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님, 도대체 2026년은 어떤해인가요?!"
우체국 우표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숨으면 망하고, 선택하고 들이 받아야 하는해'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천간 병화(丙)의 불로 인해 판단하여 의사결정을 해야하고 지지 오화(午)의 불로 인해 감정 폭증, 충돌이 발생하기 때문.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① 불과 불이 말을 만나 끊임없이 뻗어나가는 해 --> 식상+비겁 과열 = 감정 소모형 인간들에게는 최악의 해 = 현실을 외면하고 지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 + 혹은 내가 여우처럼 변하던가 그렇지 못하면 탈진해 버림. --> 식신+상관이 과다하거나 편인+비견 강한 사람은 무조건 조심 자기 표현 확실하고 자기 기분 컨트롤 제대로 못하는 사람 + 자존심 강하고 자기 중심적인 사람을 = 조심하라는 말.. ② 병화+오화는 결정권자의 속도에 영향을 받음 회사 직원은 - 결정권자가 되도록 노력해야하고 사장은 - 빠르게 답을 찾노력 노력해야하고 --> 서로가 대립할필요는 없지만 서로가 뒤로 밀리며 끝장난다고 보면됨. 불이 아주 강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