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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크로스오버 연결도

출처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들|김옥태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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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카오디오 배선및연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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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카오디오에입문 기본시스템

출처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들|김옥태 카 오디오의 입문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본 시스템 순정 스피커에 헤드유닛만 교체하여 순정 스피커의 출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으며, 제품에 따라 순정오디오에서 제공할 수 없는 CD기능, 이퀄라이저, DSP등의 기능과 화려한 그래픽이 좋다. 최근에는 화려한 그래픽과 사용빈도가 적은 테이프를 포기하는대신 고음질형 1단 CDP를 많이 장착하는 추세입니다. 이때 스피커를 같이 교체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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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카오디오 구성기 (total)

출처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들|김옥태 카오디오 초보 구성시 가이드 대부분의 카 오디오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더 좋은 음향을 듣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단번에 좋은 시스템으로 아주 좋은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힘든 일 입니다. 따라서 처음 입문시에는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작은 규모로 시스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보아집니다. 그리고 서서히 업그레이드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일단 자신이 원하는 시스템을 설정한 후 조금씩 돈을 모아 기기를 하나하나 마련해가는 것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속에 특별한 최종목표를 정해 놓고, 한 걸음 씩 다가설 수 있는 실질적인 업그레이드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접근해야 보다 나은 음질을 즐길 수 있으며 나중에 경제적 여건이 허락된다면 시스템은 더 발전되고 향상될 것입니다. 또한 중복 투자를 피할 수 있으며 나중에 더 나은 시스템을 위하여 기존 기기를 덤핑으로 처분할 필요가 있을 때에도 어느 한 기기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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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카오디오사별 특징

출처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들|김옥태 클라리온 (Clarion) / 어드져스트 (Addzest) 클라리온(Clarion)은 알파인과 더불어 일본은 대표하는 카오디오 전문 브랜드로 헤드유닛으로부터 파워앰프, 스피커 유닛,프리앰프,액티브 크로스오버,그래픽 이퀄라이저 등은 물론 a/v 관련 기기류를 포함하여 각종 악세서리류까지 완벽한 카오디오 모델 라인업을 구축하고있다. 일본 내의 내수용 모델에 대해서는 어드 져스트(Addzest)브랜드로 출시(국내에서는 코리아통상에서 수입하고 있다)하며 해외시장으로 수출하는 모델은 클라리온(Clarion)브랜드로 공급한다. 클라리온이 출시하고 있는 모델 라인은, 고가의 최고급형 모델부터 중고급형 및 중급형과 중저가 보급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 카 오디오 기술분야의 오랜 노하우(Know-how)축적 기반을 바탕으로 클라리온은 어느 등급의 모델이든 일정한 수준 이상의 성능과 음질을 보장하는 제품군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클라리온의 카오디오 모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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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LS 3/5a에 대한 평가

출처 에스프레소 한 잔 어때요?|커피한잔 wassada.com > 게시판 > HIFI게시판 에서 채덕성님이 올리신 글을 옮겨왔습니다. ========================================================================== 출처는 하이파이 뮤직 입니다. 영국의 오디오전문지인 Hifinews 의 유명 기고가인 켄 케슬러씨가 2001년 6월에 아주 흥미있는 기사를 썼더군요. 여러 회사에서 생산되었던 LS3/5a 스피커들을 한데 모아놓고 일종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여 그 결과에 대해 설명을 해놓았는데 결론은 뜻밖에도 15옴 버젼보다 11옴 버젼이 전체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모든 버젼의 LS3/5a 를 빠짐없이 포함 한건 아니고 아래 나열된 기종들을 테스트에 사용 하였는데, 래커칠을 한 버젼(lacquered) 과 XLR 단자를 사용한 버젼들이 포함되어 있는것이 특이합니다. Audiomaster 15 ohm Chart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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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제프인티 음질 튜닝의 주안점...

출처 카페 > 나만의 오디오를...DIY/..|춤추는왕 오디오인드림에 올린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선호입니다. 공구 내용 보기에 있는 내용 중 음질 튜닝의 주안점과 설계의 포인트만을 발췌하여 적었습니다. 이것은 제프인티앰프가 지향하는 음악적,오디오적인 목표와 함께 개발 동기를 밝힘으로써 여러분들의 판단에 도움을 드리고자 작성했습니다. $$ 음질 튜닝의 주안점... $$ 현 시대의 하이엔드 오디오의 특징은 설계 기술의 발달과 부품 소자의 품질의 우수성에 따라 높은 해상력과 투명한 명료도를 추구하고 폭넓은 다이나믹의 구현 그리고 많은 정보량에 따른 음의 분석력의 탁월함으로 대변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한가지를 덧붙인다면 각 기기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음색일 것입니다. 제프인티의 설계, 튜닝의 주안점은 바로 이러한 현대의 하이엔드 오디오의 흐름을 받아들이고 제프의 고유한 음색을 유지하는 것이였습니다. 사실 나름대로 인정을 받고 있는 (^^;;) 제프벡을 제프인티로 만드는 것은 손바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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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패시브 라디에이터란?

출처 미완성|recap21 THEIL사의 몇몇 스피커를 살펴 보시면 패스브 래디에이터라는 스피커 유니트가 채용되어 있습니다. 이 패시브래디에이터는 보조 저역 발생 장치로써 ABR(auxiliary bass radiatir)이라고 명명하기도 합니다. 패시브 래디에이터는 보이스코일이나 자기적인 구조가 없는 평면 스피커 유닛으로서, 이 자체만으로는 스피커가 피스톤 운동처럼 진폭을 하여서 소리를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패시브 래디에이터는 진동판이 저음반사형의 포트를 대신하여 우퍼의 움직임에 의해 변화되는 캐비닛 내부의 공기 압력에 대응하여 동작합니다. 패시브 래디에이터는 스피커의 응답에 생길 수 있는 피크를 매끄럽게 하고, 포티드 시스템의 바람소리와 포트에서 발생하는 공진 현상을 제거합니다. 사진의 살펴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우퍼와 미드레인지 유닛 사이에 위치한 THIEL의 스피커는 패시브 래디에이터를 활요한 고급 스피커입니다. THIEL 스피커의 디자인은 저음 반사형의 장점을 이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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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기기를 제대로 쓰는 법

출처 Ars-Nova|pastor2004 1. 오디오 기기는 수평을 좋아한다. 오디오 기기는 모두 수평으로 듣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턴테이블은 먼저 톤암이 레코드 면과 수평이 되게 하여 동작하지 않으면 제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플레이어가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면, 침(카드리지)끝은 언덕을 올라가는 것처럼 움직이기 때문에 레코드 글로브의 오른쪽을 강하게 부딪히고, 픽업도 흐트러져 동작도 둔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소리가 뭉개지고 레코드도 상하게 됩니다. 앰프도 수평으로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앰프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은 보통(AB급)이라도 섭씨40도까지 올라가고, A급 동작 앰프라면 80도에서 120도를 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물론 통풍구도 있고 방열판도 있겠지만, 이런 모든 것들은 앰프가 수평으로 놓여져 잇다는 것을 전제로 설계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가장 좋지 않은 것은 앰프와 CDP, 튜너를 그대로 포개어 두는 것입니다. 앰프의 열, 전기적 잡음, 전자파의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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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나 리뷰를 읽을 때.

출처 취미가들을 환영합니다.|펌레드 사용기나 리뷰는 100개가 있으면 100개다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한 중년의 남자가 안네 소피 무터가 연주한 바이올린보다 내 딸이 연주한 바이올린이 거짓말 아니고 진짜 더 좋게 들리더라~ 라고 하면 그것도 정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기나 리뷰를 볼때, 가장 중요한 것은 더 좋은 것과 덜 좋은 것을 확인하기위해 사용기나 리뷰를 읽지 말아야 합니다. 그건 답이 없습니다. 사용기나 리뷰를 볼때는 최대한 정확하게 그 제품의 특징만을 파악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특성이 자신에게 맞는지 그렇지 않은지만 스스로 판단하면 어떤 제품이든 소신있게 스스로 선택하고 애착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일단 믿을게 못되는 것이 저도 뭐 자신있게 저에게 돌을 던지라 이야기 할 수는 없는 처지이지만, 글을 많이 쓰는 사람이거나 제품을 많이 사용해본 사람이거나, 잡지의 리뷰라 할지라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의견보다 신빙성이 더 있을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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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향상 TIP몇가지

출처 Turning Point|context 음질을 드라마틱하게 향상시키려면 앰프나 스피커를 바꾸는 방법이 있겠지만 그건 한번에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습니다. 기본적인 원칙만 지키면 음질을 향상시킬수 있는 몇가지방법을 적어볼까 합니다. 방법1 : 첫번째방법은 스피커의 위치를 조정하는 방법입니다. 5.1채널을 기준으로 해서 프론트스피커경우는 두가지점을 보아야하는데요. 일단 스피커 뒤에서 음을 만들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기위서 벽에서 60cm이상 떨어뜨려주어야 합니다. 가구배치때문에 벽에 너무 가깝게 붙여놓으면 음이 갑갑해지기 쉽습니다. 다른 주의점은 자신이 청취하는 위치와 프로트스피커 위치가 정삼각형을 만들어야 합니다. 두 스피커간의 간격을 조정하는데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센터스피커의 경우는 주로 대사를 처리하고 지향성이 강하기때문에 청취위치와 되도록이면 일직선이 되도록 구성해야 합니다. 부득이한 경우 방바닥에 놓아야한다면 스피커위치의 경사를 줄수 있는 받침대를 이용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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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펀] 시리즈1. 돈으로 해결하려는 업그레이드는 실패한다

출처 동민이네의 블로그|동민이네 글 : 한니발 ([email protected]) 거부할 수 없는 업그레이드의 유혹 "음악과 영화감상을 좋아하는 샐러리맨 K씨는 최근 적지않은 비용을 들여 홈씨어터 시스템을 장만했다. 용산 전자랜드의 한 샵에서 직원이 권해주는 대로 국산 DVD 플레이어에 보급형 AV앰프, 새틀라이트형 스피커와 우퍼를 조합한 5.1 스피커 세트를 구입하고 나니 한달 월급과 거의 맞먹는 거금이 날아가 버렸다. 시스템을 아파트 거실에 설치하고 이글즈의 호텔 캘리포니아 DVD를 처음 플레이하던 순간, “그래 바로 이거야...” K씨는 물밀 듯이 밀려오는 감동으로 몸을 떨었다. 못마땅해 하던 아내도 선명한 영상과 함께 온몸을 휘감아 오는 DTS 음향에 비로소 고개를 끄덕끄덕. K씨의 AV생활은 그렇게 행복하게 시작됐다. 문제는 몇달 뒤에 터졌다. 우연히 친구집 집들이에 갔던 K씨는 친구의 AV시스템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듣고 충격에 휩싸였다. 분명 같은 타이틀을 걸었는데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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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펀] 시리즈2. AV와 HiFi는 통합할 수 있다

출처 동민이네의 블로그|동민이네 글 : 한니발 ([email protected]) 제 보잘 것 없는 첫번째 글에 보내주신 DP가족들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돈으로 해결하려는 업그레이드는 실패한다’ 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에 이어 이번에는 AV와 하이파이를 통합할 것인가 분리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견해를 피력해보고자 합니다. 영화와 음악을 함께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시스템의 통합 or 분리 문제일 것입니다. 사실 AV라는 말 자체가 Audio 와 Video를 합친 단어이므로 당연히 통합 시스템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매니아들은 대개 AV는 ‘영화를 위한 멀티채널 시스템’의 뜻으로 사용하고 HiFi는 ‘스테레오 음악감상을 위한 오디오 전용 시스템’의 의미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결국 ‘AV시스템은 2채널 음악을 감상하기에 뭔가 부족하다’는 통념으로 이어집니다. 사람들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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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펀] 시리즈3.스피커가 가장 중요하다

출처 동민이네의 블로그|동민이네 글 : 한니발 ([email protected]) 이번 글에서는 초보자들이 좋은 스피커를 고르는 요령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원래는 두세 번에 걸쳐 글을 나누려고 했지만 너무 장황해질 것 같아서 한번에 써봤습니다. 다소 길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5.1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는 AV시스템에서 스피커가 차지하는 위치는 HiFi 시스템보다 훨씬 커집니다. 트랜지스터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소스기기나 앰프는 그동안 몇 차례 비약적인 성능의 향상이 있었지만 스피커는 거의 백년 동안 기본적인 구조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스피커는 앰프로부터 보내진 출력 전류를 받아들여 유닛의 진동을 통해 인간의 귀에 도달하는 음파로 바꿔주는 아날로그 기기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스피커는 크기, 모양, 유닛의 수, 유닛과 인클로저의 재질, 네트워크 설계, 그리고 메이커의 튜닝 에 따라 천차만별의 소리를 들려주며, 스피커 선택이야말로 시스템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심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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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펀] 시리즈4. 음질은 소스가 결정한다.

