나가려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우리가 행하여 왔던 그 숱한 노력들은 안정적인 전류의 흐름과 정전압을 통한 진정한 소리의 구현이다. 그래서 그렇게 많은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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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케이블 Power Cord

오디오 케이블 Power Cord: ====================================================================== 하이파이클럽쇼핑몰-신품: 리버맨오디오 / Baroque-III \120,000 원 리버맨오디오 / Baroque-II \150,000 원 리버맨오디오 / 멀티탭 4구 \150,000 원 리버맨오디오 / 멀티탭 6구 \170,000 원 중고시세 리버맨 바로크 파워코드 팝니다. 바로크 3 - 수축튜브 조금 줄었습니다. 그래서 7만 5천.(신품 12만원) 바로크 2 - 상태좋습니다. 10만원 (신품 15만원) ====================================================================== 쇼팽-신품: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16-9 전자랜드 본관2층 A/V 222호, Cable 246호 전화/HP A/V : 706-0527 , 3273-2366 / Cable : 327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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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를 통한 음질향상 Tip (1)-Fuse

생태계의 근원인 물은 사람이 생활하는 데 있어 가장 근본적인 필요 존재이다. 수질 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가정마다 정수기는 기본이고 원유를 끌어올리 듯 수백미터 암반을 뚫고 물을 공급하는 업체까지 생겨났다. 건강을 위해 물의 Quality를 염두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우리가 듣고 있는 오디오 시스템에서 전원은 생태계의 물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즉, 오디오에 있어서는 AC전원의 질이 음질의 결정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최근들어 오디오 전용 전원 장치를 여러회사에서 내놓는 실정이어서 소비자의 선택폭이 다양해 지고 있다. 아예 전원에 관련된 장비들만 주력으로 만드는 회사도 있다. 대표적으로 Richard Grey Power Company, PS Audio, Shunyata Research, Chang Audio 정도를 꼽을 수 있는데, 국내외를 막론하고 모두 효과(변화)가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본란에 3~4회정도에 걸쳐서 전원부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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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펜스의 정확한 사용법에 관해..

펜스 자체의 크기와 펜스를 사용하는 용도사이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요 ? 예를들어 부피가 큰 써브 우퍼를 펜스 위에 올려 놓을 경우 보기에도 작을 정도로 꼭 맞는 싸이즈를 사용하는 것은 펜스를 사용하는 목적에 그다지 부합되는 일이 아닐까요 ? 싸이즈가 크다고 아래로 향하는 공진?을 줄이는 효과가 더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룸에서 사용하는 모든 스피커에 펜스를 사용할 경우 저음과 관련된 룸튜닝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 물론 환경따라 약간씩 다르겠습니다만 일반적인 경우 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부탁드립니다... --------------------------------------------------------------------------------------- 오디오 펜스는 방음기구나 흡음기구가 아닌 방진기구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오디오펜스 두개를 사진과 같이 기기받침과 턴테이블 받침으로 사용 합니다. 턴테이블 받침으로는 아주 훌륭합니다. 기기받침 으로는 글쎄요^^ 그냥 받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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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사(모래) 구입

스탠드에 채울 규사 구입에 대해 혹 도움이 될까 싶어 적습니다. 서울이라 그런지 막상 개똥도 약에 쓸라면 안보인다고, 모래 사는 게 쉽지 않더군요. 동네 철물점에선 팔지도 않고, 웹서핑 해봐도 나오지 않고..일 때문에 지방에 자주 출장을 가는 편인데, 한번 강가에 있는 모래를 퍼왔는데, 입자가 균일하지도 않을 뿐더러 물기도 머금고 있어 실패.. 그러던 중 동네 갈비집을 갔는데, 아 글쎄 넓은 홀 가운데 큰 욕조같은걸 만들어 놓고, 거기에 가득 백규사를 채워 놓은 게 아니겠습니까. 머 눈엔 머 만 보인다고..흐흐..대충 식사를 마치고 카운터에서 어디서 구입했냐 문의했더니 나중에 알려 준다며 명함 놓고 가라더군요.. 그 담날인가 전화가 왔습니다. 구입처를 가르쳐 주더군요. 을지로 3가 한국종합건재라고 몇 가지 규사를 40키로 포대로 판다고 합니다. 여러 굵기의 규사를 팝니다. 백규사, 누런 규사 등등. 백규사는 너무 입자가 고와 스탠드 틈새로 샐 거 같아 조금 굵은 황규사로 한 포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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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그레이 파워 컴패니 440Pro CE, 640CE

오디오와 전기는 너무나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디오파일이 전원장치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 전원장치는 시스템을 안정되게 보호해주는 기능과 노이즈를 차단해서 음질을 개선하는 두 가지가 가장 보편적인 컨셉이다. 전자는 AVR 및 서지 프로텍터 등이 있고 후자는 차폐트랜스나 라인컨디셔너가 그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겠다. 필자도 전원 및 전원장치, 케이블의 중요성을 익히 알고있던 터라 그동안 많은 전원장치들을 써 보았고 현재는 라인컨디셔너인 하이드라를 중심으로 몇가지를 운용하고 있다. 전기를 먹고사는 기기들이니 양질의 전기를 공급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좋다고 하는 전원장치라도 한두 가지의 단점은 있기 마련이다. 좋은 전원장치 구별방법 현재 별도의 전원장치를 사용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오늘 저녁 집에 들어가서 아무 선입견 없이, 파워앰프의 전원케이블을 전원장치로부터 빼서 전원장치를 통과하지 않는 순수한 벽체 전원에 한번 꼽아보시기를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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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보스톤 오디오 디자인 - Mat1, Tuneblocks

오디오를 취미로 하다 보면 시간이 갈수록 늘어만 가는 것이 액세서리가 아닌가 싶다. 앰프나 스피커 등 덩치가 큰 기기의 교체보다는 비교적 작고 저렴한 액세서리를 잘 활용하여 오디오 시스템 전체에 주는 효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크기 때문에 많은 오디오파일이 액세서리를 즐겨 찾는다. 더구나 아나로그 소스를 즐기는 오디오파일은 그 액세서리의 종류가 더욱 세분화되고 방대해져서 각 조건과 환경에 맞는 적재적소의 액세서리 선택과 세팅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필자도 턴테이블을 2대 운용하는 관계로 수 십여 개의 Analog관련 액세서리를 여러 해 동안 모아오다 보니 아예 액세서리 전용 보관함까지 만들어 관리하고 있을 정도로 그 양이 많아져 버렸다. Boston Audio Design 미국 알링턴에 위치한 액세서리만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회사로 몇 개 안되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성능에 대한 신뢰가 미주를 중심으로 인정받기 시작하여 인기 있는 액세서리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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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오디오 악세서리 업체

안녕하세요? 품격있는 오디오 악세서리(부밍가/랙/장 스텐드 등등)을 만들어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업체가 있어 소개합니다. 쥔장이 오랫동안 가구점을 하셨기에 하청공장을 부려 양질의 제품을 값싸게 제공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번 타 업체와 비교해보시길 바래요. 아직 신인이라서 때도 안타고 거짓말 설래발 이런건 전혀 못하시는 분같습니다. 일부품목 공구도 진행중이래요. 전 이 업체와 아무런 금전적 관계가 없슈! 오해마시길.. 카프디자인이라는 업체입니다. http://cafe.daum.net/cafudesign <-- 요게 사이트고요. 아랜 상품들입니다. LP랙, CD랙 모두 구비. 부밍가도 엄청싸더군요. 이분 만나고 부밍가, 흑단들의 원가및 정체를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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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스 골든크로스와 킴버 KS1021

출처 꿈꾸는 자유인|별난 강 토템 모델1에 헤겔P2프리앰프, 골드문트 SR파워, 소니 XA3000ES SACD/CDP를 사용중입니다. 케이블은 소스-프리에 킴버 KS1021을 프리-파워간은 카다스 골든 크로스를 연결했으며 파워코드는 킴버 PK 10, PK14 입니다. 이전에 쓰던 999ES를 팔고 새로들인 3000ES는 SACD성능에서는 999와 동급이었으나 CD재생능력은 100만원 중반까지의 전용기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위 기기들이 모두 개끗하고 깔끔하긴 하지만 프리와 소스가 질감재생능력이 떨어지는편이라 허전함이 많았습니다. 너무 경질의 소리가 나서 밸런스가 무너지는게 오래듣기가 불편하더군요. 프리-파워 사이의 킴버 1011을 방출하고 고민 끝에 골든크로스를 넣고서야 고민을 해결했습니다. 저가모델인 크로스링크가 해결하지 못하던 해상력을 살리면서도 음악성을 높이는 목표에 도달했습니다. 재밌는건 소스에 킴버를 물리고 프리-파워에 카다스를 물렸을 때와 소스에 카다스, 프리파워에 킴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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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U1 케이블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요즘 케이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집니다. 그래서인지~ 케이블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데~ 정말 많은 케이블이 있습니다. 문제는 어떤것을 써야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케이블에 관해서는 서로들 좋다고 하고~ 또 별다른 리뷰가 보이지 않아 제품 선정에 곤란이 많습니다. 일단 최대한으로 제품에 대한 정보를 모아보려합니다. 모니터 U1 케이블 1m / 1개 / 69,000원 이 케이블은 별도의 설명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외관에서 보이는 이미지가 가격대비 좋아보여서 올려봅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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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플러스 LITZ-4800BW(3.0m)

출처 홈씨어터.오디오매니아^^|락큰롤 오디오플러스 LITZ-4800BW(3.0m) 이미지를 누르시면 상세정보로 이동합니다. 제품요약 무산소동선[Oxygen Free Copper Conductor], 폴리에틸렌[Polyethylene] 절연, 릿쯔[Litz]형의 도체 구성, 싱글[Single] 바이-와이어링[Bi-Wiring], 싱글-와이어링[Single Wiring], 일정 피치[Pitch] 스파이얼링[Spiraling]의 네 가닥 물리적 구조, 스퀴즈 타입[Squeeze Type] 24K 금도금 바나나 플러그[Banana Plug] 채용, 케이블의 외경[Outer Diameter : 16.0], 케이블의 색상[Sheath Color : Transparent] 제품설명 하이엔드[Hi-End] 스피커들은 대부분 트위터[Tweeter] 회로와 우퍼[Woofer] 회로가 각기 분리된 두 쌍의 바인딩 포스트[Binding Post]를 채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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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Labs - 인터커넥터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인터커넥터/RCA PRISM 100i - 30,000원 인터커넥터/RCA PRISM 300i - 53,000원 인터커넥터/RCA PRISM 500i - 66,000원 인터커넥터/RCA PRISM 800i - 77,000원 인터커넥터/RCA PRISM 1100i - 87,000원 인터커넥터/RCA PRISM 2200i - 105,000원 인터커넥터/RCA PRISM 3300i - 150,000원 인터커넥터/RCA PRISM 5500i - 220,000원 인터커넥터/RCA RSC Reference Generation2-RCA - 550,000원 인터커넥터/RCA RSC Reference Generation2-XLR - 650,000원 인터커넥터/RCA RSC Air 3 - RCA - 890,000원 독보적인 기술 TARA Labs의 TARA는 The Absolute Reference Audio(오디오의 절대기준) 머리글자의 조합으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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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le Sleeving Hose, 1/4 inch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판매단위는 5m씩 입니다. 미국산 고급 그물망 튜브입니다. 재질은 PET이고 내열온도 125도 조직이 성긴타입입니다. 케이블 사용가능 굵기는 직경 3.2mm-11mm까지 가능합니다. [선택 가능한 튜브 색상] 무척이쁘네요~ 가격은 5달러라고 하고~ 판매하는 곳 싸이트입니다. http://www.nasotec.com/acecart/bin/shop.cgi?action=view&itemID=dy0502&cate=070300000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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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lab 전원케이블 사용기(Prism AC, Prism AC Special )김종헌

700) { this.width=700 }"> 700) { this.width=700 }"> 부정적인 쪽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케이블류는 "있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 식의 입장인데다가 워낙 케이블 종류가 다양한 지라 Tara lab 케이블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다인방 이벤트를 통해서 상으로 전원케이블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Setten을 갖고 있다는 이유로 ) 이 케이블이 주인의 욕심으로 재주를 몇번 넘으면서 TARALABS Prism AC, 와 TARALABS Prism AC Special 로 변하게 되었고, 어느정도 소리가 자리를 잡아서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TARALABS Prism AC 케이블이 좀 가는 편이라 소스쪽으로 제한을 해서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일단 외관부터 보면 Prism AC 는 전원 케이블중에는 좀 가는편입니다. 무게도 가볍고 다루기가 편합니다. 붉은색 수축튜브와 검은색 익스펜더로 사진보다는 실물이 보기가 좋은 편입니다. 플러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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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O Reference 2 파워케이블 교체했더니

