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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 미라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스펙 60W RMS per channel into 8W Remote control of all functions 6 inputs: Phono, CD, Tuner, Line1, Line2 & Tape loop Rega Custom built extruded aluminium case High performance Rega Planar IC Phono input "Mono Knob Alpha-Encoder" Electronic control Power and pre-amplifier input & outputs Bi-Amp compatible Dual Tape outputs Toroidal mains transformer Full flexibility within the range High thermal efficiency heat sink 레가사 홈페이지 http://www.rega.co.uk 수입원 한오디오 (02-355-2176) 실구입가격 120만원 들어보기 제니퍼 원스의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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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 CA1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Cymbol은 각종 프리앰프 파워앰프 인티앰프와 CD플레이어를 만들고 있는 영국 회사로서 CA1은 동사에서 가장 저렴하고 가장 작고 가벼운 입문용 인티그레이티드 앰프다. 출력 : 40W+40W (8오옴), 70W+70W (4오옴) 6계통 RCA, 입력감도 및 임피던스 250mV/9 신호대잡음비 : 95dB THD: 0.02% 크기(cm) 43x8x33 무게 7kg 수입원 다웅 (02)587-7300 권장소비자가격 120만원 만듦새 이 제품의 외관은 전면 패널을 크롬으로 코팅한 알루미늄 패널을 사용하여 거울처럼 무엇이든 반사해서 비추고 있다. 전면패널에는 셀렉터와 볼륨으로 사용되는 금도금된 두 개의 노브가 달려있고 그 둘 사이에는 창 안쪽으로 회사의 로고가 파르스름한 불빛으로 은근하게 표시되고 있어 어두운 밤중에 불을 끄고 보고 있으면 예쁘게 보인다. 전원버튼은 전면패널 우측에 위치하고 있다. 후면의 단자를 보면 프리아웃 단자가 있어서 프리앰프처럼 사용될 수도 있다. 포노 스테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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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메어 A 30.1 인티앰프

프라이메어는 90년대 말에 301이라는 인티앰프로 우리에게 친숙해졌다. 그때만해도 인티앰프가 300만원을 넘는다는 것이 화제가 될 정도로 고급사양의 인티앰프가 드물었고 부드럽고 윤기있는 프라이메어 301의 음색과 고급스러운 섀시 및 디자인은 애호가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2000년대 들어서 프라이메어는 A**.1이라는 새로운 앰프 시리즈를 선보이는데 이번에 리뷰할 A30.1은 새로은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이다. 현재 생산되는 제품은 A30.1 mk2로 이번에 리뷰한 제품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라고 한다. A 30.1 출력 : 100W/ch(8 ohm), 180W/ch(4 ohm) 주파수 응답 : 10Hz - 100KHZ (-3dB) THD : <0.07% S/N : -100dB 출력 임피던스 : 0.06 ohm 소비전력 : 600W 크기(mm) : 430(W) * 385(D) * 100(H) 무게 15.5 kg 디자인 및 사양 A30.1은 전작 301에 비해 출력이 높아졌다. 8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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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리서치 유니코-i 인티앰프

유니슨 리서치는 심플리 2와 심플리 4라는 인티앰프로 우리에게 친숙한 이태리의 진공관 앰프 전문 제작사이다. 유니슨 리서치의 제품들은 미려한 목재섀시로도 유명한데 최근 하이브리드형 유니코와 솔리드 스테이트형 유니코 i라는 2종류의 인티앰프를 새롭게 출시했다. 하이브리드 앰프야 이미 SR-1을 발표한 적이 있기 때문에 그다지 새로운 제품이 아니지만 끈질기게 진공관 앰프만을 생산했던 회사에서 뜬금없이(?) 솔리드 스테이트 방식의 앰프를 출시한 것은 좀 어리둥절할 일이다.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이 뜬금없는 2인조중 솔리드 스테이트 방식의 유니코 i이다. [UNICO-i] <주요사양> 형식: 솔리드 스테이트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입력 임피던스 : 47k Ω /50pF 입력 단자: CD, AV, Tuner, AUX 녹음 재생 단자: in/out 각 1계통 최대 출력: 100W+100W(8Ω) 출력 임피던스: 2 - 8Ω 주파수 특성: 2∼70kHz - 1dB 출력단: Improved Dy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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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란츠 PM-14SA 인티앰프

마란츠 하면 모델 7, 9와 같은 진공관 앰프로 한 시대를 풍미했고 70, 80년대에 매킨토시 앰프와 함께 고급오디오의 대명사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인지도 만점의 브랜드였다. 최근에는 지분상으로 필립스에서 일본 회사로 완전히 변경된 바 있는데 이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역시 일본에서 디자인되고 일본에서 제작된 것이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일본제품, 일본사람들과 일본회사를 바라보면 상당히 놀라는 점이 있다. 제품의 품질에 대한 결벽에 가까운 완벽 추구 정신과 그 이면에 깔려있는 작업자들의 헌신적인 개선활동 등이 그런 예의 대표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고가품 시장을 노린 제품의 제조에 있어서 일본이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반면에 일본제품들이 세계화 된 경쟁에서 계속 수세에 밀리는 것은 뚜렷하게 이길만한 아이템을 찾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저 다른 회사들이 하고 있는 사업을 보다 더 헌신적으로 열심히 하기만 한다는 것이다. 이 제품을 거칠게 표현하면 하위급의 인티앰프인 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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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논 PMA-1500R 인티앰프

필자의 주요관심사중 하나는 비교적 비용부담이 적으면서도 음악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다행히도 CD플레이어나 스피커의 경우에는 성능과 비용이 적절하게 타협된 제품을 찾을 수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앰프의 경우 100만원 미만에서는 마땅한 해당제품을 찾을 수 없었다. 사실 필자가 들어본 100만원 미만의 앰프 모두는 음악을 재생하는데 크고 작은 약점들을 가지고 있었다. 가령, 팽팽하고 과도특성이 좋은 소리를 내주는 반면에 딱딱하고 신경질적인 소리를 내지른다거나, 예쁜 소리를 내주지만 저역에 힘이 현저하게 부실하다거나, 힘이 좋은 듯이 들리지만 실상은 댐핑된 듯한 소리라서 장막에 덮인 듯이 답답해진다던가, 다이나믹한 듯 하지만 알고 보면 중역에 심한 왜곡이 있어 뻣뻣한 소리가 나오는 것이었거나, 전체적으로 풍성함과 부드러움 위주로 튜닝해서 원음을 훼손하고 해상력이 형편없이 떨어진다던가 하는 식이다. 또는 이와는 달리 음질상의 치명적인 약점은 없지만 안타깝게도 출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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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렐 300iL 인티 앰프

크렐은 90년대 후반 KSA 씨리즈에 이은 FPB씨리즈 파워앰프 라인업에 CAST(Current Audio Signal Transmission)란 독자적인 전송방식을 적용한 FPB씨리즈의 "C"버전을 출시하기 전에는 혹자는 우직하고 신뢰감을 주는 디자인이라고 하지만 제품의 가격대 성능비 만큼이나 디자인도 중시하는 필자로서는 FPB씨리즈의 전 모델이었던 KSA씨리즈의 100S를 잠시 사용한 후 집안 분위기를 어둡게 하는 크렐의 구형 앰프들은 항상 구입대상에서 제외였다. FPB300c 파워앰프 KAV200a5 멀티 채널 앰프 이러한 크렐이 지속적인 제품 성능 향상과 함께 최근에는 그 디자인을 일신하고 있다. 부채살 모양의 고급스러운 프론트 패널 디자인을 적용한 FPB씨리즈의 "C"버전 출시후 홈시어터용 프로세서와 멀티채널 앰프 및 이번에 리뷰하는 크렐 유일의 인티앰프가 속해 있는 라인업인 KAV 씨리즈 또한 제품 전체 샤시에 알루미늄을 사용한 아름다운 디자인의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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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릭 5350R 인티앰프

크릭은 20여년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영국의 오디오 전문업체로, 일찌기 국내에도 크릭의 제품들이 수입되어 저렴한 가격과 매력적인 성능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과 하이파이 오디오 입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었다. 그런데 그 이후 국내 중고시장에서 거래상황을 살펴보면 크릭의 인기는 꾸준히 지속되지 않았다. 아마도 그 이유는 그당시 크릭제품이 출력부족 등 성능면에서의 어정쩡함에다가, 까무잡잡하고 자그마한 크기로 왠지 부실할것 같아 보이는 허술한 외관 때문에 소유욕을 자극하지 못했고, 그로인해 상품적 가치가 낮아진 것도 무시할수 없는 이유였던것 같다. 크릭 회사의 창립자이자 공동소유자이며 베테랑 설계자이기도 한 마이클 크릭은 다른사람들의 평가에 겸허히 귀를 기울여서 인정할 점에 대해서 해결하려 하는 열린 마음가짐과 실력 둘 다를 갖추고 있었던 것 같다. 마이클 크릭은 기존의 제품을 뛰어넘는 신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서 플래그쉽 모델인 5350 인티그레이티드 앰프를 발표하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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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 DiVA A-85 인티앰프

아캄(arcam)의 제품을 한번이라도 구입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제품 포장속에 첨부되어 있는 보증서 하단에 사인이 카피되어 있다. 이 사인의 주인공인 존 도슨(John Dawson)이 대학생때 제작한 앰프가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회사를 차리고 생산한 A 60이라는 제품이 인기를 얻으면서 아캄은 보급형 오디오 제품 생산 업체로 성장했다고 한다. 필자는 아캄의 제품에 대해 상당한 호감을 가지고 있는데 필자가 처음으로 구입한 수입 오디오 제품이 아캄의 알파 시리즈였기 때문이다. 전자상가에 CD 플레이어 한 대 사러 나갔다가 얼토당토 않게 알파 1 CDP와 알파 5 인티앰프 및 다인 오디오의 오디언스 8을 덜컹 집어 들고 오면서 오디오 제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후로 잊고 지내던 아캄이 FMJ(Full Metal Jacket) 및 DiVA(Digital integrated Audio & Video)시리즈를 발매하면서 더 이상 보급형의 그럭저럭 쓸만한 제품만을 생산하는 회사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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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 PA1220R 인티앰프

T+A PA1220R 제 원 주파수 특성 : 0,5 Hz - 400 kHz 신호대 잡음비 : 109 dB 채널 분리도 : > 90 dB 입력 임피던스 : 250 mV / 20 kOhms 출력 임피던스 : Headphones : 50 Ohms 2 x Tape : 250 mV / 100 Ohms PRE out Cinch nominal : 1 V max. : 9,5 V Impedance : 22 Ohms Dolby surround interface with fixed level (TASI) : present 스피커 출력 : Nominal output 8 Ohms : 100 Watts per channel 4 Ohms : 140 Watts Peak output 8 Ohms : 180 Watts 4 Ohms : 275 Watts 댐핑 팩터 : > 500 Mains supply 110 V or 220 / 240 V, 50 Hz 300 VA 크기 : 7,5 x 44 x 39 cm 중량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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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시스 니미스 인티앰프

엄격하게 구분을 한다면 최신의 하이파이적인 의미에서는 다소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자연스러우면서도 살짝 부풀어 올라 달콤하다는 느낌까지 드는 중역과 필자의 B&W 시그니처 스피커의 우퍼를 제어할 만큼 명확하고 스피드감이 있는 저역은 아니지만 기대 이상의 저역이 보통은 아니다. 실비아 멕네어의 보컬은 꽤나 그윽하고 호소력이 있으며 뒤에서 서포트 하는 앙드레 프레빈의 건반과 베이스의 울림 또한 그윽한 맛이 있다. 6BQ5관을 채널당 2개씩 모두 4개를 사용한 15와트 출력의 5극 접속의 미니 진공관 인티앰프에서 이런 느낌을 가지리라고는 사실 생각하지 못했다. 금년 1월 하이파이넷의 박우진님이 리뷰 했던 하모니 프리와 르네상스 파워앰프의 제작사인 신세시스(Synthesis Art in Music)는 40여년 역사의 이태리 트랜스포머 메이커인 FASE의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라고 한다. 모회사인 FASE에 비해 신세시스는 1992년에 최초 제품을 출시했을 만큼 하이파이 업계에서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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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오디오 인티앰프 COOL

프롤로그, ZAP, M-Clock 등 인기 제품을 생산해 온 프라임 오디오가 하이파이 오디오 입문자를 위한 인티앰프 COOL을 내놓았다. 스테디셀러인 프롤로그 인티앰프의 새모델 출시와 함께 더 낮은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응답하는 제품이다. 오랫동안 출시를 기다렸던 제품이라 반갑게 받아들고 왔다. PRIMEAUDIO COOL <제 원> RMS출력 : 60W+60W (1KHz/ 8옴) 주파수특성 : 10 ~ 100KHz (-3dB) THD : 0.05% 입력감도 : 100mv/ 33K옴 입력계통 : 언발란스 4계통 출력계통 : 스피커출력 , REC OUT, PRE OUT 각 1계통 리모콘 방식 : 적외선 350VA급 트로이달 트랜스 사용 최대소비전력 : 300W 대기소비전력 : 5W 중량 : 9.5Kg 크기 : 440mm(W) * 90mm(H) * 340mm(D) 가격 : 85만원 문의 : 프라임 오디오 (031-264-0516/018-414-7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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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넷 SAM V2 인티앰프