출처 동민이네의 블로그|동민이네 글 : 한니발 ([email protected])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친 글을 통해 좋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몇가지 조건에 대한 제 견해를 말씀드렸습니다. 요약하자면 자신의 음악적 취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거기에 잘 맞는 스피커 시스템을 골라야 하며, 플레이어와 앰프는 너무 고민하지 말고 AV와 하이파이를 통합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피력한 제 견해에 어느 정도 동의하신다면 이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에 대한 이야기는 대충 끝난 셈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음질’을 좌우하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인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7,80년대, 우리나라의 가전제품 기술이 아직 선진국에 못 미치던 시절, 일본여행을 다녀오던 사람들이 반드시 한두 개씩 사가지고 오던 가전제품이 있었습니다. 워크맨이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그건 전기밥통이었습니다. 당시 우리나라에도 전기밥통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일제 전기밥통에 대한 주부들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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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al Listening

출처 꿈꾸는 자유인|별난 강 오디오기기의 특성과 능력을 파악하기 위하여 음악을 집중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 오디오 기기에서 나는 소리도 문학작품처럼 낱낱이 분석할 수가 있습니다. 같은 곡도 연주자에 따라 많이 달라지고, 오디오에 따라서 그야말로 완전히 다른 음악이 되는 경험을 해보셨는지요 ? 오디오마다의 차이를 밝히고 수준을 평가하는 일은 진지한 음악감상을 위해 중요한 과정입니다. 음악만 들으면 되지 오디오가 무슨 상관이냐고 하면 뭐라 드릴 말씀은 없지만 말입니다… 빅터 축음기의 로고, 주인의 목소리인줄 알고 축음기에 귀를 기울인 니터는 분명 Critical Listening을 한건 아니다 Critical Listening은 '비평적으로 듣기' 정도의 용어인데 일반적인 음악감상과는 매우 다른 종류의 듣기입니다. 음악 자체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경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음악을 들려주는 하드웨어의 성능을 평가하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디오가 돈만으로 안되는 근거 중의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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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 대역

출처 꿈꾸는 자유인|별난 강 '비평적으로 듣기'의 목적은 일반적인 음악감상과 달리 오디오 기기의 특성과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비평적으로 듣기의 기본적인 개념에 이어 '대역'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대역은 쉽게 말해 소리의 높낮이를 말합니다. 가청 주파수인 16~20,000Hz는 10옥타브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저역, 중역, 고역이 바로 대역을 구분하는 말입니다. 우선 대역을 좀 더 나누어보겠습니다. 사람마다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표준적인 구분입니다. 대역의 범위(단위:Hz) Deep Bass(낮은 저역): 20~40 Midbass(중간 저역): 40~80 Upper Bass(높은 저역):80~160 Lower Midrange(낮은 중역):160~320 Middle Midrange(중간 중역):320~640 Upper Midrange(높은 중역):640~1,280 Lower Treble(낮은 고역):1,280~2,560 Middle Treble(중간 고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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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감상공간의 기본

출처 꿈꾸는 자유인|별난 강 감상공간의 기본 좋은 소리를 듣기 위해 상당한 비용을 들여 시스템을 구축해도 감상공간이 부적합하면 기기들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분은 100만원대의 단품(Component)들 조합으로 시스템을 꾸몄지만 감상공간에 대한 놀라운 정성과 노력으로 가격대 성능면에서 몇 배가 되는 제품들의 조합보다 좋은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반면에 천만원 정도의 스피커에 3천만원이 넘는 고가의 시스템을 쓰면서도 스피커 사이에 모든 기기와 오디오랙이 있어 정말 별로인 소리를 내는 분도 있습니다. 돈만으로 안되는 오디오의 핵심은 바로 기기 매칭과 감상공간의 세팅입니다. (참고로, AV는 극장과 같은 360도 입체음향을 지향하므로 하이파이와는 다른 길을 가게됩니다.) 감상공간의 기본 1. 스피커 사이에는 아무 것도 없어야 한다 가장 기본은 '스피커 사이에는 가급적 아무 것도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선 스피커 사이에 TV가 있는 경우 좋은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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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오디오 구입방법 2

출처 꿈꾸는 자유인|별난 강 어떤 제품을 살까 ? 우문입니다. 큰 맘먹고 하는 투자인데 좋은 제품을 사야겠죠. 여기에 '자신에게 맞는'이라는 표현을 붙여 '자신에게 맞는 좋은 제품'이라고 정의합니다. 다양한 가격대가 있지만 취향을 고려하면서 보급형에서 고급형으로 점진적인 발전을 권합니다. 초보시절 비싼 기기 사봐야 제대로 운용도 못하고 천변만화하는 오디오의 깊은 세계를 배우지 못합니다. 제품선택에는 많은 요소들이 있겠지만 주로 다음 항목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전체 시스템 예산 한도 끝도 없는 문제입니다. 500만원 이하에서는 100만원 단위로 시스템 수준에 많은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 인티앰프 보급형 중고 70, 북셀프 스피커 60만원, CDP 50만원, 케이블 20만원(합200)의 시스템에서100만원이 더 있으면 스피커나 CDP중 하나를 100만원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앰프를 100만원 조금 넘는 인티로 바꿉니다(300) 여기에 100이 더해지면 150만원 정도의 스피커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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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오디오 길들이기

출처 꿈꾸는 자유인|별난 강 오디오 길들이기, AGING 오디오도 사람처럼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음악을 들으면서 오랜 기간 보살펴주면 주인에게 좋은 소리로 보답합니다. 일반적인 Aging의미는 ‘노화’지만 오디오의 ‘에이징(Aging)’은 포도주의 ‘성숙’과 비슷한 표현으로 오디오 ‘길들이기’를 말합니다. 이론적으로 증명하기 어렵지만 모든 오디오 기기는 일정시간 전기를 먹어야 제 성능을 내는데 여러가지 방법으로 오디오를 길들이는 일이 에이징입니다. 똑 같은 자동차라도 초기 길들이기와 주인의 운전습관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듯 오디오 제품도 잘 에이징 된 제품과 그렇지 않은 제품은 성능차이가 있으며 기기의 수명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1. 오디오 길들이기 에이징 시간은 고무줄입니다. 극단적으로 에이징 하는데 10년 걸리는 스피커가 있다고 하는 반면, 어떤 앰프는 사흘 정도만 사용해도 제 소리를 내기도 할 정도로 편차가 큰 편입니다. 잘못 길들인 기기는 새로 길들이는데 꽤 많은 시간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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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년전쯤 오디오

출처 응슈의 존재가치|응슈 위에서 부터 차례로 토렌스 320MK2, 그 밑에 시디피인 캠브리지 D500 cdp, 그 밑에 유니슨 리서치사의 유니코 i, 그밑의 튜너 이때 스피커는 미션 782하고 B&W1NT 두개 들여다 놓고 돌아가면서 듣던 시절이다. 와이프는 미션의 부드러운 소리 난 B&W의 칼같은 소리를 좋아했다. 캠브리지 오디오의 시디피는 매우 좋은 기계인거 같다. 내용물이 아무리 비지떡이라지만 케언포그 2.0 물려놓고 같이 들어봤는데 나에게는 케언포그보다 캠브리지쪽이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지 케언과 캠브리지를 바꿨지만...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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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턴테이블 LP-1000

출처 응슈의 존재가치|응슈 한번은 턴테이블 들고 왔다갔다 했더니 사람들 굉장히 이상한 눈초리로 보면서 저거 신기한거다. 요즘엔 없는데 말이야 라면서....^^ 아무리 CD가 깔끔한 소리를 내어준다해도 이 LP가 약간은 먼지에 지글거리면서 돌아가는 소리는 정말이지 부드럽기 그지 없는 소리다. 토렌스 가지고 있다가 LP판이 그럭저럭 쓸만한 놈 없어서 다운해서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 요즘 알프레드 브렌델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를 와이프가 즐겨듣는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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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튜너 인켈 TT550

출처 응슈의 존재가치|응슈 TT-650 인켈 l 명연주 명음악 2004-05-11 23:55:33 http://blog.mym.net/caleb/51100 한번도 바꿈질의 대상이 되지 않은 나의 튜너 인켈에서 나온 명기로서 황학동 시장가서 가져온놈 소리도 그럭저럭 잘 잡히지만 아무래도 요즘 디지털시대에는 볼 수 없는 저 불빛은 누구나로 하여금 한번쯤 들여놓고 싶은 튜너일 것이다. 산스이 리시버를 들여놓았다가 라디오 잘 안잡히는 바람에 바로 방출된 적 있는데 이놈은 아직도 내 곁에 머물러 있다. 멋진 불빛을 자랑하고... 이거 처음에 몰라서 후레쉬 터뜨리면서 찍었는데 영 맛이 안나더군...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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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새로 들어온 스피커.

출처 비아의 블러그|비아 던택에서 메조 유토피아 그리고 와트퍼피 5.1 다 내보내구, 새롭게 들인 스피커 b&w 801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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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티볼리 라디오

출처 비아의 블러그|비아 티볼리 라디오 스테레오 시스템입니다. 마감재는 원목도 있고 칼라도 다양합니다. 왠만한 시스템 보다 좋은 소리를 들려주고,음질도 훌륭합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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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락포트 시스템 3 시리우스.

출처 비아의 블러그|비아 락포트 시스템 3 시리우스. 최고의 턴테이블,,,자그마치 73,750달러..... 시리우스 3는 완전 공기구동방식이고 정교하게 구성되어있다.. 스탠드 무게가 249kg..스탠드 재질이 무엇이길래.. 괴물같은 녀석이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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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유가 있을 때 편안히 꼭! 끝까지 감상하리라... ㅡ,.ㅡ3

출처 가을 Arden... .. .|아뎅 [출처:http://blog.naver.com/moohee102.do] * 오페라 이마지나리아 수록곡 * 1. 레온카발로의 팔리아치 중 "의상을 입어라 (Vesti La Giubba)" 2. 베르디의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La Donna e Mobile)" 3. 비제의 카르멘 중 "카르멘 (Carmen)" 4.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중 "사랑의 괴로움을 아시나요? (Voi Che Sapete Che Cosa e Armor)" 5. 푸치니의 나비부인 중 "어떤 갠날 (Un Bel di ved' remo)" 6. 비제의 진주잡이 중 "신성한 사원에서 (C' est Toi - Au Fond Du Temple Saint)" 7.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중 "당신은 나의 낭군 (Du Also Bist Mein Brautigam)" 8. 로시니의 신데렐라 중 "신데렐라(Cinderella)" 9. 구노의 파우스트 중 "금송아지의 노래(La 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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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cd가이드 선정 클래식 100선

출처 예수님 닮아가고픈 갈렙|응슈 CD 가이드 선정 20세기 명반 100선 001. 몬테베르디/ 성모 마리아의 저녁기도/ 가디너, 몬테베르디 힙창단, 잉글리시 바로크 솔로이스트 (Archiv) 002.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레온하르트, 브뤼헨, 빌스마, 쿠이켄 (Seon) 003.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카잘스 (EMI) 004.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굴드 (Sony) 005. 바흐/ 마태수난곡/ 가디너, 보니, 폰 오터, 잉글리시 바로크 솔로이스트, 몬테베르디 합창단 (Archiv) 006. 비발디/ 사계/ 비욘디, 에우로파 갈란트 (Opus111) 007. 헨델/ 메시아/ 가디너, 몬테베르디 합창단 (Philips) 008. 모차르트/ 교향곡(전집)/ 호그우드, 얍 쉬뢰더, 고음악 아카데미 (L'oiseau Lyre) 009. 모차르트/ 혼 협주곡 1∼4번/ 카라얀, 베를린 필, 브레인 (EMI) 010.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비첨, 로얄 필, 브라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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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그라모폰지 선정 클래식 100선

출처 예수님 닮아가고픈 갈렙|응슈 1. BACH Goldberg Variations / Gould / Sony Classical, 녹음: 1981 굴드는 여전히 논쟁을 일으키는 음악가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이 1981년에 녹음된 바흐의 복잡하며 정교한 변주곡은 레코딩 시대의 고전이다. 2. BACH Cantatas 78 and 106 / Prohaska / Vanguard, 녹음: 1954 메시지가 미디엄보다 훨씬 힘이 세다는 것을 증명하는 레코딩. 위대한 예술은 남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3. BACH Cello Suites / Casals / EMI References mono, 녹음: 1936,1938,1939 카잘스의 예술성은 절대적이며, 이 작품에 대한 그의 접근은 전적으로 확신에 차있다. 4. BARTOK Concerto for Orchestra / Reiner / RCA Victor Living Stereo, 녹음: 1955,1958 시카고 심포니와 그들에게 엄격한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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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애청자들이 가장 많이 신청한 곡은...

