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1970년 11월 29일 辰시(본 도사 예측) 서울 격국 성향 자체가 무토 정관으로 정도를 지켜내며 꾸준함을 근본으로 성실함을 만들어 내는데 이미지 관리가 단단해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냄(상호 믿음이 참 중요한 사실) 틀린말은 잘 안하는 타입인데 반대 시선으로 보자면 연기자로서 변화가 한템포는 더 걸리는 편 + 관성이 자리 잡고 있어 본인의 신념을 변화시켜내야하는데 그 변화가 사주격국 자체에 부담이 되는 것 = 연기속 캐릴터를 위해 결국 변신에 성공하고 나면 다시 돌아오는 데에도 시간이 걸림. 그 과정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주변 사람들은 이해를 해 주어야 함, 갑자기 연락이 뜸하거나 뚝 끊기더라고 이해하고 기다려 주어야함 - 나쁜 뜻이 아니라는 말.
류승룡 사주격국 지장간에 신금이 2이나 들어와 있고 계축일주를 사용하여 연예인이 되었음 - 사람들의 주목을 끌줄알고 본인도 그 시선을 즐기며 살아가는 ...
원문 링크 : 류승룡 사주풀이 - 계축일생 그 자체로서의 이야기