오디오넷이란 회사는 우리나라에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은 독일의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업체이다. 이 업체의 근간은 다양한 프리앰프와 파워앰프이며 CD플레이어도 제품화 시키고 있다. SAM은 Stereo AMplifier를 줄여놓은것이라고 한다. 이 회사의 이름과 제품명은 마치 소프트웨어나 컴퓨터관련 장치를 연상시키게 한다. 동작을 시켜보면 그런 느낌과 상통하는 면이 어느정도 있어 엉뚱한 이름이라고 보기만은 어렵다. (다만 소프트웨어로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하는 일들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것이 좋겠다. 그런 기능은 전혀 없다.) 제품의 컨셉은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음악의 재현을 컴팩트한 사이즈로 구현하되, 사용의 편의성이 좋을 것 그리고 장기간 사용시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꼽고 있는데, 필자가 이 제품에서 발견한 것 역시 이런 제작의도와 합치되는 것이었다. 스펙과 구성 Output power : 110 Watts into 8 ohms, 200 Watts into 4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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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니우스 8200 인티

플리니어스 오디오는 특이하게도 뉴질랜드에서 하이파이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이 회사의 대표적인 제품은 파워 앰프인 SA-100(A급 증폭 모델로 현재 mk III 모델까지 출시되었다)이 있는데 "스테레오 파일(Stereophile)"의 "recommended components"를 눈여겨 보신 분이라면 mk II 모델의 경우 수년간 A-Class에 랭크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이 모델은 뮤지컬 피델리티의 A-3CR 파워 앰프가 등장하기 전까지 A-Class에 랭크된 모델중 두번째로 가격이 저렴한($3995) 앰프였다 (제일 저렴한 앰프는 패스 랩의 알레프 3로 $2500). 플리니어스 8200은 동사의 일체형 앰프로 "The Absolute Sound"에서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던 8150의 신형인데 스펙상 출력이 20W 정도 증가된 것을 제외하고는 기술적인 면에서 개선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아랫 모델인 8100과 함께 생산하면서 상품 차별화를 위해 모델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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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즌리서치 SR1 인티앰프

유니즌 리서치(Unison Research)하면 나무로 만들어진 우아한 패널이 부착된 진공관 앰프를 연상하게 된다. 실제로 이 회사의 제품군을 보면 하나 같이 현악기의 부드러운 곡선을 연상하게 하는 나무 패널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번에 시청한 SR1은 기존의 유니즌 리서치 앰프와는 다소 다른데 하나의 이유는 출력 스테이지에 MOSFET를 사용한 하이브리드 방식이라는 점이고 또 하나는 간소하지만 음량 조절과 소스 선택을 할 수 있는 리모트 컨트롤이 부착되어 있다는 점이다. 출력 파워: 80와트/채널 출력 임피던스: 8옴 대역폭: 2Hz-70kHz(at -1dB) 입력 임피던스: 47k옴/50pF 입력 스테이지: ECC82 x 2 출력 스테이지: MOSFET 컴플리멘터리 페어 댐핑 팩터: 50 이상 전력 소모: 290와트(최대 출력 파워에서) 규격(WxDxH): 27x45x15cm 총 무게: 15kg 수입원: 로이코(02-335-0006) 진공관은 아름다운 음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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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피델리티 A300 인티앰프

90년대초 필자가 콤포넌트 시스템을 사용하다가 최초로 분리형 오디오에 발을 담근 앰프가 뮤지컬 피델리티의 A1X 인티 앰프 였다. 그전에 사용하던 일제 콤포넌트 시스템과는 달리작고 납작한 앰프와 하베스 컴팩트 스피커에서 나오던 바이얼린 소리가 어찌나 좋았던지 감동에서 헤메던 기억이 아직도 아련하다. 그이후로 무지막지한 업그레이드와 다운그레이드를 반복하다가도 가끔씩 옛날의 A1X의 소리가 그리워 질때도 있다. 이러던 차에 이번에 제공된 인티앰프는 평생 잊지 못할 브랜드인 뮤지컬 피델리티의 인티 앰프로는 헤비급이라 할 수 있는 듀얼 모노 디자인의 A300 인티 앰프 였다. 외관을 보면 은색의 알루미늄 패널에 금도금 노브와 하단에도 금도금의 띠를 두르고 있어 소박하기만 했던 A1X와는 달라 보이고 높이도 A1X 보다는 두배나 되고 무게도 두배는 넘는 것 같다. 사진에서 보았던 금색과 은색의 어색한 조합과는 달리 실제로 보면 하이파이넷 필자중 모씨가 말했지만 까르티에 시계를 벤치마킹한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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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 S300 인티

1972년 영국에서 설립된 NAD는 비교적 염가의 기기로 가격대비 뛰어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세계의 많은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환영 받는 브랜드로 알고 있다. NAD사의 홈페이지에 회사 소개를 보면 자사의 제품 철학은 “Performance, Value, and Simplicity” 이라고 하는데 이 단어들이 시사하는 바는 위에 언급한 가격대 성능비를 중시하는 회사임을 알수 있다. 이러한 NAD에서 최근 기존 제품들 라인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Silver 씨리즈의 제품을 대거 출시 했다. Siver 씨리즈는 S100 프리앰프 및 S200파워앰프 와 S500 CD 플레이어, 그리고 오늘 소개할 S300 인티앰프로 구성이 되어 있다. S300의 박스를 보면 설계는 영국에서 그리고 생산은 덴마크라고 써있다. 인터넷 audioreview.com을 보면 어떤 사람이 S300의 내부를 보면 지금은 생산이 중단되어 다른 제품으로 바뀌었지만 같은 덴마크산인 Gryphon의 TABU와 동일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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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A 인테그레 DT 인티앰프

해외의 각종 오디오 잡지나 인터넷을 통하여 막연하게 나마 알고만 있던 YBA가 최근 우리나라에도 수입이 되기 시작했다. YBA는 프랑스 Phlox electronique사의 (http://www.phlox-electronique.fr) 고급 제품 브랜드로 다른 유명 브랜드의 제품과 유사하게 오디오 애호가겸 과학자인 Yves Bernard Andre에 의해 창립된 회사이다. Phlox electronique의 저가형 브랜드로는 최근 하이파이넷에 박우진님에 의해서 리뷰가 된 Audio Refinement가 있다. Integre는 수년간 미국의 Stereophile지의 인티그레이드 앰프 부분에서 A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앰프로 최근 국내에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필자의 개인적인 관심에 의해 수입원에 요청하여 Integre의 상위 버전인 DT(Dual Transformer)를 시청 하게 되었다. 출 력: 50w X 2 (8옴), 90w X 2 (4옴) 입 력: 라인 5 (Tuner,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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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리파인먼트 컴플리트 인티

오디오 리파인먼트(Audio Refinement)는 타이완의 Vincent Electronics Co. (http://www.audiorefinement.com) 에서 YBA 앰프로 유명한 프랑스 Phlox electronique (http://www.phlox-electronique.fr) 의 부품 공급과 기술지원을 받아 생산하는 보급형 오디오 시스템의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자세히는 알 수 없으나 좀 더 저렴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YBA에서 타이완 회사와 협력관계를 맺게 된 것이 아닌가 한다. Phlox electronique의 창립자인 Yves Bernard Andre는 70년대 후반부터 오디오 제품을 취미로 설계해온 음악 애호가 겸 과학자로서 현재 회사의 경영은 그의 부인인 Ariane에게 일임하고 Ecole Polytechnique에서 탄산가스 레이저와 광섬유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고 한다. Phlox electronique는 1986년 첫 제품을 생산한 이래 지금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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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사이 레인보우 인티

서 론 이번 기회에는 리비도 인티 앰프, 스카이라인 프리앰프 등 가격대 성능비를 중시한 제품들을 내어놓아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음질을 듣고자하는 애호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소리사이의 새로운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레인보우를 시청하게 되었다. 이 레인보우 인티 앰프는 시제품 단계에서부터 동호인들을 대상으로한 여러 차례의 시청회를 통해 그 성능이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그럼 이 앰프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형 식: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출 력: 300W + 300W 주파수 대역:15khz-35khz 입력 임피던스: 47kohm 입력 단자: 언밸런스 5계통 , 테이프 1계통 크 기: W428 x H130 x D380 mm 무 게: 16kg 가 격: 150만원 문의처: 소리사이 (02-711-7349) 사진에서 보듯이 외양이나 패널의 마무리 상태는 상당히 양호하다. 앞 패널은 10mm의 두랄루민 재질로 매끄럽게 다듬어져 있다. 물결 무늬는 없지만 어떻게 보면 제프롤랜드의 콘센트라 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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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남 샤콘느215 인티

형식: 진공관식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실효출력: 15W + 15W SN비: 92dB 소비전력: 96W 크기/중량: 285X160X340mm/8kg 가격: 58만원 문의처: 한일전자(032-422-7389) 전에 feature: 오로라 사운드 방문기에 예고해드린대로 샤콘느215 앰프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다. 진공관 앰프에 대해서는 오디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겨울 밤 아늑한 불빛과 푸근한 소리가 어우러지는 정취를 떠올리게 마련이다. 문제는 현대의 진공관 앰프가 소량씩 제조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고 따라서 대중적인 제품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예전에 필자가 리뷰한 캐리 CAD-300SEI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같은 경우 크기는 매우 작지만 3000달러가 훨씬 넘는 가격표가 붙어 있을 정도이다. 진공관의 따스한 불 빛은 가격표 앞에서는 찬 바람으로 바뀔 뿐이다. 예전에 롯데전자에서 60만원의 EL34 진공관 앰프가 출시된 바 있지만 별도의 프리 앰프가 필요했다. 또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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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어드 MI-120 인티

출력: 60W/8OhmDVD S/N 비: 104 dB 입력: 6(Tape 1,2, CD, Video, Tuner, Aux, 포노단은 옵션) 크기: 436 x 95 x 303mm 무게: 8.5kg 미리어드는 1995년 창립된 매우 젊은 영국 오디오 브랜드이다. 하지만 제품의 설계를 맡고 있는 크리스 에반스는 이전에 나드(NAD)사의 창립 멤버이고 그 후 아캄(Arcam)사에서도 일하는 등 영국 오디오 업계에서는 중견에 속하는 인물이라고 한다. 게다가 함께 일하는 크리스 쇼트는 모던-쇼트사의 소유주였던 인물이라고 한다. 영국 오디오 업계의 중견들이 모여 세운 회사이니 딱히 젊다는 표현을 쓰기는 애매한 회사이다. 그래서 인지 젊은 회사 치고는 제품군도 다양해 MI120 인티 앰프와 이 앰프의 프리부와 파워부를 독립시킨 MP100(프리앰프), MA120(파워앰프), MCD 500, MC 100(CDP), MT100(튜너)등등을 생산하고 있다. 물론 각 제품은 하나의 컴포넌트 시스템으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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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디스 오케스트라 레퍼런스 인티

형식: 튜브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사용 진공관: ECC83, 12AX7, KT90 출력: RMS 40W+40W 입력: 5 라인 입력 입력 임피던스: 100 Kohms 이상 크기: W530 X H200 X D270mm 무게: 20kg 가격: 260만원 문의처: 태영교역(02-588-3960) 자디스의 오케스트라 레퍼런스는 자디스의 명성과 화려한 외양으로 올해 많은 애호가들의 관심이 되었던 앰프 중 하나이다. 기존 오케스트라 앰프는 EL34를 사용했으나 레퍼런스 버전에서는 KT90을 사용하여 출력이 변경되었다. 또 출력 및 전원 트랜스의 케이스가 검은색이었던 오케스트라와 달리 레퍼런스 버전에서는 금장처리해 놓아서 품위를 더하고 있다. 번쩍거리는 금도금으로 빛나는 전면 패널의 너비가 무려 53cm나 되고 거기에 큼직한 다섯 개의 노브가 나란히 배열된 모습은 한 마디로 장관이다. 앰프 상판의 거울처럼 비치는 크롬 도금이라든지 사이드의 우드 패널은 전작의 컨셉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지만 전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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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크래프트 에스피 인티

소닉 크래프트의 에스피(ESPY) 인티그레이티드 앰프는 적당한 가격과 높은 가격대 성능비로 상당히 인기를 끌었던 제품 중에 하나이다. 지금은 더 이상 생산하지 않고 후속 제품이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애호가들의 관심 기종임에도 불구하고 하이파이넷 필자들의 게으름으로 제 때 리뷰되지 못한 점은 상당히 아쉽게 생각한다. 에스피의 후속 제품이 출시되면 가능한한 빨리 리뷰해드릴 것을 약속 드리고 에스피에 대해서는 음질 특성 위주로 간단히 소개드리는 것으로 대신하겠다. 형식: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출력: RMS 75W+75W 입력: CD, Tape, Video, Aux 크기: 440 X 92 X 340mm 무게: 10kg 가격: 85만원(금장 95만원) 문의처: 소닉크래프트 에스피의 외양은 가격에 비하면 상당히 파격적이다. 샤시의 규모도 상당히 크지만 두터운 전면 패널하며 금속제 손잡이까지 매우 묵직하고 견고한 느낌을 준다. 전원 스위치가 특이하게도 돌림식으로 되어 있다. 스위치를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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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산 카스피안 인티 앰프