# 조상현의 <이산저산> # <수궁가> 중 '고고천변' (한애순) 브리태니커 판소리- 단가 리즈뮤직 # 임방울의 <추억> 명창 임방울 판소리 선집 서울음반 # 전태룡과 이희완의 <창부타령> 우리시대의 숨은 명창 소리집 KBS미디어/서울음반 # 유지숙의 서도소리 <배치기> 유지숙 2집 - 경기·서도민요 서울음반 # 영화 <축제> 삽입곡인 김수철의 <꽃의 동화> 김수철 - 영화음악베스트 리빙사운드 # 원장현 대금독주 <날개> 원장현의 대금소리 - 날개 금현국악원 # 유은선 작사 작곡, 강권순 노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비나리> 유은선 국악창작곡집 1집 서울음반 # 김소희 명창의 <구음시나위> 성음/절판 # 홍등기 작곡, 슬기등 연주의 <고구려의 혼> 슬기둥 15주년 기념앨범 도레미레코드 # 양방언의 <제주의 왕자> ONLY HEAVEN KNOWS 유니버설 뮤직 # 김용우의 <풍구소리> 김용우 - 모개비 서울음반 # 장사익의 <찔래꽃> 장사익 1집 - 하늘가는 길 # 김영임의 <회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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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가슴 어워드 2004

출처 저마다의진실|whatznu 가슴 어워드 2004 - 국내 집계 (분야별) 가슴 2004/12/31 한국에는 그래미어워드와 같은 공신력과 전문성을 담보하는 음악시상식이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가슴에서는 '대안적 시상식'의 의미로 2003년부터 연말 어워드를 새롭게 개편하여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총6개 분야로 수상 분야를 확대하였고, 18개의 세부 항목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참여가 저조한 항목들이 있어서 11개 항목만 집계를 했습니다.) 이번 어워드에는 총9명의 가슴 필자분들이 참여해 주셨고, 각 항목 순위는 표집계로 정했습니다. ※ 참여자 (총9명) - 김학선, 김현준, 나도원, 박준흠, 서성덕, 서희정, 안재현, da20ill, M ※ 전체 집계는 '국내 부문'만 합니다. 해외 부문은 각 개인별 리스트를 참조하세요. ※ 표집계 결과는 '2표' 이상 받은 대상만 올립니다. ※ '가슴초점라디오'(CH7)에 '올해의 노래들'이 올라갑니다. @@@ 수상 분야 @@@ A.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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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음반추천] 브람스 교향곡 4번

출처 Jopus|짱 Johannes Brahms(요하네스 브람스) Symphony No.4 in e op.98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Carlos Kleiber(카를로스 클라이버) 지휘 , 1980.3 Wien, Musikverein 녹음 이 반은 브람스의 교향곡 4번 연주 중 가장 최고의 명연으로 손꼽히는 연주다. 더욱이 카를로스 클라이버라는 전설적인 지휘자의 지휘봉을 경험할 수 있는 반인데, 얼마전 타계한 카를로스 클라이버의 지휘이기에 더욱 갑진 음반이다. 특히, 4악장에서의 연주는 카를로스의 카리스마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우리는 브람스를 이야기하기에 독일 낭만파의 대표적인 인물로 이야기 하곤한다. 이 음반은 독일 낭만파의 성향을 표현하기 보단 카를로스 클라이버가 브람스를 어떻게 해석했냐가 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는데, 결코 틈을 주지 않는 긴장감과 서정적인 시를 읽어 내리는 듯한 상반된 느낌이 공존하게 만드는 연주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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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음반추천] 카르멘 환타지

출처 Jopus|짱 카르멘 환타지. 이앨범은 안느 소피무터의 가장 히트 앨범 중 하나이다. 제임스 레바인의 지휘로 빈필과 협연한 것도 빼어놓을 수 없는 구성이다. 그만큼 연주나 녹음 모두 최고 수준으로, 레퍼토리 또한 귀에 익은 환타지 곡으로 구성되어 소장가치도 높이고 있다. 한때 오디오파일용으로도 많이 이용될 만큼 이앨범은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음반이다. <수록곡> 1. Zigeunerweisen Op.20 [8:41] 작 곡 가: Pablo De Sarasate (1844-1908) 2. Legende en sol mineur Op.17 [7:41] 작 곡 가: Henryk Wieniawski (1835-1880) 3. Sonate in G minor "Teufelstriller-Sonate" [16:32] 작 곡 가: Giuseppe Tartini (1692-1770) 4. Tzigane [10:01] 작 곡 가: Maurice Ravel (1875-1937) 5. 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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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음반추천] 오이스트라흐의 명연모음

출처 Jopus|짱 20세기 최고의 바이올리스트 중 한명으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렸던 연주자이기도 하다. 밀스타인, 프란체스카티, 엘만과는 또다른 성향을 가진 그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가 인상적이다. 이음반은 바흐, 베토벤, 차이콥스키, 브람스 등 대표적인 바이올린의 명곡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그의 연주와 함께 명곡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음반이기도 하다. 오이스트라흐는 결코 과장 되거나 기교적인 연주 스타일은 아니다. 단아하지만, 힘과 적극적인 성향이 돋보이는 연주와 때로운 감정에 호소한 정감 있는 연주가 일품이다. <수록곡> 1. Johann Sebastian Bach(요한 제바스챤 바흐) 작곡 Concerto for 2 Violins in d BWV.1043(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 단조 BWV.1043) David Oistrakh(다비드 오이스트라흐) / Igor Oistrakh(이고르 오이스트라흐) Royal Philharmonic Orchestra(로얄 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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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CD Guide 선정 클래식음반 100선

출처 크리스토포리의 꿈|느릅나무 CD Guide 선정 클래식음반 100선 1. 몬테베르디 "성모 마리아의 저녁 기도": 가디너(아르히브) 2.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레온하르트, 브뤼헨, 빌스만, 쿠이켄 외(세온/소니) 3.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카살스(EMI) 4.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굴드 신반(CBS/소니)* 5. 바흐 "마태 수난곡": 가디너(아르히브) 6. 비발디 "사계": 비온디 구반(오푸스111) 7. 핸델 "메시아": 가디너(필립스) 8. 모차르트 교향곡 전집: 호그우드(르와조 리르) 9. 모차르트 혼 협주곡집: 브레인, 카라얀(EMI)* 10.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브라이머, 비첨(EMI) 11. 모차르트 피협 20번, 21번: 굴다, 아바도(DG) 12. 모차르트 바소 K.301, 304, 376, 378: 그뤼미오, 하스킬(필립스)* 13.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E. 클라이버(데카)* 14. 모차르트 "마술 피리": 솔티 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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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감상] 나른한 오후를 더 나른?!?하게!!! &quot;릴리앙 부테&quot;

출처 홈씨어터.오디오매니아^^|락큰롤 [감상] 나른한 오후를 더 나른?!?하게!!! "릴리앙 부테" (출처: 와싸다닷컴 wassada.com, 글쓴이: 양승원) 최근에 음악을 듣는 성향이 조금 달라진 부분이라면 그 음반의 핵을 이루는 보컬에 묻혀 주변을 볼 수 없었던 과거와는 달리 보컬을 받쳐주는 주변 밴드와 반주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게 되는 상황을 자주 겪곤 한다. 스테이지를 의식하기 때문에 느껴지게 된 지극히 당연한 결과겠지만.... 마리 블랙의 존재를 거슬러 올라가면 우연하게 한 지인댁의 15~6년전쯤의 샘플러에도 최근에 히트했던 "No frontier"이 삽입되어 있음에도 당시엔 그녀가 무명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마치 유지태가 이영애에게 "사랑도 변하는 거니?" 말하는 것처럼 음악적 취향과 유행도 변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피식~ 그다지 곱진 않지만 열정적인 목소리와 조금은 특이한 백인밴드의 반주가 그려지는 판은 릴리앙 부테를 주연?으로 한 Music is my life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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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감상] 이현의 농

출처 홈씨어터.오디오매니아^^|락큰롤 꽤 오래 전에 지인들끼리 회자되던 것이 "해금주자의 모임"인 "이현의 농"이란 판이었는데... 개인적으로 국악 쪽은 다른 쟝르처럼 다른 일을 하면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쟝르가 아니라 제법 정좌를 하고 듣게된다는 생각에 이제사 손을 대 보게 되었습니다.(이걸 듣기 이전에 안숙선씨의 5장짜리 춘향가에 이미 넉다운 되어 있었죠..^^;) 가끔 공제 장비들을 보면 호소력을 지닐 수 있음직한 부분은 유저가 원하는 부분,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준다는 측면에서 한동안 인기를 끄는 것처럼(물론 개인적 주관으론 좋은 장비는 오래 쓸수록 그 빛을 발한다라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하긴 합니다..^^;) 국악도 더 이상 "전통성"이라는 꼿꼿한 자세를 취하기보다는 다소간 서구음악에 귀가 익숙해진 이들을 위한 "퓨전"이나 "크로스 오버"라는 측면을 강조하면서 전통성을 살리려고 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뿌리깊은 나무"나 "안숙선 전집"과는 조금 다른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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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감상] 정수년 - 空 Beautiful Things In Life

출처 홈씨어터.오디오매니아^^|락큰롤 냉정하게 이게 국악이라고 말을 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원래 제 음악적 베이스가 뉴 에이지였고 해설지에도 나와있듯 이것은 국악이라기보다는 한국적인 뉴에이지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다분히 현대적인 해석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요. 그러나 여전히 감성이 풍부한 해금의 전통적인 색깔을 그대로 안고있는 음반입니다. 이런 면에서는 국악의 한 쟝르로 넣는.. 퓨전이나 혹은 크로스 오버로 봐야겠지요? ^^ 레파토리는 1. 아리랑 2. 空 3.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4. 진주유희 5. 포천이야기 6. 그리움 7. 한오백년 8. 어린왕자 9. 여행길 10. Waling in the rain 11. 진달래 12. 기도 입니다. 주목할 만한 곡으로는 1번 트랙의 아리랑, 4번 트랙의 진주유희 입니다. 4번 트랙의 진주유희는 혹시 대학시절에 불러보신 분들이 잇는지요? 진주난봉가라고 〃울도 담도 없는 집에서 시집살이 삼년만에 시어머니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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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장사익 4집- 꿈꾸는 세상

출처 홈씨어터.오디오매니아^^|락큰롤 장사익을 제가 처음 접하게 된 동기는 아주 우연스러웠습니다. 여학우가 무좌게 많았던 우리 과에 정체모를 티켓을 들고 같이 보러가자고 구걸?하러 다녔던 기억으로도 유명한 가수였지요.. 흐흐. 티켓의 이미지상 국악이나 다소 재미없음직한 판소리라는 느낌에 별수 없이 혼자 가서 보았던 97년 무렵의 공연... 아마 피아노 반주는 임동창씨가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라이브의 즐거움을 알게 해준 가수이기도 했지요. 오디오를 접하면서 장사익의 판은 여러가지 희노애락을 주었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해상력, 반면에 3집으로 넘어가면서 느껴지는 상업성.. 그런 그가 오랫만에 4집을 출시했으니 당연히 구매할 수밖에 없지요.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음반을 집어드니 역시 표지부터가 예사롭지 않은 장사익의 음반 그 자체입니다. 그의 음반은 표지에서부터가 색깔이 뚜렷하니까요. 그러나 음반에 대한 평가는 좀더 이성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껏 발표해온 그의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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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파일 전문 레이블, 타체트

오디오에 목숨 건 사람들의 가장 큰 화두는 자신의 귀와 가슴을 만족시키는 이른바 궁극의 오디오를 세팅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시간의 지배를 받는 동물이므로 아무리 만족스런 오디오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취향의 변화로 인해 바꿈질의 연속을 쉽게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오디오파일들에게 가장 큰 고민이자 또한 즐거움인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모든 오디오파일들이 가진 바꿈질의 취지는, 누구나 알고 있듯이 제대로 된 음악의 재생이다. 작곡가와 하나가 된 연주자의 음악을 정말 최대한으로 실연에 가깝게 듣는 것, 아마도 이것이 대부분의 오디오파일들의 목표일 것이다. 따라서 음악을 담고 있는 소프트의 중요성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오디오 애호가 뿐만 아니라 음반 컬렉터에게도 상당한 위치를 차지한다. 나날이 발전하는 오디오의 성능과 연주자의 기량, 이를 뒷받침하는 소프트들의 눈부신 변화는 LP 시절의 잡음을 감수하는 음악 감상의 범주를 벗어난 지 오래다. 결국 이러한 소프트의 발달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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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재킷 「Mint」· 필립 베일리 「Soul on Jazz」·

요즈음 자못 공격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는 ‘Heads Up’이라는 신진 레이블에서 큰 기대를 품고 있는 재즈 그룹 옐로 재킷(Yellow Jacket)의 2002년 신보가 국내에 들어왔다. 특이한 것은 두 장짜리 라이브 실황 앨범이라는 점인데, 녹음된 음질만 따지고 본다면 도무지 라이브 앨범이라고 할 만한 사소한 잡티나 불량스런 섹터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옐로 재킷은 팝 기타리스트 로벤 포드(Roben ford)가 1970년대 중반에 결성한 자신의 연주 밴드가 모태가 되어 탄생되었으나, ‘옐로 재킷’이라는 그룹 이름을 쓰면서 독립하게 되었다. 특히 1987년의「Four Corners」는 대중적으로도 크게 성공을 거두었던 앨범이며, 지금까지도 음악성 측면에서 손꼽히고 있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색소폰 주자인 Bob Mintzer를 영입하면서부터 좀더 풍부하고 정교해진 사운드를 구사하기 시작했는데, 네 명의 주자로 이루어진 옐로 재킷의 독특한 매력은 정통적인 의미의 재즈 코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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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피자렐리 「The Rare Delight of You」

요즈음 자못 공격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는 ‘Heads Up’이라는 신진 레이블에서 큰 기대를 품고 있는 재즈 그룹 옐로 재킷(Yellow Jacket)의 2002년 신보가 국내에 들어왔다. 특이한 것은 두 장짜리 라이브 실황 앨범이라는 점인데, 녹음된 음질만 따지고 본다면 도무지 라이브 앨범이라고 할 만한 사소한 잡티나 불량스런 섹터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옐로 재킷은 팝 기타리스트 로벤 포드(Roben ford)가 1970년대 중반에 결성한 자신의 연주 밴드가 모태가 되어 탄생되었으나, ‘옐로 재킷’이라는 그룹 이름을 쓰면서 독립하게 되었다. 특히 1987년의「Four Corners」는 대중적으로도 크게 성공을 거두었던 앨범이며, 지금까지도 음악성 측면에서 손꼽히고 있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색소폰 주자인 Bob Mintzer를 영입하면서부터 좀더 풍부하고 정교해진 사운드를 구사하기 시작했는데, 네 명의 주자로 이루어진 옐로 재킷의 독특한 매력은 정통적인 의미의 재즈 코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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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두수, 순수한 자연의 언어로 노래하는 자유혼의 부활