700) { this.width=700 }"> 700) { this.width=700 }"> 파워케이블 바꾸면 좋아진다는 얘긴 많이 들었지만 그간 좋은 걸 쓸 여유가 없었습니다. 우남일 님이 만들어 준 파워케이블이 유일하게 특화(?) 된 것인데 지난 토요일 XLO 파워케이블을 지인께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주말에는 음악을 들을 체력과 여유가 없어서 오늘 아침에서야 맑은 정신으로 CDP에 연결해봤습니다. 요즘 젤 많이 듣는 idle moments가 흘러나오는데.... 파워케이블이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날 줄 몰랐습니다. 조금 상스러운 표현일지는 몰라도 음악이 "야들야들"하게 나오더군요. 각 악기의 소리가 명징하게 흘러나오면서 전체적인 질감까지 살려줍니다. 이 곡 저 곡 들어봐도 그랬습니다. 아침햇살 위에 음악이 폴폴~~ 날아다니더군요. 음악 듣는다고 밥 태워 먹었습니다.^^ 이거 갈수록 큰 일입니다. 케이블 갖고 장난치는 거 좋아하면 살림 거덜나기 십상인데...^^ 주신 분께 원망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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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LAB의 케이블들 -화제의 신제품 6기종을 들어보다-

20여 년 간 오로지 하이엔드 오디오용 케이블만을 만든 케이블 전문회사 타라랩. 이 회사의 RSC 프라임 시리즈 Aero-PE라는 신기술을 채용, 이미 국내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하이엔드 케이블의 선두주자로 부상한 타라랩의 주력 제품들의 매력적인 음질을 집중 분석해본다. 중요한 컴포넌트, 케이블 요즈음 오디오 시스템에 관해 말하다 보면, 액티브 컴포넌트와 패시브 컴포넌트라는 용어들이 자주 등장한다. 컴포넌트 사이에서 일종의 네트워크의 역할을 담당하는 케이블들이 오디오 시스템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것은, 이미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상식으로 되어 있다. 이제 케이블은 앰프, 소스기기 등의 액티브 컴포넌트와 함께, 중요한 패시브 컴포넌트 중의 하나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하이엔드라는 단어가 통용되기 시작한 이래, 앰프나 스피커가 보다 완벽한 사운드를 들려주기 위해 신소재, 신기술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동안, 케이블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로 그와 유사한 기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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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lab 전원케이블 사용기입니다.(Prism AC, Prism AC Special )

부정적인 쪽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케이블류는 "있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 식의 입장인데다가 워낙 케이블 종류가 다양한 지라 Tara lab 케이블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다인방 이벤트를 통해서 상으로 전원케이블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Setten을 갖고 있다는 이유로 ) 이 케이블이 주인의 욕심으로 재주를 몇번 넘으면서 TARALABS Prism AC, 와 TARALABS Prism AC Special 로 변하게 되었고, 어느정도 소리가 자리를 잡아서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TARALABS Prism AC 케이블이 좀 가는 편이라 소스쪽으로 제한을 해서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일단 외관부터 보면 Prism AC 는 전원 케이블중에는 좀 가는편입니다. 무게도 가볍고 다루기가 편합니다. 붉은색 수축튜브와 검은색 익스펜더로 사진보다는 실물이 보기가 좋은 편입니다. 플러그는 양쪽 모두 일체로 몰딩이 되어 있습니다. Prism AC Special 은 Prism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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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케이블 사용후

피카소 전원케이블 단면 2중 쉴드 피카소 전원 케이블 외피사진 우연히 카잘스란곳을 알게 되어 궁금증이 생겨 한번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최박사님에게 이것 저것 특히 제가 소유하고 있는 매킨ma6800과의 매칭이 잘되는 스피커를 탐색코자 문의를 하다 마침 옆에 박사님이 특별히 만들어 놓은 파워케이블을 구입하여 설레이는 마음으로 돌아와 먼저 cd트랜스포트(proceed)에 걸어 보았으나 별로 반응이 없어 앰프에 연결하여 청취 결과 처음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어 약간 실망하였으나 파워케이블도 다른것 처럼 에이징이 필요할것이라는 믿음으로 계속 사용하여 보던중 시간이 갈수록 저음에 파워가 실리기 시작하면서 중,고역에서도 잘 들리지 않던 소리가 들려 오기시작하였읍니다. 참고로 이 케이블을 사용하기 직전에 wire world의 파워케이블을 빌려 잠깐 사용하여 보았으나 별 반응이 없어(물론 너무짧은시간 사용하여 그랬을수도 있음)파워케이블은 관심이 별로 없었읍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스피커를 교체하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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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잘스 인터선

Multi-Size심선 2중 쉴드 외피 사진 익스팬더 처리 카잘스에서 구입한 그 빨강선. 한마디로 최곱니다. 제가 잘라다가 땜질했는데, 아캄 FMJ23T를 판뒤에 Sony DVD915V (4분의 1가격) 로 임시 듣고있지만, 소리는 아캄 소리가 나더군요. 종종 쓰고있던 아캄 리모컨을 찾는 착각에 빠집니다. 인터선의 영향이 이렇게 클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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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월드 이클립스 와 피카소

음악에대한 표현력 부족으로 느낌만 쓰는것을 이해바랍니다. 그리폰 CDP와 마크26 사이를 카잘스 빨강선(피카소라 하대요, 피색깔이 나긴 하던데..)을 언밸런스로 쓰다가 어제저녁에 구입한 와이어월드 이클립스 밸런스로 게인을 똑같이 맞춰놓고(마크에는 내부에 밸런스입력 게인조정이 있음) 셀렉터만 전환해 가면서 비교하였는데...(aux1,aux2) 어찌하여 피카소가 났단말임까? XLO burn-in CD 를 밤새 틀어놨었는데 오늘 아침에도 역시 피카소가. 마크 밸런스가 가짜? 아니면 이클립스burn-in 부족? 아니면 마크파워 전원줄로 새로 붙인 와이어월드 녹색선이 막선보다 못하단 말인가. (이건 아닐테고...) 그리폰 밸런스가 가짜? (이건 더더욱 아니고,DAC 가 네개 들었는데, 평도 훨씬 좋은데) 증상: 고역이 뻣뻣함. 저역이 신품 스피커 길 안든 소리. 역시 피카소는 대단함다. 이클립스가 이기기를 기다려보는수 밖에 없음다. 케이그 접점 부활제가 갑자기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는군요.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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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파워케이블을 시청하면서

흠...피카소 파워케이블, 정말 좋군요. 피카소 스피커케이블 때문에 깜짝 놀라고, 인터케이블로 또 한번 놀라고, 이제 뭐 그리 놀랄 일 있겠나 하는 자만심도 약간은 있었는데.... 다시 한번 뒤통수를 맞고 말았습니다. 스피커, 인터케이블이야 신호를 직접 전달하는 매체니까 그렇다 치고, 도대체 파워케이블은 신호와 직접 상관도 없는 것이 왜 이렇게 깜짝 놀랄 변화를 보여주는 건지 이해못할 노릇입니다. 어쨌건 횡설수설 시청기를 보고드린다면... 결론적으로 파워앰프 > 소스기 > 프리앰프 순으로 변화의 크기를 매길 수 있더군요. 흔히들 전원선은 소스에 가까울수록 변화가 많다고들 이야기하는데, "오디오에 관한 한 모든 추측은 직접 들어봐야 안다"는 진리가 한번 더 입증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제 기기는 프리에 골든튜브 오디오 SEP-3, 파워에 쿼드 606, CDP는 우드햄 클래식, 스피커는 GRF메모리 HW 버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시청기기를 명시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듯하군요.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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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피카소 전원 케이블 헉 소리 나네--;

파워 케이블을 막선에서 피카소로 교체 했습니다. 최사장님이 크렐 파워에 효과가 크다고 하더니 정말 헉 소리가 저절로 나오네요. 이게 무시기 케이블이란 말인가--; 스피커 들고 토인각 조절하던게 헛$랄 이었단 말인가 ㅠ.ㅜ 무대가 뒤로 쫙 도망가면서 소리는 왜이렇게 차분하다니.... 스피커 케이블보다 인터선보다 더 확실한 효과네. 사용기 안쓸려다가 효과가 넘 커서 몇자 적습니다. 나상선 : 전원케이블 한개 더 가져와서 시디피와 차폐트랜스에 테스트했습니다. 파워 만큼은 덜해도 소리가 살이 더 붙습니다. 몇번의 삽질끝에 차폐 트랜스에 연결... 현재 조금더 소리에 살집이 붙었고, 좀 소리가 편안해 졌네요. 약간 소리가 뭉툭해 진것 같기도(현, 해상도에서) - - 나상선 : 그리고 확실히 뒤로 무대가 빠져서 들리네요. 스피커가 완전히 없어져버렸슴^^; 시디피는 메르디안 507, 차폐트랜스는 크리스탈오디오 3000 마스터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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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S 전원, 인터, 스피커케이블 사용기

제가 소유한 시스템이 자작 파워, 프리등의 그냥 수수한 시스템이라 케이블등은 옵션일뿐이라고 생각하고 별로 큰 욕심을 내지않던 처지였는데 카잘스에서 우연히 발견한 피카소전원케이블에 혹해서 결국은 평소의 소신을 접고 무조건 집으로 들여 보았습니다 파워케이블을 cdp에 연결하는것이 효과가 크다고 카잘스 사장님께 듣긴 했으나 제 cdp가 고장난 관계로 파워케이블을 교체할수가 없는 모델의 파이오니아 DVD를 쓰는중이라 할수 없이 파워앰프에 연결하여 들어보았습니다 여러곡 들어볼것도 없이 ' 아하 내 시스템에는 파워케이블이라는 커튼하나가 있었는데 그걸 오늘 벗겨냈구나! ' 하는 느낌이 간단히 들더군요 해상도가 좋아지고 소리를 CD구석에 있는 먼지까지 털어내며 들려주는 느낌 이라면 과장 일까요? 결과가 만족 스러웠습니다 파워케이블과 같이 구입한 스피커케이블(이름을 잊었는데 칸딘스키인가요?) 역시 미터당 몇천원짜리 쓰던 저로서는 보나마나 만족한 결과 였습니다 며칠간 짬짬이 음악을 듣는 짧은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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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II 스피커케이블 사용법...^^

피카소 인터, 스피커, 파워 케이블 3형제를 일찍부터 사용한 사람으로서 또 한가지 재미있는 경험을 하였기에, 간단하게 정보를 공유하려 합니다. 얼마 전에 방의 가구와 오디오 시스템 배치가 전부 바뀌었더랬습니다. 벼르고 벼르던 대로 한쪽 벽을 책장으로 모두 채워서 음향판 구실을 하게 하고, 그 앞에 덩치큰 탄노이 GRF 메모리를 넓게 벌려두고 가운데는 아무것도 없게... 구상했던 배치를 실행에 옮겼던 것입니다. 확실히 소리가 정돈이 되고 포인트가 잡히고 음장도 넓어지는 효과가 있더군요. 그러나 한가지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쓰고있던 피카소 I 스피커 케이블의 길이가 턱도 없이 모자라게 되어, 긴 선을 새로 구입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이었습니다. 피카소 소리맛을 아는 탓에, 전에 쓰던 웨스턴 점박이 주석선을 다시 쓰려니, 도대체 갑갑해서 들어주질 못하겠더군요. 할 수 없이 더 긴 스피커 선을 구입하게 되었고, 이왕 새로 하는 바에야 가격이 제법 나가는 피카소 II 로 구입을 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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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피카소 reference speakercable

피카소1 스피커케이블을 처음 접했을때 케이블로인해 소리가 정말 많이 좋아질 수 있구나 !하며 감탄을 했던 기억이난다. 호기심이 많아 바꿈질이라는 죽음에이르는 병을 오래 전부터 앓고있던 나에게 피카소2는 여지없이 피카소1을 내몰게 하고야 말았다. 1에서 느낄수 없었던 것을 느끼며 흐뭇해하던 나에게 또다시 병이 돋았다. 1과 2의 장점만을 합쳐놓은 케이블은 없을까?...... 그래서 1은 고역에 2는 저역에 바이와이어링을 시도했다. 약간 좋아진것 같기도 했지만 큰 차이가 느껴지지는않았다. 아! 다시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역시 ' 매니아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하며 혼자 푸념하기 시작했다. 머리 싸메고 누운지 만 하루 .... 갑짜기 섬광같은 생각이 뇌리를 자극했다. 예전에 어느 책에선가 몇백만원짜리 스피커 케이블을 보았는데 굵은 케이블 4가닥을 하나의 뱀껍질안에 넣어 만들어진 케이블이 기억이났다. 난 바로 달려가 피카소를 2가닥으로 (+) 한선 (-) 한선을 쓰면어떨까요? 카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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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및 횡수] Transparent Power Isolator