형식: 인티그레이티드 타입 앰프 입력: 5개 + 테이프 라인 출력: 테이프, 프리 앰프 출력: 8옴시 70W/Ch 왜율: 0.003%, 1kHz - 8 Ohms S/N 비: 108dBA (ref 500mV) 소비전력: 대기시 5W, 최대 230W 문의처: FM 사운드(02-3272-5866) 이번에는 슬림한 외양과 다양한 기능을 지닌 록산의 카스피안 인티 앰프를 소개드리도록 하겠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리 탐탁해 보이지 않지만 들려주는 음은 정말로 높은 음악성으로 필자에게 감명을 준 제품이었다. 그럼 카스피안 앰프를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자. 록산은 저크시스 턴테이블로 명성을 얻은 영국의 종합 오디오 회사이지만 아무래도 이름에서 이국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아시겠지만 카스피안은 이란과 러시아에 접한 호수의 이름이다. 그것은 아마도 록산의 사장인 툴라지 모그하담이 이란 출신의 인물인 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카스피안 인티의 겉 모습은 그리 인상적이지는 않다. 같은 영국제 인티 앰프인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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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롤랜드 콘센트라 인티

형식: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출력: 100W (8 ohm) / 150W (4 ohm) 소비 전력: 150(idle) - 500W (max) 입력 단자: 밸런스 3 , 언밸런스 3 크기: W 44.5 x H 14.6 x D 36.2 cm 중량: 23 Kg 가격: $5,500 문의처: 마란츠코리아(02-715-9040) 네 덩어리의 모델 9을 내어놓은 이래 주로 대형 앰프 메이커로서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제프 롤랜드 디자인 그룹(Jeff Rowland Design Group)에서 콘센트라(Concentra)처럼 작은 인티그레이티드 앰프를 기획한 것은 매우 반갑고 또 관심을 끌만한 일임에 틀림없다. 이 앰프는 96년도에 출시되었지만 지금도 생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그 매력을 잃지 않고 있는 흔치 않은 제품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가치 있는 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제프 롤랜드 디자인 그룹의 앰프는 어느 모델이나 산뜻한 이미지를 주지만 작은 규격으로 패널에 LED 디스플레이와 볼륨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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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오디오 프롤로그 200i 인티

그동안 많은 수입 오디오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지만, 변화된 경제적 환경으로 말미암아 신제품의 수입은 사실상 대단히 제한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신생 앰프 제작사인 프라임 오디오가 데뷔작으로 내어놓은 야심작 Prolog200I를 소개한다. 프롤로그 200I 앰프 출력: 120W+120W (8 Ohm, 1KHz) 주파수 특성: DC-100KHz(-3dB) 입력 감도: 1.03V/47KOhm 입력 단자: 4 기타: 메인입력/프리출력 각 1 소비전력: 700W 크기: W440 x H100 x D420mm 무게: 20Kg 가격: 150만원 제조원: 프라임 오디오(0331-264-0516) 프롤로그라는 이름보다는 애칭인 개구리로 더 잘 알려진 이 앰프는 시제품 제작 이래 수 개월에 걸쳐서 오디오 애호가들의 의견을 꾸준히 반영하는 등 세심한 튜닝을 마쳤으며 최근 여러 오디오 애호가들의 공개 시청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제품이 포장된 상자를 뜯어 보니 스티로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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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렐l K-300i 인티앰프

서 론 대출력 A급 파워 앰프로 정평있는 Krell Audio Industries는 DSP를 사용한 디지털 재생 장치를 내어놓아 호평을 받은 이래 최근에는 AV 대응 앰프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번 호에 소개 드리는 K-300i는 이러한 Krell의 제품 개발 기조에서 기획된 제품으로 Krell 라인업의 타 제품과 달리 획기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설정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인티그레이티드 타입 앰프라하면 본격적인 오디오로 는 여겨지지 않으며 예산에 제한을 느끼는 오디오 애호가들이 어쩔 수 없이 선택한다는 느낌을 받게 했다. 한편으로 그동안 200-300 정도의 예산으로는 구입할만한 앰프가 대단히 적었다. 해외 시장에서 비교적 저렴하고 성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서 인기 있는 Bryston, Aragon, McComack등의 앰프가 한국에 들어 오면 관세나 수입 제반 비용등으로 오히려 "가격대 성능비"가 나쁜 제품이 되고 말았다. 이런 상황에서 입문기 수준을 넘어선 음악 애호가가 구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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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오디오 CAD-300SEI 인티

이번 기회에는 미국의 진공관 앰프 제작 회사 중에서도 싱글 튜브 앰프로 유명한 CARY Audio Design의 인티그레이티드 타입 앰프 CAD 300SEI를 소개한다. CARY라는 이름은 이 앰프의 제조원이 위치한 미국 North Carolina 주의 지명에서 유래하였으며 사장인 Dennis Had는 소년 시절부터 2A3이나 300B 진공관을 사용하여 취미로 앰프를 제작하던 사람이라고 한다. 회사가 1978년도에 설립되었을 당시는 지하실에서 시작했지만 꾸준하게 싱글 엔디드-제로 피드백 튜브 앰프 제작에 매달려서 지금은 직원이 70명이나 될 만큼 성공하였다. 앰프의 특성 무게: 51 lbs 크기: H8xW8xD14 inch 회로종류: single-ended Class A 사용 진공관 : 6SN6 x 3 , 300B x 2 출력: 11W 입력감도: 0.42 volt 노이즈와 험: -90dB 주파수응답: 20-23kHz +/- 0.75dB 미국내 리스트 가격 : $3395 (24K 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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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뷰] 마란츠 PM7200 KI 인티앰프

[ Marantz PM7200 Original Model ] 마란츠는 이번 업버전인 PM7200 KI 모델에서 정전기적 간섭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새롭게 내부와 외부, 전체를 구리 도금 해놓고 있으며, 보다 개선된 금속 가공 기술을 도입하여 성능 면에서 효율성을 몇 배로 증가시켜 놓았다. 내부적으로는 몇몇 컴포넌트가 변경되었고, 새롭게 토로이들 메인 트랜스를 채용하고 있으며, 파워 트랜지스터만은 구리 도금 방지 처리를 해 놓고 있다. 또한 몇몇 내부 와이어링은 스트랜드(꼰선)에서 솔리드 코어(심선) 형태로 바꿔 놓았다. 이러한 전반적인 변화는 출력 파워를 줄임으로써 실용적인 면을 고려한 것이다. PM7200 KI의 연속 출력은 100W 조금 미만이며, 피크 타임 때 출력은 대략 110W 정도이다. 이때 연속출력은 표준 앰프 보다 1dB 정도가 낮은 반면 피크 출력은 2dB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사실, 이러한 현상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임피던스가 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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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뷰] 네임 Nait 5 인티앰프

네임은 인티앰프 Nait 3 이후로 비슷한 종류의 한 층 업그레이드 된 개정판 Nait 5 인티앰프를 내놓았다. 네임 Nait 4를 건너뛴 이유는 주요 시장에서 4라는 숫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리뷰에 앞서 우선 네임 Nait 5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미리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을 두 가지 정도 말해 본다면, 첫째로 Nait5는 포노 영역을 기본적으로 또는 심지어 옵션으로도 포함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LP애호가들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동사의 350달러짜리 스테이지라인 아웃보드 포노 프리앰프(성능이 상당히 뛰어남)나 그 밖에 대처할 수 있는 것을 사는 것이다. 둘째로는 비록 Nait 5가 밸런스 컨트롤(전기적으로 컨트롤 되는 원격으로만 조정 가능한 밸런스 컨트롤)을 포함하고 있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모노 스위치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네임의 Nait 인티앰프는 일련 번호와 관계없이 우수한 음악 성능에 대해서는 자타가 공인할 만큼 인정을 받고 있다.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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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 홈시어터-AVI 인티앰프(Laboratory Series-S21 MI)

월간 오디오 & 홈시어터-AVI 인티앰프(Laboratory Series-S21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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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뷰]로텔 RA-1070 인티 앰프 리뷰

로텔의 RA1070 인티 앰프의 일반적인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면, 우선 8옴의 저항을 걸어 줄 때 채널당 100W의 출력을 구동시킬 수 있다. 또한 RA1070에 장착된 8개의 입력 단자들은 각각 청음 선택버튼(셀렉터)과 레코드 선택버튼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2개의 테이프 회로와 표준 이동 마그네트 포노 입력단자를 포함하고 있다. 1070은 다른 레코딩을 하고 있거나 심지어는 테이프 회로가 완전히 꺼져 있을 때에도 모니터링이 계속 지원되며, 레코딩을 하고 있지 않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모니터링이 가동된다. 프론트 패널에 위치한 분리형 형광 도트 매트릭스 디스플레이는 어떤 트랙이 선택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트랙을 계속 표시해 준다. 1070에는 톤 컨트롤러가 별도로 장착되어 있지는 않다. 그러나 사방(L-1,L-2,H,LH)의 위치를 표시해둔 컨투어 외부 스위치를 이용하여 미묘한 주파수 대역의 음까지도 재현해내게 된다. 또한 2조의 스피커를 독립적으로 구동시킬 수 있도록 별도의 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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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뷰]마란츠 PM7200 인티 스테레오 앰프 리뷰

상식적으로 330 파운드에 105W의 출력을 구동하는 앰프를 구매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탁월한 마란츠는 2가지 모드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PM7200을 자신 있게 선보였다. 2가지 모드 중 그 하나는 105W의 높은 출력을 가능하게 해주는 일반적인 AB 클래스 이고 나머지 하나는 25W의 출력을 소화해내는 A 클래스 이다. 이러한 이례적인 방식은 마란츠에서 처음으로 채택한 것은 아니지만 이 가격대에 이러한 독특한 방식을 채택한 PM7200은 마란츠의 야심작으로 여겨진다. 대부분의 적당한 가격대의 일반적인 하이 파이 앰프들은 AB 클래스 방식을 채택하는 경우가 많다. 라우드스피커에서는 보통 하나의 변압기를 통해 전류가 흘러 들어오게 된다. 그러나 신호가 제로 라인을 교차하게 될 경우 플러스 전압이 아닌 마이너스 전압으로 변경되며 이 때 전류는 다른 방식으로 흐르게 되거나 다른 변압기를 통해 흐르게 된다. 이 때 각각의 다른 변압기는 한 쪽에서 다른 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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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뷰] mbl 7008 – Integrated Amplifier 리뷰 조회수 : 2487

MBL의 최신 걸작, MBL 7008 인티 앰프가 최강의 사운드로 보다 세밀하고 우아한 오디오 재생 시스템을 원하는 모든 음악 애호가들의 바람을 실현해냈다. MBL 7008의 파워 부분은 2개의 분리된 파워 보드를 사용한 더블 모노 방식으로 디자인 되어 있다. 구동을 최적화하기 위하여 탈열기는 탑에 위치해 놓았으며, 이 디자인은 최저 열 왜곡률을 위해 최단 신호 경로와 균일 열 필드를 만들어 놓았다. 여러분은 파워앰프의 컨트롤 스테이지를 보면 깜짝 놀라게 될 것이고, 사실상 무한한 파워감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입체적으로 디자인 되어 있는 이 진귀한 앰프는 도입 왜곡 없이 극히 어려운 악기를 훌륭하게 재생할 수 있다. MBL 7008의 프리앰프 부분은 MBL 6010, 5010 과 같은 유명한 제품을 디자인한 디자인 그룹으로부터 최근 개발되었다. 정확한 볼륨 컨트롤 분압기 이상으로 입력단자에서 출력 단자로 이어지는 정통 아날로그 방식은 어떠한 디지털 거센음도 없이 순도 높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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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기다시보기]Incatech, Claymore 인티앰프

Reviewer/앨빈 골드 Incatech는 하이파이 붐이 일던 전성기(80년대 중초반)에 하나의 아이콘이었다. 이 전성기 동안 Incatech는 열렬히 불타올랐고, 상당한 양의 제품을 팔아치웠다. (22,000대라는 전설적인 기록!) 그리고 결국 바람과 함께 사라졌다. Incatech의 Claymore 앰프는 콜린 원퍼의 작품이었다. 그는 주로 전력 개발부에서 일했었다. 그는 본래부터 단순한 회로 구성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고, 개인적으로 라디오 재조립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 취미가 나중에는 전문 앰프 제작으로 이어진 것이다. 텔레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일하던 아버지와 할아버지 영향을 받고, 결정적으로 토니 렐프(Rega)를 만난 후, AC Magnum을 만들어냈다. 후에 토니와의 파트너십은 깨졌지만, 토니가 이끄는 Magnum Audio는 계속되었다. Claymore의 탄생 비화는 심상치 않다. 고(故) 브라이언 오루크(Ruark)와 가족의 격려로, 콜린은 인티 앰프 제작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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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리뷰]AVI 인티앰프 Laboratory Series-S21 MI

어느새 9월말이 다 되어 간다.. 길거리에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한다.벌써 순환 반복되는 시간의 흐름에 음악과 함께 걸어온 날들이 추억처럼 아련하다.깊어지는 가을의 냄새가 스며있는 소소한 바람을 맞으며 멋진 제품에 대한 리뷰를 쓴다는게 여간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리뷰 제품은 영국의 새로운 하이엔드 업체로 떠오르는 AVI의 인티앰프(Laboratory Series-S21 MI)이다. 시청실에서 메리디안 588과 AVI 프로나인 스피커와 구동되는 소리를 시청실 입구에서 잠깐 들어보자마자 엷은 호기심이 나를 푹신한 소파로 얼른 앉도록 만들 유혹한다.작은 덩치를 소유했것만 대단한 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이었다. AVI의 인티앰프(Laboratory Series-S21 MI)는 스펙상의 175와트라고 한다. 나는 이걸 철저히 무시하고 싶다. 왜냐면, 이 앰프는 175와트의 수치 이상을 사운드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보통 가정용 100와트급 이상의 하이엔드 인티그레이티드 앰프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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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뷰]산뜻한 원색 Synthesis Nimis 진공관 앰프