충무로 뒷골목의 낡은 카페 한켠. 그의 두 손가락 사이에서 무 겁게 존재감을 토해내며 명멸하다 곧 재로 화해 버린 담배 한 개비의 운명처럼 그 또한 그렇게 잊혀져 갈 줄만 알았었다. 그를 사랑했던 팬들조차…. 그러나 그는 다시 돌아왔다. 김승옥의 소설 「서울, 1964년 겨울 」의 포장마차 한켠에 앉아 있던 한 남자를 방 금 활자 속에서 건져낸 듯 색 바랜 검은 코트 와 벙거지 모자 차림, 검은 뿔테 안경 속의 두 눈에 자유혼을 머금고…. 자연과의 교감에 중점을 둔 실질적인 데뷔작 같은 음반 순수하고 퇴색되지 않은 영혼이 발 디딜 틈 없는 이 땅의 풍토 속에서 외압을 견뎌 내며 1980년대 언더그라운드 포크계를 밀도 있게 채색하였던 가수 김두수가「귀촉도」(1986),「약속의 땅」(1988),「보헤미안」(1991) 이후의 무거운 침묵을 깨고 11년 만에 네 번째 앨범 「자유혼」을 안고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오마르 카이얌의 광대무변한 정신 세계, 칼릴 지브란의 신비주의적 시의 내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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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 브렘네스, 수산네 룬뎅, 카티아 카르데날

시릴 정도로 투명하고 파란 하늘의 나라, 푸른 숲과 만년설, 피오르드와 폭포의 나라, 여름에는 백야가 계속되고 겨울에는 오로라의 장관이 펼쳐지는 신비한 아름다움을 지닌 나라 노르웨이. 이 곳에 저토록 아름다운 북구의 정취로 가득한 음악들을 창조해내고 있는 레코드 회사가 있으니, 힐켈리흐 쿨투르베르크스테드(Kirkelig Kulturverksted, 이하 KKV)가 바로 그것이다. 노르웨이 최고의 인디펜던트 레이블로 손꼽히는 KKV는 이미 25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그 명성에 걸맞게 보물 같은 앨범들이 카탈로그를 장식하고 있다. 혹시 낯선 레이블을 보고 망설여지는 분들을 위해 몇 명의 아티스트들을 열거해보면, <당신의 소중한 사람>으로 잘 알려진 수산네 룬뎅, 모 드라마에 삽입되었던 <알고 싶어요>의 실리에 비게, 최근에 개봉된 김기덕 감독의 영화 「나쁜 남자」의 엔딩 뮤직으로 사용되어 더욱 사랑을 받고 있는 <오직 하루>의 카롤라 등이 있는데, 이들 모두 알게 모르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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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텔지어1

그 동안의 아날로그 특선이 쉽게 소장하기에는 그 희소성이나 가격대로 인해 행여 그림의 떡이 되지 않았나 염려되어, 이번 호에는 희귀반·고가반의 대안으로 가격 대 성능비가 가장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는 일본반 중심으로 꾸며 보았다. 일본반의 국내 가치는 여러 선입관이 그 품질 가치를 흐려 놓아 자신 있게 권하지는 못했지만, 전세계 LP 메니어에겐 오리지널에 비한 가격 대 성능비나 반질의 우수성으로 그 가치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비록 이번에 소개하는 음반이 일본 국내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오리지널의 차선책으로서의 수집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다시는 없을 관악기 주자로 평가되는 클라리넷의 R. 켈과 C. 드래퍼, 혼의 D. 브레인, 플루트의 M. 모이스, 오보에의 레온 구센 등 전설적인 대가들과 일본반이 아니고서는 LP로 감상하기에 불가능한 목록인 Lener String Quartet, Capet String Quartet 등과의 실내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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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텔지어2

모노 시절, 바흐 <평균율>의 최고 명반으로 평가받는 음반. 각기 다른 시기의 녹음으로, 5LP를 한번에 수집하기 힘든 귀한 세트다. 레퍼런스의 박스 세트도 훌륭하지만, 솟아오르는 듯한 피아노 소리를 음악실에 울리게 하는 것은 역시 프랑스 초반만의 가치리라. 外프랑스 최고의 명문 레이블 ‘디스코필 프랑세’의 핵심을 관통하는 녹음으로는 단연 릴리 크라우스 관련 음반을 꼽아야 할 것이다. 특히 레오폴드 블라흐와 함께 클라리넷의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에티엔느 등과 함께 한 이 DF반은 세계 각국의 모든 아날로그 클래식 LP 메니어에겐 꿈으로 통하는 불멸의 명반이기도 하다. EMI 레퍼런스 박스 음반으로 재발매된 적이 있는데, 오리지널반의 깊고 그윽한 향기에는 못미치지만 가격 대비로 볼 때 다행이라 아니할 수 없다. 에티엔느의 클라리넷은 마치 자연의 소리 그 자체 같아서 모차르트의 세계와는 너무도 잘 어울리는 궁합이다. 근래에 제작되는 클라리넷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악기 자체의 고풍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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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텔지어3

<Walk Away>, <Merci Cherri> 등으로 많은 올드 팬을 가지고 있는 매트 몬로의 대표적인 곡을 뽑으라면 주저 없이 택할 수 있는 노래. 상기한 세 곡 모두 오리지널 유로비전 송 페스티벌을 통해 세상에 널리 알려진 우도 율겐스다. 매트 몬로의 버전이 중후한 남성의 체취가 짙다면 원곡은 좀더 다이내믹하면서 음의 고저를 중시했다고 하겠다. 모르는 이가 없으리 만큼 너무나 퍼퓰러한 로드 스튜어트의 음미해볼 만한 가사 내용을 가진 히트곡이지만, 정작 오리지널곡은 무명의 영국 그룹이란 사실을 아는 이는 드문 것 같다. 원곡은 포크 록 스타일의 어쿠스틱한 느낌을 주는 심플한 곡이지만 단순함 속의 풋풋함이, 너무 세련된 편곡의 로드 스튜어트 버전에 비해 여러 번 들어도 질리지 않는 비결인 듯싶다. 제니스 조플린의 역사적인 데뷔 음반, 빅 브라더스 앤 홀딩 컴퍼니의 「Cheap Thrills」에 <Summer Time>과 함께 수록되어 그녀의 걸작으로 전해지는 이 곡은 블루스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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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텔지어4

커니 프란시스 하면 국내 LP 메니어에겐, 이룰 수 없는 꿈처럼 손에 넣기 어려워 가슴 졸였던 명곡 <Wishing It was You>와 본 작 <웨딩 케이크>를 떠올리는 이가 대부분이라 본다. 그녀의 숱한 음반들은 탁월한 절창임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상기한 두 앨범만은 좀체 볼 수 없을 정도로 귀한 음반이다. <웨딩 케이크>는 나나 무스쿠리의 가녀린 녹음도 있지만 역시 Connie Francis의 탁 트인 소리가 일품이다. 나나 무스쿠리의 녹음 중 아직까지도 가장 사랑받는 곡이라면 <Over & Over>, <The Last Rose of Summer>와 함께 이 곡을 들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이 곡의 작곡은 <Never on Sunday> 등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노스 하지다키스임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나나 무스쿠리는 1980년대 이후부터는 너무도 많은 녹음을 하여 식상한 이도 많은 편이지만 그 이전, 특히 그리스 본국이나 프랑스 중심의 녹음반들은 정말로 뛰어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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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뮤직 특선 90타이들

‘내 음악은 21세기에 환영받을 것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선 라’는 재즈와 아프리카 민속 음악을 혼합해 1950년대 초 발표하며 이렇게 말했다. 선 라의 음악이 아직까지 21세기의 음악으로 인정받지는 못했지만, 21세기 음악이 나아갈 방향성을 알리기에 충분했다. 지금 세기는 월드 뮤직과 타 음악의 결합이 정성어린 손길과 충분한 퇴비에 단단하게 뿌리가 박힌 채 가을 수확을 기다리는 여름 열매와 같다. 정성어린 손길과 충분한 퇴비로 단단하게 뿌리가 박힌 월드 뮤직이라는 가을 수확을 기다리는 여름 열매와, 이 열매에 접종한 새로운 종류의 달콤한 과일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한아름 베어먹고 제대로 소화할 튼튼한 이와 위장을 준비해서 기다리면 된다. 월드 뮤직이란 이름은 본래 상업적인 배경하에서 탄생한 것 월드 뮤직은 일반적으로 앵글로 아메리칸의 음악 - 즉 미국의 록큰롤과 팝 음악, 컨트리 음악 그리고 흑인 음악인 재즈 - 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음악을 뜻한다. 하지만 미국 남부 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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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D 포스트CD매체

지난 1970년대 초반에 개발된 PCM 방식의 디지털 녹음 기술과 1970년대 후반에 선보인 레이저 디스크(LD)를 결합시켜 1982년에 처음 선보였던 CD는 100년 이상 지속되어 온 아날로그 방식의 음성 기록 형태를 디지털 방식으로 일거에 변경시키는 혁명적인 변화를 이루면서, 대중적으로 상업화된 첫번째 디지털 저장 매체로서 디지털 시대인 1980년대 이후를 완전히 지배하게 된다. 하지만 발표 일자를 미리부터 정해 놓은 상태에서 숨 가쁘게 개발에 착수했던 이 최초의 디지털 매체는 촉박한 개발 일정과 미성숙된 디지털 압축 기술, 그리고 결정적으로 일찌감치 정해진 CD의 작은 크기로 인해 당초에 예정했던 24비트에 비해 음질상의 손실이 큰 16비트로 수록 용량이 결정되고 말았다. 하지만 이 16비트라는 성급한 결정은 결국 20년에 달하는 CD 시대 내내 LP와의 음질상의 차이점에 대한 시비와 디지털 방식의 장단점에 대한 갖가지 논쟁의 시발점이 되었으며, 디지털 기술이 충분히 발달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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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팬을 위한 LP250선

지난날 추억의 향연이 스크랩되어 있는 아날로그 디스크의 세계. '꺼지지 않는 등불'로 회자되며 디지털 시대에서도 끊임 없이 추종자들을 낳고 있는 아날로그 디스크의 매력은 실로 우아하다. 한 폭의 그림처럼 그대로 예술로 다가오는 앨범 재킷이 무수하고 고혹적인 검은 음반의 자태와 감칠맛 나는 재생음에 이르기까지, 플라스틱에 담긴 금속성 CD와는 판이한 매력이 배어난다. 한 시대를 풍미하며 널리 사랑받았던 국내·외의 아날로그 디스크들을 간추려 250선에 담았다. L. Wlach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WL5307 Barylli Quartet 슈베르트 <송어> WST14074 O. Klemperer 베토벤 교향곡6번<전원> France Pathe VP100 W. Kapell 쇼팽 소나타 3번/ 마주 르카 RCA LM1715 E. Caruso Immortal Performances RCA LCT1007 M. Auclair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작품집 MHS 606/ 607 W. P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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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말러 교향곡 추천

출처 비아의 블러그|비아 1번 -Klaus Tennstedt/Chicago Symphony (EMI) 5번 -Bernstein/Wiener Philharmoniker (DG) 2번 -Solti/Chicago(Decca), Bruno Walter/Columbia Sym. (Sony) 8번 -Solti/Chicago(Decca) Das lied von der erde - Jochum/concertgebou Amsterdam(DG) Das lied von der erde - Bruno walter/Wien Phil (Decca) 10번 -Simon Rattle/Berlin Phil (EMI) 4번 -Otto Klemperer/Philharmonia Orch.(EMI)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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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베토벤 황제 5번

출처 비아의 블러그|비아 베토벤 황제 5번 -최고의 앨범을 꼽으라면 저는 번스타인(CBS)을 꼽고 싶습니다. 연주자와 지휘자 모두 거장답게 마무리한 단단한 석조건물 같은 연주입니다. 녹음시점이 오래되긴 했지만, 별로 아쉬움이 없습니다. 제르킨말년의 오자와(Telarc)와의 녹음과 상당히 대조가 되는 연주이며, 연주만으로 볼 때 교과서와도 같은 푸르트뱅글러(EMI Reference)의 장점을 살리면서 녹음을 보완해놓은 연주입니다. 두번째로 추천하고픈 연주가 미켈랑겔리와 줄리니가 지휘한 빈 심포니오케스트라(빈 필이 아니고…)의 실황입니다. 이 연주의 한가지 흠이라면 미켈랑겔리스타일대로의 다소 분석적인 성향이지만 그의 메트로놈 같은 정확성과 냉철한 테크닉, 그리고 줄리니의 ‘서포터’차원의 연주정신이 일체된 연주입니다. 녹음만 놓고 볼 때 가장 뛰어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전 약간은... 그 다음으로는 박하우스와 이세르쉬테트(Decca)의 연주입니다. 이 연주는 2악장만을 놓고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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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가면속의 아리아..