어제 오랜만에 카잘스에 들렸습니다. 작년 이맘때 거의 출근하다 시피 했었는데, 아직도 변함없이 몇몇분들이 보이더군요. Rotel 튜너를 신품구입하고 만족하고 듣던중, 다른 기기들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우리동네 수신감도가 그다지 좋지못한 것이 단점으로 드러나길래... 감도좋은 매그넘으로 가고 싶어도 리모컨 지원이 안되어서 망설이던중, 그러던 차에 우선 눈에 띤것은 Panpare 튜너. 매그넘 처럼 튜너와 안테나로 유명한 회사 빵빠레. 리모컨이 있고 밸런스도 지원되겠다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S**님과 경매붙을것 같기에 양보를 하였습니다. 씨디를 고르고있는데, 쥔장이신 최사장님이 감춰뒀던 물건을 꺼내는데... 다름아닌 파워컨디셔너. (여기에 뭐 세부 명칭들이 붙죠, Power conditioner, Power Enhancer, Voltage regulator, Isolated transformer, Power line filter, Surge protector 등) 국내엔 B사, P-1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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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을 주는 피카소 스피커 케블

피카소 스피커 케블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투자는 하지 못하고 10-30만원대의 스피커선들 중 좋다는 것을 많이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래도 그중에 괜찮다고 생각한 것이 오디오퀘스트 CV6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최근에 QED에서 나온 선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카잘스 홈을 기웃거리면서 주인장님을 어느정도 느끼게 되었고 얼마전에 인천에 갔을때 동신전자에 들려서 조금이나마 주인장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엇습니다 저는 대전에 살기 때문에 가볼 엄두를 내보지 못하고 있지만 인천을 들른길에 동신전자를 가 본 것 처럼 카잘스를 꼭 가보고 싶습니다 물론 제가 간다고 카잘스에 도움이 될 것은 없을 것 같지만 그냥 카잘스를 느껴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이건 사설이고 이런 저런 스핔선을 사용하면서 몇일전에는 이제 내 형편에 쓸만한 선을 하나 구해서 정착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 대상이 AQ CV6 신형 완제품 이었습니다. 가격이 50만원이 넘지요. 전에 사용하던 CV6 생각에 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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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II 스피커케이블의 화려한 변신은 시작된다

일찍이 카잘스에서 피카소 스피커 케이블을 제작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새로운 케이블의 탄생을 기뻐했었지요. 최소한 200만원대의 케이블 까지도 삼켜버리는 오만하리만큼 도도한 소리는 칭찬받아 마땅하였고 시리즈로 제작된 전원케이블과 인터케이블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8심선과 12심선의 피카소 I, II 의 주가가 하늘을 찌를 때 실험정신이 투철한 자칭 '종업원 2'님 께서 피카소 I을 두 줄 사용하여 나름대로의 새로운 버전을 자작하기에 이르렀고, 침이 마르도록 그 성능을 극찬하였습니다. 8심선의 피카소 I 을 2겹으로 묶었다..... 그 소식에 카잘스 주인장, P님 등과 또다른 새로운 버전을 어떻게 만들까 하며 1. 두 줄을 꼬아보자. 2. 두 줄은 서운하니 세 줄로 만들자. 3. 네 줄로 해야 거의 원형에 가깝지 않느냐. 등등의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그러면서 누가 먼저 시도하면 따라서 하겠다는 둥 일단 만들고 비교청취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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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케이블 4종 비교시청회 참가후기

아시는 대로 지난 토요일 카잘스에서 스피커 케이블 4종 비교시청이 있었습니다. 입증된 시스템에서 스피커 케이블만 교환하는 것으로 진행하는 것이라 비교적 수월하리라 생각되었지만 의외로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습니다. 레퍼런스 시스템은 마크390을 제프파워로 직결하고 MBL, MCS, 다인25 세가지의 스피커에 4종의 케이블을 번갈아 가며 물려 시청하였고, 조합과 시청 타이틀마다 여러가지 특색있는 결과가 나와 재미있는 토요일 오후를 보냈습니다. 전체적인 시청은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되었고, 4종의 케이블은 미리 고지한 대로 피카소2, KS3033, 트랜스페어런트 뮤직웨이브 수퍼 그리고 와이어월드 아틀란티스3+ 를 사용했습니다. 스피커케이블의 비교시청은 아마도 가장 혹독한 작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페이드 케이블의 연결상의 어려움 – 피카소II 를 제외한 3종이 모두 스페이드-스페이드 였음. 2. 케이블을 바꿀때마다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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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S-X 인터커넥터

케이블을 리뷰한다는 것만큼 간편한 동시에 어려운 일이 없다. 제대로 된 셋팅과 청취를 위해서 시스템을 몽땅 들어내야 하는 앰프나 멀티채널 스피커들과는 달리 설치가 손 쉬운 반면 케이블간의미세한 차이점을 판별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에이징 타임을 비롯하여 청취기기의 매칭은 물론 시스템환경까지 고려한다면 필자같이 감각이 둔해 순간순간의 음질감지보다는주로 경험에 의존하는 이에겐 참으로 버거운 일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 케이블이 음질에 미치는 영향에서부터 심지어는 케이블 무용론까지 기회만 있으면 오디오파일들간에 논쟁의 대상이 되곤 하는데, 결국 케이블의 음질차이는 분명 존재하며, 이는 단순히 케이블의 가격이나만듬새보다는 시스템간의 매칭과 관련하여 좋은 선택이 갈릴수 있다는 부분에는 이견이 별로 없는것 같다 S-L시리즈에 이어 너바나가 새롭게 선보이는 S-X시리즈는 스피커케이블과 함께 언밸런스 인터 커넥터가 출시되어 있다, 필자는 과거 패스 알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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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의 OFC 케이블 아주 싸고 아주 좋은 케이블 시청기...

오디오 하는 주변 친구들 중에는 "sound is money"라 외쳐대며 설치다가 결국 "왜 이럴까?", "이상하네" 하며 전전긍긍 하다가 결국 오디오를 포기하던 녀석들을 몇몇 보았습니다. 제가 볼 때 오디오는 돈도 중요하지만 경험과 기회, 그리고 약간의 운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ound is money?" = 킥킥... 어제는 지인 따라간 이유로 운과 기회가 따랐습니다. 어느 수입상에 갔는데 마침 샘플 케이블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바로 샤크의 SNF10011라는 OFC 인터커넥터 케이블이었습니다. 가격도 싸고 포장도 대기업에서 대량생산되는 것처럼 틀에 박혀 있어 별로겠지 했는데 수입상 왈 유럽에서는 상당한 인기몰이를 하며 네덜란드에서는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는 모델이라고 하네요. 샤크는 예전부터 그리 나쁘지 않은 퀄리티의 케이블, 그리고 좋은 것은 너무 비싸다 라는 선입견이 있던터라 요즘 국산 케이블도 툭 하면 10만원이 넘는데 가격도 싸고 해서 하나 업어왔습니다.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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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life.info공구 CV6 스피커 케이블 간단인상

조금싸게 공구한다길래 크게 필요치 않았으면서도 덜컥^^;;(세일때 무리하는 마누라 나무랄 자격이 없네요) 3미터 페어에 배터리팩 스프링타입 바나나잭 옵션(옵션2 ?)으로 했습니다. 타라랩(모델명? 리본형 8N심선)을 써 왔었는데 바꿔끼우고 첫 인상은 음상이 약간 가늘고 고역이 깔끔하다는 느낌과 중역이 조금 딱딱하다는 느낌이더군요. 그래서 보컬이 미세하나마 부자연스러워졌으나 피아노의 또랑또랑한 표현과 투명감은 더 훌륭합니다. 저역은 약간 긴축되고 밋밋해지는 듯하지만 밸런스에 문제를 일으킬 정도는 아니고요. 음상 사이의 공간감 표현은 더 좋아진 듯 하고 고역이 잘 뻗는 느낌인데도 자극은 적습니다. 즉 투명하고 매끄러운 고역입니다. 일반적으로 가느다란 심선을 다발로 엮은 선의 경우 대체로 고역의 매끄러움이나 음상의 명확함이 약간 손상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CV6선의 경우 3개 한조의 굵기가 다른 선을 각각 테플론으로 싸고 있는 타입이어서 다발선의 단점이 없고 음상이 깔끔하게 제시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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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욱님의 Rex Casta 와 Transparent Reference XLSS 비교

Rex Casta를 사용하는 주변 동호인께서 Transparent Reference XLSS Balance Cable의 비 교청취를 위해 제집의 음악실을 방문하셨습니다.(XLSS는 Cristal Clear Solid State의 약자 라고 합니다) "홀로 테스트하는 것 보다 같이 하는 것이 재미도 있고, 분별이 쉬울 것 같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흔쾌히 동의 했습니다만, 걱정이 전혀 없지는 않았습니다. Transparent Reference XLSS Balance Cable은 신품의 가격이 1000만원이 넘는 실로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먼 케이 블인데다가 비교청취라는 것이 말이 좋아 비교청취이지 비교청취 후에는 여지없이 패한 기 기는 다음날 룸을 떠나거나, 며칠 전기도 끊기기 일수 인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한 마 디로 말해서 "만만한 놈 한놈 잡는 행사"라고 해야 옳습니다. 먼저 사용하는 기기입니다. CD Transport : Sony CDP R-10 DA Conve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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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 Casta, 인터케이블의 진정한 하이엔드!

제가 김승욱님의 케이블을 알게 된 것은 지금처럼 인터넷이 창궐하기 전인 하이텔 시절이니까 그리 짧은 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김승욱님이 개발한 초기의 순은재 케이블을 포함해서 거의 모든 인터와 디지털, 스피커 케이블을 사용해 보았는데, 케이블 자체의 성능은 4배정도 가격대의 수입케이블과 비슷했습니다. 지금 저의 시스템은 단촐하지만 하이엔드 사운드를 지향하여 설치되어있고, 각 기기간의 접속 및 전원케이블은 모두 김승욱님이 제작한 케이블들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기기의 목록입니다. CD Transport : Sony CDP R-10 DAC Preamplifier : Boulder 1012 (Digital Cable : Rex Gold, Coaxial) Channel Divider : Accuphase F20 (Rex Casta, Balance) High Channel Power Amplifier : Grant A-100 (Rex Gold #2,Balance) Low Channel P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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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버 Silver Streak SE (인터케이블)

케이블을 바꿈질 하면서 가끔가다 재밌는 경우를 발견합니다. 소리의 변화는 거의 없는데 이상하게 무언가 다른 느낌이 들곤합니다. 이런 느낌 때문에 계속 케이블에 관심을 갖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번에 가져온 케이블은 유명한 킴버의 Silver Streak이란 인터선인데 신품가를 보면 고가의 케이블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것도 킴버케이블 중에선 중저가의 케이블이네요. 인터선 하나가 2백만원짜리도 있군요. 헉..) 어제부터 10시간도 채 못듣고 쓰는 사용기인지라..그냥 느낌만 적겠습니다. 이전에 쓰던 NEOTECH 인터케이블 KHS-2002입니다. 가격에 비하면 상당히 고급스러운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자부분인데 회전 압착 고정식 RCA 플러그를 채용하였습니다.(24k 금도금이라고 합니다.) 고순도 무산소동선을 채용한 이녀석의 소리 특징은 직진성이 뛰어난듯 합니다. 다이나믹면에서도 좋은성능을 보여준듯 합니다. 소리가 귀에 팍팍 꼬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거든요. 이번에 바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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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O Reference 5A

요즘들어 계속 케이블만 바꾸는 듯 하네요. 다른제품을 업하자니 돈이 만만치 않고 그냥 케이블 바꾸면서 원하는 소릴 찾아보고 있긴 한데 투자대비 만족도는 썩 좋진 않습니다. ^^; 케이블이라는 것이 자신의 시스템 성능을 바꿔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최종단계에서 소리의 미묘한 차이의 느낌만 전해주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에는 xlo의 중상급인 레퍼런스5A 케이블을 들여왔는데, 글쎄 충동구매의 후회인지는 모르나 과연 케이블 1m가격이 저가형 스피커한조값 이상의 자금을 들여 구매하는 것이 옳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저로썬 상당히 고가의 케이블입니다. ^^; (이정도면 서브스피커 한조를 들일수 있을텐데 말이죠.) 그럼 신변이야기를 접고... 지금까지 써오던 케이블입니다. 김치호매직케이블인데 불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없었습니다. 소리를 윤기있게 만들어 주었고 부드러운 성향의 소리를 내주었던 녀석입니다. 단자처리도 깔끔하게 되어 있고, 외관도 이정도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직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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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커넥터] AudioQuest Anaconda