What a wonderful valve! Reviewer/ JOSEPH LOH 사람들은 흔히 첫인상이 중요하다고들 말한다. 하이파이 기기에 있어서도 더하면 더했지 이 말이 틀리진 않는 듯하다. 내가 이 이탈리아 제품 상자를 받아들었을 때 들었던 생각도 비슷하다. 무슨 러시아 인형처럼, 카드보드 상자 안에 나무 상자가 들어있고, 다시 그 안에 튼튼한 스티로폼으로 두 겹 포장이 되어 있고, 다시 부드럽고 우아한 천에 싸여져 있던 Synthesis Nimis, 이탈리아 업체 FASE s.n.c.의 15와트 스테레오 진공관 인티앰프이다. 내가 알기로 이처럼 포장에 신경을 쓴 제품은 정말 보기 힘들다. 제품을 보호하는 포장이 이 정도라면 제품 자체에 들인 공은 어느 정도일지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Features Nimis는 일단 눈을 즐겁게 하는 제품이다. 앰프 측면을 둘러싸고 있는 밴드와 세 개의 트랜스포머 상단은 매우 컬러풀한 원색이다. 노브 색깔도 눈에 띄고, 나머지 인클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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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뷰]고급 명기, Mark Levinson No383

Mark Levinson No383 존경받는 US 브랜드, 원박스 인티 앰프 reviewer/ 이보르 험프리 이 제품은 Mark Levinson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인티그레이티드형 디자인이다. 이전에는 프리앰프와 파워앰프를 분리하는 기술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두말 할 것 없는 하이엔드 브랜드인 Mark Levinson은 30여 년 동안 많은 오디오파일의 존경을 받아왔다. 물론 그들 중 대다수는 Mark Levinson을 살만한 경제적 여유가 안되겠지만 그들은 훌륭한 디자인과 환상적이고 궁극적으로 일관된 음질을 알아보는 사람들이다. 앰프의 단계를 분리하는 것은 프리앰프의 섬세한 회로에서 에너지가 높은 전력 공급을 제거한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인티앰프도 단순함으로 인해 얻는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다. 프리/파워 인터커넥트와 거기에 연결된 커넥터가 없어진다. 또한 프리앰프 출력의 버퍼 회로도 필요가 없다. 게인 스테이지도 더 적게 필요하다. 캐비닛에 필요한 부품이 반감하므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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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뷰]AVI 인티앰프 Laboratory Series-S21 MI

이 스테레오 앰프는 오랫동안 보아 온 앰프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제품 중 하나이다. 이 앰프의 특징은 한 마디로 정직함이다. 오리지널 소스에 존재하지 않는 입이 딱 벌어질 정도의 다이내믹스나 발을 까딱거릴 수 있는 리듬을 S21MI가 만들어낼 수는 없다. 유쾌한 것이든 그렇지 않은 것이든 진실만을 말할 뿐이다.S21MI에서 정말 사랑스러운 점은 상도 많이 받고 재능도 많은 Primare A30.1과 같은 라이벌도 이겨내기 힘든 섬세한 디테일을 무리없이 소화해 낸다는 것이다. 그 결과 감칠맛도는 온화한 방식으로 소리를 전달한다. 아주 디테일이 강한 라이벌 제품에서조차도 종종 실패하곤 하는 소리의 딱딱함이나 냉정한 에지가 전혀 없다. 시간이 갈수록 듣기 편해지고, 음악을 빛나게 할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쇼스타코비치의 교향악 11번을 들어 보았더니, 무제한적인 다이내믹스와 정확한 스테레오 이미징, 인상적인 권위가 혼합된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음악 장르를 확 바꿔서 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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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밝고 영롱한..., Arcam Diva A85 인티앰프

피아노의 밝고 영롱한 소리가 그대로 되살아나 A85는 디바 시리즈 중 A65, A75에 이은 최상급 모델이다. A65가 8Ω시 채널당 40W, A75가 채널당 50W인데 비해 A85는 채널당 85W을 내주며, A65와 A75는 액정 디스플레이가 없는 대신 A85는 널찍한 디스플레이어부에 도트 매트릭스 표시가 시원하게 표시된다. 시력이 나쁜 분들은 조금만 떨어져도 어느 정도의 볼륨에 있는지 구별이 힘들지만, 적어도 A85 사용자라면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시원스러운 그린 색상의 도트 매트릭스 FL 채용으로 큼직하게 볼륨이 dB로 표기된다. 최대 볼륨은 0dB, 통상 시청하기 좋은 볼륨은 25 전후다. 72dB로 나누어져 있으며 0.5dB 단위로 전자 볼륨에 의해 정확히 부스트된다. 크게 표시되는 숫자 디스플레이가 싫다면 바 그래프로 표시되는 조그만 볼륨 표시로 바꿀 수도 있다. 전면에는 볼륨과 톤 선택 스위치, 그리고 셀렉터 버튼, 헤드폰 잭, 테이프 선택 버튼, 스피커 셀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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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약된 디자인 및 음질, SIS Maestro V3 인티앰프

SIS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약된 디자인 및 음질 마에스트로 V3는 앰프 전문 메이커로 알려진 SIS전자에서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마에스트로 시리즈들의 핵심 요소들을 총합한 인티 앰프다. 즉 SIS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결된 제품으로, 음악 재생 시 분리형 이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참고로, 마에스트로 시리즈는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 과거 어느 잡지에 "손 사장, 당신 망하려고 작정했소?" 라는 표현이 게재될 정도였다. 이번 제품에서도 가격 대비 성능이 어느 정도일지 무척 기대된다. 마에스트로 V3는 마에스트로 K2 후속 제품으로, 초기의 전원 분리형과는 달리 전원 통합형으로 새시가 일체화되어 있다. 하지만 부품 배열이나 구성에 있어서 전원 분리형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아 SIS사의 설계 이념이 일관되어 있음을 알 수있다. 새시 상부 후면에는 전원 트랜스와 아웃풋 트랜스가 4각 금속 캡으로 쒸워져 있고, 우측과 중앙에는 모노 볼록 진공관이 2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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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서스 시무스 인티앰프

이번에 소개하는 앰프는 지난 호에도 필자가 소개한 바 있는 이탈리아 신세시스사의 인티그레이티드 앰프로, ‘시뮤스’라는 모델이다. 신세시스의 우드 라인업에 속하는 모델이며,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전원부를 분리하여 제작되었다. 상대적으로 전원부가 분리되면서 출력 트랜스는 용량이 커졌으며, 전원 트랜스 역시 다른 모델과 다르 게 출력 트랜스와 같은 크기다. 신뢰감이 가는 부분이다. 신세시스사는 우리 나라에 소개된 것은 최근이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오래 전부터 뮤지션을 위한 악기 앰프를 제작해 왔으며, 당시의 기술적인 노하우를 하이파이 제품에 집약시켜 선보이고 있는데, 소개하는 라인업은 최근작이라 할 수 있다. 베이스는 기존 라인업과 동일한 크기며, 본체의 무게는 10kg, 전원부는 5kg으로 표기되어 있다. 신세시스사가 우리 나라에 소개한 세 종류의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중 두 종류는 출력관으로 6BQ5(EL84)를 사용하는 반면, 시뮤스는 6CA7(EL34)을 사용하고 있다. 출력관으로 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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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포저 2010인티

동사의 CD 플레이어 리뷰에서도 밝혔듯이 과거에 경쾌한 리듬감을 무기로 많은 지지자층을 확보한 익스포저사지만 수년간 새로 운 모델 개발이 없는 답보 상태로 있 다가 새로이 2010 시리즈를 내면서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회사를 소개하는 문구에는 대용량 토로 이달 트랜스포머와 특별히 고안된 파워 서플라이 콘덴서와 더불어 메인 앰프와 프리 아웃 스테이지에 Shunt Regulation 스테이지를 채용하여 깨끗하고 타이트한 저역 재생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캐스케이드 드라이버 회로 토폴로지와 MOS-FET 아웃풋 스테이지를 채용하여 더 다이내믹하고 생생한 음향 연출에 성공했다’고 되어 있다. 프리 아웃 단자가 있어 동종의 시리즈인 2010 파워 앰프를 덧붙임으로써, 업그레이드가 용이하다는 소개도 덧붙이고 있다. 「What Hi-Fi?」나「Hi-Fi World」에서의 평가에서도 이전의 특징인 리듬감 넘치는 다이내믹을 주된 장기로 이전의 앰프군보다 더 향상된 3차원적인 이미지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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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 S300

NAD와 같은 세미 하이엔드 브랜드의 딜러들이 내거는 외국의 오디오 잡지 광고 등을 보면 재미있는 문구들이 많이 있다. ‘Krell Killer’, ‘Mark Killer’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아닌게아니라 신생에서 중견으로 관록이 붙어 가는, 주로 유럽 쪽의 메이커들의 2,000∼3,000불대의 앰프 중에는 하이엔드 사용자가 연결해보았을 때 과연 내가 이 정도 차이 때문에 서너 배의 돈을 써야했나 하는 회의가 들 정도의 수작이 많이 나온다. 심지어 소위 오디오 평론가란 사람들을 모아 놓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보면 만 불짜리 오디오를 2천 불짜리가 이겨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 통쾌한 일이고 명품 오디오 사용자 입장에서는 기가 찰 노릇이다. 그리고 필자 같은 리뷰어 입장에서도 이런 Killer 부류의 제품은 한편으로 재미가 있지만, 한편으로 지금 쓰는 앰프보다 좋은 소리가 나 버리면 어쩌나 두렵기도 하다. 작년에 200만 원짜리 CD 플레이어를 리뷰하다 열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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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 A75 플러스 인티

아캄의 인기 모델 중에 하나인 디바의 새로운 Plus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모델이 선보였다. 이전 모델을 들은 적이 없어 양자간의 개선점을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평에 의하면 보다 힘이 실려 있다고 한다. 사양은 전작과 동일하고 풀 리모콘 컨트롤이 가능하다. 슬림한 무광의 은회색 외관은 아캄 디바의 전형적인 외관으로 조금은 얇은 축에 들고, 출력은 50W 정도로 요즘엔 조금 적은 편이다. 이 정도 출력이면 일반 가정에서 이웃집 생각하면서 음악을 듣기에는 충분하지만, 대편성을 선호하거나 한 단계 볼륨을 올리다 보면 때로 감질이 나는 출력일 수도 있다. 저출력의 유럽제 인티그레이티드 앰프를 선 택할 때는 이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자신이 실내악 중심의 클래식 메니어라면 아주 경제적인 선택임에 틀림없지만, 록이나 팝 음악을 즐긴다든지 아니면 스케일이 큰 쪽을 원한다면 분명히 아니다. 전자의 경우라면 십여 년 전에 이미 많이 모아둔 LP가 쌓여 있을 테고, 그렇다면 A`75에 부속된 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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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텔 RA-1070

로텔사는 어느 한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회사는 아니고 다국적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 합리적인 제품들을 출시해 온 회사로 유명하며, 제품 또한 어느 특정 지역에만 편중하지 않고 다양한 나라에 보급하는 회사이기도 하다. 예전에 국내에도 정식 수입이 되어서 가끔 볼 수 있었던 제품이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수입사가 뉴 모델로 우리 나라 시장에 진출을 하게 되었다. 이전 모델이 심플하고 단색이었던 디자인에 비해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들은 은색과 검정색의 투 톤으로 매우 조화로운 외형을 가지고 있으며, 보기에도 산뜻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로텔사의 새로운 라인업 중 하나로, 인티그레이티드 앰프인 RA-1070이라는 동사의 최상급 모델이다. 이 라인업의 기존 모델들이 60W와 40W의 출력을 보여 주는 반면에 이 제품은 채널당 100W를 내준다. 대형 토로이달 트랜스포머를 장착하고 있는데, 전원부도 견실하게 구성되어 있다. 여덟 개의 라인 입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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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전자 에밀레 EL-40W MK2 인티

그간 국내의 많은 동호인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던 광우전자의 진공관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KI-40W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KI-40W MK2가 새로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감회가 새로웠다. KI-40W는 1993년 말부터 생산되어 10년 가까이 많은 오디오 애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제품으로, 근래에는 내부 부품의 일부 교체로 많은 음질의 향상을 가져온다는 사실 때문에 KI-40W의 중고 제품도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 우선 제품의 스펙과 설명을 듣고 상당히 놀라웠던 점은 그간 KI-40W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들로부터 근 10년 동안 수집해서 이번 제품에 전부 반영했다는 점이다. 어떻게 보면 이번 제품은 KI-40W의 결정판 혹은 완성판이라고 보아야 할 것 같은데, 이것은 우리 나라 오디오 제품에는 보기 드문 사례가 아닐까 한다. KI-40W MK2는 전원 트랜스의 진동을 완벽히 차단하고(회사측의 설명으로는 무척 고생했다고 함) 전원부의 연결 케이블을 오디오 플러스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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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의 기량이 음식맛 - HOVLAND SAPPHIRE Power Amp