출처 비아의 블러그|비아 dvd보면서 넘 좋구 잼있어서 혼자 보는게 넘 아깝네요.. 꼭 보세요.... 첫 장면은 리골렛토의 한 소절,,리골렛토의 딸이 납치되었을때 리골렛토가 담장밑에서 부르던 아리아.. 두번째 곡은 말러의 가곡-말러의 가곡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 영화를 보면 말러의 가곡에 빠져들게 됩니다.비디오는 음악이 나올때 곡제목이 나오는데 dvd는 나오지 않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아리아와 가곡들,,아름다운 유럽의 장면들,, 흥미로운 줄거리.. 멋진 의상들,, 너무너무 강추인 영화입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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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바이올린협주곡의 명연들...

출처 샤콘 (Chaconne)|샤콘 바이올린협주곡은 유난히 명곡들이 많다. 5대 바이올린 협주곡을 살펴보고 명연주자들을 살펴보자. ( 바이올리스트 / 지휘자 / 협연 ) 1.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Op.61 D장조 요제프 시게티 / 브르노 발터 / 뉴욕필하모닉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 앙드레 클뤼탕 / 프랑스 국립 라디오방송 교향악단 2.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Op.77 D장조 다비드 오이스트라흐/프랑스 국립 방송 관현악단/오토 클렘페러 헤릭 셰링 / 베르나르도 하이팅크 / 콘서트헤보우 3. 멘덴스죤 바이올린 협주곡 Op.64 E단조 나탄 밀스타인 / 클라우디오 아바도 / 빈필 요한나 마르치 / 파울 코먼 /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4.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Op.35 D장조 나탄 밀스타인 / 윌리엄 스타인버그 / 피츠버그 심포니 야샤 하이페츠 / 프리츠 라이너 / 시카고 심포니 5. 브르흐 바이올린 협주곡 Op.26 G단조 정경화 / 루돌프 캠프 / 로얄 필하모닉 지노 프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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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작품번호의 유래

출처 내 삶의 또 하나의 공간|갈매기 - 보통 클래식 음악에는 Op라는 작품번호가 붙는다. 이는 "작품"을 의미하는 라틴어 "Opus"의 약자이다. 그러나 몇몇 작곡가들의 작품 앞에는 위대한 작곡가들의 수많은 작품을 분류, 확인하여 정리한 음악학자들의 이니셜을 따거나, 작곡가의 이름에서 유래한 고유작품번호가 붙는다. Op와 고유의 작품번호를 같이 쓰는 경우도 있고, 같은 곡이라도 분류한 사람에 따라 다른 작품번호를 쓰는 경우도 있다. BWV : J.S Bach (요한 세바스챤 바흐)의 작품마다 붙는 번호앞에 들어가는 약자로 바흐가 죽은지 200년 되던 해인 1950년, 독일의 "볼프강 슈미더" 가 바흐의 작품들을 정리한 목록을 출판했다. 그의 목록에는 "바흐의 작품 목록" 이라는 뜻의 독일어 " Bach - Werke - Verzeichnis " 의 이니셜을 따 BWV라는 작품번호가 붙었다. BWV는 총 1120개의 Bach작품에 붙어있다. ex) Partita No. 2 i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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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미완성 작품목록

출처 내 삶의 또 하나의 공간|갈매기 클래식 음악을 듣다 보면 음악가의 변심(?)이나 병세 악화, 또는 타계로 인해 소위 '미완성' 된채 후세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고... 오히려 그것이 작품의 인기를 더욱 높여주는 계기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슈베르트 미완성 교항곡이 바로 그 대표적인 예인데 제가 알고 있는 범위내에서 미완성으로 남겨진 여러 작품들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바흐의 '푸가의 기법', 모차르트의 '레퀴엠', 슈베르트의 교향곡 8번...미완성으로 끝났거나 그런 혐의를 가진 작품들중 꽤 유명한 축에 속하는 곡들입니다. 미완성으로 끝나는 작품들은 대개 작곡가가 명이 다해 완성을 못하고 남는다던가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에 항상 '죽음' 과 관련된 로맨스가 붙어 유명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미완성 작품을 완성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 존재해 왔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몇몇 음악학자나 작곡가 등 음악인들이 지금도 이 일에 매달리고 있는데,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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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바하를 아시나요?

출처 난 어디든 간다...|노을사랑 독일어로 바하는 시내라는 뜻이다. 독일의 지명은 대부분 부르그 (burg), 베르그 (berg), 하임 (heim) , 바하 (bach ) 로 끝난다. 부르그는 성 城 이며 베르그는 산 山을 뜻한다. 하임은 촌 村 마을이라는 뜻이며 바하는 시내 川 라는 뜻이다. 그래서 독일을 여행할땐 지명으로 그 지역을 유추해보는 재미가 있다. 언젠가부터 바하라는 말 이 바흐 라는 말에 밀려 나고 있다. 독어 원음에는 바흐가 더 가깝지만 , 그러나 우리에게 오랫동안 친숙해진 단어는 바하 이기에 앞으로도 계속 바하라는 말을 고집하고 싶다. 바하, 바하라는 말을 듣는 이 백의 아흔 아홉은 그 이름 앞에 두 단어를 더 떠올릴 것이다. 요한 세바스찬 바하. 독일을 흐르는 수많고 많은 시내의 이름을 알리 없는 한국인 아니 세계인들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독일의 한 시냇물. 그는 바로 요한 세바스찬 바하다. 요한 세바스찬 바하에게 헌정된 수많은 수식어중 가장 으뜸은 '서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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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Fournie를 기리며..

출처 Wrong rainbow..|quivive 피에르 푸르니에는 프랑스 사람이니 바이올리니스트 장 푸르니에의 동생이다. 일찍이 폴 토르틀리에와 벗하여 즐겨 담론하며 지냈다. 어느날 토르틀리에의 연주를 들은 푸르니에가 탄식하여 가로되, "그대의 왼손을 내가 가졌더라면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하였다. 이에 토르틀리에가 크게 웃으며 화답하여 말하기를, "오히려 내가 그대의 오른손을 가지기 원하노라" 했다. 대저 이는 모든 현악하는 자들이 고민하는 것이다. 왼손은 지판을 짚는 손이니, 소리의 잽싸고 날렵함과 엄정함이 왼손으로부터 온다. 오른손은 활을 잡거나 줄을 뜯는 손이니, 소리의 크고 작음과 억세고 부드러움이 여기서 오는 것이 아닌가. 왼손이 기교라면 오른손은 정감이니, 푸르니에는 짐짓 토르틀리에의 정확한 기교를 탐하였음이거니와, 토르틀리에는 푸르니에의 온화하고 정감있는 연주를 기꺼이 더 상찬하였음이라. 푸르니에의 아비는 프랑스 군대의 장수였다. 혼인하여 아들 피에르를 낳으니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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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재즈의 정의

출처 설악의 비|맹인블랙 2. Jazz의 정의 2.1 Jazz의 정의(퍼온글) 째즈란 과연 어떤 음악인가? 째즈의 기원은 딱 잘라 말하기가 어렵다. 누군가가 어느날 갑자기 발명한 것이 아니라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조금씩 이 음악의 형태가 완성됐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끌려온 흑인 노예들이 그들의 애환을 소박하게 음악으로 표현한게 째즈의 시초가 아닌가 한다. 미국의 남부 뉴올리언즈 변두리의 흑인 및 크레올(흑인과 프랑스인과의 혼혈)들 사이에서 연주되어 형성된 춤이나 퍼레이드를 위한 음악 등에 1914년경 누군가가 Jass 또는 Jas, Jaz 등의 명칭을 붙인게 그 시초였다고 한다. 그러면 여기서 Jazz란 용어가 생겨난 유래를 한번 음미해볼 필요가 있다. 흑인들 사이에서 성행위를 뜻하는 은어로 사용된 Charles라는 용어에서 유래해 이것이 Chas로 은어화됐고 다시 Jass가 되었다가 1910년대에 와서 Jazz로 불리게 되었다고 하는데 Rock 'n'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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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재즈는 어렵다??

출처 설악의 비|맹인블랙 1. 재즈는 어렵다? 위의 앨범은 고딩때 첨 접한 Miles Davis의 Kind of Blue라는 앨범이다. 친구가 좋은 앨범이라면서 카셋트로 복사를 해서 듣기 시작했다. 하지만 왠걸.. 아무도 노래두 안하고 당시 록음악과 메탈에 빠져있던 본인으로써는 엄청난 인내를 요하면서 카셋트 테입을 다 들었던 기억이난다.. 11분짜리부터 7분 넘는 곡들로 떨렁 5곡이 들어 있으니 답답함은 극에 달했었고 다시 잉베이의 Rising Force를 듣기 시작했다.. 그래도 인내심을 가지고 1주일에 한번은 취침용(^^;)으로 들으면서 자기 시작했고 어느덧 먼가 묘한 매력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느릿느릿한 와중의 복잡다단한 리듬이 조금씩 익숙해지고 그전에 들어보지 못한 코드의 진행은 조금씩 음악의 자연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게 재즈에 발을 들여놓은 첫걸음이었던것 같다. 지금까지 다른사람들이 내가 들고다니는 음반을 듣고 "머 이런 노래를 듣냐~", "거참.. 난해하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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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고전음악 어떻게 들을 것인가?

출처 Jopus|짱 고전음악 어떻게 들을 것인가? 우리에게 너무 어렵게만 다가 오는 고전음악을 장르별, 연주자별, 음반별, 고전음악사별등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한다. 그리고, 클래식에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크게 5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1)연주자(연주단체)에 의한 접근방법 가요를 들으면 같은 곡이라도 ‘이선희’가 부르는 것과 ‘조영남’이 부르는 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다. 이것은 가수 나름대로의 곡해석과 개성이 깔려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고전음악 또한 연주자나 단체에 따른 곡해석이 관객에게 엄청나게 다른 느낌을 제공하게 된다. 가장 큰 예로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을 들어 보신 분이라면 마이스키, 로스트로포비치, 카잘스, 요요마 등 각각 그들 연주의 개성이나 표현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꼭 어떤 연주자의 연주가 우수하냐의 판단은 어느 정도 형평성의 차이는 있지만 개인마다의 취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음으로 대편성 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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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캔디드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전 2막. 번스타인이 릴리언 헬먼(Lillian Hellman), 리처드 윌버 등과 함께 1950년부터 1956년까지 6년에 걸쳐 쓴 작품이다. 1956년 보스턴에서 초연되었다. 초연 이후의 공연 때마다 많은 개정판이 있다. 이 작품은 18세기 프랑스 계몽주의의 대표적 철학자이며 문학자인 볼테르(Voltaire)의 기성의 고루한 권위를 매도한 자세에 공감한 극작가 헬먼의 제안으로 쓰여지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음악가 번스타인은 헬먼이 의도했던 것과는 달리 작품에 풍자적 요소를 많이 가미하여, 휴머니티에 합치하도록 만들었다. 이 작품의 배경에는 1950년대 미국을 휩쓴 일련의 반공산주의 선풍이 있었고, 작가들 역시 그 광풍(狂風)의 피해자였기 때문에 자연히 작품에는 그런 풍조가 반영되어 있어 보인다. 번스타인은 이 작품을 오페레타라고 규정한다. 그러나 전통적 이탈리아 즉흥희극을 바탕에 깐 풍자극으로 만들려고 한 것으로 보이는 그의 역작이다. 무대는 18세기의 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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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더블베이스?????

출처 송작가 오디오 삼매경|송작가 저음의 역사속에서의 더블베이스 : "스트라드" 한글판 9월호에서 묵직한 저음을 내는 음반을 찾다가 이런 글을 인터넷에서 발견하였습니다. 읽어보면서...좋은 내용과~ 악기의 이해에도움이 되는듯하여~ 퍼옮니다. 일이 너무많아~ 손에 안잡히는 송작가~!!! 들고 다닐수 있는 악기중에는 가장 큰 크기, 몇걸음 떨어져서는 느낌만 존재하는 낮은 소리. 멀리 바로크에서 현대의 재즈와 락큰롤까지 범용악기로서의 자리를 다져가는 보는 것만으로도 신기한 이 악기는 어떻게 오늘의 이 모습이 되었을까. 400년에 이르는 콘트라베이스의 역사를 따라가며 무엇을 위해 오늘의 이 모습이 되었을까를 생각해 본다. 콘트라베이스라는 커다란 현악기의 각 부분부분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되새겨 보기 위해 편의상 시대구분을 저음 인식의 시대, 통주저음의 시대, 베이스 세분화의 시대와 근대베이스의 대략 네단계로 놓고 콘트라베이스의 개량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역사는 흐르고 있고 콘트라베이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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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황덕호의 재즈일기

출처 시나몬의 KIN 예술일기|시나몬 국내에 나온 대개의 재즈 관련 도서들이 천편일률적인 재즈의 역사나 명반을 소개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이 책은 장수풍뎅이라고 하는 가상의 재즈레코드점을 운영하는 필자의 일기 형식으로 쓰여졌습니다. 매우 색다른 방식이랄 수 있는데 구성 자체는 무척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좀 허약해 보이는 문장력과 짜임새와 긴장감이 떨어지는 전개로 인하여 처음의 기대와는 달리 약간의 실망도 함께 하는 책입니다. (이런 실망은 2권에서 특히 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재즈라는 음악에 관하여 여타의 책들과는 다른 내용(단지 방식만이 아닌!)의 지식을 전달해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입문자를 위한 재즈 안내서라고 하기에는 사실 조금 힘든 면이 있습니다. 비록 이야기를 진행해가는 가상의 주인공이 재즈를 처음 접하면서 차츰 깊이와 넓이를 더해가는 과정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그러한 방식을 모든 재즈 입문자에게 선뜻 권하기에는 망설임이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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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무라카미 하루키의 재즈에세이 1&2