케이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한 것은 사실 몇년 되지 않는다. 더구나 좋은 케이블이 좋은 오디오 시스템 구성을 위한 필수 요건이 된 것은 더더욱 근래의 일이다. 하지만 몇년되지않는 시간동안 오디오 케이블은 High-End 업체들의 노력과 소규모 신규 개발 브랜드 들에 의해 엄청난 발전을 겪어왔다. 특히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Audio Quest는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최고의 케이블 브랜드로서 명성을 유지하고있고 마이너 체인지를 통한 신제품은 언제나 관심을 불러모으기에 충분했다. 시청기기 : CDP : Linn IKEMI CDP->Pre cable : Siltech 5-60 Preamplifier : Peter Acoustic Design ' CA5.2'(이전의 Audible Illusion Modulus 3A는 오기였음을 밝혀드립니다.) Power Amplifier : Plinius SA100 Speaker cable : Nirvana S-L with biwire adap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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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Audio Magic Excalibur-II

Audio Magic이라는 케이블브랜드는 뉴스그룹에서 종종 좋은 평을 읽곤해서 한번쯤 사용해 보았으면 하는 궁금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그 중급 모델 인터커넥터를 들어볼기회가 생겼다. Excaliber II 라는 거창한 이름을 사용하는걸 보면 PAD 케이블에 못지않은 대단한 작명법을 구사하는 회사인거 같은데 만듬새는 일단 정교해보이며, 유연함이 맘에 든다. 케이블을 사용하다보면 그 성능에 상관없이 뻣뻣한 놈은 질색이다. 음악들으려고 케이블꼽다가 힘 다쓰는 격이니 몇번 뺐다 꼽았다 하면 둘둘 말아서 패대기 쳐버리고 싶은 열받는 경험이 아마 누구든 조금은 있을것이다. 시스템에 연결하고 처음 딱 들리는 느낌은 아 이거 은선이네 하는 느낌이다. 내부에는 실텍의 FTM시리즈나 AudioQuest사의 신형 케이블 처럼 실버리본형(넙적한 은선을 한가닥만 사용한 케이블) 케이블로 순은선의 특성이 그대로 나온다. 고역이 화려하게 광택을 낸다. 쭈욱쭈욱 뻗어나가는 금관의 뻗침이 아주 좋다. 그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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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Harmonic Tech. Cable

케이블이 오디오 시스템에서 중요한 요소가 된 것은 그리 오랜 일이 아니다. 가까이 5년 전만 보더라도 파워 케이블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는 매니아는 거의 없었고 인터 커넥터나 스피커 케이블에 대해서도 좋은 케이블을 선택하기 위한 논쟁이 아니라 케이블이 중요하냐 아니냐에 대한 논란이 더 우세 했던 것이 사실이다. 논란이 끊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케이블은 소재나 구조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발전을 거듭해왔다. 수많은 케이블 회사들이 만들어지고 사라졌으며, 케이블의 가격만으로도 앰프 한대 가격을 상회하는 케이블들도 개발되었다. 이는 오디오 케이블에 대한 불필요론이 상당한 상황에서도 좋은 케이블에 대한 매니아들의 관심이 대단히 높았고, 시장에서의 수요도 폭발적으로 일어났었다는 것을 반증한다. 좋은 케이블에 대한 매니아들의 관심은 과연 무엇 때문일까? 검증되지 않은(?) 효능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가? 아마도 그것은 오디오 시스템을 구성하는 컴포넌트로 케이블이 가장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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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NBS Monitor-IV 인터커넥터

케이블을 리뷰한다는 것은 때론 반갑기도 하지만 때론 참 귀찮은 일이다. 가볍고 연결해보기 쉬운 케이블은 가장 간편하게 리뷰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에이징 시간이 오래 걸리는 케이블은 하루이틀 들어서 제소리를 듣기 어렵기 때문에 상당한 인내심을 가지고 리뷰를 해야 한다. 스피커와 마찬가지로 오랜 시간 변해가는 소리를 들어야 제대로 된 리뷰를 할 수가 있다는 것은 꽤 귀찮은 작업이다. 이번에 리뷰를 의뢰받은 NBS Monitor 4 인터 커넥터와 스피커 케이블 또한 위의 귀찮은 특성을 가지고 있는 케이블이다. 그렇지만 마음이 편한 것은 이미 필자가 상당히 오랫동안 사용해 보았고 에이징시의 변화도 확실히 인지하고 있는 것인지라 마음 편하게 리뷰를 할 수 있고, 또 나름대로 장 단점의 파악이 끝난 제품이기도 하다. NBS 와의 만남 NBS를 처음 유명하게 했던 것은 그 성능이나 만듦새등이 아니었다. 처음 선보일 당시, 어처구니 없이 보이는 고가의 가격과 완전한 Hand-Made 제품이라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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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 Corner : Avid Acutus

감탄할 만한 고역의 확장성 레가 P3는 1% 정도 빠르게 작동한다. 모든 레가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스피드 측정치에 대해 내 문의에 답을 주었던 모든 레가 P3 사용자들이 "약 1% 정도 빠르다"고 답을 주었고 이는 디자인 철학에 못지 않을 정도로 제조상의 편차가 있음을 보여준다. 누군가가 P3를 완전한 33 1/3 rpm 또는 적어도 ±0.5% 오차 범위 내에서 돌게 하는 교체용 풀리를 만들어 돈을 벌 수도 있을 것이다. 레가 역시 정확한 스피드를 제공할 수도 있다. 옵션으로…. 다른 사람들은 통합된 턴테이블과 OEM 톤암의 대량 생산 제조사로서 레가의 대중성에 암 무게추의 교체와 같은 성능 향상 제품의 제조와 판매로 이익을 보고 있다. 레가 RB300, EB600, EB900 그리고 RB1000 암에서처럼 무게추를 O링과 페어로 구동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또는 2개의 애프터 마켓 무게추를 사용해 본 후에는 음질적으로 약간 납득할 수 있다. 왜? O링은 본질적으로 스프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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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S Labs/ SuperConductor2 RCA

1년여 들어본 결과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점은 고역이 부드러워진다. 다른 리뷰어들이 흔히 "실키하다"라는 말을 쓰던데, "실키"한 것이 어떤것인지 알게 해준 케이블이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고역이 실키해지면서도 해상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을 전혀 못받았다. 이렇게 만드는 것이 기술일까? 다른 케이블의 경우 고역이 부드러워지면 답답해지는 것을 느낀 적이 있었는데, JPS Super2의 경우에는 느끼지 못했다. 특히 중역대가 충실한 편으로 생각되며, 전반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아주 깨끗한 느낌이다. 4B연필이 아닌 적당한 굵기의 샤프 펜슬로 그린다는 느낌이랄까...그럼에도 아주 세밀하고 얇은 심이 아닌 다소 얇지만 날카롭기 까지는 않은 심으로 그린듯한... 또한가지 느낀점은 들어본 케이블중에서, 내 시스템에서 저역이 가장 "타이트"하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양은 작지만 그 줄어든 양감을 임팩트하게 뭉쳐논 것같은 그런 단단함. 개인적인 비유를 하자면, 한 공기에 담긴 양만큼의 밥을 주먹으로 꼭 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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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플러스 사용후...

출장 다녀오느라 소감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저두 그랬으니...) 저는 CDT-> DAC 간의 디지털 케이블로 종달새 2를 써왔었습니다. 종달새 2 역시 어느 디지털 케이블 못지 않은 성능을 발휘했었습니다. 허나 모처럼 게시판에 들어왔다가 종달새 3에 대한 관심이 생겨 업해보려고 문의한 결과 사장님께서 비밀병기를 하나 추천해 주셨는데... 그게 바로 에버그린 플러스 였습니다. 또한 RCA 단자보다 AES/EBU(발란스) 단자가 더 큰 음의 전달력을 갖고 있음을 알게 되었구요. 그래서 구매하게 된게 에버그린 플러스 발란스 케이블입니다. 바쁘신데 출장 가기 전에 들어보려구 매일 졸라서 받았지만.. 결국 듣지는 못하고 출장 다녀와서 들어 보았습니다. 연결하고 들어보니.....약 2시간 동안은 오히려 종달새2보다 못했습니다.... 실망 하던차에....잠깐 다른일을 하고나서 다시 들어봤습니다. 헌데....이건 시간이 조금씩 흐를수록 소리가 변하기 시작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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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스트링 #1 인터커넥트

Cello라는 브랜드는 오디오 매니아에게는 "꿈"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마크 레빈슨이라는 천재가 만들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선 놀라운 현장음 재생능력 때문이다. 실제로 스튜디오 등의 장비로 더 유명한 이유도 이래서 일 것이다. 얼마 전부터 Cello 케이블에 대한 언급이 동호인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곤 했는데 이번에 기회가 닿아서 시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우선 특이한 것이 방향 표시가 없다는 점이다. 대개 고가의 케이블들이 방향표시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방향 표시가 없었다. 그래서 일단은 Cello String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순서로 Cello 글자 쪽에 입구로 하고 String쪽을 출구로 해서 계속 이 방향으로 해서 음악을 들었다. 구조는 리츠 구조로 되어 있는데 리츠 구조는 잘 알다시피 피복이 된 가는 선이 여러 다발 있는 구조이다. 이런 구조는 Cardas가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구조는 가는 선을 피복이 없이 여러 다발 사용하면 표면과 표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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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S Labs 수퍼 컨덕터 디지털 케이블

평소 말로만 듣던 JPS Lab의 수퍼 컨덕터 케이블을 리뷰할 기회를 갖게 되어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전의 일루미나티 디지털 케이블도 소리가 좋았던 터라 이번의 수퍼 컨덕터 디지털 케이블도 여러모로 기대가 컸다. 일단 겉 모양은 무슨 배관용 주름관 같이 주름이 져 있고 단단해서 약간 구부러진 채로 강성을 지니고 있었다. 내부를 보기 위해 단자를 열었더니 예상 했던 대로 구리색의 주름관이 외부를 싸고 있고 그 가운대로 심선이 있었다. 아마 강성은 외부의 주름관 때문인 것 같다. 연결을 하고 들어보니 첫 느낌이 맑고 또렷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비교 대상인 알케미의 파워드 디지탈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배경에 깔리는 노이즈 비슷한 소리가 줄어듬을 느낄수 있었다. 캐롤키드의 "When I Dream"을 들어보면 기타소리가 좀더 또렷해지고 철사 줄을 튕기는 듯한 맛이 줄어듦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저역 울림도 단정해지고 정확해진다. 다만 기타의 저음이 정확해지기는 하는데 약간 앞으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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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S Labs 수퍼 컨덕터 인터 커넥트

평소 말로만 듣던 JPS Lab의 수퍼 컨덕터 케이블을 리뷰할 기회를 갖게 되어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전의 일루미나티 디지털 케이블도 소리가 좋았던 터라 이번의 수퍼 컨덕터 디지털 케이블도 여러모로 기대가 컸다. 일단 겉 모양은 무슨 배관용 주름관 같이 주름이 져 있고 단단해서 약간 구부러진 채로 강성을 지니고 있었다. 내부를 보기 위해 단자를 열었더니 예상 했던 대로 구리색의 주름관이 외부를 싸고 있고 그 가운대로 심선이 있었다. 아마 강성은 외부의 주름관 때문인 것 같다. 연결을 하고 들어보니 첫 느낌이 맑고 또렷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비교 대상인 알케미의 파워드 디지탈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배경에 깔리는 노이즈 비슷한 소리가 줄어듬을 느낄수 있었다. 캐롤키드의 "When I Dream"을 들어보면 기타소리가 좀더 또렷해지고 철사 줄을 튕기는 듯한 맛이 줄어듦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저역 울림도 단정해지고 정확해진다. 다만 기타의 저음이 정확해지기는 하는데 약간 앞으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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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S-L 인터커넥트

서론 요사이 케이블의 춘추전국시대라 할만큼 많은 케이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제법 역사가 있는 Audio Truth(Quest), Cardas, Tara Lab, Van del Hul, Acrotec, MIT 등등의 회사도 물론 신제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고 신생 브랜드도 많이 생겨서 케이블을 하나 구입하려면 꽤나 고심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필자의 경우도 기기가 기본이 되어있고 매칭이 제대로 된 시스템이면 케이블이란 그렇게 신경 쓰지 않고 기본 구조만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선택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때까지 레퍼런스로 사용해 오던 Audio Quest의 Diamond X2를 다른 케이블로 바꿔보고 싶은 충동에 이것저것 8종류의 케이블을 바꿔가면서 시청을 해 본 결과 결국 신생 케이블 회사중 하나인 Nirvana 사의 인터커넥트 케이블을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아래의 글에서 간략하나마 Nirvana 사의 인터커넥트 케이블에 대해 얘기해보도록 하겠다. 시청기기 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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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시그너처 인터커넥트