HOVLAND / SAPPHIRE Hybrid Stereo/Mono Power Amplifier HP100 프리와 사파이어의 만남은 아주 잘 싸여진 팀웍을 보인다. 프리가 조련사라고 하지만 이 경우에는 파워에 점수를 더 주고 싶으니 채찍이나 맞는 동물역할로서의 사파이어의 이미지는 부적절하다. 진공관도 만들기에 따라서는 이렇듯 좋은 구동력을 지닐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내 세울만하다. 단지 구동력뿐 아니라 음악성도 무척이나 빼어나다. 푸른 불빛과 유리관의 어우러짐, 진공관 히터와 이루는 환상적인 조화는 진공관만의 포근함. 이 음색을 진공관이랄 수 없다. 그렇다고 솔리드한 것도 아니다. 호텔 요리사들은 별다른 재료를 쓰는 것이 아닌데도 동네 주방장 아저씨보다 훨 맛좋은 탕수육을 만들더군. 그래서 월급도 비싸고 음식값도 비싼지도... 장점 잘 다듬어진 발란스감, 스피커를 가리지 않고 성실히 구동해 주는 신뢰감, 밀도감있는 중저역과 매끄러운 고역의 조화 단점 가격이 싸다면 대박날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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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성능의 우수함 - Mark Levinson / No.331 Power Amp

Mark Levinson / No.331 Power Amp 모토롤라 15024,15025를 4파라렐로 구성한 출력 100와트급의 하이엔드 라인업이다. 출력으로 보면 하이엔드에 입장이 될까 싶다만, 외관이나 파워리니어리티를 보면 보통 실력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 8옴시 100와트이고 4옴시 200와트를 낸다. 332,333에 비해 몸체의 높이는 조금 낮아졌지만 오히려 디자인적으로 안정적이다. 출고당시 소비자 가격이 400만원초반 이었는데 요즘 중고 가격이 이정도 한다. 332보다도 음의 안정도에 있어서는 한결 편안한 맛을 풍긴다. 중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 것이 흠이지만 큰 욕심 부리지 않고 마크의 맛을 120% 즐기려면 바로 이 앰프를 구입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리앰프는 26L이나 38L 이면 아무런 미련이 없다. 장점 잘 정리된 배음처리, 안정된 소리 상급기종과 같은 외관처리.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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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소닉 크래프트 마일스톤 SA-300SE 평론

출처 취미가들을 환영합니다.|에이리얼 서론 1 국내 굴지의 앰프 제작사인 『소닉 크래프트』사에서 새로운 인티 앰프가 발매되었다. 바로알만한 분들은 다들 아실만한 마일스톤 SA-300SE 이다. 기존에 SA-300이 정식 명칭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SE가 왜 붙었는지는 정확히 알수가 없다. 이미 소닉 크래프트사는 분리형 파워/프리 앰프인 마일스톤 M2500S와 C-01로 외산 하이앤드급 제품들에도 견줄 수 있는 국내 앰프 제작 수준 향상을 짐작케 했다. 어짜피 국내에서는 마일스톤 분리형보다 더 좋은~ 한마디로 더 비싼 분리형을 만들 경우 외산 하이엔드 제품과의 경쟁에서 밀려, 아예 소비자들로부터 성능은 뒷전이고 ‘ 국산이 왜 저렇게 비싸? ‘ 하는 외면을 받은 후 직접적으로 제작사의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본인이 생각하기에 마일스톤의 M2500S와 C-01은 이전의 국내 제품들에 비하면 제법 선전했다고 생각하며, 제품의 품질면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유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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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진공관 앰프의 충격 - 케인 A-88T -

출처 취미가들을 환영합니다.|에이리얼 세상에는 두가지 유형의 오디오 애호가가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진공관 앰프를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다. 현대화 시대에 맞게끔 이제 제품의 가격은 투입된 물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성능을 대변하는 음질에 의해 결정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다른 말로 표현을 하자면, 음질은 물량 투입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며, 오래된 진공관이냐? 신형 TR이냐가 아니라는 것이다. 분명 진공관 앰프는 TR앰프와는 다른 독자적 영역을 유지해 오고 있지만, 자연스러운 시대적 현상이라고 하더라도 최근 들어서는 제품의 발매도 그렇고, 이용면에서 예전만 같지 않다. 그러한 면에서 최근 국내에 선보이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케인 진공관 앰프, A-88T의 경우는 주목할 만한 제품이라 본다. 케인 A-88T는 이미 얼마 전, 국내에 선보인 적이 있으나 이번에 리뷰를 맡게 된 제품의 경우는 기존 제품의 마이너 체인지 된 모델이다. 드라이브관과 출력관이 러시아의 일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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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리뷰] 사이러스-8 인티 앰프에 대해....

출처 취미가들을 환영합니다.|에이리얼 사이러스라 하면 영국에서는 그 성능이 의심스러울만큼 유명세가 남다른 브랜드이다. 물론 가격상 고가의 제품을 만드는 하이엔드 업체는 아니라 할 수 있지만, 국내에서도 잘 알수 있듯이 현지 리뷰어들에게 평가받기로는 상대적인 평가로 거의 절대적인 수준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본인은 사이러스 제품을 사용해 보지도 않았거니와 사이러스 제품에 대해서는 그다지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어쩔 수 없는게 제품을 사용해 보지 않고서도 그 제품을 스스로 평가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치 사용을 해본양 그 제품의 성능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곤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스스로 가능한 제어를 할 뿐입니다. 저는 정말로 진심으로 솔직하게 제품을 평가 할 마음이 있을 때는 제 스스로 돈이 있다면 신품가 그대로 돈을 지불하고 이 제품을 살 마음이 있는냐고 묻곤 합니다. 이에 대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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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up]CARY CAD-300SEI 인티앰프

Cary CAD-300SEI Inte. Amplifier Cary 사의 300 SEI는 300B 진공관을 출력관으로 사용하여 삼극관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한 제품이다. 채널당 15와트라는 300B로서는 적지 않은 출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구동이 매우 어려운 제품이 아니라면 일정 정도 이상의 음량을 만들어내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는 구동력을 보여 주었다. 300B를 출력관으로 사용한 만큼, 제품의 매력 역시 자명한데, 현악 4중주를 들어보면 각 악기 사이의 배경이 매우 깨끗하고 정밀하게 표현되어 각 악기의 음상 및 무대 전체를 그리는 표현에 있어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잔향 표현 역시 정확하여 잔향의 사라짐의 궤적이 매우 사실적으로 드러났다. 저역의 경우 깊이 내려가는 편은 아니었으나 대역의 잘려짐을 우려할 만큼은 아니어서 특히 실내악의 재생에 있어서는 별다른 문제를 찾을 수는 없었다. 본 기기의 매력은 그 무엇보다도 매력적인 음색이어서 최고 수준의 해상도 속에서도 전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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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란츠 PM-11S1을 들이며

정말 운 좋게 오디오 전문가들에게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던 비교청음을 모 오디오잡지사의 도움으로 우리집의 오디오룸에서 할 수가 있었다 . 현재의 오디오룸 환경과 스피커, 소스기기 그리고 AV프로세서, 엠프에 제공된 3개의 고가의 AV processor를 비교 청음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것이 화근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 짧은 기간이었지만 무척이나 내게 기쁨을 주었던 로텔 AV processor 1066과 multiamp 1095 그리고 universal player 데논 A11 온 방안을 감싸 안아 음악에 푹 파묻히게 했었던 바로 그 기기들이 비교청음 뒤에 들어보니 내 주위로 장막이 쳐져 있고 그 사이로 큰 구멍이 다섯개가 나 있는 것 같다. 아 이 장막을 없애야 온 방안에 빈틈 없이 음악이 가득 차겠구나. 현재의 1066에 200-300백만원을 더 투자하면 중고이지만 테스트를 했던 고가의 AVP를 장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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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세 인티앰프 CAP-2100

April 11th, 2005 by 노정현 들어가며 품질 좋은 고출력 파워 앰프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온 클라세는 필자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제작사 중 하나이다. 중고장터에서 아직도 여전한 클라세 CA 시리즈의 인기는 높은 가격대 성능비를 증명해주지만 역설적으로 클라세는 가격을 떠나서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가질 수는 없었다. ‘오메가’ 시리즈를 개발 출시하면서 클라세는 중급 브랜드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는데 성공했다. 다만 오메가 시리즈에 너무 힘을 쏟은 나머지 클라세의 핵심 기종인 CA 시리즈는 *01이라는 페이스 리프트 모델만으로 너무 오랫동안 정체상태에 있었다.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CA 시리즈는 ‘델타’라는 새로운 라인업으로 편입되면서 가장 진보적인 형태의 앰프로 다시 태어났다. CA-2100 파워 앰프와 CP-500 프리 앰프를 한 새시에 담은 인티 앰프 CAP-2100의 등장은 CAP-100/80 이후 클라세의 인티 앰프가 우리나라에 전혀 수입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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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란츠 PM-11S1 인티앰프

March 2nd, 2005 by hifinet 노정현([email protected]) 2005-03-02 13:26:05 CD 63SE 이후 디지털 소스 기기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던 마란츠는 역설적으로 앰프 부문에서 과거의 명성을 재현할 수 있는 강력한 펀치가 없었다. $1,000 이하의 보급형에서는 호평을 받은 제품이 상당히 있지만 고급형으로 올라가면 가격에 비해 경쟁자들을 압도할 수 있는 카리스마를 가진 제품이 별로 없다. 얼마 전에 하이파이넷에 리뷰된 새로운 프리미엄 모델 SA-11S1과 같이 개발된 기함급 인티앰프 PM-11S1은 이런 맥락에서 마란츠가 갈고 닦아 내놓는 회심의 한 방이 아닐까 한다. PM-11S1 출력 : 100W(8Ω)/ 200W(4Ω) 주파수 응답 : 5Hz-50kHz (8Ω) THD : 0.01%(20Hz-20kHz/ 8Ω) S/N : -100dB 톤 콘트롤 : 50Hz/ 20kHz (±8) 입력 : 포노(mm/mc)×1, 싱글엔디드×3, 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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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스터 991인티앰프 리뷰

부메스터 991인티앰프 리뷰 부메스터는 1978년 창립된 독일의 대표적 하이엔드 오디오업체이다. 번쩍이는 크롬도금 패널과 완성도 높은 만듦새로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브랜드. 창업주 Dieter Burmester가 독일인의 장인정신이 깃든 제품이라고 호언하는 이 브랜드는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마크 레빈슨 골드문트 크렐 등의 유명세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서서히 그 지지층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인티앰프 991은 부메스터 계보중 막내격인 론도라인에 속한다. 참고로 부메스터에는 프리앰프 811mk5가 속한 최상위 라인인 레퍼런스를 필두로 톱, 베이직, 론도 순으로 계보가 형성되어 있다. 바로 위 베이직라인에 형뻘인 032인티앰프가 있다. 991은 최하위 라인인 론도에 속하지만 부메스터의 귀족티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크롬도금 패널은 여전한 채 전체적 만듦새는 안정감을 주고 있다. 기계의 외양만으로도 충분히 소유욕을 불러 일으킬수 있다. 전통적 오디오디자인을 선호하는 보수적 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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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Arcam Diva A90 Integrated Amp

출처 Cello , Hifi Audio & Stories|첼로 < Stereo Music, Arcam Diva A90 Inti, 첼로 > 최근 아캄(Arcam)의 약진이 눈에 부쩍 뜨인다. 최 상위 라인업인 FMJ (Full Metal Jacket) 시리즈와 DIVA (Digitally Integrated Video&Audio) 시리즈로 나뉘어지는 아캄의 새로운 앰프들은 이제 더 이상 ‘보급형’ 이나 ‘저가형’ 으로 대변되는 일반적인 메이커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음질적 으로도 그렇고 디자인적으로도 이전인 A&R Cambridge 시절로 되돌아가지 않겠다는 생각인 것 같다. A90은 전작 모델인 A85를 조금더 업그레이드 한 모델이며 Diva 라인업에 있는 인티앰프 중에서는 최상위 모델이다. 채널당 90와트로 그리 크지 않은 출력을 가진 예쁘장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A90은 전면에 패널에 여러 기능을 응축해서 담고 있는 그리 만만하게 볼만한 앰프는 아니다. 스피커 터미널은 2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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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Aero Prima 시리즈

오디오애호가라면, 분리형 앰프에 앞서 인티그레이티드 앰프와 입문기 수준의 CDP 조합은 누구나 한번쯤 거치기 마련이다. 당연히 오디오 기기 제조사들도 이러한 시장에 눈길을 두기 마련인데, 그렇다 보니 이 시장을 목표로 출시된 제품이 실로 방대하여 또한 입문자들이 가격과 음질을 고려하면서 적절한 조합을 선택하는 데 적잖은 어려움을 겪는 게 현실이다. 특히 오디오의 전통과 역사가 깊은 유럽은 오랜 시간을 두고 검증을 거쳐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저가 오디오 시장에 강세를 보여 왔는데, 유럽의 오디오 회사 대부분이 인티앰프와 중저가대의 CDP를 제품 라인업에 올려 놓고 있고 아예 중저가 대의 라인업을 중심으로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들도 적지 않다. 이들 각 회사들은 저마다의 고유한 사운드 영역을 고수하면서도 나름대로의 철학을 담아 저렴한 가격대에서도 고(高)음질이 발현되도록 애쓰는 것을 보면 이 시장이 오디오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결코 작지 않음을 느끼게 한다. 이 중저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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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리뷰] 사이러스-8 인티 앰프에 대해....