출처 시나몬의 KIN 예술일기|시나몬 무라카미 하루키가 작가로 데뷔하기 전 Peter Cat이라고 하는 재즈바를 운영했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있습니다. 아마 기르다가 잃어버린 고양이 이름을 따서 지었다죠. 개인적으로 재즈를 무척 좋아해서 수천장의 엘피를 소장하고 듣는다는데 그러다보니 그의 글에서는 재즈에 관한 이야기들이 종종 발견됩니다. "재즈 에세이"와 그 후속편격인 "또 하나의 재즈 에세이"에는 그의 재즈에 대한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난 글과 와다 마코토가 그린 재즈 뮤지션들에 대한 그림이 담겨져 있습니다. 재즈에 관하여는 최근에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고 그 중에는 재즈에 대한 박물학적 지식과 체계적인 이론이 잘 정리된 책도 꽤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재즈에 관한 책 중 이 책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재즈에 대한 저자의 속깊은 애정이 많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엘피랙으로 달려가 누구누구의 음반을 꺼내들고 턴테이블에 올려보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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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가을에 읽는 빌 에반스

출처 시나몬의 KIN 예술일기|시나몬 오늘 책을 한 권 선물받았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가장 아끼며 두고두고 읽을 책의 일순위로 꼽힐 것 같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바로 "빌 에반스, 재즈의 초상" (피터 페팅거, 황덕호 옮김, 을유문화사) 이라는 책입니다. "'재즈의 시인'으로 우리 곁에 머문 사람", "빌 에반스의 비극적 삶과 예술 세계", "'뉴욕타임즈' 선정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1998)" 등등의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책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꽤 오래 전에 들었었는데, 전에 마일즈 데이비스 자서전을 원서로 읽으며 꽤나 수고가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나서 (물론 읽는 것 자체는 즐거웠지만... ^^) 영어책을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번역서가 나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구하게 된 것이었죠. 책을 한 권 선물하겠노라는 가장 가까운 친구의 제안에 이 책을 고르게 된 것이었는데, 책값이 비싸서 (25,000원) 선물받으며 좀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대신에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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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다시 음악을 듣다.

출처 시나몬의 KIN 예술일기|시나몬 다시 음악을 듣다...라니... 뭐 그렇다고 그 동안 음악을 듣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거실에는 채 정리하지 않은 씨디들이 수십장씩 쌓여있습니다. 다만, 그냥 거실에서 BGM으로나, 차에서 주로 듣고, 음악을 음악답게 들은 적은 최근 몇 개월간 많지 않았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거의 6개월여만에 다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는 VOX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전람회의 그림 음반들을 꺼내들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여 스무개 가까운 연주를 들으면서 새삼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다시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엊그제는 오랜만에 피에르 푸르니에 연주의 무반주 첼로 조곡을 꺼내 전곡을 며칠에 걸쳐 열 몇 번쯤 들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야노스 슈타커와 카잘스의 음반도 꺼내와 듣고 있습니다. 월초에 당했던 교통사고로 얼마간의 개인적인 시간이 생기면서 생활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겨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날이 좀 선선해지면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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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노라 존스 들으며 춤추기

출처 시나몬의 KIN 예술일기|시나몬 노라 존스의 음악을 들으며 흔들흔들 춤을 추어봅니다. 춤에 어울리는 음악은 아니죠. 사랑하는 사람을 안고 우아한 춤을 춘다면 혹시 어울릴 수도 있겠지만... 혼자 흐느적거리며 되는 대로 몸을 맡겨보니 이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아비정전에서의 장국영만큼 멋있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 한달여 힘들게 진행해오던 프로젝트가 드디어 오늘 이루어졌습니다. 만족해하는 얼굴들과 아쉬워하는 얼굴들을 함께 보면서 이제 또 하나의 고개를 넘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루어낸 것과 이루어내야할 것들이 함께 눈앞에 놓여져 있는 걸 바라보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온종일 서있고, 수십명과 인터뷰하고, 격려하고, 축하하고, 위로하고, 논쟁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아이디어 짜내고, 기뻐하고, 만족해하고, 허탈해하고, 아쉬워하고, 다짐하고...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몸은 물에 푹 젖어버린 솜처럼 한없이 무거운데 마음은 바람없는 하늘을 나풀나풀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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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다이아나 크롤을 듣다

출처 시나몬의 KIN 예술일기|시나몬 가끔씩, 약간은 울적한 마음으로 음악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특별하게 화가 난다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어찌된 일인지 전반적으로 기분이 가라앉는 그런 날이죠. 아니 어쩌면 뭔가 풀리지 않는 일이 있거나 자책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경우에 알게 모르게 그 해소기제가 작용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쨌든 그럴 때면 기분에 따라 몇가지 음악을 찾게 됩니다. 핑크 플로이드를 들으며 극단적인 자기소외 비슷한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그냥 암생각 없이 에드가 윈터 그룹이나 레드 제플린의 음악을 큰 볼륨으로 듣는 경우도 있죠. 아니면 그냥 조용한 마음으로 무반주 첼로 조곡을 듣기도 하고, 또 조금은 섬세한 감정으로 슈베르트의 피아노 음악이나 트리오를 듣기도 합니다. 다이아나 크롤의 음악도 그 비슷한 느낌으로 듣는 음악입니다. 파리 라이브 앨범을 들으며 전에 써놓았던 글을 찾아보았습니다. 아마도 어느 후덥지근한 일욜 오전에 다이아나 크롤을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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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추석 길의 밥 딜런

출처 시나몬의 KIN 예술일기|시나몬 남들도 그렇듯이 저 역시 추석을 맞아 부모님을 뵙고 왔습니다. 얼마전 서울 외곽 덕소라는 곳의 한강변 아파트로 이사 가셨는데, 남양주라는 행정구역과는 달리 별로 먼거리는 아닙니다. 그래도 추석인지라 차가 밀릴 것 같아 오가면서 들을 씨디를 좀 골라봤죠. 전부 일곱장을 골랐더랬는데, 결국은 내내 밥 딜런만 듣고 말았습니다. Bootleg Series 라는 이름이 붙은 걸로 봐서 정식의 녹음은 아닌 것 같은데, 기대와는 달리 귀에 익은 밥 딜런의 곡들을 들을 수 없어서 평소에는 자주 손이 가지 않는 앨범이었습니다. 어쩐지 고향(?) 가는 길 이라는 느낌에 어울릴 것 같아 골라봤는데, 결론은 이 씨디만 들으면서 오가게 되었네요. ^^ 밥 딜런이라는 이름은 야릇한 향수를 자아냅니다. 그가 주로 활동하던 시기라면 아마 학교도 들어가기 전일텐데, 더구나 여기와는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노래하던 그에게 향수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것이 조금 이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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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구름 낮게 깔린 날의 Idle Moments

출처 시나몬의 KIN 예술일기|시나몬 공연이나 요리나 그 밖에 관심가는 대상에 대한 그때 그때의 감상을 가벼운 글로 남기는 경우가 많지만, 가끔씩 오래도록 그 글이 기억에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개는 글을 쓰는 동안 느꼈던 감성적인 부분이 음악이나 책 등 구체적인 대상과 결합하여 깊은 인상으로 아로새겨진 경우인 것 같습니다. 아래 글 역시 벌써 3년도 더 지난 2001년 3월에 썼던 글인데 바로 조금 전에 썼던 글인양 그 때의 느낌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짙은 구름이 낮게 깔린 어느 휴일 아침에 쓴 글 같네요. 요즘에는 구름낮게 깔린 날 보다는 파란 하늘을 주로 보지만 한적한 가을 밤에도 꽤 잘 어울리는 음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나몬. -------------------------------------------------------------------------- Idle Moments. 뭐라고 해석해야 할까요. 한가로운 시간? 여유있는 시간? 빈둥거리는 순간들? 뭐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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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말러.그가 궁금하다.

출처 비아의 블러그|비아 지난 달 끝이난 부천필의 말러사이클은 최근 일고 있는 “말러 열풍“을 확인시켜준 공연이었다.. 말러열풍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독일에서 작곡가 지명도나 선호도에 대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말러는 베토벤, 모차르트, 브람스에 보다는 뒤지지만 하이든, 챠이코프스키, 드보르작보다 상위에 랭크되었다.. 또한, 유수의 레코드 레이블, 지휘자, 오케스트라가 앞다투어 연주하고 녹음을 하고 레코드를 출시하고 있다.. 이러한 말러의 열풍은 사실 극히 최근의 현상이다.. 말러 사후 몇 십년간은 거의 아무도 듣지도 연주되지도 않고, (일부 매니어들 빼고) 음악인명사전에서나 겨우 찾아볼 수 있는 잊혀진 작곡가였다. 대개 위대한 작곡가들이 살아 생전에 인정을 받지 못했더라도 사후 얼마 안 되 인정을 받곤 했는데 비해 말러는 사후 90년을 넘어 이제 100년에 다되가면서 그의 시대를 맞이하는 듯하다. 그럼 왜 말러인가? 다들 왜 그리도 말러의 음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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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리골레토

출처 비아의 블러그|비아 등장인물 리골레토 (Br) - 만토바 공작의 광대 질다 (S) - 리골레토의 딸 만토바 공작 (T) - 영주 스파라푸칠레 (Bs) - 자객 맛달레나 (Ms) - 스파라푸칠레의 누이동생 몬테로네 백작 (Br) 체프라노 백작 (Bs) 체프라노 백작부인 (S) 보르사 (T)- 만토바의 신하 바를로 (Br)- 만토바의 신하 죠반나 (Ms)- 질다의 하녀 그밖에 귀족, 가신, 동자, 시민 등 다수 줄거리 주역에 테너나 소프라노등 화려한 음성을 쓰지않고 텁텁한 바리톤을 기용한것으로 볼 때 드라마를 중시하는 베르디의 주장을 엿볼 수 있다. 이 무대인 만토바는 북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동남쪽에 있는 인구 6만 정도의 도시로서, 16세기 중엽에 가장 융성했다고 한다. 어두운 비극을 암시하는듯한 짧은 전주곡으로 시작된다. 그 중심선율은 "저주의 동기" 라고 불리는 것으로, 리골레토가 몬테로네 백작의 저주의 말을 회상한때에는 항상 이 동기가 연주된다. 음악은 알레그로 콘 브리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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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재즈는 어렵다??

출처 설악의 비|맹인블랙 1. 재즈는 어렵다? 위의 앨범은 고딩때 첨 접한 Miles Davis의 Kind of Blue라는 앨범이다. 친구가 좋은 앨범이라면서 카셋트로 복사를 해서 듣기 시작했다. 하지만 왠걸.. 아무도 노래두 안하고 당시 록음악과 메탈에 빠져있던 본인으로써는 엄청난 인내를 요하면서 카셋트 테입을 다 들었던 기억이난다.. 11분짜리부터 7분 넘는 곡들로 떨렁 5곡이 들어 있으니 답답함은 극에 달했었고 다시 잉베이의 Rising Force를 듣기 시작했다.. 그래도 인내심을 가지고 1주일에 한번은 취침용(^^;)으로 들으면서 자기 시작했고 어느덧 먼가 묘한 매력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느릿느릿한 와중의 복잡다단한 리듬이 조금씩 익숙해지고 그전에 들어보지 못한 코드의 진행은 조금씩 음악의 자연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게 재즈에 발을 들여놓은 첫걸음이었던것 같다. 지금까지 다른사람들이 내가 들고다니는 음반을 듣고 "머 이런 노래를 듣냐~", "거참.. 난해하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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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재즈의 정의

출처 설악의 비|맹인블랙 2. Jazz의 정의 2.1 Jazz의 정의(퍼온글) 째즈란 과연 어떤 음악인가? 째즈의 기원은 딱 잘라 말하기가 어렵다. 누군가가 어느날 갑자기 발명한 것이 아니라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조금씩 이 음악의 형태가 완성됐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끌려온 흑인 노예들이 그들의 애환을 소박하게 음악으로 표현한게 째즈의 시초가 아닌가 한다. 미국의 남부 뉴올리언즈 변두리의 흑인 및 크레올(흑인과 프랑스인과의 혼혈)들 사이에서 연주되어 형성된 춤이나 퍼레이드를 위한 음악 등에 1914년경 누군가가 Jass 또는 Jas, Jaz 등의 명칭을 붙인게 그 시초였다고 한다. 그러면 여기서 Jazz란 용어가 생겨난 유래를 한번 음미해볼 필요가 있다. 흑인들 사이에서 성행위를 뜻하는 은어로 사용된 Charles라는 용어에서 유래해 이것이 Chas로 은어화됐고 다시 Jass가 되었다가 1910년대에 와서 Jazz로 불리게 되었다고 하는데 Rock 'n'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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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고전음악 어떻게 들을 것인가?