소리를 듣기 전에 지난 반년동안 수많은 케이블을 바꾸어 오면서 이제 케이블은 안 들어본 것이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할 무렵 하이파이넷에 필진으로 수고하시는 현승석님의 추천과 배려로 새로운 케이블 메이커인 Discovery의 Signature 인터커넥트 케이블이 집으로 배달되어 왔다. 미국내 가격이 450불 정도인 인터커넥터인데 Discovery 라인 중에선 두번째에 위치하는 놈이다. 최고가는 PLUS 4 ($650)인데 아직 접할 기회가 없었다. 요사이 하도 고가의 케이블들을 만져본 터라 450불이라는 가격이 크게 느껴지지도 않고 또 기대도 많이 하지 않은 게 사실이다. 케이블이 담긴 상자는 너바나의 케이블과는 대조적으로 종이박스로 만든 평범한 것이어서 고급품의 냄새가 덜 나긴 했지만 너바나처럼 고급의 박스나 킴버나 MIT처럼 나무박스를 사용하려면 추가 비용이 들어갈 것이고 결국 소비자들이 다 부담해야 하는 것이기에 바람직한 것으로 보인다. 케이블은 붉은 피복에 싸여있는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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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스틱 리서치 레졸루션 레퍼런스 Mk.II 밸런스드 인터커넥트

서 론 Ted Denney의 Synergistic Research는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또 잡지 광고와 호의적인 소개등으로 급속히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주목받는 신생 케이블 메이커이다. Synergistic Research에서는 자신들의 케이블 라인업을 소개한 The Explorer"s Guide라는 책자를 고객의 요청에 따라 보내주는데 고객은 이 책자를 참조하고 또 딜러에게 자신의 시스템 구성을 알려주어 적절한 케이블 매칭을 상담받을 수 있다. 이러한 판매 방식은 모든 시스템에 최적인 케이블은 없으며 가격이 케이블의 성능을 보장할 수는 없다는 Ted Denney의 신념에 따른 것이다. Resolution Reference MKII 형식: 밸런스드 인터커넥트 케이블 가격: $900 (3foot pair) 시너지스틱 리서치의 제품은 차례로 Alpha - Phase One - Phase Two 그리고 Reference 시리즈의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Phase One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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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 스피커 선

서 론 Integrated Amp 시장에서 급성장한 영국의 Mid-fi 업체인 Rega는 Turn Table인 Plannar Series로 미국의 아날로그 시장을 공략하여 대 성공을 거두었으며, 특히 RB300 톤암은 High-fi 톤암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그 완성도가 높아 인기가 대단하다. 포 노 카트리지인 Exact도 스테레오파일 C등급에 등재되는 등 그 성가를 높이고 있으며, 작 년에 출시된 CD Player Planet은 1000불 이하의 단체 CDP시장에서는 그 적수가 없을 정 도로 성능과 디자인 면에서 아주 훌륭한 제품이었다. 필자는 Planet에 대한 사용기를 하 이텔 하이파이 동호회에 올리면서 극찬을 한 바 있는데, 그 이후로 이 Rega상에 대한 이 미지가 무척 좋아졌을 뿐 아니라,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면에서는 Audiolab이나 Audio Alchemy사와 같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Rega사에서 풀 Rega 라인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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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월드 골드이클립스Ⅲ 인터커넥트

Clear PVC Gold Textile Teflon Polymer-Coated Grain-OptimizedSolid Silver Strands Microporous Teflon Polymer-Coated Grain-Optimized Solid Silver Strands Polyethylene Core Price: Gold $1,200, Silver $800 논리적으로 케이블은 단순히 충실한 신호 전달의 역할을 하면 된다고들 하지만, 수 차례의 기기 바꿈질로도 해결하지 못한 불만의 벽을 케이블 교체로 단숨에 넘어서는 마술과 같은 효과를 경험해 보셨을 것이다. 이런 경험을 하다보면 자연히 케이블 바꿈질에 탐닉하게 되고,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지경에 이르는 것이 필자를 포함한 많은 오디오애호가들이 거쳐가는 과정일 것이다. 이번에 리뷰할 와이어월드의 골드이클립스Ⅲ, 실버이클립스Ⅲ 인터커넥트 케이블도 몸통을 흔들만한 고가의 케이블들이다. 와이어월드 케이블은 울퉁불퉁한 특이한 모양의 RCA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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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O 1.1 시그너처 인터커넥트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XLO사의 인터코넥트 케이블 라인중 최근 발매된 최상급의 The Limited(U$2,200 / 1 미터 페어)의 다음 등급인 Type 1.1 Signature (U$625 / 1 미터 페어RCA) 케이블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외관을 살펴보면 타사의 동급 인터코넥트 케이블 보다 상당히 가늘어 보이며 화려한 보라색의 계통의 테플론으로 피복이 되어 있다. 내부 심선은 순도 6N의 동선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현재 필자가 보유하고 있는 케이블은 비교적 염가로써 좋은 평을 듣고 있는 Kimber PBJ와 XLO 1.1 Signature 보다 300여불 비싼 Audioquest Diamond X3로 이들 케이블과 비교를 하면서 시청하였다. 시청평 [베토벤 교향곡 3번, Jordi Savall, Auvidis Fontalis ES8557] 출반시 화제가 되었던 이 음반은 Savall의 정평 있는 연주 뿐 아니라 우수한 녹음으로 Audiophile용 음반으로 손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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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Audio Lab. 파워코드

무엇이 불만인가요? 불만은 관심으로부터 나온다. 자신의 오디오에서 나오는 소리에 불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오디오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불만이 생기는 것이다. 관심의 정도에 따라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소비하는 에너지는 틀려지게 되는데 만약 당신이 한전에서 열심히 보내주는 전기의 질을 의심하기 시작했다면 오디오는 최소한 당신에게 친구 이상의 관심거리일 것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 어떤 커뮤니케이션도 통하지 않는 이 친구에게 투자하는 에너지를 한 번만이라도 당신의 친구나 가족에게 소비한다면 저녁 찬거리가 달라져 있던지 공짜술 한 번은 얻어 마실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오디오에 대한 관심이 이미 내가 소비할 수 있는 에너지 포션의 디폴트 상태로 늘 존재한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좀 더 현명한 에너지 소비 방법은 어떤 형태로 관심을 표현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이라 짐작된다. 쉽게 말해서 금전적인 투자를 할 것인지 아니면 지적인 투자를 할 것인지. 다시 눈을 당신의 벽에 있는 전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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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에센스 인터커넥트

시작 전에 디스커버리 케이블과의 인연은 상당히 오래전 부터다.5-6년전에 하이파이넷의 필자인 현승석님의 추천으로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것이 필자와의 첫 인연이다. 밸런스 타입으로 1미터 짜리 디스커버리 시그너처를 주문 했는데 보름 후에 도착한 것은 1.5미터 짜리였다.1미터 값에 1.5미터 케이블을 받았으니 나름대로는 횡재를 한셈이다.붉은색의 플랙서블한 이 케이블은 한동안 머물다가 상대적으로 싸게 산만큼 좋은 값에 조춘원님에게 양도해 드렸다.떠나 보낸후 한동안 잊고 지내다 약 1년 전에 아파트로 입주 하면서 시스템을 새로 꾸미느라 분주하게 기기를 모으는 중에 장터에 1.5미터짜리 시그너처 케이블이 눈에 띠었다.흔치 않은 1.5미터 짜리이고 디스커버리 케이블이 국내에 많지 않은 걸 생각하면 내가 쓰던 케이블 일수도 있고 가격대비로 좋았던 케이블이어서 연락을 했다. 아니나 다를까 내가 쓰던 케이블이란다. 노정현님이 조춘원님에게서 양도 받은 것이란다.시스템을 꾸미는 중이라 1.5미터 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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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스트 SPM 레퍼런스 인터

노도스트라 하면 얇고 납작한 케이블들이 금방 연상되는 회사이다. 이런 특이한 구조의 케이블들이 나오게 된 것은 이 회사가 우주,군사용 분야에 케이블을 납품하게 된 것이 주원인 것 같다. 어쨌든 이 회사의 인터커넥터들은 가늘고 투명한 소리는 발군이었지만 저역은 어디 갔는지 찾아보기 힘든 모델을 계속 내어 놓았다. 필자의 경우는 노도스트의 중간급에 속하는 블루 헤븐을 그리고 그 밑의 급으로 하나 더 들어본 정도이지만 제품의 외관이 얄팍해서 소리도 얄팍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역 부족이 느껴졌다. 노도스트의 모든 인터커넥터를 청취해 봤다는 최윤욱님에 의하면 노도스트 SPM 레퍼런스 (이하 SPM이라고 칭함)를 제외한 모든 노도스트의 인터커넥터에서 공통적으로 이와 같은 저역의 문제가 있다고 한다. SPM은 기존 노도스트 인터커넥터들의 단점이었던 저역의 부실함이 모두 사라진 제품이다. 이 SPM을 기존의 노도스트 인터커넥터의 연장선쯤으로 생각해 봐서 얕잡아 봤다가는 큰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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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맨 레퍼런스15SE 파워코드

시작하기 전에 한때 케이블은 우리가 보통 쓰는 전기줄이면 족하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먼 옛날 이야기 같지만 불과 7-8년 전 얘기다. 그 때는 전기만 통하면 되지 "인터커넥트를 갈고 스피커 케이블 갈았다고 소리가 달라지는가?"라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케이블에 의해서 소리 차이가 난다고 얘기하면 비싼 돈 주고 산 케이블에 대한 자기최면이라고 단정하고 미친놈 취급 하기 일쑤였다. 하긴 지금도 케이블에 의한 음질 차이를 이해 못하고 심지어 백만원 넘는 앰프는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인터넷 사이트가 있으니 케이블 차이 인정 못하는 것은 약과인 셈이다. 신호가 흐르는 케이블의 선재나 구조에 의해서 음질이 변할수 있다는 사실이 보편적으로 인정되면서 또 하나의 화두가 등장했는데 그것이 파워 코드 교체만으로도 음질이 바뀐다는 것이다. 언뜻 생각하면 납득이 안되는 소리지만 실제로 비교해보면 소리차이가 나는 것이 현실이다. 아직은 이를 설명할 충분한 근거가 부족해 보이지만 차이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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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모니터Ⅰ& 드래곤플라이

시작 언제부터인가 케이블에 대한 매니아들의 관심이 깊어지면서 속속 고가의 케이블들이 출시되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로 해외의 오디오 정보와 리뷰들을 쉽게 접할수 있게 되면서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은 케이블까지 구해서 듣는 이른바 케이블가이 혹은 케이블매니아가 국내에도 생기고 있다. 이런 케이블 매니아들의 입을 통해서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 케이블이 바로 NBS다. 본 하이파이넷에도 뉴스란에 로버트 할리가 좋게 평한 케이블로 소개 되기도 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카다스,오디오퀘스트,트랜스페어런트,XLO등 친숙한 명품 케이블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리뷰가 여러 사이트에 소개되고 있는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케이블이다.이 번에 우리무역에서 정식 수입하게 되어 리뷰를 하게 되었다. NBS Monitor 시리즈 무슨 방송국 이름같은 NBS라는 회사명은 Nothing But Signal의 약자란다. 말 그대로라면 상당히 의미심장한 회사 이름인 것이다. NBS의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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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S-X 밸런스드 인터커넥터

너바나는 뉴욕의 롱 아일랜드에 기반을 둔 오디오 케이블 전문업체로, 추구하는 목표는 가능한 한 케이블 자체의 소리특성을 가지지 않는 이른바 ‘투명한’ 특성을 가진 케이블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라고 한다. 국내에는 이미 수년 전부터 너바나 S-L시리즈의 스피커 케이블과 인터커넥트 케이블이 소개된 바 있는데 S-L 스피커의 케이블의 경우에는 많은 애호가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은바 있었던 반면, S-L 인터커넥터는 “케이블의 300B”라는 닉네임에서 알 수 있을 법한 특이한 재생특성을 갖추고 있었는데 그로 인해 호불호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제품이었다. 이번에 소개하는 너바나 SX-LTD는 기존의 S-L시리즈의 상위 라인이다. 권장소비자가격 240만원 수입원 DST Korea 대부분의 케이블들은 heavy grounded shield를 이용하여 노이즈를 최소화하는데 너바나에서는 이런 방법이 고역의 디테일을 가리게 된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그 대신 self-canc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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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S-X 팬시 점퍼 케이블