출처 jooaudio 운영자 주기표의 블로그|펌레드 사이러스라 하면 영국에서는 그 성능이 의심스러울만큼 유명세가 남다른 브랜드이다. 물론 가격상 고가의 제품을 만드는 하이엔드 업체는 아니라 할 수 있지만, 국내에서도 잘 알수 있듯이 현지 리뷰어들에게 평가받기로는 상대적인 평가로 거의 절대적인 수준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본인은 사이러스 제품을 사용해 보지도 않았거니와 사이러스 제품에 대해서는 그다지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어쩔 수 없는게 제품을 사용해 보지 않고서도 그 제품을 스스로 평가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치 사용을 해본양 그 제품의 성능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곤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스스로 가능한 제어를 할 뿐입니다. 저는 정말로 진심으로 솔직하게 제품을 평가 할 마음이 있을 때는 제 스스로 돈이 있다면 신품가 그대로 돈을 지불하고 이 제품을 살 마음이 있는냐고 묻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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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오디오 프롤로그 200i

프라임 오디오 프롤로그 200i <상단 그림> 오디오 알케미 기기들(상), CDP 인켈 테마(중)와 프롤로그 200i 프롤로그 200i는 8오옴시 채널당 100W를 너끈하게 울려주는 중형기로 전원부에는 400VA 급 토로이달 트랜스를 2개 사용하고 있고 MOSFET 소자를 사용한 정전압 전원을 거쳐 순도 높은 전원을 드라이버와 프리단에 공급하며 전해 커패시터의 용량을 가급적 줄임으로서 음의 스피드와 섬세한 재생에 역점을 두었습니다. 입력단은 릴레이 셀렉팅 방식으로 라인 전용이고 프리 출력과 메인 입력이 있어 필요시 프리/ 파워 앰프의 기능을 별도로 수행할 수 있고요. 초단에는 듀얼 JFET를 사용한 싱글 차동 구조고 버브라운사의 고성능 OP앰프를 사용하여 하이브리드 형태의 DC구조를 채택했으며 볼륨에는 알프스사의 블랙뷰티를 사용했죠. 파워부는 완전 DC 방식으로 DC서보를 탑재하여 전압변동의 제어가 가능하고 검출식 보호 회로 구성으로 앰프와 스피커를 보호합니다. 또한 출력 트랜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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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오디오 프롤로그 200i 인티 앰프

프라임오디오발췌 사용기게시판에서. 프라임 오디오 프롤로그 200i 인티 앰프 1998 년 4 월 01 일, 04:34:18 박우진 그동안 많은 수입 오디오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지만, 변화된 경제적 환경으로 말미암아 신제품의 수입은 사실상 대단히 제한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신생 앰프 제작사인 프라임 오디오가 데뷔작으로 내어놓은 야심작 Prolog200I를 소개한다. 프롤로그 200I 앰프 출력: 120W+120W (8 Ohm, 1KHz) 주파수 특성: DC-100KHz(-3dB) 입력 감도: 1.03V/47KOhm 입력 단자: 4 기타: 메인입력/프리출력 각 1 소비전력: 700W 크기: W440 x H100 x D420mm 무게: 20Kg 가격: 150만원 제조원: 프라임 오디오(0331-264-0516) 프롤로그라는 이름보다는 애칭인 개구리로 더 잘 알려진 이 앰프는 시제품 제작 이래 수 개월에 걸쳐서 오디오 애호가들의 의견을 꾸준히 반영하는 등 세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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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님 탐방기 - 하이파이뮤직

제11편 임정훈님 탐방기 가끔 친구나 선배의 집을 방문하면서 느끼는 것은 거실에 스피커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일단 톨보이 급의 스피커와 컴포넌트 형태의 오디오가 거실에 비치된 가정이 많았다. 오디오를 통해서 음악을 즐긴다는 것이 어느 정도의 경제 수준의 척도로 사람들이 생각해서 그랬다고도 느껴지고 그 당시에는 일본을 따라서 대기업과 음향 기기 전문업체에서 경쟁적으로 컴포넌트를 만들고 있었기에 기인한 것인지 모른다. 그러나 요즈음 주변을 둘러보면 오디오가 거실을 차지하는 경향은 많이 줄어들었다. 그에 반해 음악을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의 비중이나 개인적인 생각에 음악을 즐기는 계층과 즐기는 음악의 범위는 넓어졌다고 생각된다. 이렇게 상반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젊은 계층이라고 표현되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까지의 많은 사람들이 최근의 AV의 관심으로 인하여 기기의 선택이라는 분야에 발을 담그며 AV로 시작된 관심이 음악 재생까지 이어져 진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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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님 탐방기(2) - 하이파이뮤직

하뮤 비청회가 있던 2월 19일 저녁에 하뮤의 회원이신 이강진님의 댁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미 이강진님 댁의 탐방기는 하뮤 오디오파일 탐방기 9편에 실린바 있습니다. 이후 사용하시는 기기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 변화가 하뮤 회원님들께 하나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고 판단, 어려운 부탁을 드렸고, 이강진님께서 흔쾌히 응낙을 해주셨습니다. 시청기기 : SPEAKER : Cello Stradivari master POWER AMP : Audio Research VTM200 (MONOBLOCK) PRE AMP : Burmester 808 MK3 (with phono module) CD PLAYER : Goldmund 36 CDT + Goldmund 10 DAC TURNTABLE : SME20/2 ARM : SME 5 with Benz Ruby 2 공간 만들기... 하뮤 : 일반적으로 오디오 파일은 궁극의 시스템으로 공간을 얘기하곤 합니다. 다른 가족들과 독립된 공간, 그리고 다른 이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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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왕 조우형님 탐방 - 하이파이뮤직

'견주어 비견할 상대가 없을 정도의 바왕!' 아마 이 분을 표현하는 가장 적절한 말일 것입니다. 이에 우리 가정방문 팀도 상대가 상대이니 만큼 방문기를 빨리 올린다고 올렸는데 이미 이분의 시스템이 바뀌었다는 소식이 전해옵니다. 마치 철지난 바닷가에 선 듯 썰렁한 방문기가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하이파이뮤직 회원 중에는 기인이 많습니다. 하기야 제 정신 갖고 오디오 하는 분들이 많지 않지만 조우형님은 정말 특이한 분입니다. 이 분의 바꿈질 경력은 화려함의 극치입니다. 모든 유명 브랜드 제품치고 조우형님 댁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고 우리들이 쓰는 유명기기의 이전 사용자를 추적하다보면 아마 거의 반수가까이 이 분의 손을 거쳤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하뮤 행사 중에 ‘바황’이 있었습니다. 바꿈질의 황제라는 말인데, 조우형님이 당연히 초대 바황으로 등극하셨을 뿐 아니라 더 이상 2대 바황은 없습니다. 조우형님의 바꿈질에 근접하는 분이 안 계셔서 2대를 선정하기 힘들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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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Power Module 요작내기

Ice Power 와 끝없는 호기심. 다른 곳에 이미 올린 글입니다. 오늘 아침 다시 보니 전전방 회원님 성함을 무단 도용한 것도 있어서 재탕이지만 올려 봅니다. 老醜함에 덧칠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 오디오 생활의 친절한 가이드이신 '거시기' , 'YJ', 'little KS' 님께 새삼 감사드립니다. Ice Power Module 두 개 구해서 어떻게 만들까 몇 달간을 생각하다가, 마침 오디오인드림에서 공제한다기에 손권 사장님께 케이스와 룬달 트랜스 부탁한 것이 도착했다. Ice Power Module에 룬달 트랜스를 붙여서 스펙으로는 Jeff Rowland 사의 Model 501 Mono 와 같게 만들었다. Case 또한 Model 501과 같이 알루미늄 덩어리를 속을 파내고 그 안에 모듈을 거꾸로 매달았다. 케이스 두께가 1Cm는 되는 것 같다. 알루미늄 표면처리(아노다이징?)도 아주 잘된 것 같고 깔끔한 외관이다. 디자인은 Model 501과 어찌 비교하겠는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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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프 3 ..

출처 비아의 블러그|비아 저것 꼭 해보고 싶었는데 동호회 분께서 올리셨길래 퍼왔습니다. 겨울엔 난방용으로 여름엔 요리용 인덕션으로 음악들으면서 요리도 즐기고.. 알레프가 저 정도면 vat vk75se는 라면도 가능하지 않을까,,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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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

출처 Home of Groove|독고구명 매우 유쾌하고 활달할 것으로 짐작되는 여성 EvaAnna Manley가 이끄는 Manley Audiolab의 유일한 인티앰프이자 베스트셀러 모델인 Stingray. 에바에나가 바(bar)에서 냅킨을 접다가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앰프. 가오리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제 앰프명을 가오리로 명명하고 앰프 상판에 가오리 모양을 프린트했다. 이 앰프 디자인에서 놀라운 것은 외형을 위해 기능성 혹은 효율성을 희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런 모양을 하고 있었기에 기기의 효율성과 성능이 강화될 수 있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이런 디자인을 했을때 좌우 채널이 분리되며, 신호 경로가 최단거리가 된다는 것이다. 독창적이고 멋진 디자인을 가진 음악성 높은 가오리.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스팅레이는 form follows function의 전형이다. tube rules! 에바에나가 스팅레이 앰프를 들고 있는 모습. 마쵸이즘에 빠진 여자 같기도 하면 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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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하이엔드 플리니우스

출처 Home of Groove|독고구명 뉴질랜드하면 넓은 초원에 양떼들이 삼삼오오 떼를 지어 풀을 뜯는 한적한 모습이 떠오르지만...놀랍게도 플리니우스라는 하이엔드 오디오 메이커가 있다. Pure Class A 증폭 방식으로 스테레오파일의 레코멘디드 프로덕트를 한동안 지냈던 파워 앰프 SA 100MK 시리즈의 후속작인 SA102. 구동력은 스펙상의 수치를 능가하는 듯 하고, 저역 통제능력, 음장형성과 이미징/포커싱 능력에 매우 좋은 인상을 받았다. 지금 앰프에 매우 만족하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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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re k-5x

출처 Home of Groove|독고구명 정말 airy한 소리가 나는 상쾌한 프리앰프. 나무랄 것이 없는 디자인과 사운드에 너무 만족스럽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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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und JC-1

출처 Home of Groove|독고구명 전설적인 앰프 설계자 John Curl이 만든 Flagship monobolck 파워 앰프 JC-1. 모노블럭이니까 이렇게 생긴 한 덩어리가 더 있다. 내 이름 이니셜과도 같아 애착이 팍팍 간다. 8옴에서 400W, 4옴에서 800W가 나오는 괴물. 힘만 쎈게 아니라 섬세하며 유연하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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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관 앰프 - 불새

출처 응슈의 존재가치|응슈 45와트 짜리 진공관 불새 오로라사운드의 작품이며 좋은건 포노단이 달려 나온다는 것이다. 늘 포노단때문에 고민이 되었었는데 말끔하게 해결되었다. 소리 성향은 인티와 진공관의 중간정도가 아닐까 하고 조작이나 모양새도 쌈박하다. 무겁기는 겁나게 무겁다. 보기는 이래도...^^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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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관 앰프 - 코플랜드

출처 응슈의 존재가치|응슈 진공관앰프이면서도 그렇게 진공관 틱 해보이지 않은앰프 가장 큰 장점은 리모콘이 지원된다는것. 나름대로 진공관 CDP도 만들어내고 여러모로 노력하는 회사임에 틀림없다. 그렇게 유저들이 많지 않아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 않지만 왠지 외관에서일지 모르지만 난 시무스가 더 진공관 같은 느낌을 주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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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프 - 유니코 i

출처 응슈의 존재가치|응슈 앰프 : 유니코 - i (유니슨 리서치) 출력 100와트 매칭 : 시디피 - 케언포그 2.0, 스피커 - 탄노이 새턴 S8 매우 심플한 앰프이다(그림에서 밑에 깔린) 유니슨 리서치사는 원래 진공관 앰프를 매인으로 만들어내는데 처음으로 솔리드 앰프를 만들어 냈다고 해서 그런지 음색이 진공관 같다고들 하던데 난 그냥... 소리 경향은 아직 탄노이 새턴이 길들지 않은 까닭이였는지 영 맘에 들지 않았다 사람들 길들인 다음에 다시 들어보라고들 했었는데 그 새를 참지 못하고 두놈다 방출된 아픈 사연... 처음으로 오디오를 접할때 구입한 물건이다. 매우 애지중지 했었는데 포노단이 없고 또하나 어떤경우에서 험이 발생하는 경우가 생겨서 방출되고 말았다. 아쉬운 앰프... 언제나 그렇듯이 헤어지고 나면 들리는 소리 " 그 앰프 참 좋은건데...." 아쉬워도 어쩔 수 없다. 뒤를 돌아보지 말아야지....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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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프 - 아캄 A85

출처 응슈의 존재가치|응슈 앰프 - 아캄 A85 출력 : 85와트(이름 그대로) 매칭 : CDP - 아캄 23T, 스피커 - N804 정말 다재다능한 앰프이다.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스피커를 두조 물릴 수 있다는것.. 그래서 이것저것 스피커를 비교해볼수 있다는것이 큰 장점이다. 하지만 그리고 새련된 AV적인 감각.(나에게는 마이너스 였지만)이 장점이라 하겠다. 소리 경향은 부드러운 소리를 들려주었었는데 B&W 계열의 너무 맑은 소리를 좀 부드럽게 해주었다고나 할까 그래서 B&W 와는 상호 보완적인 좋은 매칭이 되는것 같다. 아쉽게도 N804를 울리는데 좀 답답한 맘이 들어서 방출되었지만 (현재는 돌고돌아서 아캄 A75이다) 참 좋은 앰프이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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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관 오디오-신세시스 시무스