출처 샤콘 (Chaconne)|샤콘 고전음악 어떻게 들을 것인가? 우리에게 너무 어렵게만 다가 오는 고전음악을 장르별, 연주자별, 음반별, 고전음악사별등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한다. 그리고, 클래식에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크게 5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1)연주자(연주단체)에 의한 접근방법 가요를 들으면 같은 곡이라도 ‘이선희’가 부르는 것과 ‘조영남’이 부르는 것은 엄연한 차이가 있다. 이것은 가수 나름대로의 곡해석과 개성이 깔려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고전음악 또한 연주자나 단체에 따른 곡해석이 관객에게 엄청나게 다른 느낌을 제공하게 된다. 가장 큰 예로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을 들어 보신 분이라면 마이스키, 로스트로포비치, 카잘스, 요요마 등 각각 그들 연주의 개성이나 표현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꼭 어떤 연주자의 연주가 우수하냐의 판단은 어느 정도 형평성의 차이는 있지만 개인마다의 취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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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페이즈 모노파워 앰프 A-300 출시 창립50주년 기념모델

아큐페이즈 모노파워 앰프 A-300 아큐페이즈는 브랜드 창립 50주년 기념 모델의 제5탄이 되는 모노 파워 앰프 「A-300」을 10월 하순부터 발매한다. 아큐페이즈 모노파워 앰프 A-300 후면 아래는 어큐페이즈 에서 이야기하는 기기 설명입니다. 어큐 페이즈의 모노 블럭 대출력 앰프는 창업 이래 유창한 기술의 개발을 거듭해, 항상 세계의 하이 엔드 시장을 리드해, 수많은 역사에 남는 제품을 발송해 왔습니다. A-300은 창립 50주년 모델의 제5탄, 전세계에서 높은 평가를 획득한 A-250의 후계 모델로서 탄생한, 순A급 모노블럭 파워 앰프입니다. 회로·기구면 모두에서 최신의 테크놀로지를 결집, 잡음의 개선과 고출력 A급 동작 을 통해, 음악이 가지는 풍부한 감성을 재현할 수 있는, 최고의 성능과 음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독립한 2대의 완전 동일 회로의 파워 앰프 유닛을 병렬 드라이브하는 「Double MCS+회로」를 탑재해 노이즈 성분을 대폭 저감. 증폭부 전체를 구성하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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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 「Ring DAC APEX」 고음질 디지털 재생으로 정적감과 투명도를 선사한다 Vivaldi DAC/Rossini DAC

"Vivaldi DAC"를 최신 DAC 모듈 "APEX"로 업그레이드 오랫동안 애용해 온 dCS의 DA 컨버터가 'Ring DAC'에서 'Ring DAC APEX'로 진화를 이루었습니다. "APEX"는 정점을 의미합니다. 'Vivaldi DAC', 'Rossini DAC'가 각각 'Vivaldi APEX DAC', 'Rossini APEX DAC'로 등장했습니다. APEX로 업그레이드된 dCS의 "Vivaldi DAC". 또한 기판 모듈의 업그레이드가되기 때문에 외관상의 차이는 거의 없다. 저도 'Vivaldi DAC' 애용자 중 한 명으로서 흥미진진했고, 드디어 이 내부 기판을 APEX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Vivaldi에서는 Upsampler의 기판이나 펌웨어, 재생 앱의 수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지만, 드디어 DAC 보드의 진화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래서 이 내용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테스트 리스닝 룸. dCS의 Vivaldi 시리즈와 B&W의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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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 오디오 종합 랭킹 2022년 (7~8월 일본기준)

좀 지난 자료지만 일본에서는 어떤 모델들이 인기인지 확인이 가능하여, 공유하여 봅니다. 7월과 8월이 거의 비슷하여, 중복아닌 순위만 추가하여 넣었습니다. 스피커 시스템(1개 110만 미만) 소너스파베르 'Lumina I'가 2위 이하를 큰 차이로톱의 자리를 확실히 유지 한편, 2위에서 5위까지는 불과 5포인트 차이의 접전. 순위 변동은 보였지만 주요모델은 변함없다. 6위의 달리 「OBERON1」은 33포인트로, 베스트 5부터는 약간 열림이 있다. 소너스파베르 'Lumina 1(1)소나스 패베일 「Lumina I」 117 2(4)ECLIPSE 「TD307MK3」 57 2(5) JBL 「L52 Classic」 57 4(3) JBL 「4309」 55 5(2) B&W 「707S2」 52 스피커 시스템(1개 110만 이상) 1위부터 3위까지의 차이는, 전월의 9포인트에 이어, 이번도 8포인트. 전월에 5개월 만의 히트 상품 No.1의 자리에 취한 소너스파베르 「Lumina III」는 아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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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Starlink), 아시아 최초 일본 서비스 개시

엘론 마스크 씨가 이끄는 SpaceX 위성 인터넷 서비스 'Starlink'가 일본 국내에서 서비스 개시를 발표했다. 대상이 되는 지역은 도쿄에서 홋카이도 남부의 일부 지역. 그 외는 근일 제공 예정으로 되어 있고, 맵에는 「제공 개시 예정: Q4 2022」라고 표시되고 있다. 일본스타링크 서비스 지 Starlink 서비스의 플랜에는 「레지덴셜(일반 가정용)」, 「비즈니스」, 「RV(원격지용)」, 「마리타임(임해)」의 4종류가 있어, 용도에 따라 안테나도 3종류가 준비 되었습니다. 안테나에는 전용 라우터나 전원 유닛, 마운트 등이 부속되어 있다. 일반 유저의 대다수가 선택할 것이다 「레지덴셜」월액은 1만2300엔(세금 포함)이 되고 있어, 안테나 구입비로서 7만3000엔(세금 포함)이 별도 필요하다. 한편, 레지덴셜 이외의 플랜은 기사 집필 시점에서는 아직 이용할 수 없다. Starlink는 수천기의 소형 통신 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쏘아 올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상으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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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위성 인터넷 스타링크&quot;Starlink&quot; 내년 1분기 한국 출시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내년 1분기에 한국에 진출한다고 스타링크 사이트에서 한국서비스 일정이 공지 되어있네요. 일단 울릉도 지역까지 커버 되는데. 인터넷 강국인 한국에서 얼마나 가입성과를 보게 될지. 스타링크 한국서비스 예정지역 한국을 '커밍 순'(coming soon) 국가로 분류하고 서비스 출시 시기를 2023년 1분기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수신 지역에는 독도와 울릉도, 백령도와 대청도, 연평도, 흑산도, 등 주요 섬도서서 지역도 명시 되어있습니다. 앞에 일본은 이미 아시아 처음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dbdudtla/222898068864 스타링크(Starlink), 아시아 최초 일본 서비스 개시 엘론 마스크 씨가 이끄는 SpaceX 위성 인터넷 서비스 'Starlink'가 일본 국내에서 서비스 개... blog.naver.com 스타링크 일본 서비스 지역-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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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더 N100H / N150 Aurender 뮤직서버

국내 브랜드 Aurender의 베스트 셀러 뮤직서버 오렌더 N100H 오랜더 N100H 실버모델 시간이 많이 지나고, 지금은 후속기도 나오고, 시간이 오래지난 기기지만, 카테고리가 기기사용기니, 시간이 오래지나서 객관적으로도 작성이 가능하여, 오랜더 N100H의 사용기를 작성해 봅니다. 출시시기가 많이 지났지만, 중고가가 내려가지 않은 넷플레이를 하다면, 오디오파일이라면 거쳐야할 오렌더의 인기 모델인 N100H 리뷰입니다. 오랜더 N100H 블랙모델 지금이야 수많은 네트워크플레이어와 많은 기기와 공제 및 자작등으로 손쉽게 네트워크 플레이어가 가능하지만, 초창기의 전국시대같은 네트워트 시대의 초창기가 지나고, 시험적인 기기들이 많이 출시가 되었던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네트워크플레이어 기기들에도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는데…. 타 기기에서 발생된 것은 주로 아래와 같은 문제들이었습니다. 1. 기본적으로 검색을 통한 음악찾기와 앨범정보 찾는 것에 시간이 많이 소용됨. 사용성 UI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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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논 AV리시버 「AVR-X3800H」

시대가 원하는 기능을 모두 탑재 최신의 기능성과 고음질의 추구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해, 풍부한 라인 업중에서 유저가 딱 맞는 1대를 찾아낼 수 있는 데논의 AV앰프. 5년 연속 브랜드 종합 점유율 1위와 명실상부동의 인기를 자랑하는 것도 수긍한다. 이번에는 엔트리로부터 미들 클래스가 신형이 출시되며, 상위부터 "AVR-X3800H" "AVR-X2800H" "AVR-X580BT"의 3기종이 등장한다. 그 중, 3000번대를 씌운 AV앰프 「AVR-X3800H」. 이번 신제품 중에서는 최상위 모델이 되지만, 데논의 전 라인 업을 바라보면 미들 하이 클래스에 자리잡게 된다. 필자가 주목한 것은 기능면. 서라운드 디코딩을 강화한 점이 눈길을 끈다. 포맷은 Dolby Atmos나 DTS:X에 더해, Auro-3D라고 하는 이머시브 사운드에 더해 IMAX Enhanced나 360 Reality Audio에도 대응하는 곳이 동기의 AV리시버 AVR-X2800H와의 차별화 포인트. 9ch 데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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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논 AV 리시버 「AVR-X2800H」 홈시어터 최적

데논 AVR-X2800H AV앰프 구성 본격 극장용의 기본 기능을 탑재 이머시브 사운드에 대응한 7ch 앰프 탑재의 AV리시버「AVR-X2800H」는, AVR-3800의 음향 설계 수법을 답습하면서 코스파를 높인 미들 클래스. Auro-3D 등의 고집 규격이야말로 탑재하지 않지만, HDMI 출력을 2계통 탑재하는 등 홈시어터의 기본적인 기능을 망라하고 있다. 7ch 파워 앰프 탑재 AV 앰프 「AVR-X2800H」 2022년 10월 중순 발매 예정 데논 AV리시버 AVR-X2800H사운드는 입문 클래스와 비교해 유연함이 더해져, 소리에 감칠맛 같은 깊이가 태어나는 것이 인상적. 그래서 깨끗이 잘 명료함도 잃지 않는다. 이 「음질의 좋은 점」은 서라운드 표현에도 유리하다. 이머시브 효과에 의해 퍼져 감이 증가하지만, 스피커가 늘어도 「혼잡」과 같은 감각을 기억하지 않는다. 이것은 채널 세퍼레이션의 장점을 이룰 수 있는 업으로, 앰프 회로의 설계 사상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대음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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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논 AV리시버 「AVR-X580BT」 리뷰, 엔트리답지 않은 신형 AV앰프

데논 AV리시버 이번 신형기종은 총 3가지가 출시되었다. 기능성과 고음질의 추구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해, 풍부한 라인 업중에서 유저가 딱 맞는 엔트리로부터 미들 클래스가 쇄신. 위에서 "AVR-X3800H" "AVR-X2800H" "AVR-X580BT"의 3기종이 등장한다. 맨 아래 3가지 모델 리뷰 링크를 추가하였다. 원래 데논의 AV앰프는 3개의 개발 정책을 내걸고 있다. 하나는 「최신의 AV 규격 빠른지원」. 말 그대로 이번 시즌부터 모든 모델이 8K 대응을 완수하고, 최첨단 580에서도 HDR10+나 게임의 HDR 포맷인 VRR이나 QFT에도 대응한다. 두번째가 「스트레이트 디코드」. 더빙 스테이지의 소리의 재현이다. 데논의 소리의 파수꾼인 사운드 마스터의 야마우치 신이치씨가, 3 모델 모두 개발 초기 단계로부터 깊이 관여하고 있는 것이 새롭고, 동씨, 동 브랜드가 이상으로 하는 사운드 컨셉 「Vivid& Spacious」를 한층 더 추구해 있다. 마지막이 「충실한 접속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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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10세대 의 케이스가 Amazon에 출현. iPad10세대」발표 임박?