틸이나 다인 오디오처럼 싱글 와이어링을 지지하는 스피커회사들도 굳건히 건재 하고 있지만 스피커에 바이와이어링 단자를 채용하는 것이 업계의 대세로 굳어지는 추세다. 저명한 오디오평론가인 로버트할리는 자신의 저서인 하이엔드 오디오 컴플리트 가이드에서 “아무도 바이와이어링의 효과에 대해서 그 이유를 정확히는 알지 못하고 있지만 바이와이어링은 시스템의 음질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만일 스피커에 바이와이어링 입력이 있다면 좀 더 싼 케이블을 쓰더라도 바이-와이어링을 해야 합니다.”라며 바이와이어링을 지지하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필자의 얄팍한 전기 회로상식으로도 전원소스에서 두 부하에 공통 선로를 사용해서 끝부분에서 점퍼로 나눠 쓰는것 보다는 전용선로를 각기 부하에 제공하는 것이 완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비유하자면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과 각각의 파워케이블을 벽체 콘센트에다 직결하는 것만큼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그렇지만 현실적인 상황에서는 싱글와이어링 케이블을 계속해서 사용해야 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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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맨 오디오 고딕 인터커넥터

리버맨 케이블은 하이엔드급 오디오 케이블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는 국내의 전문 케이블 회사로서 첫 시작은 스피커 스탠드를 내놓는 것으로부터 시작했다. 처녀작임에도 불구하고 변두리 제품으로 치부되던 스피커 스탠드의 중요성을 국내 오디오 동호인들에게 강하게 부각시키는 기대 이상의 고무적인 성과를 얻었다. 그 다음에는 파워 케이블로 또 한번 단품으로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데 많은 기여를 했을 뿐만 아니라, 자작 수준에 머물렀던 국내의 케이블 제작상황에서도 고급 케이블의 상품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처음으로 입증시킴으로써 그 이후로 좀 손재주 있다 하는 사람들이 닥치는 대로 케이블 제품화에 뛰어들도록 시장을 구축한 바 있었는데, 한마디로 국내 오디오 업계에 보기 드문 풍운아였다. 그 후 리버맨 케이블에서는 몇 개의 제품을 더 내놓았는데 초창기의 제품들은 리버맨 오디오의 대표이사인 박상화 사장이 오디오계에 몸담기 전에 잔뼈가 굵었던 사진의 세계를 연상케 했다. 리버맨 사무실을 방문하면 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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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버 파워코드 PK-10, PK-14

전원케이블은 참 요지경 같은 존재다. 오디오 신호경로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부수적인 부분이지만 놀랍게도 어느 액세서리 못지않게 시스템의 소리에 적극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시스템의 소리를 튜닝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기도 하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인터커넥터나 스피커 케이블처럼 오디오 신호경로의 일부분으로 작용하는 컴포넌트를 사용하여 소리를 원하는 방향으로 튜닝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더 많았다고 보여진다. 부작용이 더 심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전원케이블로 튜닝을 시도하는 경우라면 혹시 부작용이 발견되더라도 손쉽게 원점(통칭 막선으로 되돌아가면)에서 다시 시작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오디오시스템을 튜닝하는데 권장할만한 튜닝 방법중의 하나라고 판단된다. PK-14 인터넷 쇼핑몰 가격 : 199,000원, 길이: 6 feet (1.8M) PK-10 인터넷 쇼핑몰 가격 : 248,000원 길이: 6 feet (1.8M) Wonpro사의 WA-9 (110-220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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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맨 오디오 실버 드래곤 인터커넥터 케이블

음악이라는 것은 참으로 미묘하여 한 순간의 차이로도 그 뉘앙스가 바뀐다. 음악을 전기신호에 담아서 재생하는 기기인 오디오 장치에 있어서도 각 장치 사이에 신호를 전달시키는 케이블에 따라서 오디오 재생음이 미묘하게 영향을 받는 현상이 존재한다. 같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음식의 조리 과정에서 불의 세기, 프라이팬의 바닥 두께와 달궈진 정도 그리고 조리시간 등에 차이에 의해서 음식 맛이 천양지차로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듯이 전기줄의 피복물질이나 전도체의 배열방식 단자 등의 조합으로 이뤄진 각각의 케이블이 가진 소리특성을 우리가 가진 민감한 청각기관을 통해서 구분하고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람의 능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실버드라곤 1미터 35만원 사용 단자 WBT-0144 실버드라곤SE 1미터 45만원 사용 단자 WBT-0101 제품 설명 이 제품의 개발시기는 리버맨오디오를 개시한 1997년이며 현재까지 계속 현역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솔더링 방법 등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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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케이블 3종의 비교, 카나레/Bettercables.com/리버맨

디지털 케이블간에 소리에 차이가 나는 이유 + 케이블에 따른 음질 변화 외장형 DAC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디지털 케이블에 대한 얘기가 나올 때마다 관심을 가지고 계실터이다. 그 중에는 디지털 케이블간의 차이가 나지 않기를 내심 바라는 분들도 계실 줄로 알지만 그래도 대체로 디지털 케이블에서도 재생음의 차이가 난다는 점에 동의하는 분들이 많은 듯 하다. 얼마나 어떻게 차이가 나느냐에 대해서 얘기하기에 앞서 한숨이 우선 나오게 되는데, 수많은 디지털 케이블 개수만큼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하게 될 것이다. 그 중에 자신의 시스템에 잘 매칭이 되는 디지털 케이블을 골라 사용하면 적절한 선택이 될 것이다. 아마도 디지털 케이블에서의 차이가 난다면 어떤 것에 의해서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디지털 케이블을 교체하면 음질에 어떤 식으로 변화가 생기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그래서 글의 첫 부분에는 우선 디지털 케이블 사이에 소리가 차이가 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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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플란 파워코드 S

파워 코드 S 수입원 오디오 복스 : 02-501-7343~4 가격 : 33만원 /1.5미터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함) 오디오플란은 독일의 하이엔드 케이블 전문회사로 20여년에 달하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는 단순히 규모에 의한 생산이나 마케팅 능력만 가지고는 이룰수 있는 것은 아니며 높은 경지의 제품 경쟁력을 보유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오디오플란에서 파악하고 있는 (오디오에 공급되는) 전원 케이블의 문제점은 마이크로포닉 현상으로 요약된다. 벽체 안에 자리잡은 전기줄은 진동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지만 일단 벽에서 나온 이후에는 진동에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사의 전원 케이블은 진동의 영향을 최소화 시킬수 있는 독특한 구조로 설계하게 되었다. 파워 코드 S는 수년간의 개발을 기반으로 최상의 기법을 적용한 모델이며 자매모델인 파워 코드 G는 요령껏 설계하여 상급기에 근접하는 성능을 내도록 한 보급형 모델이다. 제품의 내부 구성 파워 코드 S는 두꺼운 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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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코드 비교시청 1부

랜선 자작, 김치호 케이블 클리어, 은초롱 <에필로그> 최근까지도 파워 케이블은 거의 막선 수준의 것들을 사용 해왔다. 파워 케이블이 음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다. 이제는 파워케이블이 음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거의 상식이 되어 버렸다. 기기간에도 음질 차이가 없다고 주장하는 분들에게는 천부당 만부당 한 얘기겠지만 음질 차이가 나는 것 또한 분명한 사실이고 이것에 대해서 더 이상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을 만큼 보편화된 상식이 된지 오래다.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막선을 써 왔냐고 한다면 할말은 없다. 어쩌다 보니 거쳐간 파워케이블 중에 인상적이었던 JPS의 디지털 파워 코드도 팔아먹은 상태로 지내왔다. 이런 속에서도 파워인 크렐FPB300에 만큼은 리버맨 레퍼런스15SE를 사용했다. 이 파워의 단점인 부족한 저음의 양을 확보하기 위해서 였다. 이나마도 구매한 것이 아니고 리뷰 후에 리버맨 측의 배려로 장기 임대로 사용한 것이었다. 돌려 주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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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코드 비교 시청 3부

국산 파워코드를 중심으로 6종 비교 시청 파워 케이블 그 끝은 어디인가 ? 파워케이블 리뷰는 원래 1.2부로 마무리 지을 예정이었는데 리뷰가 나간 후 여러 곳에서 리뷰 의뢰가 들어오는 바람에 3부를 기획하게 되었다. 1.2부와 겹쳐지는 부분은 가급적 배제하고 새로운 브랜드의 새 제품들 위주로 3부 리뷰를 구성했다. 3부의 특징은 국내 케이블 제조업체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좌 : 반덴헐선재 우 : XLO 레퍼런스타입2 삼양전기에서 제작하는 케이블로 선재 외피에는 반덴헐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황금색의 외피가 인상적이다. 필자에게 처음에 비공식적으로 리뷰 의뢰가 들어온 제품이었다. 소스용과 파워용 두 가지가 있는데 색깔의 진한 정도의 차이만 있다. 처음 이 파워케이블을 꼽고는 음량이 늘어나고 무대가 커져서 깜짝 놀랐다. 전체적으로 변화의 폭이 큰데다 저역과 고역이 모두 다 확장되는 느낌의 케이블은 드물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시청을 계속 하면서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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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버 모노클 XL 스피커 케이블

교과서 상에서는 케이블이란 단순히 한 시스템에서 다른 시스템으로 전기신호를 전송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만 하면 되는 존재겠지만 소리의 미묘한 차이가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오디오의 영역에서는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고 무시할 수 없는 대상이 되어 버린다. 케이블 제조사들이 공통적으로 채택하는 원칙이나 기술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각 케이블 회사들은 케이블 설계에 자의적인 구성과 재질을 채용하고 있으며 그런 시도의 조합만큼이나 다양한 재생음의 패턴이 만들어지고 있다. 거의 모든 케이블 회사들은 자신의 제품들이 음악적이라고 주장하거나 중립적인 특성을 갖출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다고 선전하고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중립적인 특성을 가진 제품보다는 특이한 맛을 제공하는 능력 때문에 상업적으로 성공한 경우가 많다. 특히 성공한 케이블 회사일수록 사람들을 이끌리게 하고 한번 이끌린 사람들이 이탈하지 못하게 하는 약간의 트릭이랄까 마술을 제품의 재생음과 모양새에 주입하는 실력이 뛰어난데 킴버의 경우에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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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버 셀렉트 KS1021 인터커넥터

킴버의 제품은 다른 제품과는 확연히 구별할 수 있는 킴버만의 소리를 내주는 데 주저함이 없다. 뿐만 아니라 그 차이의 정도도 제법 큰 편이어서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인터커넥터를 바꿨을 때의 차이를 어렵지 않게 느끼고 변화된 소리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에 어떻게 들리는지 평가해보기 쉬운 편이다. 리뷰어에게는 개성이 강한 만큼 리뷰를 쓰기도 수월한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만약에 단순히 킴버 제품의 전체적인 특성이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서라면 지금까지도 스테레오파일 추천기기 리스트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PBJ 인터커넥터를 사용해 보는 것으로도 충분하겠지만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좀 더 고급스런 취향의 사용자들이 오랫동안 사용하기에는 아쉬운 점이 있을 법 하다. 킴버는 이런 고급 사용자들을 겨냥해서 KCAG나 KCTG등의 은선 기반의 고급 인터커넥터를 개발한 바 있지만 현재는 일부 단종된 상태이다. 이들 고급 인터커넥터의 후계기는 현재 셀렉트 시리즈에서 찾아볼 수 있다. 셀렉트 시리즈의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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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언스 Au24 인터커넥터

동해안 포구에서 갓 잡아온 물 좋은 해물을 사서 해물탕을 조리할 때와, 잡스런 재료들을 쓸어넣고 잡탕으로 끓여내는 부대찌개를 조리할 때는 맛을 내는 방법을 다르게 시도하는 것이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 물 좋은 해물은 고추가루나 고추장을 쓰지 않고 된장만을 사용하여 간만 맞추고 비린 맛만 억제해서 원재료의 맛이 최대한 잘 살아나도록 하는 것이 좋겠고, 한편 재료의 구성과 맛에 일관성이 없고 부조화스러운 부대찌개의 경우에는 강한 향신료를 넣어 미각을 교란시켜서 잡맛을 죽이고 원재료의 맛이 드러나지 않게 억누르고 새로운 맛으로 통합시키는 방법을 구사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케이블을 선택해서 오디오의 음을 다듬어 가는 과정도 위에 음식의 맛을 그려내는 것과 어느 정도 유사성이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성능이 좋고 일관성도 유지되는 제품들로 구성된 시스템을 가진 경우에는 자신의 소리를 주입하지 않는 케이블을 찾았을 때 최상의 케이블이 될 지 모르며, 이와는 달리 여러 제품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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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O 레퍼런스2 TYPE 5A 스피커 케이블