출처 응슈의 존재가치|응슈 처음으로 만났던 진공관 앰프 - 신세시스 시무스 (6옴에 50W) 매칭 CDP : ARCAM 23T speaker : B&W N804 정말 고민 많이 하고 들여놓았던 앰프였다. 진공관이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 관리의 어려움, 소리가 갸날프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 이런것들 모두 앰프를 키고 예열을 하고 음악을 들었을때 모두 사라지고 말았다. 아 이래서 진공관 앰프를 사용하는 구나!! 매우 부드러운 소리 단아한 소리 그렇게 포장되지도 않고 그냥 퍼져나가는 소리가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예열을 두려워 했었건만 - 물론 오래 켜두면 더 좋은 소리를 들려주지만 5분정도를 버티고 나면 티알 앰프에 비해서 훨씬 부드러운 소리를 내준다 앰프자체는 좌우 채널을 독립시켜서 더 좋은 소리를 얻고자 하였다고 한다. 이태리 에서 만들어져서 넘어온 놈.... 모양은 뭐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뜨겁기는 한가닥 하는놈. 지금은 옆에 없지만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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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P2 프리앰프

출처 꿈꾸는 자유인|별난 강 이 프리앰프는 노르웨이산이다. 노르웨이의 신생 하이엔드 오디오 메이커인 헤겔사의 주니어 프리앰프로 제짝인 파워앰프도 나온다. 북유럽 제품 답게 음색은 차갑고 깨끗하며 별다른 프리앰프다운 음의 콘트롤은 부족한 편이다. 한국에서 재미 있는 점은 가격이 너무 낮게 형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정도 소리만 최소한 200은 받는게 오디오업계의 관례거늘 낮은 인지도 덕분에 100만원 미만의 가격으로 중고거래가 되는 바람에 '재수'하면서 업어와서 6개월 정도 즐겁게 사용했다. 밸런스 단자 지원되고 허접하지만 볼륨 조정되는 리모콘도 붙어 있어 편이성 면에서도 괜찮았던 앰프였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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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문트 SR2

출처 꿈꾸는 자유인|별난 강 SR2 파워앰프의 뒷면 나는 일정기간 들어보고서 충분한 능력을 끌어내었다고 판단되면 기기를 교체한다. 실력을 봤으니 다른 기기가 궁금해서 그러는 것도 있고 하나를 바꾸면 튜닝하는 동안 다른 기기를 바꾸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골드문트 중에서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는 이 파워앰프만은 만 2년 정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밸런스도 없고 누군가의 말을 빌자면 '자작품'처럼 생겼다는데 좋기만 하다. 무거운 오디오 기기를 들고 낑낑대는걸 불쌍하다고 보는데 골드문트의 이 모델은 일반 오디오의 크기인 44Cm가 되지 않는 A4사이즈 비슷한 소형이고 무게도 13kg정도이다. 들고 다니기도 좋아서 실력 자랑하느라고 여러 집을 같이 놀러다녔다. 파워앰프가 별 복잡할 게 없지만 사진을 보다시피 지원 단자가 특이하게 작고 간격도 좁아서 단단하게 연결하려면 애를 먹는 편이라 말굽식 보다는 바나나방식의 스피커케이블 사용을 권한다. 실력은 어떨까? 이 앰프는 골드문튼 상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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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y SLP 98P

출처 꿈꾸는 자유인|별난 강 미국의 진공관 오디오계 대표주자라면 오디오리서치와 캐리가 아닐까한다. BAT가 두 제조사의 명성을 따라잡는 일은 거의 불가능해보인다. 캐리 98P는 반년정도 사용했던 모델로 역시 애착을 느꼈던 기기다. 캐리사의 진공관 프리앰프는 98말고 주니어모델로 94가 있는데 내가 사용했던 모델은 MC포노단이 있는 1차 모델로 리모콘은 지원되지 않았지만, 디자인 감각이 살아있어 보는 사람들마다 이쁘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앞면이 24K금으로 도금되었고 윗면은 크롬도금이었던 이 프리앰프와 즐거웠던 추억이 있다. 캐리 98P의 특징은 진공관 특유의 음악적인 질감이 좋으면서도 진공관 프리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느린 스피드 문제가 없다는 점이다. 베스트 매칭은 아니었지만 골드문트 같은 초 스피드 기기와도 잘 사용했었다. 특히, 성악이나 소규모 실내악을 들을 때 청취공간에 맴돌던 아름다운 진공관 소리는 잊기 힘들다. 출시버전은 GE화이트로고 진공관을 채용하고 있으나 매니아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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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275

출처 lankyoon`s blog|lankyoon 한때.. 재미로 진귀한 Hifi를 찾아서 돌아다닌 적이 있다.. 전자상가 여기 저기, 각종 잡지, 인터넷.. 그러던 중 희한한 파워앰프를 하나 발견했다.. 매킨토시 MC 275 모델이었다.. 과거에 출시 되었다가 소비자의 소원으로 다시 생산되기도 했던.. 사람들은 과거 모델에 더욱 박수를 보낸다고 한다.. 지금도 중고가가 400만원을 넘나든다고들 하더군.. 전에 어떤 커피숍에서 진공관 앰프로 음악을 틀어주던 기억이 난다.. 오렌지색 불빛이 반짝반짝이 모습이 너무 신기하기도 했지만.. 뭐 소리의 차이를 느낄 정도로 프로가 아니므로.. ㅋㅋ 암튼.. 정말 이 기계적인 외모를 지닌 앰프를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 한 번 들어보고 싶다.. ㅋ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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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절대 무시하기 힘든 절대 매력!

출처 취미가들을 환영합니다.|펌레드 본인은 최근 들어서 머리 속에 ‘불멸’ 이라는 단어를 되새기고, 되새기며 생활하고 있다. 그 ‘불멸’이라는 단어를 나의 생활 전반에 깊숙히 연관을 짓고 싶은 까닭이다. 일도 그렇고, 사람간의 사귐도 그러하며, 오디오라는 취미 생활도 그렇다. 이 ‘불멸’이라는 말 자체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말로는 종교적으로 석가모니라는 성인의 죽음을 뜻하는 용어이기도 하다. 물론 후자의 의미는 잘 알려지지 않은 뜻이기도 하지만, 혼합되기 어려운 두 가지 뜻을 가진 이 ‘불멸’이라는 용어는 우리의 생활에 깊은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는 오디오에도 잘 적용이 될 수 있다. ‘불멸의 오디오’라고 한다면 너무 생경한 표현인가? 아니다, 그렇지 않다. 불멸의 오디오란 말에서는 끊임없는 오디오에 대한 깊은 열정과 갈증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번에 리뷰의 대상인 매킨토시의 경우, 불멸의 오디오에 대한 답을 가장 오랫동안 찾아온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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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크래프트 마일스톤 SA-300SE 평론

출처 취미가들을 환영합니다.|펌레드 서론 1 국내 굴지의 앰프 제작사인 『소닉 크래프트』사에서 새로운 인티 앰프가 발매되었다. 바로알만한 분들은 다들 아실만한 마일스톤 SA-300SE 이다. 기존에 SA-300이 정식 명칭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SE가 왜 붙었는지는 정확히 알수가 없다. 이미 소닉 크래프트사는 분리형 파워/프리 앰프인 마일스톤 M2500S와 C-01로 외산 하이앤드급 제품들에도 견줄 수 있는 국내 앰프 제작 수준 향상을 짐작케 했다. 어짜피 국내에서는 마일스톤 분리형보다 더 좋은~ 한마디로 더 비싼 분리형을 만들 경우 외산 하이엔드 제품과의 경쟁에서 밀려, 아예 소비자들로부터 성능은 뒷전이고 ‘ 국산이 왜 저렇게 비싸? ‘ 하는 외면을 받은 후 직접적으로 제작사의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본인이 생각하기에 마일스톤의 M2500S와 C-01은 이전의 국내 제품들에 비하면 제법 선전했다고 생각하며, 제품의 품질면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유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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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고의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출처 취미가들을 환영합니다.|펌레드 마크레빈슨은 뭐 하나를 만들더라도 현존 최고가 되어버린다. 가격으로야 따진다면야, 이보다 비싼 제품이 없지는 않겠지만, 오디오계에서 마크레빈슨이 갖는 부동의 최고의 위치는 그 어느 누가 도전조차 감히 두려운 수준이다. 물론 오디오 꽤나 했다는 사람치고 마크레빈슨의 이름 한번 못 들어본 사람 없을 것이고, 하이앤드 제품 사용한다는 사람치고 의례 변치 않는 최고라는 말에 저항심이 생기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만큼 경쟁상대도 많은 편이지만, 어찌된게 마크레빈슨에 붙는 이 부동의 현존 최고라는 수식어는 그다지 과해 보이진 않는다. 사진상에 보이는 앰프는 일체형 인티그레이티드 HIFI용 2채널 앰프인 NO.383L 이다. 가격은 무려 700만원이 호가하며, 기존에 동사의 분리형 파워앰프인 NO.331과 프리앰프인 NO.38의 일체형이라고하는데 일반적으로 그 분리형 조합보다도 그 성능과 영향력은 더 크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들이다. 내부를 보더라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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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LL HTS7.1 & TAS

출처 열라天方地軸SEON의 체육관- 천성적인 행운|seolyeongdon KRELL HTS7.1 & TAS 월간오디오 2002년8월호 새로운 도전으로 이루어낸 명가의 자존심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낯익은 상황은 아니었지만, 하이파이 분야에 매진해온 최정상급 브랜드들이 하이엔드 AV 대응형 기종들을 출시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제 더 이상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전체적인 시장에 대한 흐름 역시 AV에 대한 접근 루트가 이제는 대중형 마켓에서 톱클래스에 이르기까지 건실하게 정착화되고 있다는 느낌이다. 최근의 AV 지향형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브랜드를 일일이 열거하자면 적지 않은 지면이 필요하겠지만, 그중에서도 하이엔드 오디오계의 거함인 크렐 사는 AV에 대한 급진적인 수용을 거듭해온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로 지목할 수 있을 듯싶다. 1979년 창립이후 이제는 전설의 명기로 기억되고 있는 KSA-100 파워 앰프를 출시하며, 하이파이 앰프 분야의 맹주로 자리매김한 동사의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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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IS JA-100

출처 열라天方地軸SEON의 체육관- 천성적인 행운|seolyeongdon JADIS JA-100 월간오디오 2000년 8월호 프랑스의 자디스 사는 1983년에 설립되었는데 그야말로 풍운아처럼 업계에 등장했다. 프랑스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 감각과 두 애호가의 막대한 물량 투자에 의해 초하이엔드 진공관 앰프로 제작되었는데, 이것이 매니아들에게 알려지면서 꾸준히 발전했다. 여기에는 디자인과 기술적 배경 외에 오디오 앰프로서는 가장 큰 목적인 완성도 높은 음악성이라는 3박자를 고루 갖춘 앰프라는 것에 가장 큰 이유가 있다. 그러나 4박자 요소인 낮은 가격까지는 갖추지 못해 필자로서는 이것이 가장 아쉬운 점이다. 물론 선택된 매니아들에게는 이것이 오히려 매력이 될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KT90이 앰프에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십 여년이 조금 넘을 정도인데, 초기에는 그 내구성 에 문제가 있어 막강한 특성에도 불구하고 잘 사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사정이 달라져 성능이 안정되어 하이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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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Levinson No.40L Media Consol

출처 열라天方地軸SEON의 체육관- 천성적인 행운|seolyeongdon 이 시대 최고 AV 프리프로세서의 표준을 제시 박성준/본지 편집위원·경기대 교수 초복 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 7월 하이엔드 오디오 업계의 맹주인 마크 레빈슨과 프로시드, 레벨의 모기업인 마드리갈의 폐업 소식은 국내·외 오디오 업계는 물론, 마드리갈 추종자들에겐 충격적인 뉴스거리였다. MP9라는 걸출한 CRT 프로젝터를 메인 셀러로 구축한 마드리갈 이미징의 몰락, 이후 계속된 프로시드 단종과 더불어 끊임없는 구설수에 올랐던 마드리갈의 붕괴설이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입을 굳게 다물고 있었던 하만 인터내셔널이 마드리갈에 대한 입장을 공개한 것은 7월 중순. 하만 의 앤드류 클락(Andrew Clack)은 「스테레오파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드리갈 독립법인이 폐쇄되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주력 브랜드였던 마크 레빈슨과 레벨, 렉시콘을 중심으로 하는 특별기구가 조직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마크 레빈슨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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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D DSP8000

출처 열라天方地軸SEON의 체육관- 천성적인 행운|seolyeongdon CHORD DSP8000 월간오디오 2002년10월호 프리앰프 강화로 하이엔드 AV 프로세서 면모 갖춰 코드 사의 앰프는 세계 유명 스튜디오에서 이미 뛰어난 내구성과 응집력이 뛰어난 스피커 구동력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최근 소개된 DSP8000 AV 프로세서가 더해짐으로써 코드 사는 일약 멀티채널 시스템의 최강 세력의 한 축을 구성하게 되었다. 황문규/AV 평론가 영국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오디오 생산업체 코드 사의 야심작 AV 프로세서 DSP8000이 마침내 선을 보였다. 완벽에 가까운 설계구조의 하이센스한 멋과 두랄루민으로 감싸인 실버톤 섀시의 고결한 느낌이 진정한 코드 사의 제품답다. 동사의 D/A 컨버터 DAC64와 비슷한 컨셉의 디자인으로, 상판에 3개의 돋보기형 유리판을 넣어 파란색의 은은한 불빛 속에 내부 회로가 보이도록 해 놓은 것은, 내부 아트워크의 기술적인 정교함을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신뢰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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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TRAL DMC 20 SE-2