아이패드10세대 조만간 출시? 곧, 아이패드10세대 iPad(이른바 「무인 iPad」의 후계 모델)와 신형 iPad Pro가 등장한다고 소문이 돌고있다. 그런 가운데, 액세서리 생산 기업이 'iPad 10세대'나 '11인치/12.9인치 iPad Pro(2022)'라는 현존하지 않는 제품용 케이스의 판매를 시작하고 있어 애플에서 정말로 발표 가까이에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액세서리 메이커 ESR은, 일본의 Amazon 스토어에서 「iPad Pro 12.9 인치(2022)」「iPad Pro 11 인치(2022)」 및 「iPad 제10세대(2022)」용 케이스의 판매를 개시하고 있다. 이것은 해외에서도 평가가 높은 Blog가 발견해 전한 것이다. 아마존 판매중인 아이패드10세대 케이스 아무래도 아이패드10세대 「10세대 iPad」의 렌더링 이미지는, 애플 공식의 것이 아닌 것 같다. 그렇다고는 해도, 10세대 iPad용으로 여겨지는 제품은, 9세대용으로부터 디자인이 새로이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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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더 N100H / N150 네트워크플레이어 Aurender 튜닝 개선

지난편에 예고드린데로, 네트워크플레이어 오렌더 N100H 관련 리뷰와 팁에 이어서, 음질 튜닝관련 자료 올려보려 합니다. 전편 오렌더 리뷰 내용은 아래 참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dbdudtla/222894260127 오렌더 N100H / N150 Aurender 뮤직서버 국내 브랜드 Aurender의 베스트 셀러 뮤직서버 오렌더 N100H 시간이 많이 지나고, 지금은 후속기도 나오... blog.naver.com AURENDER 이제는 유명한 한국의 토종 브랜드입니다. 일단 저에게 오랜더N100H는 애증의 계륵과 같은 기기입니다. 전에 나온 오렌더X100에 네트워크 기능이 추가된 기기로, 나온지도 오래되었지만, 베스트셀러를 넘어서, 오디오계의 밀리언셀러 같은 제품입니다. 우선 제가 확실하게, 네트워크플레이어로서 장점으로 인정하는 부분은 3가지 입니다. 1. 극강의 사용성 2. 안정성 3. 음질 4. 가성비 네트워크 플레이어 기기중에서 기기한정으로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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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모폰 선정 클래식 명반 100선(그라모폰Gramophone誌 선정/1995)

1995년 10월에 영국의 유명한 음악평론지인 「그라모폰Gramophone」 誌가 70주년을 맞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클래식 명반 100선을 선정한 목록. 「그라모폰」지는 특유의 영국 작곡가 및 연주가에 편향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그만큼 무시할 수 없는 권위를 가지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모두가 레코드 발매 이후 가장 최고의 녹음으로 평가되는 연주들이어서 "어느 레코드(CD)로 음악감상을 시작할까" 망설이시는 여러분께서 곡과 작곡자, 연주자의 복각 시디를 선택하는데 좋은 기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분류 방식은 작곡자를 알파벳순, 곡명-연주자-녹음연도-해설을 차례로 표기했다. 유튜브 링크를 아래에 걸어놓았으나, 워낙 버전이 많아서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전체는 다 못걸었다. 음악을 들어보면서 앨범을 들어보면 좋지 않을까 한다~ 클래식 입문에는 충분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요즘은 타이달로도 검색이 가능하니 세월이 너무 좋아졌다.ㅎㅎ 1. BACH Goldberg Vari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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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그라모폰誌 선정 클래식 명반 100선 [2008년 추가]

100 GREAT RECORDINGS FROM THE GRAMOPHONE CLASSICAL MUSIC GUIDE 2008 1995년 에 선정되었던 클래식 명반이 상당부분 변경되었습니다. 작곡가와 곡은 유지된 채 연주자만 변경된 경우도 몇 개 있네요. 그라모폰 100선 클랙식 명반 음반 리스트 (2008년) - 새로 등록된 클래식 명반 : 총 36개 새롭게 등록된 클래식 명반은 블루컬러으로 표시하였습니다. * 작곡자 이름은 알파벳 순서입니다. 01.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 굴드 ('81, Sony) 02.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 카잘스 (EMI) 03. 바흐 / 마태 수난곡 - 가디너 (Archiv) 04. 바르토크 /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 라이너 (RCA) 05. 백스 / 교향곡 전집 - 버논 핸들리 (Chandos) 06. 베토벤 / 피델리오 - 클렘페러 ('62, Testament) 07.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전곡집 - 슈나벨 (EMI) 08.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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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텍 NCF 최상위 XLR 플러그 신형 등장

전원계나 주변 액세서리로 대호평을 얻는, 특수 소재 NCF를 이용한 최초의 신호계 단자로서, 발군의 성능으로 평가를 얻는 풀 테크의 최상급 RCA 플러그 「CF-102 NCF(RCA)」. 그에 이어 대망의 최상급 XLR 플러그인 CF-601MNCF(R)와 CF-602F NCF(R)도 마침내 완성됐다. 이번, 현재의 XLR 케이블의 제품 동향과 내포되는 과제를 밝히면서, 이 최신 XLR 플러그가 얼마나 가치 있는 제품화인가. 또 과제를 어떻게 극복하고, 그 성과는 소리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후쿠다 마사미츠씨가 찾았다. 플러그는 9월 22일에 선행 발매되어 완성품 케이블로서는 연내에 발매 예정이다. 여기에서는 종래 단자와 NCF 단자를 장착한 같은 케이블로 비교 시청 리포트를 전달한다. NCF를 채용해 신개발된 풀 테크의 하이 엔드 그레이드 XLR 플러그(수컷, 사진 우측) 「CF-601M NCF(R)」15,180엔, 세금 포함(1개)와 같이 XLR 플러그(암, 사진 좌측) 「C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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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만 「D-07X」 CD/SACD 플레이어 리뷰

상위기기의 기술과 사운드를 계승하면서, 최신 성능을 획득한 럭스만「D-07X」시디플레이어 럭스만 D-07X 시디플레이어 럭스만의 디스크 플레이어는 플래그십 「D-10X」(SACD/CD 플레이어)의 다음이 「D-03X」(CD 전용 플레이어)로, 양자에게는 약 100만엔의 가격 차이가 있어, 사이를 메우는 제품을 기다리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 기대에 부응한 것이 올 여름 발매된 CD/SACD 플레이어의 「D-07X」이다. 가격은 D-10X와 D-03X의 거의 중간이지만 기기의 내용은 D-10X에 가깝다. D-10X와의 차이는 아날로그 오디오 회로, 메카니즘 주위의 소재나 케이스 구조 등에 한정되어, 메카니즘 본체나 DAC는 D-10X와 공통으로 사용한다. 왼쪽에 메카니즘을 배치하는 것은 럭스만 특유의 방식이다. 럭스만의 고집의 예를 하나 들면, 센터 메카니즘이라면 섀시가 좌우로 분단되어 양측의 스페이스가 좁아지지만, 한쪽에 대면 아날로그 회로에 충분한 체적을 배분할 수 있어 설계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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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4K 블루레이플레이어 UBP-X800M2 개조

오디오는 아니지만,소니 4K 블루레이플레이어 개조? 개선 작업관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소니에서 출시한 블루레이플레이어 UBP-X800 모델은 우리나라에서 아마존 직구 가성비로 인기끌던 모델입니다. 이 모델 자체가 기본적으로 중저가 모델인지라..이전부터 개조를 할수 있는 항목들이 꽤 많이 보이는데... 이전부터 생각하던 부분중에 몇가지 항목 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UBP-X800 후속기인 UBP-X800M2도 생긴건 똑같다. 일단 이 기기의 장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DVD프라임평가 참조) UBP-X800M2 소니에서 발매한 동사의 현 최신 엔트리 기종. X800 - X700을 거쳐 소니가 쌓은 노하우나 소비자 불만 사항을 모두 반영한, 범용 유니버설 모델. 장점 : 1. 화사한 색감, C/ D 클래스(중저가) 기기 중 가장 좋은 음질. (* 표준 색역 캘리를 하려 들면 전용 셋팅을 따로 하는 게 불편) 2. 인식과 로딩이 빠른 편이고, 셋팅이 거의 Auto면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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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 플레이리스트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 개인적으로 좋은 연주로 좋아하는 클래식 여자 피아니스트 입니다.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는 다른 의미로도 유명하지만~ 제가 자주가는 카페에서 추가했던 링크입니다. https://tidal.com/browse/playlist/21ddf564-a771-48df-b732-c99e0ed057a4 Khatia Buniatishvili 내한 2022 셋리스트 Listen to Khatia Buniatishvili 내한 2022 셋리스트 on TIDAL tidal.com https://music.youtube.com/playlist?list=PL45tiWyuAFly8F8nBN_yEtf-xVz0cQyGD&feature=share YouTube Premium YouTube Premium에 가입하여 YouTube와 YouTube Music에서 광고 없는 서비스 이용, 오프라인 저장, 백그라운드 재생 혜택을 누려 보세요. music.youtube.com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 리스트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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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SA AWARDS 2022-2023 HI-FI 수상모델

세계의 전문 미디어에 의한 어워드 https://eisa.eu/awards/hi-fi/ Hi-Fi | Awards Categories | EISA – Expert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 eisa.eu 「EISA AWARD 2022-2023」발표! “미니멀하고 고음질인 시스템”, 신세대를 상징하는 제품이 선출【EISA AWARD 2022-2023 수상 모델】 FLOORSTANDING LOUDSPEAKERS Paradigm Founder 120H 패러다임의 Founder 시리즈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가 되는 「Founder 120H」. 다른 라인업과 마찬가지로 최신 디자인과 드라이버 기술, 캐비닛 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모델은 패시브 스피커인 반면, "Founder 120H"는 8.5 인치 우퍼 3기와 1000W 앰프에 의한 액티브 한 저역, 미드/트위터가 완벽한 일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장 보정 기술인 ARC Genesis를 통해 추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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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인티앰프 2022 What Hi-Fi 선정

Best stereo amplifiers 2022: the best integrated amps you can buy 마란츠 PM6007 2022년 최고의 스테레오 앰프: What Hi-Fi?의 2022년에 구입할 수 있는 최고의 스테레오 앰프 모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스테레오 인티앰프는 모든 하이파이 시스템의 심장입니다. 소스(예: CD 플레이어 또는 턴테이블)와 한 쌍의 스피커 사이에 필요한 매개체입니다. 인티앰프가 없으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프리/파워 페어링(프리앰프와 파워 앰프의 역할이 별도의 상자에 들어 있는 경우)과 달리 인티앰프의 더 간단하고 가장 편리하며 공간 절약적인 옵션을 선택했다면 바로 인티앰프입니다. 여기에서는 다양한 가격대에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시장 최고의 스테레오 앰프를 모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턴테이블과 보급형 스피커 또는 고급형 키트로 구성되어 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예산과 요구 사항에 맞는 음악 시스템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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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논 인티앰프 &quot;PMA-900HNE&quot; CD플레이어 &quot;DCD-900NE&quot;

갑자기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오디오파일 시작할때 자신이 오디오 시작할 때, 이런 단품 기기 시리즈 있으면 최고였을 것이다."것 같은 제품이 존재했었다. 데논 800NE 시리즈 데논이 2018년에 발매한 "800NE"시리즈이다. 추려서 설명하면, 네트워크 플레이어"DNP-800NE", CD플레이어"DCD-800NE", DAC도 내장한 인티앰프 "PMA-800NE"의 3개 세트 기종이었다.. 그 모든 것이 데논이 지향하는 소리를 오디오 입문자도 체험하고 싶다고 만든 중급기에서급이런 소리가 나오면 위의 모델 팔리지 않지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되는 퀄리티가 되어 버린 그 시리즈이다 「데논 900HNE」 CD플레이어「DCD-900NE」 최근에 이 시리즈의 후속이 있다. 그 800NE시리즈에 후계 기종이 등장한 것이다. 그 이름도 데논 900NE시리즈이다. 곧 듣기에 갔는데 "역시 800NE가 그런 소리에 완전 진화한 뒤끝이라, 900NE은 그렇게 변하지 않았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결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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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란츠 신형 AV 앰프 Marantz CINEMA 발표

「the Marantz CINEMA Series 마란츠의 AV앰프 라인업을 재구축하는 CINEMA 시리즈를 2022년 겨울부터 순차 발매」 마란츠의 AV 앰프의 라인업을 일신하는 새로운 홈 시어터 용 앰프 "CINEMA 시리즈"를 발표. 총 5기종을 2022년 겨울부터 순차적으로 발매한다고 한다. 「CINEMA 시리즈」 Marantz는 AV 앰프의 라인업을 재구성하고 완전히 새로운 홈시어터용 앰프의 제품군 「CINEMA 시리즈」를 2022년 겨울부터 순차적으로 발매하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기함 모델인 AV 프리 앰프와 16ch 파워 앰프, 그리고 3 모델의 AV 앰프로 구성된 CINEMA 시리즈는 영화,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가장 뛰어난, 가장 아름다운 홈 리스닝 체험을 전달하기 위해 탄생 되었습니다. CINEMA 시리즈는 마란츠의 전통적인 3가지 특징인 뛰어난 오디오 퍼포먼스, 세세한 부분까지 고집한 품질, 시대를 넘은 우아한 디자인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영화 팬이나 음악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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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상위 인터넷 웹사이트 순위 2022년

가장 많이 방문한 웹사이트순위 Rank Website Category Pages / Visit Bounce Rate 1 google.com Computers Electronics and Technology > Search Engines 8.70 28.50% 2 youtube.com Arts & Entertainment > Streaming & Online TV 11.82 19.81% 3 facebook.com Computers Electronics and Technology > Social Media Networks 8.69 32.71% 4 twitter.com Computers Electronics and Technology > Social Media Networks 10.36 31.29% 5 instagram.com Computers Electronics and Technology > Social Media Networks 11.06 34.66% 6 baidu.com Com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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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앰프 MCINTOSH 브랜드

매킨토시 앰프를 생산하는 MCINTOSH 브랜드 매킨토시는 Frank H. McIntosh에 의해 1949년에 워싱턴에서 창립. 그 후, 현재 뉴욕주 빙엄턴에 본거지를 두고, Gordon J. Gow와 Sidney Corderman이 엔지니어로 합류해 지금까지 전업 오디오 메이커로서 반세기 계속되는 기초를 만들어 냈습니다. 매킨토시 앰프의 제품 구조는 '음악에 대한 애정'을 배경으로 최첨단 기술을 실용적으로 정련, 영구적인 신뢰성, 안정성을 얻는 데 있으며, 음악을 듣는 것을 진심으로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MCINTOSH 매킨토시 앰프는 완전성과 영속을 요구하도록 설계되어 전통적인 풀글라스 일루미네이션 전면 패널로 아름답게 꾸며져, 시인성이 높은 그린과 블루 미터 표시는 칠흑의 유리면과 함께, 어떤 인테리어에도 매치한 모습을 만듭니다. MCINTOSH 매킨토시 홈페이지 주소 www.mcintoshlabs.com McIntosh: Home Audio Systems fo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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