XLO 레퍼런스 시리즈는 제법 연식이 오래된 편이다. XLO가 첫선을 보일 당시만 해도 MIT와 트랜스패런트처럼 중저역에 강점이 있는 제품들이 인기 있던 시절이었다고 하는데 XLO의 화사하게 솟아오른 소리는 그들에 대한 대안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구조와 외관도 뭇 회사들과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스마트한 자태를 선보인 것 뿐만 아니라 여성들로부터도 호감을 받을만한 색상의 선택도 주효하고 있는 것 같다. 투명한 수축 튜브로 싸여진 안쪽을 보노라면 테플론으로 절연된 얇은 가닥의 구리 심선들이 열을 지어 또아리를 틀며 나선형으로 감겨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심선은 속이 비어 있는 파이프 위로 감겨지는데 신호를 전달시키는 얇다란 스물 두 가닥의 심선을 하나로 합하면 10게이지 정도가 된다고 한다. 시그널선과 그라운드의 선은 서로 꼬여지면서 감겨진 방향이 서로 직각으로 교차되도록 해서 상호간의 영향을 자체적으로 캔슬시키도록 고안되었다. XLO나 노도스트나 얇은 선을 이용해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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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맨 바이칼 인터커넥터

필자는 아직도 케이블에 대해 충분히 많은 경험을 쌓았다고 볼 수 있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오디오 사용자에 비하면 조금은 더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는 할 수 있을법한데 지금까지의 오디오 경험을 기준으로 한다면 케이블 만큼 오디오를 갈팡질팡하게 만드는 노이즈 팩터는 찾아보기 힘든 것 같다. 물론 진동이나 전원의 컨디션이라거나 룸 어쿠스틱 상태가 부적절한 경우에도 오디오를 최상의 성능을 내지 못하게 하는 저해요인이 되기도 하지만 필자에게는 그보다는 부적절한 케이블을 사용했을 때 재생음에 미치는 해악이 더 직접적이고 심각하게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있다. 그러나 반면에 평균적인 오디오 애호가분들은 여러 가지 케이블을 사용해 보지 않은 경우가 많고 현재 자신이 사용하는 케이블의 성능에 대해서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리고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자신이 사용하는 케이블에 대해서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게 마련이며 광고하는 신제품 케이블에 대한 믿을만한 정보를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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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맨 오디오 바이칼 인터커넥터

90년대 중반에 국내에서는 구경하기도 힘든 수천불씩 하는 오디오퀘스트의 드라곤, 킴버 8AG, XLO 5.1 시그니처 등의 케이블을 와라락 구입하여 방바닦에 깔아 놓을 정도로 케이블에 열성 적일 때가 있었다. 최근에는 이제 백일이 막지난 우리 이쁜 딸 수연이의 기저귀, 우유, 나날이 구입하는 의상비 등으로만 매월 괜찮은 인터커넥트 케이블 하나씩 해치우는 형편이라 비교적 절제를 하면서 나름데로 적절한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던 차에 화제의 리버맨 바이칼 인터코넥트 케이블를 제공받았다. 받은 케이블은 좌측의 사진과 같이 후루텍의 금도금 RCA 단자로 마감되어 있고 제작자가 10여시간 시청한 케이블이라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최상의 터미네이션 능력을 보유한 리버맨오디오의 플레그쉽 제품이기에 마감은 흠잡을데가 없다. 상세한 제품 사양 및 선재 등에 대해서는 하이파이넷의 문한주님 리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hifinet.co.kr/hard/content.php?id=432&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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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던스 오디오 사이렌 스피커 케이블

도선: IGL 동선 규격: 15AWG 절연재: 폴리프로플렌 피복: PVC 문의: (주)퍼트라 02)949-0431 가격: \33,000/meter 미국에 기반을 둔 에비던스 오디오는 1997년에 창립해서 전자악기용과 스튜디오용 케이블을 공급해왔다. 이곳에서 설계한 케이블의 특성은 구리 단심선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다른 업체에서 고역의 디테일을 추구하기 위해서 여러 가닥의 가느다란 심선을 사용하는 것과는 다른 방법이다. 에비던스 오디오는 여러 가닥의 가느다란 심선으로 된 케이블과 단심선으로 구성된 케이블의 비교에서 여러 가닥으로 된 케이블은 대개 하모닉스를 과장해서 느리고 살찐 저역을 만들어 내서 음악의 아티큘레이션과 펀치를 정확히 재생하지 못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의 경우는 아예 리본처럼 얇은 동판으로 이뤄져 있는 스피커 케이블을 사용해 왔기 때문에 이들이 주장하는 바에 대해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 그리고 그런 주장에 맞게 사이렌 스피커 케이블을 통해서 재생되는 음악은 탄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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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뷰]Taralabs 스피커 케이블 RSC Prime 500

RSC Prime 500 RSC 즉 사각형 고체 코어의 약자 다이어는 원형 도선보다 유도 계수가 낮고 기타 주파수 의존 손실이 적은 방식으로서의 트레이드마크 기술이다. 이 사각형 도선은 기존의 트위스트 형 도선과 비슷하게 꼬인 형태다. 이 도선은 전기적으로 전형적인 유도계수와 정전용량 값, 그리고 케이 블의 전체 직경이 큼에도 불구하고 매우 높은 저항값을 가진 도선처럼 작용한다. 절연 방식은 Taralabs의 'Aero-PE(tm)'이다. 이것은 기존의 폴리에틸렌에 비해 유전체 손실이 상당히 높은 듯하지만 Taralabs에서는 이것 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이 케이블은 락 음악의 리듬보다는 재즈나 후기 낭만주의 교향악에 더 잘 어울리는 듯하다.취향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어떤 표준에 의해 분명히 좋은 음질이 나타나는 분야가 있다.잘 융화되고 생명력이 넘치는 남성 보컬이 특히 훌륭하다.때때로 음악에 베이스 음이 많이 들어가 있을 때는 저음이 약간 과장되는 느낌이었다. 자연스럽게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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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뷰] 실텍(Siltech) 클래식 시리즈 케이블

[ 실텍 클래식 시리즈 SQ-110 G-5 Interconnects, PH-8 G5 Phono Cable, LS-188 G-5 Speaker Cables ] 몇해 전, 한 동료가 "왜 리뷰어들이 케이블 리뷰 쓰기를 싫어할까"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적이 있었다. 지금 기억하기로는 그의 관점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이러한 리뷰는 쓰기가 고통스러울 정도로 난해하다는 점, 또 다른 하나는 케이블은 이들이 사용되는 특정 시스템에만 오직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었다. Francis McDormand는 'Fargo' 라는 영화에서 "100% 확신할 수는 없지만 수긍이 갑니다."라고 말한다. 이는 나의 생각을 반영하고 있는 말이다. 어찌되었건 케이블이 매우 시스템 의존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둔다고 할 때 한 번쯤은 이들의 주요 특징들을 규명해보고, 솔리드 스테이트(solid-state) 기기나 진공관 같은 기기와 함께 어떠한 반응을 하게 되는지 테스트해보게 된다면 그 결과는 널리 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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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샵 리뷰] 오디오퀘스트사 SKY

오디오퀘스트사는 미국의 가정용 업무용 오디오 케이블 최고의 명문 메이저사이다. 그간 오디오퀘스트사는 인터커넥션 케이블 중에서 최고 레벌 기종인 아마존 시리즈를 단종함으로써 "SKY" 라는 신제품 라인을 발표하였다. 필자 생각에도 오디오퀘스트사는 이 케이블을 연결하였을 때... 아마 맑고 청명한 하늘을 보듯이 청명한 사운드를 보여준다는 뜻에서 모델명을 이렇게 이름을 짓지 않았나?하고 생각이 든다. 또, SKY 인터커넥션 케이블은 파란 하늘색과 어두운 밤 하늘색의 조화를 이루고자 청흑색을 피복을 사용함으로써, 제품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확보하였다. 여러분들도 이 SKY 케이블을 보기만하여도 소리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질까? 하고 궁금한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아마 여러분들이 보아도 만듬새와 가격을 보아서도 아주 대단해 보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오디오 퀘스트 신제품에서 여러 가지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었다고 한다. 전 모델에 적용한 기본적인 특징은 새로 개발한 기술인 PSS라는 신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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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리뷰] WireWorldt사 파워 케이블 Silver Electra 5

와이어월드사의 독자적인 케이블 제조 방식으로 탄생한 Silver Electra 3+ AC 파워코드는 노이즈-컨설링 방식을 사용한다. 이 노이즈 컨설링 방식은 교류가 흐르는 전기 방식에 우수한 효과를 보여주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교류가 흐르는 극성으로부터 필터처리된 전기에너지가 커플링 될 때, 정전용량과 유도전류 두가지 모두에 필터링 효과를 극대화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교류 전기가 흐를 때 발생하는 케이블과 기기간의 발생하는 진동을 감소시킴으로써 잡음과 과도전류를 억제한다. 음악적인 평가를 들자면, 음장이 드라마틱스러우면서도 무대으 이미징을 넓혀주고, 연결한 기기의 다이나믹레인지와 해상도를 업그레이드하는 수준이 기기의 성능을 150퍼센트의 효과를 발휘하게 한다. 이 파워코드의 구조적인 부분을 자세히 파고들면, 튜브형태의 내부 동축 컨덕터는 단층의 평면구조의 나선형 방향으로 꼬여지는 각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차차로 증가한 인덕턴스는 노이즈 필터링을 최적화 시켜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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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리뷰] Audioquest사의 Cheetah 인터커넥터 케이블

오디오퀘스트사는 미국의 케이블 전문 브랜드 메이커중에 명문 메이커이다. 오디오퀘스트사가 기나긴 여정끝에 신제품 라인을 발표하였는데 오늘 소개할 모델은 중가의 인터케이블로 개발된 Cheetah 인터커넥터 케이블이다. 치타라는 이름을 가진 이 인터 케이블은 명암비가 높은 흑백의 조화로 이루어진 디자인이다. 제품의 특징은 오디오퀘스트사의 고급 기술인 PSS라는 고급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솔리드 타입의 컨덕터를 사용함으로써, 케이블 심선간의 자기장 발생에 따른 음질 열화를 극도로 최저치로 줄였다고 한다. 이 신기술인 PSS란? Perfect Surface Silver재질을 사용하여 결정 구조에 따른 디스토션을 혁신적으로 줄인 방법이다. 그리고, 최고의 절연체인 공기와 테프론의 조합으로 되어 있는 "테프론 에어튜브"로써 각 PSS재질의 절연시킴으로써 한구조를 마무리하였다고 한다. 이런 3가닥으로 구성된 트리풀 밸런스드 구조의 케이블 도체는 RCA코드나 XLR코드 모두 대응이 가능하게 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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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리뷰] FISCH AUDIOTECHNIK사 (FILTER POWER CABLE- P3)

FILTER POWER CABLE- P3는 피치 오디오 테크닉스사의 첫 번째로 출시한 파워코드이다. 이 파워코드는 기본적인 성능 중에 한가지가 외부의 전원에서 들어오는 고주파 노이즈를 걸러내는 효과를 보여준다. 파워케이블 중간쯤에 필터가 3개가 채용 됨으로써 전원에서 들어오는 고주파 노이즈를 제거하는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 이 제품에 채용된 필터의 내부 구조는 페라이트를 꼬아서 밀봉하였으며, 피복처리도 고밀도 테플론 재질로 외부 신호선의 겹침에도 정기적인 자기장이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였다. 이 회사의 파워코드는 모두 3가지로 출시되는데 각각 모델 이름이 P1, P2, P3 이렇게 3가지로 나눈다. 각 모델별로 차이점은 P1에는 필터가 한 개가 장착되어 있으며, P2에는 필터가 2개, P3에는 필터가 3개가 장착되는 특징이 있다. AV 리시버인 야마하 AZ-1 앰프에 일반 전원코드를 걷어내고 P3 파워코드로 교체한 결과, 마치 별도의 파워앰프를 보강한 듯 음의 정숙감이 돋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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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뷰]오디오퀘스트 (Viper)바이퍼 인터커넥터