출처 Ars-Nova|pastor2004 [프리앰프] SPECTRAL DMC 20 SE-2 프리앰프의 최고봉은 마크레빈슨 26S를 따라올 것이 없다고 자부하던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사람의 귀가 정말 요물인가 봅니다. 스펙트랄 프리앰프의 소리를 들어보고는 깜짝 놀랐지요. 가격도 가격이었습니다만, NASA의 주요부품과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라고만 알고 있는 것이 다 였는데,그 회사에서 오디오를 생산한다는 소리를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이토록 놀라게 할 줄은 몰랐거든요. 마크와 크게 차이가 나는 점은 소리의 밀도감입니다. 좀 더 탄탄한 저역과 절제된 고역, 얄밉도록 수학적인 계산에 짜맞추어진 탄성있는 소리에 그만 넋을 잃었죠. 포노 모듈을 옵션으로 주문했기 때문에 가격은 좀 더 비싸게 되었지만, 뚜껑을 여는 순간...아... 이래서 스펙트랄이 소리가 좋은 거구나...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놀라울 정도의 물량투입과 가격을 생각하지 않은 부품의 사용이 제대로된 소리를 내주는 원동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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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앰프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내 첫 앰프는 인켈의 무슨 280앰프이다. 이건 지역 재활용시장에서 2만원주고 구입한것인데... 첫 내 개인 앰프이다. 그리고 매형한테 선물받은 앰프가 뮤지컬 피델리티 A-1 인티앰프..... 그리고 지금은 보시는 바와 같이 3A 프리앰프와 P150 파워 앰프를 쓰고있다. 소리는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이다. 이 가격대에서 이보다 좋은 앰프는 없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뒤의 하얀 케이블은 테프론 은선으로 명동오디오 수제 소스 케이블이다. 뮤지컬이 부드러운 점이 강해 케이블이 투명감이 좋아 그래도 힘을 내는 편이다. 가격대비 최고의 앰프와 케이블의 조합이라고 자신한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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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토드 엘더(PENTODE ELDER) 모노 블럭 진공관 앰프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이연구소는 하이앤드 오디오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1982년 설립되어 한국최초로 진공관식 앰프를 개발하고 현재까지 20여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진공관 앰프만을 생산해온 회사입니다. 90년초에 출시한 "펜토드 골드"는 국산 진공관 모노 블럭 앰프의 명기로써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은 제품입니다. 이후로 근 10년동안의 연구 개발로 펜토드 골드의 개선점등을 보완하여 전작보다 뛰어난 성능의 앰프가 새로 출시하였으며 그제품이 "펜토드 엘더(PENTODE ELDER)" 입니다. MODEL : 펜토드 엘더(PENTODE ELDER) 모노 블럭 진공관 앰프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앰프들은 스테레오로 제작되는 것이 통례입니다.본 기는 모노 앰프로 제작되어 있는데 비교적 대형 앰프에 속합니다. 진공관으로서 100W 이상출력을 얻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로 하나의 샤시위에 두개의 앰프를 장착하는 것은 많은 무리가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노앰프를 구성하면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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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HESIS NIMIS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판매가격 : 신품 1,200,000원 중고 90~110만원 니미스는 12AU7으로 초단을 증폭하고, P.K 분할을 하고 있다. 6BQ5를 푸시풀로 드라이브하는 5극관의 인티그레이티드 앰프다. 출력은 15W로 충실한 전원부와 안정된 회로를 채택하고 있다. 커플링은 자사의 마크가 새겨진 필름 콘덴서이고, 미니 디텐드 타입의 알프스제의 볼륨과 기타의 부품들도 모두 고급품으로 채택되어 있다. 크롬 도금된 전원 트랜스와 아웃 트랜스는 충분한 용량으로 여유있게 설계되었다. 새시는 원목에 옷칠에 가까운 락카 도장으로 마감되어 제품을 더욱 예술적인 분위기로 이끌어 가고 있다. 노브의 배치와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좌우 대칭의 배열로 첫 대면시 친밀감과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실바니아 12AU7과 소브택 6BQ5는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부품이다. 출력관 동작은 자기 바이어스 방식으로 안정도를 높이고 있다. 프리앰프의 회로로 미루어 보아 니미스는 파워 앰프에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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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lntosh mc275

출처 나의끝은어디인가.|평산 스펙(SPECIFICATION) 최대출력 : RMS 75W/CH(스테레오), RMS 150W(모노럴) 출력 커넥터 : 4, 8, 16옴 주파수 응답 특성 : 16Hz --- 20kHz(±0.5) 입력 감도 : 0.5V(스테레오), 2V(모노럴) 입력 임피던스 : 250kΩ THD : 0.5% S/N비 : 90 규격 및 중량 : 311×203×438(WHD)mm, 30.4kg 1946년 워싱톤에서 출발했던 매킨토시사는 초기에 업무용 음향기기를 소량으로 주문제작하는 소규모 메이커에 불과하였다. 워싱톤에서 증폭에 관련한 몇 가지 특허를 획득한 다음 1949년 매킨토시는 본사를 빙 햄톤(Bing Hamton) 으로 옮긴 뒤 본격적인 오디오 앰프를 생산해내기 시작했다. 사주인 프랭크 H. 매킨토시(Frank h. McIntosh)는 그의 동업자이자 엔지니어인 고든 J. 가우(Gordon J. Gow)와 함께 앰프의 명가 매킨토시를 이끌어가게 된다. McInt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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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Cayin) 인티앰프] TA-30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케인 진공관 인티앰프 TA-30 중급 가격으로 하이엔드에 필적하는 성능 보여 손길이 닿는 모든 제품들을 소유하고 싶은 오브제로 만드는 섬세하고 뛰어난 장인 정신의 산실. 독일에서 설계되는 Cayin사의 앰프들은 중급의 가격으로 하이엔드에 필적하는 성능을 선보이며 점차 많은 애호가들을 확보하고 있는 중이다. 하이파이 애호가들은 누구나 제대로 된 진공관 앰프를 소유하길 원하지만 단조로운 박스형 제품들만 종종 접하게 된다. Cayin의 TA30은 두꺼운 알루미늄 합금으로 이루어진 고급스런 전면 패널과 산뜻한 조작감이 느껴지는 두 개의 노브를 전면에 배치한 진공관 인티그레이티드 앰프다. 섬세하게 수공으로 가공되어 있으며, 접속 부분에는 세라믹 소켓을 장착하고 있다. 윗면에는 탈착식의 두 개로 분리된 덮개가 있고, 그 옆에 진공관 홀과 높은 전압의(6×680μF/450V), 아웃풋 릴레이 같은 보호 네트가 있다. 또한 본 제품은 출력의 외부 손실이 없도록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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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리서치(UNISON RESEARCH) 유니코i 인티앰프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Class A Solid-State Integrated Amplifier UNICO-i 는 예술적인 진공관 앰프만을 생산해 온 유니슨 리서치 최초의 하이브리드 앰프인 SR-1처럼 Padua 대학의 전자학부(Electronics Department)와의 공동 연구성과를 토대로 개발된 당사 최초의 솔리드 스테이트 앰프입니다. 출력단에 진공관 특성과 음질에 가장 가깝다고 여겨지는 최신의 MOS-FET을 완전 대칭으로 사용하고 대용량의 전원 트랜스는 고순도 리츠선을 사용해 유니슨 리서치에서 직접 생산한 것입니다. 고정밀도의 각 부품은 한장의 은막 패턴의 기판위에 가장 단순한 회로로 구성하여 불필요한 신호경로를 없앴으며 볼륨, 셀렉터부 및 출력단자는 별도의 기판으로 구성함과 동시에 볼륨 포텐셔미터 및 트랜스포머와의 연결외에 일체의 배선을 생략함으로써 케이블에 의한 음질 열화를 차단하였습니다. 또한 최소한의 배선재조차 모두 은선을 사용한 것은 가장 효율적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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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is DA 50 Signature.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오디오 메이커 자디스에서 새롭게 시그너처 시리즈 인티앰프를 출시했다. 최근 하이엔드 메이커들이 그들의 분리형 프리/파워 분리형 앰프에 축적된 노하우를 그대로 불어넣어 저렴한 하이엔드 인티앰프를 런칭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아무래도 저조한 하이엔드 시장의 경제적 불황을 타개하려는 일련의 소장파 타깃의 상품 정책이기도 하다. 어떻든 상당한 실력을 갖춘 인티앰프들이 경제적인 가격에 유통되고 있어 인티앰프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DA-50S는 반도체나 진공관 소자를 통틀어 가장 중량급의 인티앰프로 특히 진공관 소자를 사용한 인티앰프에서는 유래가 없는 물량투자를 하고 있다. 우선 전체 디자인은 예의 자디스 스테인레스 섀시와 골드 노브 및 전면 패널 그리고 블랙 트랜스의 개념은 고대로 끌고 나갔는데 다만 전워 평활 컨덴서 류는 모두 섀시 하부로 수납되어 블루 컨덴서의 삼빡한 이미지는 사라졌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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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S ] 마에스트로 V3 : 인티앰프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SIS ELECTRONICS MAESTRO V3 INTEGRATED AMP SIS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약된 디자인 및 음질   마에스트로 V3는 앰프 전문 메이커로 알려진 SIS전자에서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마에스트로 시리즈들의 핵심 요소들은 총합한 인티 앰프다 즉 SIS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결된 제품으로 음악 재생 시 분리형 이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참고로, 마에스트로 시리즈는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 과거 어느 잡지에 "숀 사장, 당신 망하려고 작정했소?" 라는 표현이 게재될 정도였다. 이번 제품에서도 가격 대비 성능이 어느 정도일지 무척 기대된다. 김원후 마에스트로 V3는 마에스트로 K2 후속 제품으로, 초기의 전원 분리형과는 달리 전원 통합형으로 새시가 일체화되어 있다. 하지만 부품 배열이나 구성에 있어서 전원 분리형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아 SIS사의 설계 이념이 일관되어 있음을 알 수있다. 새시 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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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 SA-220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음.....이번에...이 파워앰프를 예약하였습니다. 파워앰프에대한 고민을 거듭하던중에... 눈에 들어오던 앰프.... 아직 실물과 소리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 프리앰프를 들구가서 한번 물려봐야 확실하겠죠~ 일반적으로 입문용 기기라고들 소개합니다. SA-100 / 1000등의 기종은 가격과 성능에서 그런 평가를 많이 받더군요~ 그럼...SA220은 어떤 기종이죠? 파워에서는 220W로....넘친다고 할수있고... 방식도 하이브리도 방식으로.... 입문용으로 쓰기엔 넘치다 못해 과하죠? 자...그럼 counterpoint란 무엇이냐? 회사에 대한 뒷조사는 시간이 날때 해보구....우선은 원래의 뜻부터 소개합니다. 대위법(Counterpoint) ‘음표 대 음표’를 뜻하는 라틴어 푼크투스 콘트라 푼크툼(punctus contra punctum)에서 유래하는 말로, 음악은 단선율의 경우를 제외하면, 음의 수직적 결합(화음 ·화성)과 수평적 결합(m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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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UND MIMESIS 7.5 / 8.5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비싸지만... 왠지 땡기는 앰프입니다. 사람들이 다들 좋다좋다라고합니다. 명동오됴에 가서 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좋은지... 괜히 귀버리고올지 모르는 일이죠~ 아래글은 명동오됴에 글을 옮겨 심습니다. --------------------------------------- 제품정보 제품명 GOLDMUND MIMESIS 7.5 / 8.5 SET 제작국 스위스 금액 750만원 실효출력 200W+200W 포노 없음 입력단 언밸런스 무게 40Kg 사용진공관 크기 W48.3XH21.5XD48.3cm 비고 제품내용 견고한 새시와 메커니컬 그라운딩 설계를 적용 방진대책을 완벽을 기한 제품 개성적인 고유의 선명함이 전면에 나서는 음으로 경쾌하고 매끄러우며 음의 뒤끝이 깨끗하여 전혀 군더덕이를 느낄 수 없다. 균형잡힌 고품위의 사운드로 광대역 인데다가 선명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점은과연 골드문트 답다 반응이 빠르고 셈세하면서도 뭉치지않아 경쾌하게 재생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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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란츠(MARANTZ) 진공관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인터넷에 떠도는 김행철님의 글을 제 블로그에 심고 약간의 제 생각과 미국 오디오 싸이트에서 사진 자료를 구해 자료실로 꾸미고 있는 중입니다. 마란츠(MARANTZ) 진공관 오디오에 대해서 관심은 있었지만 학기별로 내야하는 등록금도 마련하지 못해서 근근히 중학교를 다니던 어렸을 때 동네에 있는 작은 체육사겸 음반 가게에 있었던 앰프가 마란츠였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는 앰프는 맥킨토시와 마란츠가 전부였다. 내가 경험한 최초의 오디오는 할머니가 '덴찌(電池)'라고 부르던 큼지막한 손전등에서 빼낸 배터리를 연결한 라디오였지만 나는 스테레오도 되지 않던 그 라디오로 음악을 듣던 그 시절이 지금도 눈물겹게 그리워지곤 한다. 마란츠는 오디오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갈 때 만나게 되는 몇몇의 중요 인물 중 하나인 소울 마란츠에 의해 만들어진 회사이다. 그 자신이 음악을 좋아하는 오디오 파일이였는데 자신의 취향대로 한정생산한 프리 앰프가 의외로 좋은 평가를 받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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