바이퍼 인터커넥터는 아마존, 아나콘다, 파이톤(Python) 다음으로 오디오퀘스트의 네번째 제품이다. 이 저렴한 가격의 뱀무늬 (바이퍼) 인터커넥터는 산호빛 (주홍색) 색, 다이아몬드 백 색, 살무사 뱀 색, 방울뱀 색 등 여러 가지 종류의 피복 색깔이 있다. 바이퍼와 다른 유사 인터커넥터들은 이러한 뱀 색깔과 무늬를 따서 피복을 디자인 하게 되었고, 약간은 이색적인 파충류를 생각하게 하는 칼라풀한 색으로 피복을 연출하였다 . 피복 바로 안쪽에 있는 것을 오디오퀘스트에서는 트리플 밸런스 인터커넥터 라고 부른다. 트리플 밸런스 인터커넥터는 3개의 동일한 절연 커넥터가 분리되어100%의 금박 보호마개로 덮여 있다. 이는 XLR 커넥터와 밸런스 축을 사용하게 되는데 여기서 3개중에 2개는 플러스(positive) 신호를 나머지 1개는 마이너스(negative) 신호를 받는다. 이 3개를 모두 합하게 되더라도 왜곡률은 동일하게 낮다. 바이퍼에 RCA 플러그를 맞춰 끼워 놓을 때, 2개의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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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리뷰] QED사 SILVER SPIRAL 인터커넥터 케이블

겉보기가 고급 사탕껍질 같아 보이는 이 인터커넥터 케이블은 순은 도금선이다. 고순도 6N 동선에 높은 순도로 처리된 산화은을 코팅함으로써, 고순도 동을 변화시키지 않으며, 순동의 표피를 다시 산화은이 코팅됨으로써 내부적으로 선재의 변화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였다. 산화은은 일반 순은을 공기로 산화시킴으로써 음질적인 특성을 극대화 한 고급 선재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산화은은 산화한 동처럼 전송력이 떨어져서 음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겠지만 산화은은 반대로 전기 전송력이 높아지고 안정되는 특성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동은 산화속도가 굉장히 빠른데 비해 은은 산화속도가 아주 미미하다. 순은의 표면이 산화하는 속도가 1퍼센트 산화 하는 시간이 10년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깐 순은의 표피부가 전체가 산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 시간이 자연 상태에서만 1000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보면 된다. 이처럼 순은은 자연상태로 있으면 산화되는 과정을 거치기에는 워낙 오래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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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리뷰] QED 스피커 케이블 XT-300 , Silver Anniversary

시중에는 많은 스피커 케이블이 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하는 모든 스피커케이블들은 굵기에 따라 선재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 순은선스피커 케이블을 선호하는 매니아가 있기도 하고, 오로지 순동선을 추종하는 매니아도 있다. 필자는 집에 여러 가지 스피커케이블을 구비하고 있는 한 하이엔드 오디오 매니아이다. 순은선 케이블, 순동선, 순동에 은을 도금한 은도금선, 순은에 금을 도금한 스피커 케이블, 빈티지용으로 사용하는 케이블인 주석을 도금한 주석도금케이블 등 스피커 케이블이라고 하는 케이블들은 회사를 불문하고 많은 케이블을 가지고 있다. 필자의 우인들은 이런 필자의 케이블 수집성을 빗대어 부르기를 케이블 매니아라고 한다. 이처럼 필자의 약관에서는 오디오에서는 케이블이 차지하는 부분이 가장 무궁무진한 분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가끔 기기를 한번 교체하는 것보다 케이블을 하나 교체하는 비용이 저렴하기도 하고, 식구들의 눈치를 가장 쉽게 무마할 수 있기도 하기 때문에 케이블을 자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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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리뷰] XLO Limited Edition LE-1, LE-2

케이블의 미학이라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다. 단지 케이블 하나만 가지고 오디오의 음질 개선을 논했던 시기는 대략 1970년대 후반부터 비롯된 것이었던 것 같다. 이때부터 오디오용 전문 케이블사들이 하나 둘씩 생기게 되면서,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업체에서 우수한 케이블을 제작하곤 하는데, 필자는 오늘 XLO의 최상급 하이엔드 레퍼런스 케이블을 선택하면서 느낀 점을 테스트를 하여 보았다. XLO Limited Edition 시리즈 LE-1과 LE-2 언발란스드 케이블과 발란스드 케이블을 페어로 시청하였는데, 기존의 필자가 가지고 있던 오디오퀘스트사의 아마존 인터커넥터 케이블과 하급 기종인 다이아몬드 백 인터커넥터 케이블과 집중 비교 시청을 하였다. 필자가 현재 가지고 있는 앰프 시스템은 패스 래보래토리사의 X-250파워앰프와 스펙트랄 DMC-20 프리앰프를 사용중이다. 여기에 지금까지 오디오퀘스트 아마존 발란스드케이블로 연결 되어 있었는데, 오늘 아마존을 떼어내고, XLO Li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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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OR NIRVANA S-X

어찌 보면 하드웨어에 비해 과분한 투자인지 모르겠으나 룸 튜닝을 제외한 시스템의 마지막 튜닝은 케이블이라고 봅니다.물론 제 사견이지만. 만일 님께서 정숙한 배경과 음악적인 밀도감과 따뜻한 공기감을 원하신다면 NIRVANA를 만일 담백하고 기기의 특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현장감과 스케일감을 맛 보신다면 TARA LAB의 THE ONE을 추천합니다. 저는 두 기종 다 소장하고 있는 데 진공관의 질감과 보컬의 파열음까지 아름답게 살려내는 데는 니르바나만한 물건이 없고 피아노의 공기감과 타건음을 정확하게 라이브의 현장감을 느끼시기엔 타라 랩의 THE ONE만한 물건이 없지 싶네요. 물론 이 브랜드의 마이너 기종도 그 특성을 그대로 이어 받고 있습니다. AIR2 보다는 AIR 1 을 권하고 십네요. 음장감 대역간의 발란스 모두 한수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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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小考

요즘 몇가지 케이블들을 사용해 보았는데 그 경험담을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여러 사정상 기기의 바꿈질이 어려운 요즘, 케이블로 매칭을 잘 하면 의외로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읍니다. 다른 의견도 많이 있을 수 있지만 제 의견일 뿐이오니 그냥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Kimber : 선명하고 화사하다. 20대의 때뭇지 않은 아가씨 목소리이다. 그 아름다운 목소리 뒤에는 독소가 숨어있다. 따라서 까탈스럽기 때문에 매칭을 잘 시켜주어야 한다. 핑클의 몇년전 전성기와 같이 화사한 가운데서 감동을 전달한다. 상급기로 갈수록 소리의 현장감과 공기감이 잘 전달되고 에너지 감도 충만해진다. Cardas : 소리가 따뜻하다. 성숙한 30대의 미시 소리이다. TR 앰프에 꽂으면 진공관 소리가 되지만, 진공관 앰프에 꽂으면 멍청해진다. 약간 버터를 바른듯한 미국적인 소리이지만 애 한둘 낳은 미시 마냥 풍만하다. 시집 못간 노쳐녀가 가끔 부리는 히스테리도 보이는데 마치 최하정 닮은 소리이다. 어디에 꽂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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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랩이란 케이블

타라랩이란 케이블을 들어보셨는지요....... air 시리즈가 있긴 합니다만...에어1을 감히 권해드립니다...... 2나 3도 권해드리고 싶지만,... 소리가 차이가 넘나서........2에서 1은 가격차이가 2배납니다... 소리차이요? 1 듣다가 2들으면 2는 별로입니다. 스피커 케이블, 인터 커넥터도 마찬가지이며(가격)....... 소리 성향은 차분,명징하고 깨끗하며 실텍처럼 하이톤도 아니고 징징대지 않습니다. 제일 실텍과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은 음의 깊이감입니다. (실텍사용자들에게 돌맞을라,,,,,물론 300만원대 넘어가는 실텍 제품을 듣고난 후에 드리는 말씀이구요.....그 실텍 사용자도 에어 1쓰고 계십니다...실텍요? 건 모르지요.....어디다가 치우셨는지....방출하셨는지......) 광대역이구요.......특히 자기 시스템이 쏘는 시스템(혼도 포함)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에겐 직방입니다. 음이 죽어서 멍멍해진다는 말이 아닌것 아시죠? 얼마전 스피커 케이블을 미국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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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력에 약간의 보약

다인과 마크의 조합이라... 좋은 소리를 내어 줄 것 같습니다만, 불만이신 해상력에 약간의 보약(?)을 쓰셔야 할 듯 싶습니다. 다인 소리의 컨셉 자체가 맑고 명징한 소리와는 거리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느끼고 있거든요. 마크레빈슨 계열로 매칭하신 것은 중립적인 면을 지키기 위함인 듯 싶습니다. 맞는지요? ^^(히히) 스피커 케이블에도 꼭 좋은 조합의 제품들이 있지만, 시스템에 맞는 유용한 케이블을 찾기가 쉬운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맑고 투명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릴만한 계열로 딱히 추천 드릴 만한 것은 킴버를 따라올 케이블이 없습니다. 단, 모노클 이상급이어야 대역발란스가 좋습니다. 질감과 여운을 살려주려면 은선계열인 실텍이 머리에 떠오릅니다만 LS-120 이상의 상급기로 가지 않는 이상 디테일과 다이내믹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가격 또한 상당히 고가 입니다. 중립적인 관용의 미를 보일만한 것은 중급의 오디오퀘스트 계열과 노도스트 NBS계열이 맞을 듯 싶습니다. 말씀하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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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한성향의 케이블

해상력,분리도,등은 별로 신경쓰지 않지만 대신 다이나믹 레인지가 향상되는 케이블 추천을 부탁합니다. 저음과 고음의 에너지감이 넘치고, 그러면서도 씨끄럽지않고 시원하게 뻗어주는 특성의 인터커넥터는 어떤브랜드가 있는지요? 트랜스페어런트,익소스,킴버쪽은 아닌것같습니다. 이세가지 브랜드를(물론고가는아니지만)사용해보았지만 분석적이고 맑아진 듯하나 전체적 에너지감이 약화되어 음악이 맥없이 들리더군요. 몬스터 스피커케이블은 사용해보았는데 오히려 이쪽이 시원하고 화려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밖의 어떤 케이블이 시원한 다이나믹을 지향하는지요? 에너지감이 좋은 케이블하면 먼저 NBS 케이블이 떠오릅니다. 스피커케이블, 인터커넥터, 파워케이블... 모두 에너제틱한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시너지스틱 리써치의 스피커 케이블도 에너지 감이 좋았습니다. NBS 케이블이 좀 껄쭉한 스타일이라면... Synergistic research 케이블은 맑으면서도 에너지감이 좋은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인터커넥터는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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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코드 교체시 어디부터

소스, 프리, 파워 앰프 중 어느 하나의 코드부터 교체하여고 한다면, 어디부터 바꾸는 것이 음질향상에 도움이 되는지 일반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 경험상으론 파워앰프(또는 인티앰프)에 먼저 물리는 것이 좋다기보다는 소리의 차이를 제일 뚜렷이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은 소스기기가 가장 섬세한 신호를 취급하니 소스기기부터 좋은 파워코드를 쓰라고 이야기합니다. 전부 막선급을 쓰고 있으시다면 파워앰프쪽부터, 이미 일정 수준 이상을 쓰고 있는 경우에는 소스쪽부터 손대는 것이 어떨지요. 저 같으면 파워앰프에는 일단 많은 양의 전류가 흘러야하니 좀 굵고 세부적인 특성보다 기본기가 좋은 쪽을 물려보고요, 소스 쪽은 그 연후에 원하는 음색을 고려하여 세심하게 매칭하겠습니다. 파워코드 초보사용자의 감상이었습니다. 1. 순서는 권순호님 의견과 마찬가지로 파워앰프 또는 인티앰프부터! 특히 진공관 앰프 웬만하면 파워코드 바꿔줄 필요 있습니다. 2. 반드시 벽에 직결한다! 최소한 파워앰프 파워코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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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케이블 떨림

자정이 넘은 시간... 잘 듣지도 않던 ANTIPHONE BLUES를 꺼내 듣다가 스피커케이블을 받치고 있던 케블락이 제자리에 놓여있지 않은 것을 발견!!!(낮에 애들이 갖고 놀았나?) 오됴쟁이들이 다 그렇듯이 이런 거 보고 그냥 넘어갈 순 없죠^^ ...해서 케이블을 다시 케블락에 얹어놓으려는 순간... 오잉? 케이블을 집은 손가락에 엄청난 떨림이 느껴지더군요 케블락도 별 수 없구먼... 역쉬 케이블은 매어 다는게 장땡이여... 그런데...다시 케이블이 떨고 있는 원인을 찾아보니... 바로 그 원인은 스피커 때문이었습니다 스피커케이블은 스피커단자에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인터커넥트케이블이나 파워케이블과는 달리 직접적으로 진동의 영향을 받고 있는 셈입니다 그렇다면...스피커케이블 밑에 받침대를 깔아두는 행위는 진동방지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셈이며 일부 메이커에서 케이블선재에다 장난질?을 해가며 우리가 맹근 케이블은 내진설계가 완벽하며... 어쩌구저쩌구하는 것은 순 공갈인 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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